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유림 후흑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 />
  <author>
    <name>eurimida</name>
  </author>
  <subtitle>전직 삼성경제연구소 지식콘텐츠 제작PD, 초보사회인을 위한 '직장의 신은 있다?' 출간,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와 민화작가로 활동</subtitle>
  <id>https://brunch.co.kr/@@aDJi</id>
  <updated>2020-07-24T07:46:18Z</updated>
  <entry>
    <title>그들 앞에선 폼을 잴 수 없다  - 저런... 무서운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29" />
    <id>https://brunch.co.kr/@@aDJi/29</id>
    <updated>2026-01-10T00:59:08Z</updated>
    <published>2026-01-09T08: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그들은 나의 여고 동창들이다. 근 40년... 헌데 우리가 오래 봤다해서 무지 돈독한 것도 아니다. 어느 시기엔 몇년씩 연락이 끊기기도 했고 또 어떤 시기엔 사는 곳들이 글로벌화 하기도 했다. 인연이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은 이유는 딱 한가지인데, 모두의 교집합 역할을 하는 친구가 각종 네트워크를 활용해 분실된(?) 애들을 추적해 단톡방에 데려다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wKEE1d8SYpGCTcEh3lazkNbfh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향형 인간의 새모임 도전기 - 그래도 애쓰길 잘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28" />
    <id>https://brunch.co.kr/@@aDJi/28</id>
    <updated>2026-01-04T10:30:05Z</updated>
    <published>2026-01-04T07: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새해가 시작되었다는 뽐뿌 때문이었을까, 평상시라면 기피하는 잘 모르는 분들과의 모임에 참석하기로 했다. 다년간의 회사생활로 인해 습득된 적절한 접대멘트와  스몰토크 기술 덕분에  사실 걱정할 건 없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사실 자체가 부담스럽다.   처음엔 반짝반짝 윤이 나던 모임이 여러 사소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그 문제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OcWRsBOYVn2yKsNK3D0klDs4Nw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덮어놓고 그라나다였을까 - 그곳의 매력에 대해 말할 것 같으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25" />
    <id>https://brunch.co.kr/@@aDJi/25</id>
    <updated>2024-03-05T09:13:26Z</updated>
    <published>2024-03-04T13: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후세상 안내서인 '티베트 사자의 서'에 따르면, 죽은 후 눈앞에 나타난 빛을 빨리 따라갈수록 좋은 곳에서 태어난다고 한다. 어물어물 망설이는 순간, 점점 척박한 곳으로 떨어진다. 만약 내가 전생에 머뭇거리지 않고 곧장 빛을 따라갔다면... 어디에 태어났을까..  그라나다의 매력은 뭘까?  인간은 공간의 동물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연과학분야 멘토인 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srW65fZnDILnQcnag1iFIoGRcH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년만의 그라나다 재입성 - 알바이신 골목에 인걸은 간데없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24" />
    <id>https://brunch.co.kr/@@aDJi/24</id>
    <updated>2024-02-28T16:01:38Z</updated>
    <published>2024-02-28T08: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8년 만이다 다시 여기 올 줄이야... 인간이 뭘 하려고 하면 하긴 하나보다. 상당한 돈과 시간, 체력이 소요돼서 문제지만. 그라나다 공항에 내리자 집에 온 기분이다. 날 기다리는 스위트홈이나 사람이 없는데도 말이다. 코로나로 지인들은 모두 떠났다. 하지만 뭐 대수인가? 그라나다면 됐다. 그라나다에 다시 왔는데 뭘 더 바라나!  그랑비아(대로)에서 누에바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7CoKzavqGnQIzo4fBeyNaJnIjF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사 하며 처음으로 눈물이 났다 - 바이, 과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21" />
    <id>https://brunch.co.kr/@@aDJi/21</id>
    <updated>2022-04-07T23:20:00Z</updated>
    <published>2021-03-10T05: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니 30년! 이거 나고 자란 고향보다 더한 세월을 보낸 곳이 바로 과천이다. 하지만 회자정리(?)라고 했던가... 머물 시간이 다하고 나면 훌훌 떠나는 게 순리다. 과천이 '전원도시'라는 본연의 정체성을 잃은 것은 이미 오래 되었다. 청사 공무원들이 알뜰살뜰하게 살림을 시작하고 아이들을 정성스레 키우던 곳이 어느새 강남과 궤를 같이하는 부동산 투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gvuARvCMFWlhtp-1Dgocwdy_dI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드리 우를 그리워하며 - 응답하라, 199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20" />
    <id>https://brunch.co.kr/@@aDJi/20</id>
    <updated>2022-04-07T23:15:46Z</updated>
    <published>2020-11-07T15: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면 우리과는 정말 별들의 무대였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해서는 안되지만, 우리 동기 중에는 정말 미인이 많았다. 믿거나 말거나 우리학교에는 4년에 한번씩, 불어과와 번갈아가며 우리과에 미녀군단이 입학한다는 전설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해가 바로 그 전설의 해였던 것이다. 하필... 굳이...  오드리(가명, 본인이 장난 삼아 미국에 이민 가면 쓰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6JjLgDi-JRnx7Jk1DBvkg2WW7z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별양동 고양이 - 노랑이의 10월 21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19" />
    <id>https://brunch.co.kr/@@aDJi/19</id>
    <updated>2020-11-09T06:50:39Z</updated>
    <published>2020-10-21T12: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셔틀 멤버로서 개근상을 자랑하는 노랑이에게 이상징후가 나타난 것은 몇달 전이다. 처음엔 조그만 뾰루지가 오른쪽 다리 위쪽에 났다. '설마 저게 어떻게 되지 않겠지?' 하는 기대도 잠시, 빨간 뾰루지는 점점 부풀어 오르더니 어느 순간 징그러운 혹이 되어 덜렁거리기 시작했다. 약간의 피가 맺혀 있어서 더욱 아파보였다. 야생동물에게 도움의 손길을 준다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0rZnazpFZ3hPqeNQs5X-s7Gca_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별양동 고양이 - 백색의 간달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18" />
    <id>https://brunch.co.kr/@@aDJi/18</id>
    <updated>2022-01-06T16:31:01Z</updated>
    <published>2020-10-12T11: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달프형 우리 달프형 이야기를 먼저 하지 않을 수 없다. 달프형은 과천시를 주유하는 아저씨 길냥이시다. 겉모습은 비록 세월을 정통으로 맞은 듯 나이 들고 여기저기 상처투성이지만 눈빛만큼은 치타가 부럽지 않게 날카롭다. 온몸이 하얀 털인 녀석은 올해 초봄에 갑자기 나타났다. 늘 만나는 노랑이 밥을 주고 있는데 옆에서 자기도 빨리 밥을 달라고 했다. 캔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y8vCyHbIjRWRnAltmkqU775sfH8.jpg" width="347"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별양동 고양이 - 부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17" />
    <id>https://brunch.co.kr/@@aDJi/17</id>
    <updated>2022-04-28T05:23:17Z</updated>
    <published>2020-10-04T04: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록희아줌마가 나에게 유난히 반갑게 인사를 건넨&amp;nbsp;이유(?)는 얼마 지나지 않아 알게 되었다. 당시 보리는 잠깐 사라졌다 다시 나타났다고 한다. 아줌마 말로는 지난 가을만해도 몸매가 날렵한 꽃미모&amp;nbsp;어린냥이었는데 겨울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푹 퍼져서 뚱땡이 아저씨처럼 되어&amp;nbsp;1동 앞에 있는 것을 데려왔다고 한다. 록희아줌마도 나도 맘먹고 밥을 챙겨주지는 않았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mV_AgWeSMVoMf20gJSITy4EB5g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별양동 고양이 - 보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16" />
    <id>https://brunch.co.kr/@@aDJi/16</id>
    <updated>2022-01-06T16:31:01Z</updated>
    <published>2020-09-22T11: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사람 사이에 인연이 있다지만 동물과의 인연 역시 각별한 것이다. 보리 녀석을 만난 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과천 별양동에 사는 사람들은 셀 수 없이 많고 그곳을 터 잡아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 길가의 고양이들도 수없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필이면 그 녀석이 내가 살고 있는 5동 앞에 자리를 잡고 살고 있었다는 것은 특별한 인연이 아닐 수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CrMGnitGXWucpomXf5Bun6-H9t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난생처음 주식을 하게 되었네 - 그르~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15" />
    <id>https://brunch.co.kr/@@aDJi/15</id>
    <updated>2020-10-26T05:19:55Z</updated>
    <published>2020-09-09T11: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급한 퇴사자에게 주식은 필수다 주식투자는 필요하다. 언제까지 근로소득으로만 살 수 없다. 특히나 요즘같이 코로나로 옴짝달싹 못하게 된 시국에 주식투자야 말로 최고의 호비(hobby) 아닌가? 그래서 시작했다. 과감하게 쌈짓돈을 꺼내 쏟아부을 준비를 마치고 마침내 두둥~!  첫단계는 인터넷 강의를 통해 재무제표 보는 법을 익힌다. 이딴 것은 공부할 필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WhfrzR0_UC3PIXade8a9KO8Bnl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르고 살기엔 너무 중요한... 블록체인 기술 - 블록체인은 어떻게 투명한 경제를 만들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13" />
    <id>https://brunch.co.kr/@@aDJi/13</id>
    <updated>2020-09-02T12:05:02Z</updated>
    <published>2020-08-30T10: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있는 놈만 배 불리는 더러운 세상;;;; 비트코인을 만든 사토시 나카모토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라고 불리는 금융위기를 지켜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거리로 내몰렸다. 하지만 이런 일을 야기한 월가의 금융인들은&amp;nbsp;은근슬쩍 다시 돌아와 높은 연봉을 챙기고 떵떵거리며 살았다. 그를 더욱 화나게 한 것은 따로 있었다. 이런 일을 당하고도 대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cKqmKp3ssDswQhL8G7P36Aau7p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야나두! 블록체인 설명할 수 있어 - 짧고 굵은 블록체인 히스토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11" />
    <id>https://brunch.co.kr/@@aDJi/11</id>
    <updated>2021-05-29T03:26:32Z</updated>
    <published>2020-08-26T07: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체인은 왜 블록체인이어요? 왜 블록체인은 &amp;lsquo;블록체인&amp;rsquo;일까? 그것은 거래장부가 형성되는 구조 때문이다. 마치 기차가 앞 칸과 뒷 칸에 연결된 것처럼 거래장부(블록)를 연결해놓았다. 물론 이런 형태를 한 이유가 있다. 1-2-3번 장부가 블록처럼 연결되어 있고 사람들이 거래를 시작하면 다시 4번 장부가 추가된다. 장부는 다른 장부와 암호로 연결되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pifJyyP4x7Fvkmqscdjmani2R6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김과장, 블록체인 좀 알어? - 블록체인의 심오한 세계를 들여다보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10" />
    <id>https://brunch.co.kr/@@aDJi/10</id>
    <updated>2022-02-24T13:49:12Z</updated>
    <published>2020-08-25T05: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블록체인 좀 알어?&amp;quot;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이 직장인이라면 한번은 들었을 법한 질문이 아닐까? &amp;ldquo;김과장, 그게 우리 사업하고 어떤 관계가 있다는 건지 보고서 좀 작성해 보시게~!&amp;rdquo; 김과장은 자리로 돌아온 후 재빨리 구글 창에 블록체인을 칠 것이고 &amp;lsquo;비트코인&amp;rsquo; 뿐만이 아닌 여러 다양한 정보들이 뜨는 것에 당황할 것이다.    어느 계좌로 쏴드릴까요?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7zO36alBZD2AxKHJtYMjVGzYqp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 앞에 닥친 블록체인  - 블록체인이 뭔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9" />
    <id>https://brunch.co.kr/@@aDJi/9</id>
    <updated>2020-09-08T12:44:19Z</updated>
    <published>2020-08-24T08: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트코인이 아니라 블록체인이야~ 인터넷에서 물건을 살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이 물건을 사기까지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았던 은행이나 마스터카드가 왜 나의 구매행위로 수수료를 뜯어 갈까?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고 꾸역꾸역 수수료가 발생하고 있다. 나 같은 소소한 자영업자가 세계 굴지의 금융, 카드회사를 먹여 살리고 있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Ts-luoft5AFE1-iqMdlntVwsAU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딱 5분후만 생각해! - 콜롬비아대학교 동기과학센터 리포트를 보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7" />
    <id>https://brunch.co.kr/@@aDJi/7</id>
    <updated>2020-09-08T12:44:08Z</updated>
    <published>2020-08-23T06: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싫은 일을 더 싫게 만드는 것은, 그 일을 미루는 것이다&amp;rdquo; 미국 콜럼비아대학교 동기과학센터 부소장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은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 &amp;lsquo;일이 하기 싫을 때, 일을 할 수 있는 방법&amp;rsquo;이란 글을 기고했다. 이 글을 읽으며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하기 &amp;ldquo;싫은 일을 더 싫게 만드는 것은, 그 일을 미루는 것이다&amp;rdquo;는 대목이었다. 너무도 뜨끔했다.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D0p3AMXCPshm2BL9XRB4QwVNyV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무도 그녀를 막을 수 없다 - 나를 만든 것은 8할이 결핍이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6" />
    <id>https://brunch.co.kr/@@aDJi/6</id>
    <updated>2020-09-08T13:06:10Z</updated>
    <published>2020-08-09T09: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온다는 소식에 가슴이 쿵쾅거린다. 좋아서가 아니다. 그 반대다. 패륜아도 아니고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이상하다 할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인데 어쩌겠는가? 대부분의 70대 어머니들이 그러하듯 우리 모친께서도 남의 말은 절대 듣지 않고 24시간 자신의 생각대로 사신다. 지난번에 오셨을 때는 애가 시험기간이라 바빠 죽겠다는 언니를 데리고 양재 꽃시장에 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KW93J5xaHkQKuhrwt-PGQ6hy70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잔 선생님은 브라만 계급이라네 - 말레이시아에서 수잔 선생님에게 영어과외를 받으며 느낀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5" />
    <id>https://brunch.co.kr/@@aDJi/5</id>
    <updated>2020-10-18T05:00:00Z</updated>
    <published>2020-08-07T09: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세주의 등장 말레이시아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알게 되었다. 내 영어실력이 정말 꽝이라는 사실을. 못해도 그렇게 못할 줄 몰랐다. 하지만 콤플렉스는 갖지 않으련다. 하루 24시간 한국어만 하는 세상에서 살았는데, 잘하는 게 오히려 이상한 일이지 않나? 급한 대로 영어과외를 받기로 하고 선생님을 소개받았다. '수잔 조지' 선생님이었다.   수잔선생님은 60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hWbGtzZxC7nAB_2GgrVcIPxq_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레이시아 사무실에서 일해보니 - 말레이시아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며 알게 된 의외의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4" />
    <id>https://brunch.co.kr/@@aDJi/4</id>
    <updated>2021-10-10T12:05:33Z</updated>
    <published>2020-08-06T08: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에서 프리랜서로 일해보니 코로나가 오기 전, 내가 한때 일한 말레이시아 회사는 중국계 4인과 한국인 3인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한국인 상사들과 한국인 프리랜서(나) 그리고 말레이시아 현지직원 3명, 각종 잡다한 일을 다하는 인턴직원이 한명이다. 가끔 궁금하다, 저들은 한국 상사들을 어떻게 생각할까? 성공해보겠다며 먼나라까지 와서 맨날 악착같이 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gBaYp-ahPr4zZEhMFYcSkX_O3U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빠 죽겠는데 AI가 다 뭐래 - 리카이푸의 'AI Superpowers'를 읽고 보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DJi/3" />
    <id>https://brunch.co.kr/@@aDJi/3</id>
    <updated>2020-09-08T12:43:47Z</updated>
    <published>2020-08-04T08: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핫한 것이 무엇이더냐 트렌디한 것과  담쌓은 연구원들이 모인 경제연구소야말로 새로운 트렌드를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한창 회사를 다닐 때는 몰랐지만 퇴사를 하고 나니 그랬더란 걸 느낀다. 플랫폼에 대한 보고서는 이미 12년 전쯤에 핫했다. 오늘날 공룡 플랫폼기업이 선도하는 세상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러다가 또 빅데이터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i%2Fimage%2FNeLB39eKWmrH3yC15pSqZ0KEcl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