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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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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lairejung102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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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브 미 프렛즐 &#x1f968;공식적으로는 마케팅 에이전시에서 1n년차 프로그램 매니저로 일하고 있고, 집에서는 9살짜리 강아지에게 제일 만만한 누나로 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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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5T15:29: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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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직장으로&amp;nbsp; - 나쁜 경험은 있어도, 실패한 경험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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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6:26:19Z</updated>
    <published>2022-03-07T14: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식적으로 두 번째였던 회사를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이유로 퇴사를 하고, 바로 그다음 주에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을 하게 되었어요.  첫 번 째 퇴사가 엉망진창이었던 이유처럼, 두 번째 퇴사에서도 사실 많이 두렵고, 어려웠던 부분이 많았어요. 정말 대단한 쫄보(?)였었던 것 같아요. (아니면 엄청 겁이 많은 바보였던가...)  새로운 직장에서 면접을 보러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y%2Fimage%2FvsHODC260geLO4tgyN9QlVDuZ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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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들과 같이 가지 않겠습니다 - 제대로 된 첫 번째 퇴사 출사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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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16:49:25Z</updated>
    <published>2022-02-24T08: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욕구는&amp;nbsp;세 번째 전시회를 준비하던 중에 찾아왔어요. 제가 맡은 일 이외에도 여러가지 전시로 바쁜 시기여서 신입 사원을 한 명 더 채용했는데, 다른 팀이어서 같이 일하진 않았지만 이전에 몇 번 아르바이트를 왔던 친구였어요. 그 때 저는&amp;nbsp;정해진 6개월의 인턴 기간을 끝내고, 정규직 계약을 앞두고 있었죠.  얼마 남지 않은 전시회 준비로 한창 바쁜 와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y%2Fimage%2F6U0XRjaEuDuNn7OQKPezd9pmD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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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취감 vs 일의 재미 - 해냈다는 성취감과 일 자체의 재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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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04:06:35Z</updated>
    <published>2022-02-07T14: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에서 제가 맡은 업무 중 또 다른 하나는&amp;nbsp;해외 와이너리 서치, 컨택, 자사 전시회 홍보 그리고 전시회 부스 계약까지 성사시키는 업무였습니다. 자사 전시회 섹션 규모 중에서 해외 와이너리 존이 가장 작기도 했고,&amp;nbsp;영어로 메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했던 직원이 아마도 저밖에 없어서였던 것 같습니다. 입사 후, 3개월 뒤에 전시회가 예정되어있어 준비는 이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y%2Fimage%2FqrHpLNvlDtjqQrf4ke5TvJC2W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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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데없는 자책 -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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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19:33:18Z</updated>
    <published>2022-01-26T15: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담당 업무가 생긴 이후로 몇 달 동안 큰 이슈 없이&amp;nbsp;열심히 일을 해낸 듯했습니다. 이제 스스로 어떤 루틴 같은 게 생기기도 해서, 이거 다음엔 저거, 저거 다음엔 이거 생각하지 않아도 손과 발이 딱딱 합을 맞춰 움직일 때도 있었죠.  그런데&amp;nbsp;항상 뭔가 익숙해졌다고 생각이 들 때쯤, 마치 정신차려!라고 하는 듯 사고가 터지곤 하는 것 같아요.  여느 때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y%2Fimage%2Fj9lr_BxFlbUjlPM1bxEMH74lT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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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당업무가 생겼어요 - 안 해도 될 일을 열심히 해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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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02:29:38Z</updated>
    <published>2022-01-17T14: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에서 현명하게 도망친 뒤, 몇 개월 동안 이력서를 쓰고 넣기를 반복했지만 제대로 된 면접도 몇 번 보질 못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그 해를 넘기고,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한 살 더 먹었지만, 학생도 직장인도 아닌 중간 어디쯤에서 방황하고 있는 건 여전했죠. (그 사이 주변 선, 후배들이 하나둘씩 취업이 되면서 불안감도 점점 더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y%2Fimage%2FA5O7YVAs5HlaqkHLj1stTCKek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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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단추부터 잘못되었나?  - 첫 입사와 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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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15:41:36Z</updated>
    <published>2022-01-15T13: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여 년 전, 졸업을 앞두고 있었던 대학 4학년 시절 그때부터 뭐가 잘못되었던 걸까요?  4학년이어야만 지원할 수 있는 대기업 인턴십 공고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었고 보통 인턴십에 합격한 사람들은 운이 좋으면 바로 정규직이 되거나, 대부분 그다음 시즌의 공채에서 가산점을 받아 무리 없이 합격이 되곤 했습니다. (대부분이라는 얘기는 100%는 아니었다는 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y%2Fimage%2FZ7yvHsCxDrPmHCnqkpMbc3E-5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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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니까, 퇴사하겠습니다.  - 저를 찾을 시간이 필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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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14:53:56Z</updated>
    <published>2022-01-14T06:0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딱 열흘 지나고 나서 대표님께 면담 신청을 했습니다.  &amp;quot;저, 좀 쉬고 싶어서요. 퇴사 하겠습니다.&amp;quot;  그러니까 입사하고 딱 9년 3개월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날이었어요. 곧 있으면 10년인데, 10년을 다 채워야 하나 싶기도 했지만, (9년이 뭔가 애매해서 ㅎㅎ) 9년 3개월이면 10년'차'이니까 된거라며 스스로를 좀 위안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y%2Fimage%2FNp3skgOtORD9uydwhHgjAd3c8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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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고객 여정(User Journey) 만들기 - 출발지부터 행사장까지, 그리고 행사장을 떠날 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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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3:45Z</updated>
    <published>2021-06-28T14: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사장에서 고객 여정(User Journey)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는 것은 행사나 이벤트 기획 시 매우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이고, 이게 잘못 기획되면 현장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고생하게 됩니다ㅠㅠ (저 역시 많은 잘못된 준비로 현장에서 개(?)고생한 경험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정말 잘 짜여진 고객 여정은 많은 부분들에서 효율적으로 프로그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y%2Fimage%2F8fF3K6WcSDiTam9ZQsADqZne0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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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온라인 프로그램 기획하기 - 코시국을 통해 온/오프 하이브리더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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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9T01:52:57Z</updated>
    <published>2021-06-28T14:2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프로그램 기획 및 연출 2020년 코로나 이후로 제가 하는 일도 큰 변화를 맞았습니다. 그 동안 오프라인으로만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는데, 한순간에 오프라인 프로젝트가 모두 취소, 홀딩, 딜레이 되면서 갑자기 직업을 잃은것 같은 한해를 보냈어요. 그래도 죽으라는 법은 없는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던 프로젝트들이 점차 온라인 플랫폼으로 옮겨가기 시작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y%2Fimage%2FtL9WHXSTYzF-SG60168pMHYZ9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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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프로그램 연출하기(Direc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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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8T15:35:44Z</updated>
    <published>2021-06-28T14: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디~ 액션! 오늘 소개할 제 일 역할 중에 하나는 바로&amp;nbsp;'프로그램 연출하기'입니다. 연출이라는 단어가 딱 100% 맞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단어인것 같아서, 연출하기로 이름을 지어봤습니다.   그럼 연출이라는건 뭘까요? '하나의&amp;nbsp;공연을 전체적으로 설계하고&amp;nbsp;연기&amp;middot;장치&amp;nbsp;&amp;middot;의상 &amp;middot;분장 &amp;middot;소도구&amp;nbsp;&amp;middot;조명 &amp;middot;음악 &amp;middot;효과 등의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y%2Fimage%2FOlETR96Ip1jfW89vqtMur1bEb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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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경쟁피티(비딩/입찰) 준비 &amp;amp; 진행하기 - 팔할은 제안서이고, 화룡점정은 프레젠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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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6:47:20Z</updated>
    <published>2021-06-28T14: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할 제 업무 중에 하나는 바로 경쟁피티 준비 &amp;amp; 진행하기&amp;nbsp;입니다. 글을 시작하기 전에 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을 한번 찾아보려고 유튜브에서 경쟁피티로 검색을 한번 해봤는데요. 결과는.....(링크) 예...이렇네요.&amp;nbsp;영상 제목, 썸네일부터 다들 후덜덜하지요^^;;  경쟁 피티,&amp;nbsp;흔히&amp;nbsp;비딩(bidding)또는 입찰이라고도 하는데요. 광고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fy%2Fimage%2Fi72CkWDI-XP2DAhHEuYK-JG2u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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