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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minic C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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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minic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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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n engineer who lives in Swede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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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8T23:38: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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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을 타개하는 법 (상) - [Netflix] I am tim &amp;amp; The Tinder Swind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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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2:06:23Z</updated>
    <published>2026-04-03T15: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 출신 DJ에서 전설이 된 음악가 아비치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amp;quot;Avicii - I'm Tim&amp;quot;과, 한국에선 &amp;quot;데이트 앱 사기: 당신을 노린다&amp;quot;라는 운율보단 내용에 초점을 둔 제목으로 번역된 &amp;quot;The Tinder Swindler&amp;quot;를 묶어서 리뷰를 써보려고. 이 글은 두 작품들의 내용보다는 스웨덴인들이 삶에서 겪는 불행에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해 다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Jq%2Fimage%2Fxhb5VNl6Bc5tLK2yjN6J41UTo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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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권리협약에 관한 사실들 - 적당히 기분 좋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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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0:41:49Z</updated>
    <published>2026-03-28T20: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제: Fakta om barnkonventionen저자: ANN-CHARLOTTE EKENSTEN스웨덴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이따금씩 답답했다. 이들은 말할 때 기본적으로 '사회 구성원들은 법이나 규칙에 따른다'라고 가정한다. 그래서 한 친구가 '스웨덴의 육아휴직 제도'에 대해 불평하며 '한국의 육아휴직 제도'에 관해 내게 물어봤을 때,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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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어, 굳이 가르쳐야 할까? - 사미어와 스웨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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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5:11:07Z</updated>
    <published>2026-03-21T15: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웨덴어를 배우고 스웨덴 문화에 적응하면서 만약 자녀가 생기더라도 한국어를 굳이 가르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어.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1. 게르만어파와 한국어는 어족이 달라 배우기 어렵고 2. 수평적인 스웨덴 문화와 다른 계층적인 한국 문화를 접하며 자녀가 느낄 혼란도 걱정되었으며 3. 나 스스로도 한국 문화에 거리를 두는데 자녀에게 권하기는 더욱 어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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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한 스웨덴 정치 이해하기 - 가능한 좋은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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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1:18:33Z</updated>
    <published>2026-03-14T09: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제: FATTA SV&amp;Aring;RT SVENSK POLITIK 저자: Oskar Degard  양파처럼 복잡한 레이어를 가진 스웨덴 문화의 단면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군주제이지만 왕은 별 힘이 없으면서도 희한한 부분에서는 권한이 있고, 사람들은 투표로 정치인들을 정하지만 정치인들이 어떻게 할지는 국민투표로 정할 수 없다. 또, 정치인들은 자기 담당 이외엔 관여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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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네 일하긴 하냐? Part3 - 구성원들이 불만족스러운 집단이 유지돼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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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7:05:34Z</updated>
    <published>2026-03-07T17: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니네 일하긴 하냐? Part2에서&amp;gt;&amp;quot;일&amp;quot;에 담긴 &amp;quot;헌신&amp;quot;과 &amp;quot;똑똑함&amp;quot;에서 시작한 글이 &amp;quot;개인주의&amp;quot;란 가치관을 거쳐 &amp;quot;그래서 구성원들이 만족스러운가?&amp;quot;라는 대목에 도달했어.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이 &amp;quot;아니다&amp;quot;라면, &amp;quot;그러면 그 집단이 유지돼야 할까?&amp;quot;라는 의문이 들지. 그리고 똑똑한 한국인들은 그 답을 이미 내린 것 같아. 결혼 생활이 만족스럽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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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네 일하긴 하냐? Part2 - Connecting &amp;quot;일s&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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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1:18:03Z</updated>
    <published>2026-02-22T11: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니네 일하긴 하냐? Part1에서&amp;gt;사회적 구조 또한 일에 대한 &amp;quot;헌신&amp;quot;과 &amp;quot;똑똑함&amp;quot;에 영향을 줘. 청년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구직 경쟁이 심한 아시아의 경우엔 똑똑함보단 헌신이 일에서 더 강조되겠지. 반대로 노인이 많아 비교적으로 구인 경쟁이 심한 유럽에선 일에서 헌신보다 똑똑함이 더 중요할 꺼야. 그리고 한국 사회는 점점 전자에서 후자 쪽으로 이동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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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네 일하긴 하냐? Part1 - 스웨덴인들은 일 안 한다는 한국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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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5:14:34Z</updated>
    <published>2026-02-08T15: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근데, 걔네들 일 안 해.&amp;quot;라는 전 직장 동료의 말이 아직도 기억나. Axis라는 스웨덴 회사와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그는, 여름 두세 달 동안 아무리 메일을 보내도 일이 진행되지 않아서 답답했다는 얘기를 덧붙였지. 그런 그의 말속에는 &amp;quot;Work is Life&amp;quot;라 표현할 수 있는, 일에 대한 헌신과 열정에 관한 가치관이 담겨 있었어.&amp;quot;그런데, 니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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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결혼) 상대를 찾는 법 - 서로 다른 2가지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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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0:39:44Z</updated>
    <published>2026-01-25T16: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결혼) 상대방이 다음 2(+1) 조건만 충족한다면 만족스러운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해. 바로 &amp;quot;1. 대화가 통하고 2. 기꺼이 자신을 바꾸려는 태도를 갖췄으며 3. (결혼 시) 공통된 삶의 지향점을 공유할 수 있는가&amp;quot;라는 조건들이야. 물론 이 글을 읽는 이들에게는 '이게 뭔 헛소린가?' 싶을 수도 있어. 사진 속 이상적 배우자상에 방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Jq%2Fimage%2FFNn_tbsMkDBJQvmUl0PqHRJhfX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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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리에 꼬리를 무는 계엄, Part3 -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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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6:17:02Z</updated>
    <published>2026-01-11T15: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꼬리에 꼬리를 무는 계엄, Part2에서&amp;gt;남북 관계에서 한조 관계로 나아갈 수 없는 수많은 이유들 중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amp;quot;사람들이 그걸 바라지 않는다&amp;quot;일 거야. 그리고 '타인의 선택을 존중하지 않아 왔다'는 점을 자각하고 스스로를 반성하며 &amp;quot;적응기&amp;quot;를 마치고 &amp;quot;망각기&amp;quot;로 넘어온 지금,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해. 사람들이 원하는 게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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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결산 - 42편의 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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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8:55:06Z</updated>
    <published>2026-01-05T08: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에는 글 42개를 발행했고 엔지니어의 이세계 적응기를 마무리하고 망각기를 시작했다. 발행한 글들 중 절반 가량은 서평들이고, 나머지는 주로 적응기와 망각기 글들 그리고 간간히 음식, 일상, 공부에 관한 글들을 적었다.글쓰기와 관련해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amp;quot;영감&amp;quot;에서 &amp;quot;존중&amp;quot;으로의 변화와 그와 관련된 여러 경험들이다. 글쓰기 외적으론 집 리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Jq%2Fimage%2F3zhWKt5EYDikLeCho2_CoEQ0Q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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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리에 꼬리를 무는 계엄, Part2 - 남북 관계 대신, 한조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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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0:02:56Z</updated>
    <published>2025-12-29T00: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꼬리에 꼬리를 무는 계엄, Part1에서&amp;gt;서로를 괴뢰국이라고 비난하며 현 상황을 &amp;quot;분단&amp;quot;으로 바라보는 한, 북한이란 위험 때문에 군의 정치적 영향력이 필요하고, 또 계엄의 가능성도 계속해서 공존하겠지. 한국인인 나는 그걸 '그럴 수밖에 없다'라고 받아들였고, 바꿔보려는 생각보다는 &amp;quot;북한&amp;quot;을 비난하며 '저 XX들 미사일 좀 그만 쏴 됐으면 좋겠다, 쟤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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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리에 꼬리를 무는 계엄, Part1 - 계엄은 영어로 Martial La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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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16:53:00Z</updated>
    <published>2025-12-14T15: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현대사 덕분에 난 계엄이란 단어를 자연스럽게 알았어. 그러다 지난해 비상계엄이 터졌을 때, 회사 동료들이 놀라서 뭔 일인지 물어보더라. 답하려는데 계엄을 영어로 뭐라 하는지부터 막히더라구? 급하게 구글링 해서 &amp;quot;응 그거 Martial Law인데 니네도 알지? 근데 그거 금방 끝났어&amp;quot;라고 말했더니, 얘네도 '그게 뭔데?' 하는 표정이더라? 자기네 나라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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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드 패션드 in Crete - 칵테일 한 잔이 말아주는 추억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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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0:06:10Z</updated>
    <published>2025-11-30T23: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예상치 못한 순간 마주친 향이나 맛이 시공을 넘어 다른 곳으로 날 데려가 줄 때가 있어. 친척들과 함께한 이번 그리스 여행의 마지막 밤, 즐거웠던 일주일을 마무리하며 들른 식당에서 주문한 올드 패션드가 그랬지. 첫 향은 오렌지가 들어가 색달랐지만, 그 뒤에 찾아오는 독한 위스키의 목 넘김은 익숙했어. 그 목 넘김이 날, 지난 미국 여행 라스베가스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Jq%2Fimage%2FXxmPzM9nnZ0oSzaO95U_6Yyhr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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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기란? Part 3. - 잊는 이유,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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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6:03:38Z</updated>
    <published>2025-11-16T16: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망각기란? Part 2에서&amp;gt; 또 스웨덴 사회를 한국 시각에서 바라보니 자꾸 오해하더라구.동료들과 떠났던 하이킹에서 스웨덴에서 공부하는 자녀들을 보는 중국인, 러시아인 아버지들과 대화했을 때도 그랬어. 경쟁 속에서 치열하게 공부했던 자신과는 달리 자녀들은 학교에서 띵가띵가 노는 거 같다며, 자국에선 그렇게 공부하면 안 된다는 말이었지. 그 말을 듣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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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기란? Part 2. - 이젠 그저 추억이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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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8:07:38Z</updated>
    <published>2025-11-02T15: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망각기란? Part 1에서&amp;gt;어느 날엔 옆 부서에 중국인 인턴이 왔더라고. 물어봤더니 2002년 생이더라. '야~ 벌써 2002년 생이 인턴으로 오네? 한국이었다면 2002 월드컵 아냐고 물어봤을 텐데? 그럼 얜 내가 초등학생일 때 태어난 거 아냐? 얘가 초등학생 때 내가 고등학생이었겠네' 같은 생각을 하다가 문득 학창 시절 겪었던 체벌이 생각났어.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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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기란? Part 1. - 모름을 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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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21:31:12Z</updated>
    <published>2025-10-19T21: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나를 낯설게 느낄 때가 나날이 늘어가. 영어가 반갑다니...처럼, 스웨덴어 속에서 살다가 문득 마주친 영어가 반가울 때, 갑자기 영상 20도에 가까워진 날씨에 문득 '여름이구나' 느낄 때, 한국말을 주고받은 지 몇 달 됐음을 뒤늦게 알아차릴 때 그래. 내가 모르던 내 모습에 어느새 익숙해진 내가 나도 낯설어.그러다 가끔 시간이 나면 나는 내가 무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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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Sixty Skybar 리뷰 - 2025.04.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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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6:08:15Z</updated>
    <published>2025-10-16T06: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톡홀름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을 가진 Bar로, 고급진 분위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방문할 만하다. 특히, 평평한 스톡홀름의 지형이 도드라져서 좋았다.  칵테일들은 비쌌지만 맛과 전망, 분위기를 생각하면 합리적인 수준이다.   여유롭다면 저녁 즈음에 방문해 주간 풍경과 일몰, 야경까지 느긋하게 즐기길 추천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Jq%2Fimage%2FqJupbkjxs90la2j1L3AWnMpc1E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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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기를 시작하며, Part 3. - 네 선택을 존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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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6:03:29Z</updated>
    <published>2025-10-05T16: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망각기를 시작하며, Part 2에서&amp;gt;그렇게 나의 무례함, 특히 타인의 선택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면에서, 을 인식하게 됐고 자연스럽게 그런 시각에서 내 글쓰기를 다시 돌아봤지. 그랬더니 턱! 하고 걸리더라고.한국 사회가 잘 맞지 않아서 난 이민을 왔거든. 당연하잖아, 잘 맞았으면 거기서 행복하게 쭉 살았겠지? 내가 그랬으니까, 나는 나처럼 힘들게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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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기를 시작하며, Part 2. - 내가 무례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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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7:52:10Z</updated>
    <published>2025-09-21T17: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망각기를 시작하며, Part 1에서&amp;gt;Part 1에서 짧게 다뤘듯이, &amp;quot;적응기&amp;quot;에 담긴 의도는 &amp;quot;스웨덴 모델을 참고하여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할 새로운 방안을 떠올릴 영감을 불러일으키기&amp;quot;였어. 그 꿈을 마음에 품고 이민을 온 3년 전의 Dominic을 돌아보니 이런 생각이 든다. &amp;quot;이 xxxx, ㅎㅎ! 넌 니가 x나 무례하다는 것도 모르면서 무슨 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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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기를 시작하며, Part 1. - 망각기에서 달라진 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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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20:57:13Z</updated>
    <published>2025-09-08T20: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엔지니어의 이세계 적응기&amp;quot; 다음으로 적는 &amp;quot;망각기&amp;quot;에선 몇 가지를 바꿔볼까 해. 우선, 브런치 매거진에서 브런치 북으로 형식을 바꿨어. 연령대나 성별, 관심 있는 키워드 같은 독자에 관한 정보들을 브런치 북에서는 알 수 있더라고. 하지만, '정기연재'라는 브런치 북 형식 대신 매거진처럼 자유롭게 연재할 거야.다음으로, &amp;quot;요&amp;quot;나 &amp;quot;다&amp;quot;처럼 존댓말 대신 &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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