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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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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tiejunh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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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젠더기반폭력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인권, 평화, 젠더, 환경 등에 관심을 가지며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제 눈으로 보는 시야를 글로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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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5T01:07: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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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보내는 편지1 - 생존신고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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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0:30:21Z</updated>
    <published>2026-01-23T10: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나는 남아공이다. 벌써 남아공에 온 지 오늘 6개월이 넘어가고 있다. 정말 바라고 포기하지 않으면 원하는 게 찾아오기도 하는 것 같다. 그렇게 오고 싶었던 아프리카에 올 수 있게 되어서, 또 계속 하고 싶던 일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하고 다행이다. 늘 하고 싶은 게 있었지만, 한국에서는 할 수 없는 일이었기에 늘 차선책으로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P%2Fimage%2FF9_qr_lgCnjyU8APRD2ejpWcF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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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에서 해법으로 - &amp;ldquo;국제개발협력은 직업이 아닌 봉사인가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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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8:48:55Z</updated>
    <published>2025-05-19T02: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국제개발협력 종사자들을 &amp;lsquo;좋은 뜻을 가진 사람들&amp;rsquo;, &amp;lsquo;희생적인 자원봉사자&amp;rsquo;로 인식한다. 그러나 그들이 현장에서 수행하는 업무는 단순한 자원봉사가 아니라 철저한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요구하는 &amp;lsquo;노동&amp;rsquo;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의 종사자들은 여전히 열악한 고용 조건과 낮은 사회적 인정 속에 방치되어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P%2Fimage%2FcfH390tmQoxiudX_nUmTjQiS6Z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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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하며 달라진 나의 일상 - 달리기에 스며드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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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22:57:38Z</updated>
    <published>2024-09-22T22: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를 하기 전에 비해 지금의 나의 일상은 달리기로 가득 차가고 있다. 주말에는 달리기를 하러 가고 달리는 친구들을 만나며 달리기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바쁘다. 그리고 달리기로 인해 그들에게 스며드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내적 친밀감이 커지는 게 신기하다. 이제는 여행을 가서도 그 지역의 어느 지역이든 가서 달리기를 하게 된다. 안 하면 뭔가 찝찝한 기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P%2Fimage%2FJLynoDxN9J1-Zl29qwGtMjyFa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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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에 대해서 고민해보기 - 나의 평화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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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6:14:34Z</updated>
    <published>2024-08-30T06: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강연은 마지막 강연이자, 피스모모 대표 문아영님의 강연이었다.  두 달 동안 우리들과 함께 강연을 들으며 질문도 직접하시고, 함께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강연 내용도 기대되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기후위기는 평화와 안보와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그 자체로 환경을 파괴하는 것이며, 땅이 파괴되어 사람들의 집을 잃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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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달리기는 - 소소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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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13:36:19Z</updated>
    <published>2024-08-22T13: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는 나한테는 나의 한계를 시험하는 숙제 같다.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는 그날의 속도, 기분, 생각에 따라 그날의 달리기가 만들어진다. 어떤 날은 너무 힘들고 또 어떤 날은 너무 재밌고 즐겁다. 처음 달리기를 시작한 4월에 비해 지금의 나는 달리기를 좋아하고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무언가를 꾸준히 그리고 성실하게 하는 것이 나의 강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P%2Fimage%2FZ4U7ybNud9-8dLt9L5CVdn2_E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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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지구의 연결점 - 나의 지구는 얼마나 나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생각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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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6:27:16Z</updated>
    <published>2024-08-19T04: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스모모 프로그램 중 조효제 교수님의 강연 후기   에코사이드에 대해서 듣기는 했으나, 뭔가 와닿지 않은 개념이다. 하지만, 이번 조효제 교수님의 강연을 통해서 그 심각성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내가 공부하고 싶은 분야이기도 해서 더 흥미롭고 인상깊게 들었다.  요즘의 나는 비건의 단계를 높이며 환경에 대해서 생각을 더 깊이 있게 하고 있는 시기여서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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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반도 평화가 나에게 미치는 파장 - 나의 일상의 평화 지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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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0:00:41Z</updated>
    <published>2024-08-14T05: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서보혁 박사님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강연 후기  한국에서 평화를 말하면 한반도 평화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보니 나에게는 익숙한 주제이다. 그래도 오랜만에 남북협력, 한반도 평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이야기를 나누어 반갑고 즐거웠다. 특히 과거의 나와 다른 지금의 나는 더 다양한 이슈에 관심이 많다 보니 그걸 모두 포괄할 수 있는 '평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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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에 대한 소회 - 역지사지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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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8:21:48Z</updated>
    <published>2024-08-05T08: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북아시아청년평화외교커머너 #동북아시아 #청년 #평화외교 #평화 #커머너 #국제인권법 #인권  * 동북아시아 청년평화외교 커머너 4강 후기   사실 몇 주 전 공감 사무실에 다녀왔었고, 공감의 다른 변호사님을 통해 대략의 공감의 활동에 대해서 듣기도 했어서 더 반가웠다. 그리고 평소에도 공감의 활동을 뉴스레터로 구독하며 보고 있었고, 인스타그램으로도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P%2Fimage%2FCCbmNy7H4k2yyl5O7laOM34uO6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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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전쟁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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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15:49:55Z</updated>
    <published>2024-07-31T07: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스모모 '동북아시아 청년평화외교 커머너' 3강 후기   구정은 기자는 국제 전문 저널리스트다. 주로 중동지역의 분쟁을 많이 다루지만, 분쟁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다 다루는 저널리스트이며, 한국에서는 정말 보기 드문 저널리스트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강연이 더 기대되었고 설레기도 했다.  평소에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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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목적 - 애증의 관계: 나의 감정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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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3:20:42Z</updated>
    <published>2024-07-15T00: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는 늘 어렵다. 사람과의 관계는 늘 어렵지만 유독 사랑하는 애인과의 관계는 다른 관계보다 훨씬 복잡하고 심오하다고 생각한다.  나의 가장 밑바닥을 마주하고 그 모습을 내가 받아들여야 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런 걸까?  나는 가끔 아니 대부분 나의 감정을 잘 모르겠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은 어떤 감정인가?  좋아하는 감정이 어떤 것인지 아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P%2Fimage%2FP4lsqgC9NpN-Ut-aHx9LdbrvH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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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민이 마주하는 행정권력의 힘 - 우리 모두가 난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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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05:19:51Z</updated>
    <published>2024-06-19T05: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목요일(6/13) 저는 난민인권센터에서 진행한 토론회 &amp;lt;난민행정권력에 맞서기&amp;gt; 에 다녀왔습니다. 평소 난민 심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점은 인지하고는 있었으나, 이렇게 구체적인 사례와 판결을 통해서 알게 되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훨씬 심각한 문제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난민심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실제로 난민신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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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순간 문득 든 생각 - 비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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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11:17:08Z</updated>
    <published>2024-02-19T09: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누구와 이야기하다가 비건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 뭔가 위로받은 적은 처음인 것 같다. 보통은 무시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대하는 태도인데 그걸 대답하는 내가 울컥해졌다. &amp;lsquo;아 내가 평소에 느꼈던 것들이 어쩌면 비건혐오를 느낀 걸 수도 있었겠다.&amp;rsquo;라는 생각이 들면서 페미니즘이 동시에 떠올랐다.  늘 무언가를 설명하고 설득해야 하는 이 상황이 가끔은 지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P%2Fimage%2FuAf5b2CEndLgJY6-DaeFTergL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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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실과 애도에 대하여 - 세상을 떠난 이들을 추모하는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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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0:42:49Z</updated>
    <published>2023-03-12T11: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사를 통해 접하는 누군가의 죽음은 나에게 무관하지 않다. 그 누군가는 '나'였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그 상황'에 처했었더라면 나는 과연 어떻게 행동했을지 상상해본다. 그리고 조금이나마 '누군가의 죽음'을 기사로 접하지 않기를 바라본다.  우리는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고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일은 나와 상관'있는'일이 되어버린다.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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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일본군'위안부'문제 연결점 - 전쟁과 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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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04:35:35Z</updated>
    <published>2022-09-05T15: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일본군'위안부'는 어떤 연결점이 있을까. 없을 것 같지만 생각보다 연결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 같은 여성으로 살아가고 있고, 한국인으로 분단된 나라에 살고 있다. 전쟁으로 인해 피해받고 있다는 면에서도 연결점은 충분하다. ​ 21세기 유일한 분단국인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다. 군사주의가 일상화된 한국사회에서 그나마 지금은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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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보드랍게&amp;gt; 리뷰 - 치열하게 살아온 한 여성의 굴곡진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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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04:35:47Z</updated>
    <published>2022-07-04T10: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2월 개봉한 영화 &amp;lt;보드랍게&amp;gt;.   인디플러그에서는 보드랍게를 이렇게 표현했다   &amp;lt;보드랍게&amp;gt;는 기존 일본군 &amp;lsquo;위안부&amp;rsquo; 피해자를 다룬 작품들을 경유해 보다 새로운 시선과 얼굴, 질문을 던지며 관객 저마다 공감과 위로를 선사한다.&amp;nbsp;&amp;lt;마이 플레이스&amp;gt;&amp;lt;파란나비효과&amp;gt; 박문칠 감독의 3번째 장편 다큐멘터리로,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상과 제12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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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통당한 몸 - 전시 강간, 전시 성폭력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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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08:45:21Z</updated>
    <published>2022-06-16T11: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질문이자 문제제기는 왜 전쟁에서 강간은 계속해서 일어나는지였다. 고대부터 지금 현재까지 왜 계속 반복된 잘못을 되풀이 하는 걸까. 가부장제, 남성 우월성에 기반한 인식이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군대의 문화 때문일까. 아직도 나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점차 나아지고 있다고 믿고 싶다. 다른 시간, 다른 공간이지만 같은 형태의 폭력이 일어나는 상황을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P%2Fimage%2FsXIu0Dc37-8DHEJV2-CGP33Nnc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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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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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0:57:07Z</updated>
    <published>2022-04-10T15: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화는 인권이다.  미얀마 무관부 대사관 앞   한국, 베트남 그리고 미얀마의 청년들이 함께 하는 평화 프로젝트.  김지연 그림책 작가님과 함께한 워크샵은 그림책으로 전쟁과 인권 그리고 평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에 그림책으로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이수지 작가가 화제였는데 김지연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어떻게&amp;nbsp;그림책에서 전쟁을 표현하고 있는지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P%2Fimage%2FEAW3S2SmW62lglo8u5gbenj7mq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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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라는 뜻을 아시나요? - 언어의 중요성. 내가 사용하는 언어가 곧 나 자신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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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03:59:12Z</updated>
    <published>2022-04-10T11: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린이', '주린이' 등등 요새 들어 사람들은 갑자기 어떠한 명사 뒤에 파생어처럼 '-린이' 라는 말을 붙인다. 왜 어린이가 포함된 '-린이' 라는 말을 넣는 걸까. 이러한 말에는 어린이를 어른보다 낮게 보는 태도, 같게 보지 않는 의미가 담겨있다. 왜 사람들은 '초보' 라는 말 대신 '-린이' 로 모든 걸 표현하는 것인가? 단지 사람들이 사용한다는 이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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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에 대한 생각&amp;nbsp; - 나에게는 인권 = 평화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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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13:01:21Z</updated>
    <published>2022-03-23T03: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권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생각나는 것은 인권 변호사, 평등, 인간다운 삶, 인간다운 권리 등일 것이다.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사람들이 모여 가정을 이루고, 공동체를 이루며 결국 한 국가로 이어진다. 따라서 인권은 사람들이 안전하게,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기반은 경제적인 지원이 될 수도 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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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시위와 연대 - 멈추지 않을 테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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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13:01:20Z</updated>
    <published>2022-03-13T06: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 때 처음으로 갔었던 수요시위를 다시 시간이 흘러 가니 가슴이 뭉클하면서도 여전히 수요시위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 슬프기도 하고 안타까웠다. 특히 역사 부정세력이 주위에서 수요시위를 방해하고 수요시위의 상징이자, 일본군 '위안부'의 상징인 소녀상의 자리를 선점해서 더 이상 수요시위가 그 자리가 아닌 곳에서 한다는 것이 슬펐다. 그래도 다행히 많은 시민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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