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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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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직 꿈을 찾고 있는 MZ세대 헌내기 직장인. 여전히 내 목적지를 찾기위한 삽질중. 취미로 퇴근후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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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1T13:36: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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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부족을 깡다구로 포장한 나 - 때로는 포기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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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9:09:21Z</updated>
    <published>2021-08-18T14: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깡다구&amp;quot; 악착같이 버티는 오기를 속되게 이르는 말  장점을 소개할 때, 나는 항상 '깡다구'를 자신감있게 외친다. 나를 강하게 만드는 고통을 즐긴다. 한계에 맞서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것, 그리고 그 한계를 뛰어넘었을 때의 희열이 행복하다는 말도 덧붙인다. 그게 지금의 나를 만든 원동력이라는 말까지. 나는 남들이 때때로 '무식하다'고 말할 정도로 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w%2Fimage%2FADSBI2C1wOxDl_KhAfkoNJ_IBH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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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서야 이직을 고민한다. - 직장생활 3년차, 내가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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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2:16:08Z</updated>
    <published>2021-06-10T14: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항상 늘 남들보다 1~2년씩 늦게 뒷북을 친다. 좋게 이야기하면 신중해서, 나쁘게 이야기하면 우물 밖을 뒤늦게서야 내다보는 탓이다. 진로고민도, 인간관계고민도 나는 항상 다른 친구들보다 1~2년씩 늦었다. 사실 고민은 빠르게 시작하되 결정이 늦다. 남들보다 조금 빨리, 혼자 고민하다가 별거 아니라고 치부해버린다. 어느순간 친구들이 비슷한 고민을 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w%2Fimage%2FzvF25Y-DITWs_AnktNZBfXU2O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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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만에 너에게 보내는 답장 - 내 보물상자를 몇년만에 열어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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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00:05:08Z</updated>
    <published>2021-06-01T15: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내 인간관계를 이보다 잘 표현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의도치않게 대학을, 그리고 직장을 연고도 지인도 없는 곳으로 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연락하는 사람이 하나둘 줄었다. 그렇게 이제는 1년에 한 번 이상 연락하는 사람이 손가락으로 셀 정도만 남았다.  물리적 거리는 사실 핑계에 불과하다. 나는 누구보다 인간관계에 서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w%2Fimage%2FPi-wgHhBROmeqvltW5bWJ7u_d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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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 3년차 징크스 - 내인생 4번째 성장통극복을 위해 브런치에 1년 만에 남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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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0:34Z</updated>
    <published>2021-05-31T12: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벌써 8월 중순이다. 정신차리면 가을이 오고, 눈 깜짝할 사이에 겨울도 올거다. 그렇게 모든 계절이 지나고나면 나는 벌써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만 2년, 연차로는 3년차가 된다. 하지만 아직도 답은 나오지 않았다. 어쩌면, 평생 이 질문의 답을 찾지 못한 채 살아갈지도 모른다. 나는 그저 오늘도 생각할 뿐이다.&amp;rsquo; 작년 8월, 내가 마지막으로 썼던 글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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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러려고 대학을 갔나 - 증발해버린 내 피, 땀,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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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23:17:25Z</updated>
    <published>2020-08-18T14: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부를 더하겠다'라고 답한다. 나는 예외다. 물론 어디에서든 자랑할 만큼 좋은 성적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했다고 자부한다. 지금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때보다 더 열심히, 아니 그때만큼 열심히 공부할 자신이 없다.  내가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한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w%2Fimage%2FkOXRDrNPXi2nA7YVsBV1K3IZY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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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이 직장인이 된 이유 - 어느새 나는 많던 꿈들을 하나둘 포기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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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6:31:20Z</updated>
    <published>2020-08-11T15: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지막 꿈은 &amp;lsquo;직장인이 되는 것&amp;rsquo;이고, 2019년에 입사했으니 벌써 그 꿈을 이룬지 2년차다. 그다음 꿈은 뭐냐고? &amp;ldquo; 꿈? 그런 건 이제 없다.&amp;rdquo; 솔직히 말하자면, 만드는 법을 잊어버렸다. 그건 어떻게 만들었더라?  운동선수, 교사, 의사, 공무원, 요리사, 연예인, 유투버&amp;hellip;.. 작년 교육부에서 발표한 초중고등학생 희망직업 상위권에 있는 직업들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Crw%2Fimage%2FAVT_KcdROTBEP5hqKGeqYa8ra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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