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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로쿠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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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쓰며 영어하는 크리스천. 직장인에서 엄마로 또 디지털크리에이터로 변화하며 겪은 성장의 이야기를 나누며 나와 당신을 살리는 스토리텔링을 추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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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3T05:51: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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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교육이 도대체 왜? - 틀을 벗어나니 보이기 시작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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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9T05: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이제라도 이 학교에 오게 되어 다행이야.  아침에 학교 갈 채비를 하던 큰 아이가 뜬금없이 내뱉은 한마디다. &amp;nbsp;공립학교를 다니다가 기독교학교로 온 지 한 달, 아이는 나의 예상보다 훨씬 잘 적응하고 있다. 아직 영어실력도 부족하고 숙제양도&amp;nbsp;많지만 무엇보다도 학교를 좋아하고 표정이 밝아졌다는 주변의 반응도 있다.  성경적 세계관으로 아이를 가르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N-vRpJXFL2o3U-12ztJRXtTLX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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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학교 입학 후 한 달, 어땠나요? - 가정과  교육의 본질을 깨닫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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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5:37:54Z</updated>
    <published>2026-03-31T05: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드릴 게 있어요.  수줍은 미소를 머금은 딸아이가 말을 건넨다. 그리고 내민 예쁜 카드 한 장. 스스럼없이 엄마에 대한 애정표현을 잘하는 딸아이이기에 이번엔 또 어떤 말과 그림으로 가득한 카드를 썼을까 생각하며 무심코 카드를 받아 든 순간, 방에 가서 꼭 혼자서 읽어보란 말을 하고 사라지는 아이.  후다닥 방으로 들어가서 카드를 펼쳐본 후 그야말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E6L00G5qgA0LZ-OYqpsCpW63ql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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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누나는 어쩌다 기독교 학교에 아이를 보냈나 - 성경에 나온 부모의 사명을 깨닫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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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4:19:06Z</updated>
    <published>2026-03-12T04:1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독교 교육? 받으면 좋겠지.  불과 반년 전까지, 딱 그 정도의 마인드였다. 아이들 기독교 교육에 대한 나의 생각 말이다. 거의 평생을 크리스천으로 살아왔지만 아이들을 기독교 학교에 보낸다는 것은 참 낯설고 크게 고려해보지 않은 일이었다. 어쩌면 제도권 교육을 벗어난 다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다른 부모들의 치맛바람과 과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IF5JyuBY9HYuO3b_gwyG-aMRe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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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누나가 공부하는 대한민국 사상전 - 체제전쟁 한복판에서 (feat. 체제전쟁 마스터플랜 &amp;nbsp;by 이희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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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5T09: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왜 이렇게 생전 처음 들어본 내용이 많은 거지?  대한민국을 둘러싼 국제정세와 이념 전쟁에 관해 눈을 뜨면서부터 가장 많이 자문하는 내용이다.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공부할수록,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 공산주의와 자유진영 간의 백 년에 걸친 싸움을 이해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고 더욱 관심이 간다. 동시에 그동안 학교에서도, 뉴스에서도 심지어 교회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dYs_vbzNmNL3l61453CDbatW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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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누나가 공부하는 기독교 세계관 - [세계관 전쟁]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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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0:21:04Z</updated>
    <published>2026-02-02T09: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관이 도대체 뭐길래  세계관이란 이 세상에 대한 신념의 총합으로써 일상적인 결정과 행동을 지시하는 커다란 그림이다-찰스 콜슨(Charles Colson)  바야흐로 세계관 전쟁이 한창이다. 크리스천의 눈으로 보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영적 전쟁 중이다.  세계관에 대해 고찰하면서 지금의 주도적인 시대정신을 논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시대는 소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ALwkofApCHpf5nAMFkB732wxt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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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누나가 이제야 바라보는 창조과학 - 노아의 방주를 통해 창조주를 깊이 묵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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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7:23:30Z</updated>
    <published>2026-01-20T17: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이 책 나를 위한 거였잖아!  8세 아이가 평소와는 달리 흥미를 가지고 집중해서 독서하는 모습을 봤다. 무슨 책을 읽고 있는지 궁금해서 살펴보니 창조과학에 관한 어린이 책이다. 창조과학이라... 호기심에 책을 들춰보며 제대로 읽어봤다. 그리고 적지 않은 충격에 빠졌다. 좋은 의미로 말이다.  부끄럽지만 크리스천으로서 '창조론'에 과한 내용은 제대로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k-nIZSFR1koUXQ952K6QqugIs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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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 문화 막시즘을 알아야 하는 이유 - &amp;lt;문화 막시즘 미국의 타락&amp;gt; by 론 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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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7:37:43Z</updated>
    <published>2026-01-05T04: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 막시즘? 그건 또 뭐지?  기독교 세계관과 관련해서 1년 이상 공부해 오고 있다. 기독교 역사를 조금만 깊이 공부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마르크스와 공산주의 사상을 접하게 된다.   마르크스는 전 세계의 노동자들이 단결하여 자본주의 체제를 전복시키고 공산주의 유토피아를 기대했었다. 그러나 그 바람과 달리, 세계 1차 대전에서 보여진 노동자들의 모습은 자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j8L9u7zwg8LgqC5k3Dt71SVzgh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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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은 자유민주 공화국 - 미국인의 시선으로 본 대한민국의 독특한 점 몇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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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5:42:35Z</updated>
    <published>2025-12-16T07: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건축물이나 기념비는 없어?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친구가 내게 물었다. 서울의 현대적이고 모던한 분위기와 더불어 도심 속 고궁이 주는 절묘한 조화에 굉장히 감명을 받았노라는 말도 덧붙이면서. 순간 난감했다. 서울 한복판에 이순신 장군 동상도, 세종대왕상도 존재감을 뽐내며 떡 하니 세워져 있건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정체성을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OdCZIaPDksQCY2Rd2YH4sexB4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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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누나, 지난 1년의 대한민국을 돌아보다 - 행동하는 크리스천의 영적 싸움은 현재진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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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1:56:15Z</updated>
    <published>2025-12-12T09: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12월이다.   지난 1년간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개인적으로, 영적으로, 국가적으로, 그리고 국제 정세적으로도 마치 판이 요동치는 듯한 시간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언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내가 살아온 그 어떤 1년의 시간보다 각성된 크리스천으로 지난 1년을 살아왔다는 것이다.  6.3 조기대선이 끝나고 새 정부가 출범한 지 약 6개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FuA3fJhmRbq6yXUAYqe3stS0b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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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대를 넘어 진리와 자유를 위해 - 빌드업코리아(Build Up Korea) 2025 현장을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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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4:02:00Z</updated>
    <published>2025-09-09T04: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얘들아, 엄마 잘 따라와야 해. 이름표 목에 걸고.  아침부터 부지런히 집을 나서 행사장에 도착했다. 길게 줄이 늘어선 등록 카운터에 흠칫 놀라긴 했지만, 이 또한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컨퍼런스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과 이곳에 온 목적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다. 아이들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또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L8Poqo_RwO8QZ1Yf3uiiLJlpAy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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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동 2025, 여름 어느 날 - 대한민국의 법치를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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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06:44:17Z</updated>
    <published>2025-09-04T06: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일반인의 관점으로 바라본 법, 그리고 오해  그동안 내가 굉장히 착각했던 법에 관한 두 가지 내용이 있다.  하나는 '법 없이도 살사람'이란 말이다. 이 표현은 자신의 도리를 다하면서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런 이들에겐 죄지은 자를 벌하는 법이 필요 없다는 뜻이 된다. 쉽게 말해 법에 걸리지 않는 정직하고 바른 사람이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jUcQ7Rg1X8ESV8lfjVgCYWs3R2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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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선교 140주년, 이 땅을 다시 보다 - [1900, 조선에 살다]를 읽고. 어둠이 걷히고 자유를 노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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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0:05:31Z</updated>
    <published>2025-08-21T00: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여 년 전 이 땅은,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지금으로부터 별로 멀지 않은 과거의 이 땅의 역사와 상황에 대해 그다지 큰 관심이 없었다. 학교에서 다루고 내가 배워왔던 한국사도 근현대사에 큰 초점이 맞춰져있지는 않다. 시험에 나오지 않는 범위라 더욱 주목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여하튼 한국선교 140주년이 되는 올해를 맞이하여 선교역사를 포함한 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8rEKpu-12M8yjVemOPZss7XQtK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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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대한민국에서 '자유' 고찰하기 - 교회누나가 말하는 '참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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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8:05:20Z</updated>
    <published>2025-08-10T08: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와 나사로' 다시 보기 29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30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31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눅16:2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Y47T8SYg9AC4v3yjL7GQjJzTr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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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 일주일 이상 지내니 보이는 것들 - 제주 현지인처럼 지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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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7:55:02Z</updated>
    <published>2025-08-03T15: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제주도다!  이번 여름, 또다시 제주도로   마냥 어린 줄만 알았던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라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니 여행하기 여간 수월해진 것이 아니다. 아이들이 혼자서 밥을 먹고 화장실을 해결하며 잘 말귀를 알아듣기까지, 그동안의 여행이 얼마나 고달팠는지를 돌이켜보면 극기훈련이 따로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았던 기억만 남으니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JGyg4a_tlpd-m3ut5spxAvdBk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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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땅의 크리스천이 제대로 알고 임해야 할 싸움 - [공산주의 바이러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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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3:06:12Z</updated>
    <published>2025-07-24T03: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이 어느 때인데 반공을 외치나?  얼마 전까지 이런 말에 공감했다.&amp;nbsp;공산주의의 위험성을 이야기하면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처럼 보이기도 했다. 심지어 소위 좌익 사상을 가진 엘리트가 무척 진보적이며 세련된 지식인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것이 무서울 만큼 순진하고 위험한 생각이라는 것을 마침내 깨달았다. 애석하게도 그동안 공산주의의 실체에 대해, 특히 기독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dOfMNdZB4SfBHnHFKOZvKD5t0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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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크리스천 애국자가 아니었습니다 - 크리스천이 나라를 사랑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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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2:17:54Z</updated>
    <published>2025-07-09T22: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은 애국자가 아니라던 어느 청년의 고백을 읽고  지난 1월, 서부지법 사태 때 수감되었던 어느 청년의 수기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좌. 우의 진영 논리를 떠나서 생각해 볼 지점이 많기에 수기의 일부를 이 글에도 공유하고자 한다.  &amp;lt;저는 애국자가 아닙니다&amp;gt;언제부턴가 이 땅의 '민주'는 '공화'를 위협해 왔습니다...다수의 의사결정은 우리 사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yra0zb8wDbVdXoAhCaw_CKYiD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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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 발발 75주년을 보내며 -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를 존중하며 지키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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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22:47:52Z</updated>
    <published>2025-06-29T22: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6.25 전쟁 발발 75주년  지금까지 6.25 전쟁에 대해 이렇게까지 제대로 공부하고 깊이 애통해한 적이 있을까? 나라에 대한 사랑이 커진 탓인지 나이가 들어감에 따른 것인지 모르겠으나 유난히 자유대한민국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올해 6월이다.  2025년은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5주년이 되는 해다. 1950년 6월 25일 모두가 잠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g0apwI4OEukkTxge-ACEa7-H1i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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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아스팔트에 서서 - 2025 거룩한 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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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22:21:20Z</updated>
    <published>2025-06-15T15: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의 어느 토요일 오후 1시 30분  버스를 타고 간 것이 실수였을까? 정해진 시간은 다가오는데, 서대문역을 돌아 광화문 근처에 진입한 버스가 별안간 거북이걸음이다. 연신 시간을 체크하며 미리 도착해 있는 남편에게 미안하다는 메시지를 남겨본다. 갑자기 차선이 줄어들며 경찰이 바리케이드를 연장하며 바쁘게 교통정리를 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그리고 그 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3eVvGtCHowNlJA3aLIULGYm_b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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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누나,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공부하다 - 대한민국세력, 반대한민국세력 그리고 비대한민국 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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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7:59:45Z</updated>
    <published>2025-06-09T05: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상치 않은 국제정세 속 대한민국은  국제정세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소위 '체제 선택'에 기로에 서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은 건국 이후 그 어느 때보다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과거 남북 갈등, 동서 갈등 이외에도 세대 간, 남녀 간, 이념 갈등, 그리고 이제는 친중 친북 진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k9t8NHjmp1HJQRlNEpFnlVuSQ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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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리버럴의 실체를 통해 보수주의를 논하다 - 캔디스 오웬스 [블랙아웃: 나는 왜 민주당을 탈출했나]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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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23:51:21Z</updated>
    <published>2025-05-21T22: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젊은 흑인 여성 보수주의자?  캔디스 오웬스(Candace Owens)는 센세이션 그 자체다. 흑인과 젊은 여성은 미국 민주당의 강력한 지지층이다. 그러나 그녀는 미국의 젊은 흑인 여성으로서 세상에 '보수주의'의 가치를 당당하게 전할 뿐만 아니라, 어떻게 미국 민주당과 리버럴들이 미국사회, 특히 흑인 사회를 왜곡시키고 망쳐왔는지를 논리적으로 조목조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cn%2Fimage%2Fyt3zgjtwSvoqEJym9hbCYZUmd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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