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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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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과 글의 굴레에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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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3T10:16: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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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드라크마 비유 - : 예수님의 비유집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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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3:38:27Z</updated>
    <published>2026-02-01T13: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대여인들은 결혼풍속으로 신랑에게 열 드라크마를 선물 받았다. 그중에 한 드라크마만 잃어버려도 결혼언약을 깨뜨리는 사건이 되었기에.. 잃어버린 드라크마를 찾는 일은 매우 중요했다.  예수님은 당시 죄인과 세리들과 어울리는 일로 종교지도자들에게 오랜 시간 비난당하셨다. 하나님의 기쁨을 몰랐던 종교지도자들에게 예수님은 잃어버린 한 드라크마를 찾았을 때 '여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h7PGJFbpEntKUYaa_Mh_cnEkG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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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양 비유. - : 예수님의 비유집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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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0:00:12Z</updated>
    <published>2026-01-24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은 겉보기와 달리 고집 세며 제멋대로이고 사람을 들이받기도 한다. 반드시 가던 길로만 되돌아오는 고지식한 습성도 보인다. 성질이 나면 다혈질로 돌변하고, 한마디로 다루기 편한 동물은 아니다.  그런 양 백 마리를 돌보는 목자가 있다. 잃어버린 한 마리를 찾을 때 나머지 아흔아홉 마리를 걱정하지 않는다. 그저 기쁨으로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들춰메고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1woNXBIKR2UrJ6nY_L4P--ydC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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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룩비유 - :예수님의 비유집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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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1:17:58Z</updated>
    <published>2026-01-11T01: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국에 대해 예수님은 여러비유로 말씀하셨다. 그중 하나는 '누룩'이다.  누룩은 발효제로 누룩곰팡이를 번식시켜 만든다. 누룩은 작은 양으로 밀가루를 부풀려 많은 양의 빵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쓸모를 모른다면 누룩은 그저 쓸모없는 곰팡이에 불과하다.  어떤 마음을 품고 살아가느냐도 이런 것 같다.  누군가에게 생명이 되느냐, 죽음이 되느냐. 위로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zB6B8JuagMIyUibZZBV3qkpYP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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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 : 예수님의 비유집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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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4:57:03Z</updated>
    <published>2026-01-03T04: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새해가 되면 새로운 목표와 다짐들로 '기적'을 꿈꾼다.  2025년은 나에게 꽤나 많은 변화가 있었다. 내면적으로 자존감을 깎아 먹었던 생각의 경로가 차단되는 습관을 길러나갔고 외면적으로 건강을 되찾았다. 겉모습이 변하듯, 속사람도 조금씩 변화됨을 느꼈다.  나는 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하는 것이 '기적'이라 믿는다.  흔히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tWS9x0rhyZw-OrcnQEmSpcRTg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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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2025! 안녕? 2026! - : 새해인사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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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2:19:33Z</updated>
    <published>2026-01-01T12: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벌써 새해의 첫날이 저물고 있네요. 작년 이맘때 새해를 다짐하는 7가지 목표를 정했었는데요.   다행히 이중에, 1번 7번을 제외하고 많은 부분 변해나갔던 것 같아요 :-) 저의 자존감을 깎아먹었던 안 좋은 생각의 경로를 차단할 수 있었던 뜻깊은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어떤 새로운 계획을 세워볼까 생각해 봤어요. 특별히 새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zoInvH3RiQACbHN1sFzJlSXH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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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리 크리스마스~* - : 예수님 탄생축하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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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4:47:04Z</updated>
    <published>2025-12-25T14: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예수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우리를 구원하신 그분을 찬양합니다♡♡ 누가복음 2:[11]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VRXtd5HN7YtWzwvOxtP0fOrXqo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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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자씨 비유 - : 예수님의 비유집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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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6:23:08Z</updated>
    <published>2025-12-20T06:2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시 작고 비천해 무시당하는 겨자씨였지만 지금은 그 쓸모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널리 퍼지고 생명력 있는 것으로 자라 누군가의 위로와 소망과 축복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이 내게 바라시는 꿈도.  넓게 퍼져 무성히 자라는 겨자풀같이 생명력 있게 뻗어 나가길 간절히 기도해 본다.  (실제로 겨자는 나무가 아닌 최대 3m까지 자랄 수 있는 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QTl7r99PZaFqzqoBTyHHKRKa5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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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아이 비유 - : 예수님의 비유집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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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0:35:01Z</updated>
    <published>2025-12-13T04: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아이와  같은자는 무엇일까? 갓난아이처럼 모든것을 수용하고 의지하는 자일까? 내 마음속에 그랬던 시절은 초등학교때.학교보다 교회 주일학교를 더 사랑했던.가난했지만 행복했던 그 때가 아닐까.혼자셨던 엄마는 늘 하나님의 보호아래 우리를무탈히 기르실수 있었다.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바라며.. 어쩌면 천국은 마음안에 있는것 아닐까?   우리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irLataAc7pdpowZhv1Wj3kTEv3o.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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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２３회 대한민국 창작만화  공모대전 출품작. - :갱춘기 1부를 끝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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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3:02:13Z</updated>
    <published>2025-12-10T03: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갱춘기가 드디어 전반부를 끝내고 후반부로 넘어가는 과정이네요. 갱춘기는 먼저 웹툰을 생각하고 기획한 이야기인데요. 단편만화를 제작하면서 내용이 너무 압축되고 모자란 그림실력으로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작업이었네요ㅜ 그래서 부족한 부분을 다시 정리하며 &amp;lsquo;소설&amp;rsquo; 갱춘기를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작업은 드라마 작업을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lgvSXFI0xSNXB1cmja1vUYojF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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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비유 - : 예수님의 비유집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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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0:35:53Z</updated>
    <published>2025-12-06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천국은 꼭꼭 숨겨둔 어릴 적 꿈같다.   성경에서도 보화를 발견한 인물이 모든 재산을 다 팔아 그 밭을 사는 것처럼.  내 시간과 재능을 다 써도 아깝지 않을 만큼  소중하고 아름다운 생명과 같은 곳.   언젠가 그 천국에 꼭 가보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yf8FZAZRmFJuOo23HVMS5R_S_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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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질 것 같이 소중한 - : 갱춘기 1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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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4:16:27Z</updated>
    <published>2025-12-03T05: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희는 낯선 스포츠카에 몸을 싣고 어딘가로 달리고 있었다.       꼭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주변 사람들 시선 따윈 아랑곳하지 않고 소릴 질렀다.       자리에서 일어나 두 팔을 벌리고 계속 포효했다. 하준은 그런 주희의 모습에 더욱 신나게 액셀을 밟았다.       그러면서도 주희의 한쪽 몸을 잡을 수밖에 없었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O8VhdGOoq8s6PH8MrLxPaYFor8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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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포도주는 새 가죽부대에. - : 눅 5:37~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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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0:40:44Z</updated>
    <published>2025-11-29T00: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포도주가 새 가죽부대에 담겨야 터지지 않듯.  오래된 가죽부대에 새 포도주가 담겨서도 안되고,  새 가죽부대에 오래된 포도주가 담겨서도 안된다.   겉만 달라져서도, 속만 달라져서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주님을 만나고 겉과 속 모두 완전히 새사람이 되는 것.   그곳이 내가 가야 할 믿음의 길이 아닐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gTpw3TXkFwWb8oU0agXASr7hH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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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폭발 3. - : 갱춘기 1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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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1:50:31Z</updated>
    <published>2025-11-26T11: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대사가 꼭 나를 말해주는 것 같아서. 내 인생을 통틀어 집약해 놓은 것 같아서.'  하준의 그 말은 무슨 뜻일까? 어떤 인생을 살았길래 저런 말을 하는 걸까? 평생 한 번뿐인 삶이라 그렇다는 걸까? 스무 살이 하는 말치곤 무게가 느껴졌다. 그리고 그런 주희의 생각을 갈라놓은 건 치어리딩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딱 봐도 CF스타 같은 그 여학생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rJWOZWx8Soq6Dkkq9sLxMbQW9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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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연필 일러스트  - : 손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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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3:46:53Z</updated>
    <published>2025-11-22T13: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색연필 일러스트. 최근에 딸내미랑 같이 듣는 수업이다.오로지 색연필로만 그리는데 하다 보면 1시간 반이 순삭 된다. 어릴 때 데생하던 기억도 나고의외로 재질표현하기가 어려울 때도 있지만.그래도 재밌다. 모든 잡생각이 사라져서 좋은 시간.어린 시절로 워프 하는 그 기분. 아무도 못 막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IcVN0RR_1GgYet30JGBUtbw7I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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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블렛이 사망하였습니다.. - :휴재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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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8:36:46Z</updated>
    <published>2025-11-22T08: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드린 그대로, 타블렛 말썽으로 이번주는 휴재하고 다음주에 뵈려고 합니다.. ㅠ (여러 조치를 취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원인을 모르겠네요.)  연말이라 여러 성과발표가 있는데  그런 일들도 스탑일것 같아 난감합니다.. 후후후.. 이것도 하나님 뜻이라 믿으며 차분하게 마음 가라앉히고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해보려구요.   혹시 기다리셨던 분들께 심심한 사과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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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 폭발 2. - : 갱춘기 1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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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22:59:00Z</updated>
    <published>2025-11-18T2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울어..?&amp;quot;  하준은 정신을 차려보니 두 눈가에 눈물이 방울방울 맺혔음을 알고 흠칫했다.  &amp;lsquo;뭐지. 내가 왜 울었지? 왜..?&amp;rsquo;        하준은 스스로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았다.        &amp;ldquo;이제 됐지? 그거 줘!&amp;rdquo;       주희는 하준이 멍 때리는 틈을 타, 손에 들린 대본을 냉큼 뺏어 들었다. 그럼에도 아까완 달리 멈칫거리며 뜸을 들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_6yCOmgfLHm6rD_D_AS2jco-s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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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뿌리기 비유 - :&amp;nbsp;마태복음 13:3-9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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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11:02:39Z</updated>
    <published>2025-11-15T10: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시절, 내 마음은 옥토밭같았다. 어떤 말씀을 들어도 스펀지처럼 흡수돼 마음과 행동을 변화시켰다. 청소년기엔 믿음이 있었지만, 뿌리가 깊이 자라지 못해 금방 뽑혔다. 어른이 되어 세상의 명예와 성공을 향해 달려갈땐 온전히 가시밭같았다. 믿음을 갖고 싶어도 갖기 힘든 시기였다. 그런 지금은 다시 옥토밭이 되려고 부던히 애를 쓴다. 천국에서 어린아이와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7bYABYH9Y5ps8onFjPgaDP879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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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 폭발 1 - : 갱춘기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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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23:00:33Z</updated>
    <published>2025-11-12T00: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꽃잎을 쓰게 된 건, 정말 생각지도 못한 순간이었다.  뭘 해도 속 터지는 딸의 일상은 변함이 없고, 대화의 물꼬가 터진 것도 아니었다.  그저 내 마음을 정돈하겠다는 신념으로 집안 구석구석 대청소를 하면서 나온  남편과의 추억영상에서 시작됐다.         남편과 나는 CC로 영화과엘 다니면서 짧다면 짧고 길면 긴 한 학기라는 시간을 보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XPTU6u-iCyd1a4LhF6lQkNLXv4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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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 비유 - : 마태복음 5:13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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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3:21:37Z</updated>
    <published>2025-11-08T03: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님께선 우리를 빛과 소금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중 소금은 맛을 잃으면 작은 알갱이에 불과하다.  소금빵에 소금이 맛을 잃어버리면  소금빵이라 불릴수 있을까?  세상에서 크리스천이 해야될 역할에 대해  언제나 비유로 말씀해주시는 예수님이 좋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thjh_sQn-jV5HU7C0qJVjj9mUO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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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 - : 갱춘기 1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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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2:16:39Z</updated>
    <published>2025-11-05T08: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다란 밥솥에 밥을 안치고, 대량의 콩나물들을 바락 바락 씻으면서도 한동안 멍하니 어젯밤일을 상기했다.  전신거울 앞에 매끈한 몸매로 서 있거나, 내리막길을 가볍게 달리거나, 떡볶이를 먹으며 혼밥을 하거나... 클럽에서 신나게 춤추던 모습이 꽤나 마음에 들었는데 다시 돌아온 현실이 아쉬울 뿐이었다.  게다가 미남인 젊은 남자 품에 안기기까지.. 갱년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Djf%2Fimage%2F5_vYmvpuzvkk6ddd7HTkuolJS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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