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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NLAN 란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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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nlan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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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amp;middot; UXUI 디자이너에게 비즈니스 관점과 데이터 해석 능력을 가르칩니다. (www.lanlanclass.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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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2T12:4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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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드리븐을 해도 내&amp;nbsp;디자인에 설득력이 없는 이유 -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현실적인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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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6:18:34Z</updated>
    <published>2026-04-08T06: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을 한다고 했습니다. GA4도 들여다봤고, 퍼널 분석도 했고, 어떤 화면에서 이탈이 많은지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수정하고 오픈해도 지표는 제자리예요. 다시 수정하고, 다시 오픈하고, 또 제자리. 이상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이 패턴을 반복하는 디자이너들을 꽤 많이 봤어요. 그리고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a%2Fimage%2FYeEHOxax8s9Zl2OlU8tzcC75f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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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인터뷰를 배웠는데 왜 사용자를 모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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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3:34:12Z</updated>
    <published>2026-04-04T13: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용자 이해가 중요하다는 건 알아요.근데 저희 회사는 유저 인터뷰를 안 해요.&amp;quot;  이 말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들을 때마다 같은 생각을 합니다. 그게 문제가 아닌데.  1. 방법은 배웠지만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는 배우지 못했다  디자인 교육 과정을 떠올려보면 가르쳐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피그마 사용법, 컴포넌트 구조, 더블 다이아몬드, 페르소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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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디자인에 자신 없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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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2:10:37Z</updated>
    <published>2026-04-02T16: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 디자인이 맞는지 물어볼 곳이 없어서 매일 밤 구글링만 합니다.&amp;quot;  &amp;quot;사수 없는 스타트업의 유일한 프로덕트 디자이너. 겉으로는 '주도적으로 일한다'고 포장하지만 사실 매 순간이 살얼음판이에요. 대표님은 &amp;quot;디자이너님이 보기에 좋은 게 정답이죠&amp;quot; 라고 신뢰를 주시는데 그 말이 제일 무섭습니다. 레퍼런스를 뒤지고 보기 좋은 화면을 그릴수는 있는데 이게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a%2Fimage%2FZwyDzXK9EnOXbYddghOl0A0MjF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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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인터뷰 망하지 않게 대처 방법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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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6:09:31Z</updated>
    <published>2026-03-31T06: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 인터뷰를 해보면 압니다. 얼마나 내 마음대로 안되는지. 빈번하게 일어나는 예상 못한 상황과 그에 따른 대처방법을 공유합니다.  1. 동문서답을 함  상황 : 질문의 의도를 오해하거나 본인이 하고 싶은 말에 매몰되어 질문과 상관없는 답변을 하는 상황입니다. (정말 흔함 1) 대처 : 이럴땐 질문을 다시 해야 하는데요. 중요한 것은 인터뷰이를 나무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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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UX 디자인은 정말 사용자를 향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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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6:36:44Z</updated>
    <published>2026-03-30T22: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디자인은 화면 그리는 일이 아닙니다.   많은 이들이 UX를 '화면 위의 동선'이나 '버튼의 위치' 정도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화면은 경험의 결과물일 뿐, 경험의 본질이 아닙니다. UX는 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의 약자입니다. 진정한 UX는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알게 된 순간부터, 결제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앱을 끄고 난 뒤의 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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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채용 공고에 AI 활용 능력 써있는 진짜 이유 - AI 시대에 디자이너의 생존 확률을 높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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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2:52:28Z</updated>
    <published>2026-03-30T13: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를 만들 때 AI를 이용하는 상황은 크게 3가지가 있다  어느새 디자이너 채용 공고의 구인 조건에 AI 활용 능력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AI 소식이 올라오는 요즘입니다. 기업도, 구직자도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AI 활용이 가능한 사람을 뽑고 있다는 뜻입니다.  예전의 채용은 아래 중 2가지 중 하나였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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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면 잘 그리는 디자이너가 취업 시장에서 사라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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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4:53:25Z</updated>
    <published>2026-03-24T23: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의 몸값은 '픽셀'이 아닌 '판단'에서 결정된다 채용시장이 프로덕트 디자이너에게 비즈니스 마인드를 요구해 온 건 어제 오늘 일은 아니죠. 그런데 이 흐름이 임계점을 넘는건 순식간이 될 것 같습니다.  1. 제작 숙련도의 가치 하락 AI가 화면을 그리는 속도는 어느새 인간을 앞질렀습니다. 이제 실력은 얼마나 잘 그리는가가 아닌 수많은 시안 중 무엇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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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실험'과 '검증'은 사실 존재하지 않습니다 - 왜 우리 회사는 실험을 안하는지 궁금한 디자이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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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0:20:09Z</updated>
    <published>2026-02-18T00: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실험을 반복한다&amp;quot;스타트업의 문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말이죠. 많은 책, 강의, 칼럼에서도 이야기 하고 있고요. 그걸 본 대다수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amp;quot;왜 우리 회사는 데이터도 없고, 제대로 된 실험도 안하지?여기선 성장이 불가능한가?&amp;quot;  그래서 냉정하게 말할게요. 당신의 회사만 그런게 아닌 대다수의 스타트업 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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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로 상대방 설득은 실패할꺼에요. - 란란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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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2:50:42Z</updated>
    <published>2026-01-30T03: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저에게 '데이터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을 묻습니다.이 질문에는 '데이터가 있고 내 주장이 논리 정연하면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다'라는 믿음이 깔려있죠. 저는 늘 이렇게 답변드려요.  &amp;quot;설득은 실패할꺼예요.&amp;quot;  설득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면 '상대편이 이쪽 편의 이야기를 따르도록 여러 가지로 깨우쳐 말함'이라고 되어 있어요. 즉, 설득 자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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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AI에게 대체 당한다면 그 이유는 뭘까? - 당신의 큐레이션: 디자이너를 위한 AI 생존 가이드 (큐레이터 Lu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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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4:54:54Z</updated>
    <published>2025-12-21T04: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AI가 디자이너보다 잘하는 것은 분명 있다 최근 디자인 업계는 &amp;quot;이제 디자이너는 끝났다&amp;quot;는 비관론과 &amp;quot;디자이너에게 강력한 도구가 생겼다&amp;quot;는 낙관론이 교차하는 지점입니다. 디자이너로써 냉정히 질문해보겠습니다. 만약 디자이너가 AI에게 자리를 내어준다면, 그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생산성'일 것입니다. AI에게는 인간이 물리적으로 따라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a%2Fimage%2FRV3yvRtYMpTreGUGb_Ik-5YOO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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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를 위한 즉시 써먹는 프롬프트 가이드 - 당신의 큐레이션: 디자이너를 위한 AI 생존 가이드 (큐레이터 Lu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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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4:13:13Z</updated>
    <published>2025-12-04T03: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AI 프롬프트 잘 쓰는 방법.... 언제 배워서 언제 써먹지?  디자이너는 바쁩니다.&amp;nbsp;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도 바쁘고, 직무 역량을 올리기 위해 공부하느라 바쁘고, 출퇴근 하느라도 바쁩니다. (집과 회사의 거리가 멀수록 출퇴근도 하나의 일정이죠.)  필요한 그래픽 이미지를 뽑기 위해 프롬프트를 공부할 시간은 없고, 배운다고 해도 당장 내 화면에 적용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a%2Fimage%2F_p3FSepGLhLXAWN7soM_jw7Ol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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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AI로 원하는 결과물을 얻는 방법 - 당신의 큐레이션: 디자이너를 위한 AI 생존 가이드 (큐레이터 Lu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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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3:48:38Z</updated>
    <published>2025-11-23T23: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이미지 합성'은 디자이너의 많은 시간과 큰 노력을 요하는 업무다  15년전 어느날, '누가 대신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던 업무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미지 합성 업무였어요. 15년이 지난 어느날, '누가 대신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던 업무가 있었습니다. 여전히 이미지 합성 업무였어요.  디자이너가 원하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조건이 굉장히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a%2Fimage%2FqQZFhiqvvu_5tzqT0O-rGO6ZV6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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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전향하려는데 에이전시 경험만 있다면 - 란란클래스 : 고민 라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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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4:13:39Z</updated>
    <published>2025-11-18T11: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 : 지금 웹 에이전시를 다니는 3년차 UX/UX 디자이너입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전향하려 하는데 에이전시 경험밖에 없어요. 스타트업과 에이전시는 많이 다르다고 들었는데 그렇다면 저의 에이전시 경험은 전혀 쓸모가 없는걸까요?  란란의 답 :  ① 아뇨.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쓸모가 달라질 수는 있어요. 왜냐면 &amp;lsquo;에이전시&amp;rsquo;와 &amp;lsquo;스타트업&amp;rsquo;은 비즈니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a%2Fimage%2FVj5p4z8eU2ND63G6dTaS2NZ5i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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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 당신의 큐레이션: 디자이너를 위한 AI 생존 가이드 (큐레이터 Lu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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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3:48:55Z</updated>
    <published>2025-11-10T04: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디자이너인 당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건 AI가 아니라 AI를 쓰는 디자이너다  많은 디자이너들이 'AI가 내 일자리를 빼앗을까봐'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진짜 위험은 AI 그 자체가 아닙니다. AI를 모르는 나 자신이에요. 결국 내 자리를 위협하는 건 AI가 아니라 AI를 잘 다루는 다른 디자이너입니다.  그래서 AI 시대의 생존법은 피하는 것이 아니라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a%2Fimage%2F5pTo2v2lfYFm0NVy0H0J7hIzc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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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못봐도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하기, 가능해요! - 란란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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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0:12:04Z</updated>
    <published>2025-11-07T00: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회사는 워터풀 조직이라 디자이너가 기획에 참여할 수 없어요. 당연히 데이터도 못보구요... 이런 환경에 있는 디자이너는 사용자 데이터 활용 능력을 어디서, 어떻게 만드나요..?&amp;quot;  이런 환경에 있는 UX/UI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너무 많아요.  그런데요. 내부 데이터를 못볼 때, 시장 데이터도 너무 훌륭한 데이터라 이것만 활용해도 얼마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a%2Fimage%2F-unwKI-YnA2cMEWTK8atfcDmp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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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 AI,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 - 당신의 큐레이션: 디자이너를 위한 AI 생존 가이드 (큐레이터 Lu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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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3:49:11Z</updated>
    <published>2025-11-04T05: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① UX 디자이너의 업무 역량에 정부의 예산 정책이 영향을 미친다?  오늘이죠. 2026년 1월 4일, 한국 정부가 인공지능(AI) 관련 예산을 역대급으로 편성했어요. 그리고 며칠 전 깐부 치킨을 대박나게 한 엔비디아의 CEO 젠슨황이 한국 기업에 GPU를 26만장 공급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이 두 가지 내용이 UX 디자이너의 역량과 무슨 상관일까요?  G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a%2Fimage%2Fib0WHtIBDtZv9wVZ-Bb1_ce-b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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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를 위한 AI - 큐레이터 Lumi 소개 - 당신의 큐레이션: 디자이너를 위한 AI 생존 가이드 (큐레이터 Lu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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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3:50:37Z</updated>
    <published>2025-11-04T05: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를 위한 AI 생존 가이드 : 실무 적용 사례부터 생존 전략까지, 디자이너를 위한 AI 큐레이션' 을 쓴 큐레이터 Lumi를 소개합니다.  이 큐레이션은『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클래스를 수강하는 디자이너 Lumi의 비즈니스 실험입니다. 이 실험을 위해 '당신의 큐레이션' 이라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수행중인 8년차 UX/UI 디자이너 Lumi 큐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a%2Fimage%2F8MmnKnlFvzyhsAKHsWQSIH91o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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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큐레이션 : 디자이너들의 비즈니스 실험실 - 란란클래스 -&amp;nbsp;당신의 큐레이션 프로젝트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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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9:32:04Z</updated>
    <published>2025-11-04T05: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큐레이션'은 란란클래스의『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되기』클래스를 수강하는 고객님들이 비즈니스를 실험하기 위한 특별한 프로젝트입니다. '당신의 큐레이션' 프로젝트가 왜 디자이너들의 비즈니스 실험실인지, 그게 어떤 의미이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소개합니다.  ① UX/UI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시선을 화면 밖에 둬야 하는 이유.  프로덕트 디자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Ua%2Fimage%2FKkADRITVt95cMwByacLkdhOB8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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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디자인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말하지 못한다면 - 디자이너에서 비즈니스 파트너로 포지셔닝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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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3:18:39Z</updated>
    <published>2025-10-28T13: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즈 :&amp;nbsp;디자인만 하지 않는 디자이너 ③ - 커뮤니케이션 공부하는 디자이너  &amp;ldquo;비즈니스를 이해하고 데이터를 읽을 줄 알면 일잘러 디자이너가 될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간과한게 있었다. 그건 바로 커뮤니케이션이었다.&amp;quot;  물론 나는 인성에 문제 없는, 정상적이고 친절한 인간이기에 다정함에도 꽤 자신 있었다. 그래서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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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간 내가 한 디자인은 받는이를 모르는 편지와 같았다 - 디자이너서 비즈니스 파트너로 포지셔닝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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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5:29:35Z</updated>
    <published>2025-10-26T15: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즈 :&amp;nbsp;디자인만 하지 않는 디자이너 ② -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  &amp;quot;그동안 내 회사라고 생각하며 디자인 했지만 정작 그 디자인의 주인공을 몰랐다. 무려 5년간.&amp;quot;  취업도 미룬 채 공부하다 보니 그제야 알게 된 사실이 있었다. 바로 내가 5년간 '내 회사'라고 생각하며 디자인 한 우리 서비스의 홈페이지, 상품 페이지, 이벤트 배너들이 누구를 위한 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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