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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스티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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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헤스티아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말로 표현하는 것보다 글로 표현하는게 편해서 글쓰기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브런치에서 사람들과 글로 소통하고 공감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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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6T21:5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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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아이들의 친구관계 - 여자아이들이 커가가면서 겪는 다양한 친구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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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9:18:11Z</updated>
    <published>2025-01-04T13: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일주일간 세 명의 딸엄마들로부터 상담전화를 받았다. 우리 집 딸이 제일 나이가 많기 때문에 선배엄마에게 물어보고 싶었던 것 같다.  그런데 그 시기가 왜 비슷한 5월 중순쯤일까? 첫 번째 상담전화는 올해 처음 유치원에 입학한 딸아이를 둔 엄마였다. 세명의 여자아이가 같이 친한데 두 명의 여자아이가 너무 친해서 자기 딸이 속상하다고 집에서 엉엉 울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qym8Ow_QTbEsgqUqkmy-UruTI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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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교육의 적정선 - 중학생 아이의 사교육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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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5:20:26Z</updated>
    <published>2025-01-04T12: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에 우리 집 첫째 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했다. 초등학교 졸업하면 중학생 되는 것은 당연한 건데 우리 집은 정말 정신없는 한 해를 보냈던 것 같다 가장 크게 다른 점은 모든 행동들이 점수화된다는 것이다. 수행평가, 출결, 교내대회, 봉사, 독서록 중간기말고사까지... 신경 써야 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중학교 1학년 1년간은 정말 빠르게 지나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0yhnIJM60pgOJN5r1uVN3g-4ZR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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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메프사태의 피해자가 바로 나? - 이커머스시장의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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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0:43:54Z</updated>
    <published>2024-07-28T11: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저녁 문자가 왔다. 다음 주에 가기로 한 숙박업체에서 온 문자였다. 요약하면 내가 결제한 티몬이 돈을 안 줘서 내가 산 숙박권은 이용할 수 없으니 숙박업체에 다시 결제해서 오던지 취소하던지 하라는 대충 그런 내용... 갑자기 사고가 정지되며 이게 무슨 일인가 뇌회로를 굴려본다... 바로 리조트에 연락했다.  고객님이 결제하신 숙박권은 이용이 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AxnbzJEYXRzY_1FmVSygprzzf4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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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여름방학! - 중학생 여름방학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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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23:02:28Z</updated>
    <published>2024-07-21T01: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김없이 올 것이 왔다! 방학만 기다리는 아이들과 달리  또 방학이 왔구나~올 것이 왔구나~ 엄마는 방학이 달갑지 않다. 중학생 아이의 여름방학은 3주 정도 된다. 짧다. 이제 중학생이라 공부하는데 도움 되는 일정을 제대로 짜고 싶은데 당장 내일이 방학식인데 아직 아무 계획이 없다. 첫째에게 물어보았다.  3주간의 방학 동안 무엇을 하고 싶니? &amp;quot;엄마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3yDYgU3VaOjRVM_34OsGFvkIniM.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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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다 보면 인생이 꼬일 때가 있잖아요... - 운이 풀리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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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00:53:56Z</updated>
    <published>2024-07-10T08: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되는 일이 없었다. 회사일도 잘 안돼서 마음이 며칠째 답답했는데 아이들도 아파서 병원도 계속 왔다 갔다 하다 보니 더운 날 더 지치고 힘들었다. 그러다 동료의 사고를 접하면서 인생이 뭐 이렇게 안 좋은 일만 생기나 싶다. 그 동료는 정말 착하고 10년 이상 지켜봤지만 열심히 사는 사람이었기에 세상이 너무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매 달 열심히 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yAOiGzJN3Zz6kgeh62XnwGskC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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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마다 힘쓰는 남편 - 농부가 체질인 당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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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22:23:48Z</updated>
    <published>2024-05-18T08: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남편은 기계공학을 전공한 손재주 좋은 남자이다. 그런데 이 남자가 몇 년 전 주택으로 이사오더니 주말에는 밥 먹을 때. 잘 때 빼고는 집에 들어오지를 않는다.  밖에 꿀단지를 숨겨놓은 게 분명하다! 매주 금요일이면 집 앞에 온갖 흙, 식물영양제, 농약, 온갖 식물들이 배송되어 온다. 그러면 주말 동안 이곳저곳에 새로운 식물들을 심어놓는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mNlQ4dRC6whgupJuXTlodc6LhA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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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솥뚜껑 개시! - 주택에서 즐겁게 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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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3:21:24Z</updated>
    <published>2024-05-11T10: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택으로 이사 온 지 벌써 6년 차! 처음 주택으로 이사 간다고 했을 때 주변사람들이 심심해서 어떻게 사냐고 했다. 대단지아파트에 살면 학원차 픽업도 되고 슈퍼 같은 편의시설도 잘 되어있는데 이런 환경과 조금 떨어져 있기 때문에 심심할 거라고 했다. 그런데 반전시키는 상황이 생겼다. 내가 주택으로 이사 온 게 2019년 9월 30일 그 뒤로 몇 개월 뒤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iE7Jfv3K3pgbFi8kxGXxLMAVrw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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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쉬운 방법 한 가지 - 육아와 책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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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0:06:21Z</updated>
    <published>2024-05-05T12: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이들과 서점에 자주 간다. 다른 돈은 아끼지만 책사주는 돈은 아끼지 않는 편이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힘들 때마다 책을 읽었다. 그러면 다시 일어설 용기도 얻고 기분전환도 되기 때문이다.   성공한 기업인들과 유명한 위인들을 보면 대부분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한다. 내가 아이들을 서점에 자주 데려가는 이유도 이와 같다. 아이들은 서점을 놀이터 다니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AUueWGffQSVJAS7Vtiow55ZXGK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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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앵무새 세 마리와 함께 사는 이유 - 앵무새집사 3년 차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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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14:41:24Z</updated>
    <published>2024-04-30T03: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는 앵무새 세 마리가 있다.  코로나가 한창 유행하던 시절에 집집마다 반려동물을 많이 키웠는데 집에서만 지내던 아이들이 앵무새를 키우고 싶다고 해서 한 마리 키우다가 앵무새 한 마리는 외롭다고 한 마리 더 키우자고 설득해서 또 한 마리 입양하게 되었고 다른 종류의 앵무새를 키우고 싶다고 해서 마지막 앵무새를 키우게 되었다. 앵무새는 생각보다 사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sD-jUj-FCRJQCbeOPuynzoOq0i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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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로 행복해지는 일상 - 계획과 정리에서 찾는 삶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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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23:16:55Z</updated>
    <published>2024-04-11T10: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계획과는 거리가 먼 즉흥적인 사람이다. 놀러 가는 것도 갑자기 떠오른 장소에 대충 짐 싸서 훌쩍 떠나버린곤 한다. 친구를 만나는 것도 &amp;quot;오늘 시간 돼? 우리 만날까?&amp;quot; 라고 얘기하며 즉흥적인 만남을 추구한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계획형 친구는 내가 이럴 때마다 당황스러웠다고 한다) 결혼하고 살림을 할 때도 마트 가서 1+1이면 담고 싸면 담고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Jnow9_psmkhiqRzu3N8fAqgLy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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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어떤 학원을 다녀야 할까? - 학원 선택하는 현명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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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23:03:29Z</updated>
    <published>2024-04-06T13: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면서 선택해야 할 일들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일이 학원을 선택하는 일이다. 학원을 안 보내고 엄마표로 하면 좋은데 사실 나는 좀 힘들다. 매일 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는데 내성향상 내 일도 매일 꾸준히가 안되는데 아이 붙잡고 하는 게 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그래도 고학년 되니까 영어, 수학공부는 해야 되겠고 그래서 학원에 의지하기로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55QVVia6uxFiq5-5et1Pdh2N63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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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가 학교폭력일까? - 학교폭력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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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14:01:08Z</updated>
    <published>2024-03-22T23: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아들이 얼마 전 씩씩거리면서 이런 얘기를 한다. &amp;quot;엄마, 나 한 달안에 70킬로 될 거야!&amp;quot; 잘 안 먹는 아들이 잘 먹고 살찔 거라고 하니 옳거니 잘됐다고 생각했다.              정말 그때까지는 잘된 일인 줄 알았다... 집에 와서 본격적으로 얘기를 시작한다. 자기보다 키나 몸무게가 월등히 많이 나가는 짝이 자꾸 자기를 괴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NJr_jbQ_J_yXa-a7jtIWPR4kX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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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에 집착하지 않는 삶 - 나를 중심으로 살면 삶이 행복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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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21:15:36Z</updated>
    <published>2024-03-15T15: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태어나면서 인간관계를 자의로 타의로 맺을 수밖에 없다. 부모, 형제자매, 친척부터 시작해서 이웃집, 친구, 사회생활로 맺어진 관계, 남자친구, 부인, 남편, 자녀... 끝도 없이 관계가 이어진다. 나는 감성형 인간으로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말에 쉽게 상처받는 사람이었다.(과거형) 어릴 때는 부모님이 잘 삐진다고 했고 학교 다닐 때는 상처받을까 봐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MYKIuRmlqmlemtPRBZ_o_A0-vq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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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하고 싶은 82년생 - 독립된 나만의 공간을 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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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11:37:07Z</updated>
    <published>2024-03-14T08: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주택으로 이사를 오면서 거실을 넓게 쓰고자 방을 3개만 만들었다. 방이 3개면 그럭저럭 괜찮다고 생각했다. 아이가 둘이었기 때문에 남편과 나의 부부방, 첫째 아이방, 둘째 아이방 이렇게 나누었다. 그렇게 불만 없이 몇 년간 살았는데 결혼 15년 차가 되자 갑자기 독립된 내방을 갖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다. 남편과 다른 생활패턴, 그로 인한 잔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BlX_n-bmSKC6Z_tmbOQxPcgr_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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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무를 이용해 보았다... - 놀라운 인터넷  중국쇼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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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7:09:56Z</updated>
    <published>2024-03-12T05: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커뮤니티카페에서 이런 글을 읽었다.  &amp;quot;남편이 정년퇴직하고 테무에 빠져서 계속 사요&amp;quot;    테무가 뭐야?  테무를 검색해 보니 중국의 대형쇼핑몰이었다. 그렇게 궁금증을 해결하고 지나갔는데... 유튜브를 보던 중 요즘 뜨고 있는 짠테크 하는 젊은 여자분이 내가 비싸서 못 사고 있던 실리콘팩으로 냉장고정리를 한다고 했다. 저거 내가 비싸서 못 샀던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2i3jF_5Yjb3mHTV5KTmZCJcrV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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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굴에 가보고 싶다고? - 광명동굴 여행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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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10:45:37Z</updated>
    <published>2024-03-11T08: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광명동굴 가보자!&amp;quot;  아이들이 커가면서 인터넷 정보를 보다가 가자고 하는 곳이 부쩍 많아졌다. 그런데 오늘 동굴을 가자고 하네? 광명동굴은 이름처럼 광명에 있다. 수도권에 동굴이 있다는 게 신기한데 인기 있는 장소였는지 가 본 사람이 많았다. 입구 주차장에서 선결제하는데 두 자녀 이상이면 주차비와 입장료를 할인해준다고 한다. 갑자기 아이가 두 명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ptXwURdUoJK-GxVjpHTyzqNFQj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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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기 위해 바꿨다. -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법 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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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52Z</updated>
    <published>2024-03-07T07: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작년부터 작년까지 집안에 나쁜 일들이 계속 생겼다. 이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몸이 힘들고 정신이 괴로웠다. 그래도 버텨야 한다는 생각에  참고 견뎌냈던 것 같다.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해 준다는 말은 진실이었다. 시간이 지나고 나니 힘든 시간은 잊혀갔다. 그런데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몸은 이때부터 고장이 나기 시작했다. 자다가 눈을 못 뜰 정도로 아파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VcVFa3ZywA10LlDNNKEdxMjPzp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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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아이의 여섯 번째 겨울방학을 마치며 - 이제야 깨닫게 된 겨울방학 잘 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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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04:37:11Z</updated>
    <published>2024-03-02T03: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가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로 여섯 번의 겨울방학을 보낸 것이다. 겨울방학은 정말 중요하다. 일 년 중 두 달이나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아이에게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나는 오전에 회사를 다녀와야 한다. 그 시간에 아이들은 혼자 있게 되는 시간인데 이 시간이 항상 고민이 되었다. 많은 시도를 해보았다. EBS 교육강의 듣기,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KKDV25HxgHwa8-4e9Ri0IVFze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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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이 즐거워졌다! - 달라지고 있는 명절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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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11:47:33Z</updated>
    <published>2024-02-11T14: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번 명절부터는 명절 지난 다음 주에 만나도록 하자&amp;quot; 어느 날 시어머니가 이렇게 선포하셨다.  왜???  사실 나도 결혼 10년 차가 넘어가면서 명절이 점점 더 부담되었다. 신혼 때는 몰라서 당연히 명절에 시댁에 가는 거라고 생각했고(우리 어머니세대들이 당연히 그랬기 때문에) 아이 낳고 나서는 아이 보느라 불편해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서 의무감에 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6X8Uo7PhTdEInaN_vI8zn_lCr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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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만들기 - 자기 주도적인 아이는 스스로 만들어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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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19:40:36Z</updated>
    <published>2024-01-20T09: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부모나 자녀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길 원한다. 자녀교육카페에 가면 좋은 학원 알려달라는 글과 함께 빡빡한 스케줄의 아이 시간표를 올리며 이 정도 시키면 될까요?  무엇을 더 시켜야 할까요? 또는 아이가 공부를 잘 안 해요. 스스로 하려고 하지를 않아요. 레벨테스트에서 점수가 안 나와요.  어떻게 시켜야 공부를 잘 할까요?  나 또한 아이 둘을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P%2Fimage%2Fl1ks4qtLgp8NxG7NXt9a8IXUK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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