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조부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kk" />
  <author>
    <name>whwnsry9656</name>
  </author>
  <subtitle>쉴 새 없이 쓰는것을 목표</subtitle>
  <id>https://brunch.co.kr/@@aCkk</id>
  <updated>2020-07-21T07:32:51Z</updated>
  <entry>
    <title>사람은 언제 강해지는가? - 2023032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kk/17" />
    <id>https://brunch.co.kr/@@aCkk/17</id>
    <updated>2024-03-29T14:00:08Z</updated>
    <published>2024-03-28T10: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언제 강해지는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을때, 최선을 다해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만 가능할때 그때 강해지는것 아닐까?  결국 모든 과제는 스스로 짊어진다. 정확하게는 스스로 짊어지려고 한다. 내가 주변에 피해를 끼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은 사실, 이 사람이 나를 싫어하면 어떡하지와 같은 이야기가 된다. 사람은 무의식적</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생각을 떠들자 - 뭐 어때, 자기 인생 사는건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kk/16" />
    <id>https://brunch.co.kr/@@aCkk/16</id>
    <updated>2024-03-15T01:05:39Z</updated>
    <published>2024-03-14T22: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때로 생각은 굴복당한다. 하지만 생각은 반드시 표출되야한다.  나의 한마디는 누군가에게 강요가 될 수 있으며, 쓸모없는 것으로 치부되어 꺽이기도 한다. 곧잘 이런 생각을 듣곤한다.  &amp;quot;내 생각을 이야기할 필요가 있나?&amp;quot;  하지만 인류 역사 저 너머에서부터 전승되어온 외로움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이해받을 수 없을걸 알면서도 기어코 입밖으로 세어나온다</summary>
  </entry>
  <entry>
    <title>워라밸이 헛소리라고-?!?! - (Feat. 알파메일 풉ㅋ)</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kk/15" />
    <id>https://brunch.co.kr/@@aCkk/15</id>
    <updated>2023-09-03T10:24:20Z</updated>
    <published>2023-09-03T07: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기 전 주의사항) 이 글은 외부에서 바라보면 끽해봐야 사회초년생의 생각이 담겨있으므로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D 그리고... 본 글은 에세이가 아닙니다!! 본 글의 장르는 뭐랄까, 삶의 정수가 담긴(기껏 해봐야 20대가 느끼는) 부르짖음입니다.  (Prologue) &amp;quot;워라밸은 헛소리야, 네가 Real Man이라면 남자의 삶을 받아들여!&amp;quot; 아ㅡ, 적당히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k%2Fimage%2FZgqR50a17U0WnPGoFCTX-eeVS2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에서 씨발성이 중요한 이유를 깨닫고 말았다. - *이 글은 뻘글주의보가 걸려있는 명백한 뻘글입니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kk/14" />
    <id>https://brunch.co.kr/@@aCkk/14</id>
    <updated>2023-09-01T00:27:59Z</updated>
    <published>2023-08-27T13: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기 전 주의사항)이 글은 외부에서 바라보면 끽해봐야 사회초년생의 생각이 담겨있으므로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D또한 본 글은 에세이가 아닙니다! 본 글의 장르는  마치 17:1로 싸워 이긴 썰 푸는 것처럼, 뻘소리에 속합니다.ㅋ (Prologue) 아마 아직은 세일즈정신(Sales Sprit)이 가득했었을 때였을 것이다.  2023년 3월 언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k%2Fimage%2FJBT6aBc990Ad06oGlPAnTCcgE3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거인이 되려면, 가장 작은 조직에서 시작하라! - *이 글은 뻘글주의보가 걸려있는 명백한 뻘글입니다. *^_^*</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kk/13" />
    <id>https://brunch.co.kr/@@aCkk/13</id>
    <updated>2023-08-20T16:07:14Z</updated>
    <published>2023-08-20T13:1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기 전 주의사항) *이 글은 외부에서 바라보면 끽해봐야 사회초년생의 생각이 담겨있으므로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D 또한 본 에세이의 장르는 작은 조직에 근무하면서 거인이 되려는 제가 배운 점을 의식의 흐름대로 읊조리는 Sit(Stand 아님) 코미디입니다. ㅋ  &amp;quot;거인이 되려면, 가장 작은 조직에서 시작하라.&amp;quot;  최근 조직이란 무엇일까 생각할 기회를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k%2Fimage%2FTuaz7msDozlibmvsA9d4ZJ3gfV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니콘을 꿈꾸는 사람들이 휴식 하는 방법 - '유스콘 - 숲스테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kk/10" />
    <id>https://brunch.co.kr/@@aCkk/10</id>
    <updated>2022-11-02T02:52:12Z</updated>
    <published>2022-11-01T23: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휴식하는 법을 배우세요. 당신의 몸은 당신의 마음과 정신을 담고 있기 때문에 소중합니다.  내면의 평화는 편안한 신체에서 시작됩니다.&amp;quot; -Norman Vincent Peale  안녕하세요, 조비스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유스콘-숲스테이는  스타트업을 꿈꾸고, 이미 스타트업하고 있는 대표님중에 고민이 많으시거나 잠시의 쉼이 필요하신 분께  내면의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k%2Fimage%2FaGRdIs77xAgxNGSe-BmsQFsEz9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 아이 - &amp;ldquo;행복하다면 어린아이처럼 웃고 있을 것이다.&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kk/9" />
    <id>https://brunch.co.kr/@@aCkk/9</id>
    <updated>2022-01-20T09:08:32Z</updated>
    <published>2021-10-09T02: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때처럼 유튜브를 보다가 알고리즘이 히사시 조&amp;nbsp;&amp;ndash;&amp;nbsp;Summer로 안내했다.&amp;nbsp;나는 평소에 시끄러운 노래보다는 잔잔한 음악을 듣는 편이다.&amp;nbsp;일과의 대부분이 공부여서 그렇기도 하고&amp;nbsp;1년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하기 위해서이다.&amp;nbsp;멘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끄러운 노래보다는 잔잔한 음악이나&amp;nbsp;ASMR이 집중력도 높여주고 질리지 않는다.  하지만 그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k%2Fimage%2FDG6pzbLOda82xg1gUPlmXoO0ua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음봉과 양봉, 그것은 우리네 삶과 닮아있다. - 인생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지 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kk/8" />
    <id>https://brunch.co.kr/@@aCkk/8</id>
    <updated>2022-05-14T09:15:08Z</updated>
    <published>2021-04-29T16: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오르내림을 통해 우리는 배워간다.&amp;rdquo;         일단은 좀 짜증을 내겠다. 아 리얼 개화나네 왜 자꾸 &amp;ndash;인 건데? 왜 나만 가지고 그러는 건데!.. 흠흠 요새 코인을 거래하고 있다. 코인 거래는 정말로 재미있다. 아마 음과 양으로 사람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면서 분비되는 뇌의 호르몬인 도파민과 관계있는 것은 아닐까? 하며 아는척해 본다. 3월의 코인판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k%2Fimage%2FjzLHnMHEBziqEJXsO_2fcoZ72o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용서하세요. - 모든 것은 자신을 위한 일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kk/6" />
    <id>https://brunch.co.kr/@@aCkk/6</id>
    <updated>2021-05-06T09:01:37Z</updated>
    <published>2021-02-17T03: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을 용서하길 바랍니다.&amp;rdquo;   7살 때인가로 기억한다. 나는 어린이집은 다니지 않고 작은 미술 학원을 다녔었다. 나는 사회성이 굉장히 떨어지는 아이였고, 옆에는 항상 쌍둥이 동생이 있었기에 딱히 친구를 필요로 하지 않았다. 쌍둥이라는 이유만으로 친구들에게 관심을 받았고 주목받는 그림을 자주 그렸기에 선생님의 관심을 자주 받았다. 그래서였을까? 유난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k%2Fimage%2FXTFXO_nqDgHsifyvI3UjXMQ35yo.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 모두 다 미쳐가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kk/5" />
    <id>https://brunch.co.kr/@@aCkk/5</id>
    <updated>2021-05-05T04:10:26Z</updated>
    <published>2021-02-04T03: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미쳐가는것도 당신이 택한 것이다.&amp;rdquo;   &amp;lsquo;건대 포차끝판왕&amp;rsquo;, 2021년 2월 4일 현재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잘 통제되는듯했던 사람들은 정신줄을 놓고 엉덩이를 흔들어 재끼기 시작한다. 지켜보는 사람들은 불쾌함을 표하며 혀를 찬다. 불과 1달 전만 해도 학교를 다니고 있던 나는 문득 기억을 돌이켜본다. 보편적인 대학생들은 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k%2Fimage%2FjFNf117RABI0BEuwk0YRp6W1kAs.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아이가 잘못되어가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kk/3" />
    <id>https://brunch.co.kr/@@aCkk/3</id>
    <updated>2023-11-03T03:04:05Z</updated>
    <published>2021-01-09T08: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의 아이가 타인이라는것을 인정하라.&amp;quot;  최근에 시청률이 20퍼센트를 넘었었던 &amp;lsquo;스카이 캐슬&amp;rsquo;을 뒤늦게 보게 됐다. 스토리의 짜임도 흥미로웠지만 보는 내내 나의 유년시절이 떠올랐다. 내 어머니 당신은 쌍둥이 형제였던 나와 동생을 언제나 철저하게 비교하셨다. 아직도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기억들이 있다. 매일같이 이루어졌던 받아쓰기, 50점을 맞고 볼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k%2Fimage%2FFRWLMv8EL-QSxt_fDMwy6iE1aW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이 변화 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Ckk/2" />
    <id>https://brunch.co.kr/@@aCkk/2</id>
    <updated>2021-05-05T04:10:17Z</updated>
    <published>2020-08-10T01:4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하지 않을 수 없기에 변화해야 합니다.&amp;rdquo;   8월이 되고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알리듯이 매미 소리와 습기가 머릿속을 맴돌면서 우는듯합니다.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고 나면 습도가 높아지고 우리는 불쾌감이라는 상태를 맞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가을이 되고 나면 다시금 선선해지는 날씨에 새로운 시작을 예감하면서 동시에 여전히 같을 일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kk%2Fimage%2FdXmjFdsoOCJYaEx-UvKx2h9-CT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