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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ct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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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dquo;꽃철이 지나면, 꽃은 이 고장에서는 죽은 미인의 이름처럼 불릴 따름이었다.&amp;rdquo; - 미시마 유키오 &amp;lt;금각사&amp;g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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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8T16:08: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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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어펀치 1-2권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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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5:50:47Z</updated>
    <published>2025-06-23T15: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1,2 권만 읽었다. 일부러 다 읽고 나서의 감상이랑 비교 해보고 싶어서 잠도 안 오고..해서 적어본다 자야되는데 쓰다가 잠 오면 임시 저장 해야지   유다 - 예수를 배신한 제자  -&amp;gt; 아직까진 역할을 잘 모르겠다. 토가타의 영화에서 교주를 연기한다. -&amp;gt; 아그니는 유다가 루나와 닮았다고 한다. -&amp;gt; 결말 알지만..(어쩌다 스포 봐버림) 뭐 유다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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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금각사&amp;gt; 미시마 유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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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7:56:41Z</updated>
    <published>2025-06-23T15: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되게..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기대 이하? 였다. 물론 문학의 대가이긴 한데..   주인공의 우상화 -&amp;gt; 이상적인 대상 파괴 -&amp;gt; 성장  이런 느낌으로 읽혔다. 줄거리 자체는 별 거 없는데(물론 이마저 사바사다) 문체가 예술이고 공감이 되는 내용이다.    우린 우상화를 언제 하는가. 난 세계가 좁았을때 했던 거 같다. 아마 사회생활 잘 모르거나(지금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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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사피엔스&amp;gt;, 유발 하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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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5:01:16Z</updated>
    <published>2025-06-23T1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은 지 몇 달 되어서 자세하게는 쓰기 어렵지만.. 큰 울림을 줬던 책이었다.   책의 핵심은 &amp;ldquo;인류는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힘 때문에 강해질 수 있었다.&amp;rdquo;는 말이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을 것이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을 것이라는 믿음, 지금 카드로 결제되어 빠져나가는 액수가 뜨는 숫자가 화폐일거라는 믿음(국가에서 교류하는 실물 화폐는 10%정도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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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 - 이건 정말 나를 위한 글이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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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1:43:26Z</updated>
    <published>2025-03-26T01: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글들은 그냥 보관에 넣었다. 생각이 너무 많이 바뀌기도 했고.. 완전 급한 상황 아니면 꼭 지키려고 하는거 - 수면 7시간 (무박 해커톤 참여하는 시기엔 잠시 긴급 모드를&amp;hellip;) - 3끼 식사 - 주 5회 운동(이건 변동 될 수도 있음)  주중 루틴 6-7시 : 기상 후 샤워 및 식사 9-10시 : 학교 도착 (공강날엔 주로.. 이 시간에 운동 가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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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이미테이션 게임&amp;gt;, 모르텐 튈둠 감독 - 특별함이 세상을 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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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7:06:10Z</updated>
    <published>2023-07-14T16: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수학시간에 잠깐 보다 말았던 영화. 믿고 보는 해외 배우가 몇 있는데, 그중 한 명이 배네딕트 컴버배치이다. 그가 주연인 영화이므로, 셜록으로 베네딕트를 알게 된 사람들이라면 이 영화를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는 수학을 좋아하고 컴퓨터를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분야이다 보니까, 중간중간에 나에게 깊은 인상을 준 장면들이 몇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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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여인의 향기&amp;gt;, 마틴 브레스트 감독 - Learning Tango is free of char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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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4:30:01Z</updated>
    <published>2023-07-05T11: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여름만 되면 낮 2-4시에는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은 기분이 많이 든다. 오늘은 어제 비가 많이 내려서 기온이 낮아진 덕에 그 정도의 더위를 느끼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스터디 카페에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다가 싫증을 느껴서 그냥 집에 와서 영화를 보기로 했다. 이번 영화는 탱고 영화로 유명하길래 아무 기대도 안 하고 봤다가 &amp;lt;인생은 아름다워&amp;gt;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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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준최선의 롱런&amp;gt;, 문보영 산문집 -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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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4:27:59Z</updated>
    <published>2023-06-29T10: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대학교 3학년이 될 때까지 해놓은게 없어서 장마철에도 대학원 준비에 필요한 공부를 붙잡다가 글을 쓰기 위해 노트북을 켰다. 이번에 다룰 작품은 영화가 아니라 책인데, 2년 전에 사놓고 놔두고 있다가 이제서야 꺼내서 읽게 된 산문집이다. 산문집보다는 에세이에 가깝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말이다. 사실 둘의 차이를 잘 모르겠다. 나의 무지를 인정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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