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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순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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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onkyuj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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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312랩의 디자인 모험과 탐구를 다룹니다. 일상의 소소한 소재를 탐구하고, 잡지식과 호기심을 상식으로 이어가는 UX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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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22T08:35: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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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쳇 저서를 출간했습니다 - 가장 나 다운 이야기를 담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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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1:24:58Z</updated>
    <published>2025-10-25T01: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0월 15일. 제 인생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처음 출간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15년 전쯤 활발히 도전했던 한 명의 학생으로서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요즘은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에 도전하는 디자인 전공생이 그 당시보다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해외 공모전 수상만으로 월간 디자인에 인터뷰도 하고, 자주 수상하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LOVIww8WbH5Afrr1S5HuMShT4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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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고 미루던 아카이브, 늦게나마 시작했습니다 - 유튜브, 비헨스로 이어가는 디자인 프로젝트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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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0:35:43Z</updated>
    <published>2025-08-17T09: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다는 말처럼 항상 계획만 세우고 이를 실행하지 못하는 일이 많다. 처음 계획으로부터 3년 정도가 지난 시점, 더 늦기 전에 시작하자 마음먹고 여름 방학이 끝나기 전 유튜브, 비헨스를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업에서 수행하는 UX 디자인 프로젝트가 아니고서야 개발, 양산을 모두 고려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학생 때 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LdSqJYflopRRdRdjrQFTuRKaz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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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술대회를 위해 국민대로  - 2025 봄 학기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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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5:33:19Z</updated>
    <published>2025-06-19T03: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로 올라가며  2025년 1월부터 시작해 하나 둘 진행하였던 디자인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기 위해 국디자인학회 봄 학술대회에 참여하여 국민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아이가 탄생하는 시점에 맞물려 (출산일 2일 전에 들려야 했던 서울행)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지 못했으나, 담당 강의와 연구를&amp;nbsp;나누어 주신 정글지, 이형민 교수님이 함께 하셔서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jpp7RydyOnxwnDVwEqg138kbt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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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 카페 부스에서  생성형 AI 휴먼이 대응한다면? - 고객 경험 연구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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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9:47:38Z</updated>
    <published>2025-04-21T03: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가 시작되고 무인 매장이 급격하게 성장했다. 이러한 무인 매장 서비스 중에는 무인 카페도 존재한다. 무인 카페는 자판기에서 커피를 주문하고 받는 서비스로써, 간혹 로봇이 커피를 내려주고 고객을 대응하는 경우도 찾아볼 수 있다.   무인 로봇 카페는 로봇을 활용하여 식음료 주문에서 결제, 제조, 전달까지 다양한 단계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whk57tOpgC4Jm7er7IZmFVZ1Y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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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c에서 생성형 AI 클로드와 블랜더 MCP로 연결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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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4:02:12Z</updated>
    <published>2025-04-13T11: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효율적인 디자인 툴에 대한 활용 방안이 중요한 이슈로 다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화두가 된 것이 MCP다. MCP는 Model Context Protocol의 약자로써, AI가 실시간 정보 활용과 동적 콘텍스트가 필수적인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외부 데이터와 원활하게 통신하는 프로토콜 활용의 기술이라 할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rONN-xR5arWkJpYndM41W6S3p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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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를 활용한 특수교육 아동 작품 캐릭터 상품화 - 생성형 AI가 미치는 상품화 인식 영향 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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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09:18:49Z</updated>
    <published>2025-02-03T06: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AI의 발전   생성형 AI 기술이 발전하며 사람의 창작물이라 할 수 있는 그림과 영상, 음악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이 때문에 누구든 전문교육을 받지 않고도 높은 완성도의 디자인과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생성형 AI가 그림 예술 영역에 괄목한 성과를 나타내는 만큼 디자인 실무에 활용하는 방법도 등장하고 있다. 이는 게임 일러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lD_waSP7Hlm6cAWPqS4w7S6hZ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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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 그래픽스 강의 2년 차 - 영상 스튜디오 식으로 구성한 원 없는 발상과 창의적인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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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5:17:43Z</updated>
    <published>2024-12-27T12: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차 보다 어려운 2년 차   2023년 2학기 수업으로 처음 개설한 생성형 AI 그래픽스를 다룬 강의가 2회 차가 되었다. 첫 시도를 통해서 어떠한 방식의 강의 형태가 되어야 할지, 15주 차까지 어떻게 스케줄을 만들어 갈지 고민하며 구성한 TMSI 모델을 기반 메이커 교육의 시도로부터 1년이 흘렀다.   축구나 야구 프로리그에 데뷔한 화려했던 신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38C-xq5j4ldUnUWnr497zNOWaB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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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 스님 캐릭터를 통한 청소년 상담 서비스 - 청소년 상담과 불교의 인문학 세미나 경험을 합쳐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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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6:02:43Z</updated>
    <published>2024-11-24T03: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의 발전이 우울증에 미치는 영향 기술의 발전으로 챗봇과 사용자는 실제 사람과 대화하듯 소통할 수 있으며, 이는 우울증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코로나 팬데믹을 기점으로 청소년 및 청년의 우울증이 증가하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청소년 및 청년층의 우울증 환자가 15만 9천 명에서 31만 명으로 증가하였다.   우울감을 해소하는 방법 중 하나는 사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M8c4Y1p6eQYGP1C9kN7wW-psC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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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수 목소리의 생성형 AI 기반 음원 커버 서비스 - 불법을 합법화할 방법을 고민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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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3:09:54Z</updated>
    <published>2024-11-05T07: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AI와 음악 커버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가수 목소리 데이터 학습을 한 AI를 통해 저작권자들의 허락 없는 음원 커버를 만드는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목소리로 다른 음악을 부르는 AI 음원 커버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는 중이다.  AI 음원 커버는 사회적 이슈를 유발하고 있다. 이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OqD848qf8qlwXdQPLWS-hpmmT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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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 캐릭터로 무인 매장 절도 예방 서비스 탐구 - 생성형 AI로 구현되는 실시간 캐릭터 활용 방안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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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6:57:05Z</updated>
    <published>2024-10-30T12: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인 매장    무인 매장은 인력이 없는 환경에 설치된 디바이스가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이에 인건비에 소요되는 비용이 절감된다. 이에 늘어나는 무인 매장의 문제로 절도 범죄가 있다.  정부는 무인상점 물건 절취에 대해 6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을 생활법령으로써 형법 제329조로 지정했다. 그럼에도 무인 매장의 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u-152OQzs2mZOEFhpSv7JcBAd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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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를 통한 조선 왕의 어진  복원 프로젝트 - 문화적 측면에서 생성형 AI와 디자인 활용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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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22:59:56Z</updated>
    <published>2024-10-07T14: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시대 초상화 및 어진  조선시대의 『성종실록』에는 &amp;lsquo;사람이 부모의 초상화를 털 하나라도 닮지 않으면 부모가 아니다&amp;rsquo;(人寫父母之眞 一毫一髮不似 則非父母矣)라는 기록이 있다. 이처럼 조선시대의 초상화는 가능한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그림 문화라 할 수 있다. 조선 시대의 초상화는 그 시대에 따라 화풍에 차이가 있다. 이는 대표적으로 전기, 중기, 후기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txDBGuXp_bDGDg0n33j8d6NAZU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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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를 통한 제사 문화의  변화 탐구 - 영정 사진이 영상이 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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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2:51:24Z</updated>
    <published>2024-06-16T15: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과 죽음, 그리고 영정 사진  인간의 역사에서 죽음이란 어떠한 현상보다 큰 의미로서 다가왔다. 영생을 찾은 고대 진시황의 이야기, 죽음으로부터 이어지는 다음 세계의 이야기, 때로는 죽음이 새로운 시작으로 이어진다는 종교의 믿음과 끝이 있어 앞으로 나아간다는 인간 철학적 관점까지. 인간은 죽음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에 그 의미가 크게 와닿는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FFrL_LGrbL-F1eCqiz0eRS_pW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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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개성을 우선시하는 UX - 개인맞춤 아이티콘 제작 및 AI 서비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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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18:09:16Z</updated>
    <published>2024-06-11T12: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성과 보편성 사이에서  디자인 전공자로 공부를 하면서 UX 디자인을 맞이할 때 가장 큰 고민이 되는 지점이 있다면 디자이너로서 개인의 개성과 다수의 사용자를 위한 보편성을 추구하는 사이에서 밸런스가 될 것이다. 또한 논리적인 접근이 UX 디자인에서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번뜩이는 크리에이티브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이 될 것이다. 이러한 여러 이유로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mtiyZ6TGETzvvBrgfTO4n_MTE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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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와 커리큘럼 - TMSI 모델을 기반으로 한 커리큘럼 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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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5:42:29Z</updated>
    <published>2024-06-08T23: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AI 강의 만들기  생성형 AI를 통해 완성도 높은 이미지, 음악, 영상을 쉽고 빠르게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때문에 새로운 방향의 디자인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Park, 2023; Arielli &amp;amp; Manovich, 2022). 생성형 AI와 디자인 교육을 연결하게 될 경우에 대부분 '생성형 AI 툴을 사용해서 디자인하기'가 목표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exh5T1sRvxsOj8m18afDUEwUD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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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와 디자인 - TMSI 모델을 기반으로 한 커리큘럼 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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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9:16:10Z</updated>
    <published>2024-06-04T02: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AI의 시대 2021년 여름쯤부터 주변에서 생성형 AI를 아는지 물어보는 질문이 많아졌다. 커뮤니티에는 생성형 AI로 그림을 그리고 공모전에서 수상한 사례가 등장하기&amp;nbsp;시작했다. 폭풍전야라는 말처럼 큰 이슈가 휘몰아치기 전 고요한 분위기일까 혹은 XR 이슈로 떠들썩하기 때문에 아직 관심이 덜 한 것이었을까. 2022년이 되고부터 부쩍이나 ChatGP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PDXrc5c9LU8mpr17NSIrdXu1f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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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인과 생성형 AI - 우당탕탕 빌드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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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6:08:07Z</updated>
    <published>2024-06-03T01: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저물어가는 UX 디자인  2007년 디자인 에이전시 바이널에서 웹디자이너로 일을 하다 경험 디자인 팀으로 이동을 하며 UX 디자인을 처음 접했다. 처음에는 사용자가 디바이스를 사용하며 겪게 되는 경험의 길을 만들어가는 일을 UX 디자인이라 배웠다. 그로부터 벌써 17년이 흘렀다. 최근에는 UX, UI 디자인보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설명하는 것이 익숙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48n1iWSY8-M50WpTrHSIJ2RJW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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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경험 디자인 연구실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UX 디자인 기반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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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0:50:45Z</updated>
    <published>2024-05-22T13: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의 연구실  대학에서 연구실이라 하면 교수님의 방 정도로 이해했다. 그런데 미대와 다르게 공대생 친구들은 연구실에서 살다시피 하는 경우를 더러 보았다. 연구실은 대학에서 연구비를 받고 경력도 쌓는 공간이자 기회인 셈이었다. 하지만 미대에서 연구실은 공대의 연구실과 사뭇 다른 느낌이다.  연구실 하면 다소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다. 아마도 여러 콘텐츠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mPERIuz5F-15pHB4QHjf-oavx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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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기록 - 들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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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9:38:02Z</updated>
    <published>2024-05-17T12: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을 기록하자  시간은 기묘한 것이지.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면, 시간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나 돌연 우리는 시간만을 느끼네.  호프만슈탈, 〈장미의 기사〉에서  시간은 무엇일까. 한 방향을 향해서 흘러가는 것 같지만 방향이 명확하지 않다. 누구에게나 동일한 흐름 속에서 느끼는 바는 다르다. 계속해서 흐르기 때문에 '현재'라는 것은 멈춰있는 것일까 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93EHBacLizjNQlD00DmTBhb_O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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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의 한 페이지를 기록하며 - 끝맺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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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4:55:53Z</updated>
    <published>2024-01-18T10: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End가 아닌 And로서  청춘이 아름다운 것은 지나간 시간을 떠올릴 때마다 그 시기가 찬란했기 때문이라 한다.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기가 20대다. 한창 놀고 즐길 시기다. 그런 20대 시기에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자신의 성장에 집중하기 위해서 엑스포에 시간을 쏟았다.   연합 동아리의 형태, UX 디자인 인프라 부족, 서로 다른 대학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fYa9-ZJt25PNtHloAJQoEAB9R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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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모음 2기 #4 - #3. 2기 엑스포 &amp;lsquo;가을-겨울&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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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4:55:53Z</updated>
    <published>2024-01-15T02: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빗 김경욱, 김규희, 이서희, 이은서  사람에게 스마트폰의 기능 중 가장 중요한 것을 묻는다면 지도라고 답할 것이다. 그러나 길을 찾는 데 취약한 시각장애인을&amp;nbsp;위한 맞춤 지도 서비스가 부족하며 현 지도 앱들은 비장애인에&amp;nbsp;초점이 맞춰져 있다. 한국의 시각 장애인은 해가 지날수록 증가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이동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amp;nbsp;여전히 시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2Fimage%2Fb3g0AEJ8hwAkgnBvxasozGPoZ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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