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오므라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hN" />
  <author>
    <name>tsujyouban</name>
  </author>
  <subtitle>20대를 일본에서 보내고 30대에 대학 졸업한 제멋대로 인생 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aEhN</id>
  <updated>2020-07-25T18:34:19Z</updated>
  <entry>
    <title>배움의 시기는 있다 하지만 - 대학 재입학 후 졸업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hN/17" />
    <id>https://brunch.co.kr/@@aEhN/17</id>
    <updated>2024-02-05T12:32:01Z</updated>
    <published>2024-01-31T14: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문대학에 입학한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인정받아야 할 일이다. 잠깐, 나는 학벌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amp;nbsp;중고등학생 때 공부를 하는 습관을 체득한 것에 대한 감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면 나는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amp;nbsp;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amp;nbsp;알고 싶은 것이 있으니 여러 가지 방식으로 공부에 도전했다. 대학원도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공부를</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생활의 꽃, 퇴사 - 중소기업 입사부터 퇴사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hN/16" />
    <id>https://brunch.co.kr/@@aEhN/16</id>
    <updated>2024-01-30T00:21:51Z</updated>
    <published>2024-01-27T12: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고난 하나 없이 해버렸다. 그래서 취업이란 건 원래 이렇게 쉬운 거구나 싶었다. 연봉도 협상 없이 계속 올라가는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이 나의 계약서가 어떻게 작성이 되었는지부터 시작해서 경제관념이 잡히지 않은 첫 직장생활을 했다.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다시 전문학교에서 직장까지 무난하게 적당한 노력으로 적당한 보상을 받으며 우물</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허들은 자신이 정하는 거다 - 전문학교 입학부터 졸업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hN/15" />
    <id>https://brunch.co.kr/@@aEhN/15</id>
    <updated>2024-01-27T12:41:27Z</updated>
    <published>2024-01-24T13: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도 다들 간다고 하니까 간 거라, 그다지 목표라는 건 없었다. 그저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적당한 노력을 하는 게 내가 가진 기본적인 삶의 태도다. 그리고 이 태도는 후일 크게 실패 경험을 하게 만든다. 나는 뭘 해도 중간은 하고, 이상하게 운도 있어서 최선을 다하지 않고도 하고 싶은 건 전부 이뤄냈다. 전문학교 진학, 졸업, 취업 정말 물 흘러가</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유학 준비 3개월 만에 출국하기 - 유학원부터 일본어학교 졸업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hN/13" />
    <id>https://brunch.co.kr/@@aEhN/13</id>
    <updated>2024-01-27T12:42:02Z</updated>
    <published>2024-01-24T07: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유학을 결심한 건 20대 초 12월 말이었다. 출국까지 3개월이 걸려 일본어학교는 4월에 입학했다. 놀랍게도 일본어는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그 어느 하나 기초도 못하는 상태였다. 여행을 가본 적 있냐 하면,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런데도 일본에 간 이유는 단 하나다. 나는 성우와 함께 일을 해보는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 그게 전부였고 나는 이뤄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책&amp;lt;심플은 정답이 아니다&amp;gt;,도널드 노먼 저 PART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hN/9" />
    <id>https://brunch.co.kr/@@aEhN/9</id>
    <updated>2023-03-15T10:48:58Z</updated>
    <published>2023-02-25T16: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7&amp;nbsp;사용자&amp;nbsp;경험에서&amp;nbsp;구하라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제품이든, 넷플릭스처럼 나중에 철회하게 될 결정이든 회사가 저지른 실수는 그 회사가 얼마나 고객을 많이 생각하고, 귀 기울이고, 그리고 얼마나 진실하게 잘못을 고쳐 나가려 하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다. 서비스는 경험이고, 행동이 중요하다. 하지만 진실함과 정직함, 그리고 따듯한 관심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hN%2Fimage%2FA6rNy02csBMboVp5Zrg7rxOcBu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amp;lt;심플은 정답이 아니다&amp;gt;,도널드 노먼 저 PART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hN/8" />
    <id>https://brunch.co.kr/@@aEhN/8</id>
    <updated>2025-07-12T15:34:06Z</updated>
    <published>2023-02-17T08: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사실 우리는 복잡한 것을 좋아한다. 우리는 단순함을 갈구하는 동시에 복잡함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복잡함 complexity 과 혼란스러움 complicated 은 구분해야한다. &amp;lsquo;복잡함&amp;rsquo;은 이 세상의 상태이고, &amp;lsquo;혼란스러움&amp;rsquo;은 마음의 상태이다. (p.21) 당신은 출퇴근 할 때 지하철을 이용하는가? 서울지하철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800만 명에 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hN%2Fimage%2FkM-H6JwpwRxjAmOHYpZy1G3SRv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amp;lt;그냥 하지 말라&amp;gt;, 송길영 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hN/7" />
    <id>https://brunch.co.kr/@@aEhN/7</id>
    <updated>2025-07-12T15:34:14Z</updated>
    <published>2023-02-05T10: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차 1. 책 &amp;lt;그냥 하지 말라&amp;gt;에 대하여 2. 직업과 본진 그리고 우리의 과제 3. 기록의 중요성 1. 책 &amp;lt;그냥 하지 말라&amp;gt;에 대하여 인터넷이 세상에 공개된 이후, 이용자 수는 19년 기준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되었다. 정보의 바다라는 옛말은 빅데이터라는 이름으로 탈바꿈하였고 그만큼 세상은 다양해짐과 동시에 복잡해졌다. 그렇기에 사고와 행동이 올바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hN%2Fimage%2F4YEViAA2TBJ69uYh4Q8Q6odDUN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amp;lt;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amp;gt;, 강민호 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hN/6" />
    <id>https://brunch.co.kr/@@aEhN/6</id>
    <updated>2025-07-12T15:34:18Z</updated>
    <published>2023-02-02T16: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차 1. 책 &amp;lt;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amp;gt;에 대하여 2. 지금까지 경험한 변하지 않는 것의 중요성3. 나의 삶에서 변하지 않는 것 1. 책 &amp;lt;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amp;gt;에 대하여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아는가? 사전적 의미로 가상현실 플랫폼을 일컬으며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는 사회, 경제, 문화적 활동을 말한다. 네이버의 &amp;lt;Zepeto&amp;gt;를 예로 들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hN%2Fimage%2Fym5B9bwuUpH0RJ2gqyYChGikwO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amp;lt;유통의 귀환&amp;gt;, 오린아 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hN/5" />
    <id>https://brunch.co.kr/@@aEhN/5</id>
    <updated>2025-07-12T15:34:22Z</updated>
    <published>2023-02-02T16: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차 1. &amp;lt;유통의 귀환&amp;gt;에 대하여 2. 유통업체의 과거와 현재 3. 유통업체의 식료품 시장 진출 가속화 4. 리테일테크(Retail Tech)에 대한 기대 1. &amp;lt;유통의 귀환&amp;gt;에 대하여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하다. 다른 산업혁명에 비해 뚜렷하게 존재하는 무언가도 아닌데 말이다. &amp;lt;유통의 귀환&amp;gt;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우리 사회의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hN%2Fimage%2FufiHTLAVFTcUebvUwhLjKLxQNX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amp;lt;다르게 보는 눈&amp;gt;, 김상률 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EhN/4" />
    <id>https://brunch.co.kr/@@aEhN/4</id>
    <updated>2025-07-12T15:34:28Z</updated>
    <published>2023-02-02T15: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차 1. &amp;lt;다르게 보는 눈&amp;gt;에 대하여 2. 다르게 보는 눈으로 생각해 본 브랜드 전략 (1) 차별화의 방법, 자기다움 (2) 도시 브랜딩 전략과 캐릭터 3. 내가 가지고 싶은 &amp;lt;다르게 보는 눈&amp;gt; 1. &amp;lt;다르게 보는 눈&amp;gt;에 대하여 우리는 퍼스널 브랜딩, 즉 남들과 다른 &amp;lsquo;자기다움&amp;rsquo;을 가꿔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입시, 취업, 결혼 등 삶에서 중요한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EhN%2Fimage%2FagZzODgF76RaPtzR_C9zJVt0L6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