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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티포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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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razywav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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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반갑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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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6T19:55: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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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팔이 없는 남자가 매일 흙투성이가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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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8:48:02Z</updated>
    <published>2025-11-17T08: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고로 양쪽 팔을 모두 잃은 40대 남자가 출연한 TV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다.  남자는 살아남기 위해 농촌에서 할 수 있는 온갖 잡일을 도맡아 했다.  팔이 없기에 온몸을 사용해야 했고 집에 갈 때쯤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흙투성이가 되어있었다.  이제 집으로 간다고 PD에게 이야기하는 남자의 모습이 솔직히 좀 딱해 보였고 집안 꼴은 또 얼마나 엉망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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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총각 외아들의 죄책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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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8:48:12Z</updated>
    <published>2025-11-13T12: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지금까지 한 번도 무언가를 갖고 싶다거나, 하고 싶다거나, 보고 싶다거나, 필요하다고 이야기하신 적 없었던 아버지께서 나지막이 혼잣말을 하셨다.   &amp;rdquo;어머니 보고 싶다. &amp;ldquo;  아버지 마음의 빈자리를 손주로 채워드리지 못한 외아들이라 그랬을까?  순간 죄책감이 들었다.   내가 결혼해서 잘 사는 모습을 할머니께 보여드리고 싶어 하셨던 아버지는  할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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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의 연애가 끝나고 3년이 더 흘렀다. - 나는 다시 선물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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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8:48:25Z</updated>
    <published>2025-11-12T18: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의 연애가 끝나고 벌써 3년이 더 흘렀다. 나는 (구)한국 나이는 물론! 만으로도 거뜬히 40대가 되었다.  다 정리한 줄 알았던 사진첩에 영상 몇 개와 사진 몇 장이 아직 남아있었다. 아직도 마음 한켠이 우리~우리~ 하지만 그래도 이젠 나름 덤덤하게 그녀의 목소리와 얼굴을폰으로나마 듣고 볼 수 있게 되었..네? (뿌듯)  웃으며 그녀에게 농담을 던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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