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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노우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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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창의적인 것에 영감을 받습니다. 도전과 관찰은 글의 원천이고 소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패션, 예술, 흑인 음악, 철학, 책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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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5T00:42: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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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증을 이겨낸 방법 대 공개 - 잠을 강요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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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6:46:50Z</updated>
    <published>2024-02-25T09: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면증을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잠들지 못하는 괴로움에 익숙해진지 4년. 불면증을 가진 많은 이들처럼 저 또한 스스로를 아프게 했습니다.  대체 어디서부터 꼬인걸까. 내 마음의 병이 도대체 무엇인가.  마음의 원인만 알면 불면증을 이겨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건 저의 자만심이었습니다.  마음의 원인을 찾고 해결했는데 왜&amp;nbsp; 불면증은 사라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i%2Fimage%2Fb0e9Gb9A6Y_pnX0YEwdiA_m4W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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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은 극복하는 게 아니에요 - 받아들이는 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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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8:05:38Z</updated>
    <published>2023-09-24T16: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가 낫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혼자 있는 것이 편하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예민하고 내향적인 사람들일수록 누군가에게 맞춰줘야 하니 이렇게 생각합니다. '둘이 괴로운 것보다&amp;nbsp;혼자가 편하다' 고독이 마치 행복인 것처럼 착각하는 것이죠.  물론 혼자가 행복한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은 타인과 함께 보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혼자 태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i%2Fimage%2FRsWWoMealpjM_MIqAz3RmfFspd8.jpg" width="4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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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계발 하지마세요 -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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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8:39:35Z</updated>
    <published>2023-09-24T06: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자기 계발의 주제로 많은 글을 올렸었는데, 생각이 바뀌어버리니 제 피드도 멈춰 섰습니다. 이제 난 어떤 글을 쓰고 싶은 걸까.  두루뭉술한 말, 성장  얼마 전 자기 계발 독서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사람들은&amp;nbsp;크게 두 가지 성향이었지만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회의적인 사람들 이들은 '부자, 성공'이라는 말을 참 싫어했습니다. 어떻게 돈을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i%2Fimage%2FElvUb72qbCLVxjddxhoSLBbQ1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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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주변엔 항상 좋은 사람들이 있어요 - 태도가 만드는 운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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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9:18:19Z</updated>
    <published>2023-06-29T13: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교육 때 만난 처음 만난 친구가 있습니다.  긍정적인 말투와 여유있는 행동 과하게 느껴지지 않는 칭찬 상대에게 관심을 표시로 던지는&amp;nbsp;질문 등 태도가 아주 좋은 동료였죠.  진심의 태도를 보며 그가 궁금해졌습니다.  '저 사람의 친구가 되고싶다.' '낯선 사람도 누구나 그의 친구가 되고 싶어할 것이다.' '호감이란 말은 이럴 때 쓰는 게 아닐까.'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i%2Fimage%2FvvaspH0FX0BwLsvGVPIBeczujD0.jpg" width="2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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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밥 안 먹을게요 - 혼자 노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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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6:56:16Z</updated>
    <published>2023-06-18T06: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밥 안 먹을게요  점심시간이 되면 남들보다 1분 일찍 일어나서 사라집니다. '왜 맨날 스스로 왕따야? &amp;lsquo; 잔소리를 듣는 것도 익숙해요.  어울리고 싶을 때는 어울리고 혼자이고 싶을 때는 혼자를 선택합니다. 전 혼자 노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혼자 뭘 하며 놀아야 되요?  직장 동료가 물었습니다. '혼자 뭘 하며 놀아야되요? 전 뭘 해야될지 모르겠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i%2Fimage%2Fss6xVLvNJAJLsT1JKM4Kxmr6J-o"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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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염에 매단 건 리본일까 자존감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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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2:30:06Z</updated>
    <published>2023-06-09T21: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염에 리본을 매단 그 남자  자주 보는 음악 관련 유튜브 채널이 있습니다. 오늘은 뭘 들어볼까. 도저히 그냥 넘길 수 없는 독특한 핫핑크 차림의 남자가 있었습니다. 외모에서부터 성 정체성이 느껴지는 가수(Durand Bernarr)였습니다.  큰 기대 없이 누른 영상이었는데, Durand의 수염에 매달린 리본을 보고 크게 한번 웃었고, 코러스 가수 머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i%2Fimage%2FWuHoDcph1w0i50rBC-DSqku9S5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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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선자 결혼식에서 다시 만난 썸남 - 헤어진 썸남 다시 만나보고 싶은 심리 / 아쉬움에 대한 통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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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49Z</updated>
    <published>2023-06-08T14: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걸어야지  내가 찼으니까. 전 자신이 있었습니다. 먼저 말을 걸 자신. 수많은 소개팅을 해보고나니 그 사람이 그닥 나쁘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하고, 말 걸었다 잘 되면 좋지 않나? 싶었어요. 무조건 말을 걸어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주선자 친구의 결혼식을 기대하며, 괜스레 설레는 며칠을 보냈습니다.   벽 뒤에 숨다  말은 커녕, 쳐다보지도 못했습니다.&amp;nbsp;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i%2Fimage%2Fp0ZAz1zhc715peLqcC4eDboit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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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죽 자켓을 입고 출근합니다 - 사실 더 튀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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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7:52:13Z</updated>
    <published>2023-06-08T14: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로운 근무 환경에서 일하나?  제가 일하는 곳은 정말 보수적인 곳입니다. 팀장도 팀원도 대체로 정장을 입습니다. 경영 지원 부서라 비즈니스 특화된 일들을 하거든요.   그런데 어쩌겠어요? 가죽이 주는 시크한 느낌은 포기할 수가 없는걸요. 가죽 블레이저, 가죽 치마, 가죽 장갑, 구두.   여름을 뺀 나머지 계절엔 꼭 입어야 직성이 풀립니다.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i%2Fimage%2FwxVVywkf1RzjmrjJXaWcrSlHn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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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스무 살 - 마흔이 시작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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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7:54:15Z</updated>
    <published>2023-06-08T01: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스무 살  제 계획은 이렇습니다. 마흔 살이 되는 날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흑인 음악을 빵빵하게 틀어놓고 춤도 출 수 있는 야외 파티가 좋겠네요. 사진을 전시하고, 40 풍선을 같이 매달고요. 와인과 따뜻한 음식을 함께 먹을 테죠.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을 할 생각이에요. 마흔 살 이전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마흔 살 이후엔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i%2Fimage%2FrcYbtzC7q8tlgdSWfUryJa_Qa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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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 스커트 입으면 안 되나요? - 여자 엔지니어가 인정받기 위해 참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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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8:02:12Z</updated>
    <published>2023-06-06T02: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 스커트는 좀 그래요.  엔지니어로 출근했던 첫날, 선배의 지적이었습니다. '그런 옷은 회사에 적절하지 않아요.' 그때 느꼈던 그 당혹감, 민망함, 반항심.   도대체 이게 왜? 치마 정장이긴 해도 일할 땐 방진복으로 갈아 입을텐데. 왜 복장이 문제라고 하는지 받아들이질 못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사회생활이란 이런 것이구나 느꼈어요. 내가 누군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i%2Fimage%2FMl1Th5e-SFQijruNBWmi6SG4r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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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넬을 사고 싶은 마음 - 남과 다른, 그러나 남과 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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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8:04:10Z</updated>
    <published>2023-06-04T21: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들의 샤넬백  여자인데도 유독 매니쉬 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에게 샤넬은 그다지 끌려본 적 없는 브랜드였습니다.   어느 날 나 혼자 산다에서 송민호 님의 샤넬백 룩을 본 후, 한 동안 머릿속에 그 백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남자가 메고 있는 빅 사이즈의 샤넬 백. 그토록 묘한 조합이라니! 검은색 샤넬 멕시 19백. 그게 갖고 싶었습니다. 1099만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i%2Fimage%2Fi7BSuMdlynb7zptYKTh3fvtz9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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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모닝은 우월감이다 - 아침 일찍 일어난 새는 굉장히 피곤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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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13:23:53Z</updated>
    <published>2023-05-28T16: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갓생이란  갓생이라는 신조어는 스스로 제어하며 열심히 사는 삶을 의미합니다. 최근 20-30대 600명을 대상으로 갓생 살기를 하고 있느냐에 대한 질문에 60%가 '그렇다'라고 답했습니다.&amp;nbsp;그리고 저도 그 60% 중 하나입니다.   갓생이긴 한데, 뭔가 잘못된 기분이 든다  미치도록 빡빡한 루틴을 세웠습니다. 저란 인간, 계획과 실행을 다 성공시켰고 가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i%2Fimage%2FBUdLd3G3JZeHiul_zJzbw4dSt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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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가지 색의 옷만 삽니다 - 블랙 &amp;amp; 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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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02:38:59Z</updated>
    <published>2023-05-24T14: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던 인간, 그 자체  독립을 했습니다. 비싼 값 주고 사서 차마 버리지 못했던 촌스러운 옷들도 처리했습니다. 머리는 시원하게 숏컷으로 잘라냈고 최근에 다이어트도 성공했죠. 몸과 마음과 주변을 모두 비워낸 직후 이상하게 맑아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 깨끗함!&amp;nbsp;그래서 '모던'이라는 이름을 가진 가구와 옷은 이토록 오랜 시간 사랑받는구나 싶었습니다.  통일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i%2Fimage%2FPiIr3b0tslAPEfviARmL-sTnA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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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머리를 꼭 짧게 잘라봐야 하는 이유 - 숏컷 이후 달라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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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1:25:22Z</updated>
    <published>2023-05-22T14: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숏컷  약 15년 간 치렁 치렁한 긴 머리를 꽤 오랫동안 유지했습니다. 주말에 침대에 누워있다 보니 미칠 듯이 지루한 기분이 들었고 문득 머리를 잘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번뜩였습니다. 숏컷을 한 후 약 한 달간 저에겐 정말 많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숏컷은 정말 갑자기 선택한 것이었을까 저는 새롭고 도전적인 시도를 좋아합니다. (다만 귀찮아서 실행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Zi%2Fimage%2F_9Vx7FxAwuvk9GW-DqRP9ouZb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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