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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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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소소한 것들에 대해 끄적인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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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05:06: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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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방을 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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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2:48:30Z</updated>
    <published>2025-01-07T23: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방을 싼다.  입원하는 동안 필요한 물품을 하나하나 챙겨 가방에 넣는다. 각티슈, 물티슈, 치약, 칫솔, 양치컵, 비누, 로션, 면도기, 속옷, 양말, 옷걸이, 슬리퍼, 생수 500ml 4개, 태블릿pc, 충전기, 무선키보드.  내가 경험한 최장 입원기간은 13일 이었다. 이번에는 4~5일 정도 예상되니 입원기간 동안 꼭 필요한 것만 가지고 간다.  기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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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오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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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2:54:07Z</updated>
    <published>2023-06-04T13: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은 늘상 그렇듯이 가볍게 산에 갔다왔다. 일요일에 뭘 할까 잠깐 생각하다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19 이후 영화를 보지 못했으니 삼년만인가 보다. 요즘 1위 영화를 알아보고 아드리에게 '범죄도시3' 예매를 부탁했다. 예전엔 한달에 한번 여의도에서 아내와 영화보고, 점심 먹고, 여의도 공원을 산책한 후 집에 걸어오곤 했다. 이런 루틴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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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지 말고 다치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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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6T13:55:14Z</updated>
    <published>2023-03-06T12: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작은 아들 입대일이다. 어제 뒤척이다 2시 넘어 잠이들었다. 큰 애 때와 다르다. 아침에 아토피로 평소 먹던 약 3개월치를 가방에 싸고 9시 30분 논산으로 출발한다. 날이 풀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시기에 입대를 하니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위안을 해 본다.  고속도로가 막히는 건 아닌데 속도를 내지 못 한다. 논산에서 점심 먹이고 들여보내야 될텐데 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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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가분한 하루 - 서설인가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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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0:46:21Z</updated>
    <published>2022-12-13T06:4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9일 수술 후 벌써 6개월이 지났다. 지난주에 CT조영촬영을 하고 오늘 진료를 보러간다. 이따금 절개한 두피 부위가 땡기는 느낌과 콕콕 쑤시는 느낌이 있고. 간지러움이 있다. 절개한 두개골 부위는 아직 내살같지 않고 조심스럽게 만져보면 뭔가 이상한 느낌 말고는 별다른 이상은 없다 생각하는데 글쎄.. CT결과는 괜칞겠지.. 병원가는 길. 맘이 편치만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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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부터 운동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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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09:58:09Z</updated>
    <published>2022-11-28T06: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은 요관부목을 제거하는 날이다. 7일 결석제거 수술을 받고 몸속에 남겨 둔 요관부목은 15일에 제거 예정이었는데 15일 병원을 가니 의사가 29일에 제거하자고 해 (이유는 안 물어 봤다. 경험상.. 그냥 의사가 하자는데로 하는게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한다) 내일 제거하게 된다.  ​ 부목은 뼈나 근육에 이상 있을 때 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요관부목은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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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다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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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0:22:24Z</updated>
    <published>2022-11-06T13: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6일 오후 1시 입원. 간호간병통합병동 4인실에 혼자 있으니 조용하긴한데 적막함.   저녁 먹고 항생제 알러지 검사 했고, 주치의가 수술 설명해주는거 들었고, 관장했고, CT찍었다. 오늘 일정은 끝나는 것 같다. 간호사가 내일 수술실은 네번째로 들어가는 걸로 잡혔다는데.. 점심때쯤 수술 하려나.. 아.. 심심하다..   왜 또 입원? 뭔 수술? 이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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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을 위한 연습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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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3:23:13Z</updated>
    <published>2022-07-14T13: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오랜만에 퇴근 후 우면산 야등(야간등산)을 했다.나는 원래 야등을 하지 않는다. 랜턴을 켜고 빠르게 걷는 야등은 등산을 하기 위한 체력을 기르기에 적합한 운동이고, 감량을 위한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이다. 하지만 등산을 운동, 스포츠라 생각하지 않는 나는 등산은 그저 명상을 위한 산책이라 여기기에 야등을 하지 않았다.오랜기간 주말마다 산행을 하며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RM%2Fimage%2Fnvf2rK7LVHlaAetb3UOzKkbYm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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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두술 후 첫 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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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18:10:57Z</updated>
    <published>2022-07-10T23: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30일간의 병가를 끝내고 출근하는 날은 7월 7일이었는데 이틀간 연차를 내고 11일 오늘 출근을 한다.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오심이 발목을 잡았다. 오심도 오심이지만 심하게 체한 것같은 숨이 막히는 명치통증이 더 걱정이다. 소화제로 버티고 있지만 조금 걱정이 된다. 목, 금 연차로 주말까지 나흘 더 쉬며 몸을 만들어야 월요일 정상출근 할텐데.. 급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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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일기 개두술 15일 후 6월 2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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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10:19:22Z</updated>
    <published>2022-06-23T05: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가 하지였다고 한다. 해가 길어진 만큼 더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 요즘 매일 한시간씩 집근처 공원을 걷고 있다.  퇴원하며 가지고 온 진통제를 다 먹어 가는데..운동이라도 열심히 해야지.. 땀이 걱정이 되긴 하는데 상처에 땀 베이지 않게 천천히 충분히 걷는다.   다른 분들은 회복할때 어떻게 운동을 했는지 궁금하다. 창밖이 요란하다.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RM%2Fimage%2F74Mh71G7GPrx7yzpDKEZ63jhL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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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일기  수술 후 13일째 6윌 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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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06:58:32Z</updated>
    <published>2022-06-21T02: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수술후 13일째 특별한 날이다.  머리를 봉합한 스테이플러를 뽑는 날이다. 그동안 봉합사가 걸리적거려 제대로 샤워를 못했는데 오늘 제거한다. 한 이틀 후에는 머리도 다듬고 시원하게 샤워도 맘껏 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동네병원에서 하라 했는데 집도했던 교수님 예약을 해놨다. 쨌으면 마무리까지 해야지..  간식거리(화과자) 가지고 고맙다 인사도 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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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원 일기 수술10일차 6월 1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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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06:59:27Z</updated>
    <published>2022-06-18T12: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두술 한지 벌써 열흘, 퇴원한지 6일째가 됐다. 오늘은 집근처 공원으로 가볍게 걷기운동을 다녀왔다. 7천보 조금 넘게 걸었다. 다음주 화요일엔 스테이플러를 뽑으러 병원에 간다. 동네병원에서 하라했는데 일찍 퇴원시킨 것에 대한 소심한 복수로 집도의한테 예약을 했다. 아직도 진통제를 먹고 있고 일상생활에 완전히 복귀했다고 볼 수는 없다. 하지만 10일새 식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RM%2Fimage%2Frp8wAFYkglEjGe6SmYhO5xSTWM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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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원  일기 4일째 6월 1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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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06:59:51Z</updated>
    <published>2022-06-16T06: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오면 익숙해서 편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네요. 두통과 메스꺼움으로 식사도 배변도 원활히지 않아 몸이 너무 힘들어 다시 입원하고픈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너무일찍 퇴원시키는 병원행정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목요일에 수술해서 월요일에 퇴원을 시키니 환자가 알아서 회복하라는거 아닌가요? 수술앞두신 분들 퇴원 빨리 한다고 회복이 빨라지는게 아닙니다. 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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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원 일기 6월 1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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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07:00:09Z</updated>
    <published>2022-06-14T12: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오면 익숙해서 편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네요. 두통과 메스꺼움으로 식사도 배변도 원활히지 않아몸이 너무 힘들어 다시 입원하고픈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너무일찍 퇴원시키는 병원행정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화요일에 수술해서 월요일에 퇴원을 시키니 환자가 알아서 혀복하라는거 아닌가요? 스술앞두신 분들 텨원 빨리 한다고 회복이 빨라지는게 아닙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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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술 일기 6월1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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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07:00:25Z</updated>
    <published>2022-06-12T11: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 오전 9시 30분에 CT찍어서 이상없으면 퇴원한다고 합니다. 봉합사나 다 뽑고 퇴원했으면 좋겠는데 병실을 돌려야 하나 봅니다. 저 말고도 급하고 중한 환자가 많겧죠.. 태어나 처음으로 수술이란걸 받아보고 입원했는데 치료나 어느정도 마무리 해주지 말입니다. 머리도 감고싶고 샤워도 하보싶고..보고픈 사람 만나도 보고싶고.. 얘도 아닌데 하고픈게 많네요 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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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술 일기 6월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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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07:00:43Z</updated>
    <published>2022-06-11T11: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9일 수술날 5시 30분 간호사가 깨운다. 일어나 약 먹고 베타딘으로 머리를 감았다. 어제 자정이후 금식이었지만 저녁이후 금식 유지. 이동침대에 누워 스술장까지 간다. 수술장에 도착 마취를 윙산 마스크를 쓴것까지 기억나는데 그 이후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수술이 끝나고 확인해보니 6시간  동안 수술을 했다고한다. 수술후 중환자실에서 하루를 보내고 일반병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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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윈 일기 6월 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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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8T14:10:36Z</updated>
    <published>2022-06-08T13: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원 이틀째 내일이 수술날 입니다. 오늘은 6시 30분에 일어나서 아침 먹고, 머리 엑스레이 정면ㆍ왼쪽ㆍ오른쪽 찍고, 먹고 있던 심장약대신 입원하며 다시 처방받은 약 받아서 먹었습니다.(저는 협심증으로 2020년 7월에 이 병원에서 스텐트 시술을 받았습니다.) 인턴 선생이 와서 전신마취, 중환자실ㆍ병실 관련, 수혈 등 설명하고 싸인 받아갔습니다. 9시30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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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원 일기 9월 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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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8T11:24:25Z</updated>
    <published>2022-06-07T12: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9일 수술하기 위해 오늘 입원했습니다.  회진 왔길래 물어봤습니다.  &amp;quot;정확한 병명이 뭔가요?&amp;quot; &amp;quot;우측 중대뇌동맥 뇌동맥류입니다.&amp;quot; 시술보다 수술이 좋겠다는 의사 말 듣고 그 자리에서 수술 날짜 잡았습니다. 병원, 의사에 대한 신뢰가 높아 정확한 병명도 관심 없었고, 머리 열고 하는 수술이 큰 수술이란 생각도 안 해 봤습니다. 그저 알아서 잘 치료해 주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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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9일이 빨리 지나가길 -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제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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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05:56:56Z</updated>
    <published>2022-05-31T16: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9일은 뇌동맥류 수술 날이다. 시술하면 되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5월 10일 입원해 11일&amp;nbsp;혈관조영술 후 위치와 모양이 시술보다 수술이 좋겠다는 의사의 말에 수술 일정을 잡았다. 수술 별거 있겠어 하면 되지. 별생각 없이 지내다 뉴스로 여배우의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사망 추정 원인이 뇌동맥류 일수도 있다는 말이 신경 쓰여 인터넷을 뒤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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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간(大幹)길을 걷다 - (1) - prologue     글쓰기 종주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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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9T01:35:57Z</updated>
    <published>2020-08-13T08: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백두대간법」이라고 들어 봤나요? 정확한 명칭은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이다.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은 &amp;ldquo;백두대간의 보호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함을 목적&amp;rdquo;으로 2003년 12월 31일에 제정돼서 2005년 1월 1일부터 시행됐다. 평소 &amp;lsquo;백두대간 난개발&amp;rsquo;로 시작하는 뉴스를 꼼꼼히 보신 분들은 아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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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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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1T23:52:32Z</updated>
    <published>2020-08-10T09: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요일에 옆 부서 회식이 있었다. 내 부서 회식이 아니기에 신경 쓰지 않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오시기로 했다고 나보고 참석했으면 좋겠다고 한다. 내가 술을 마시지 않으니 회식 게스트로 불러주는 것도 참석하는 것도 좋아라 하지 않는데, 회식 초대인지 참석 압력인지 헷갈렸지만 사장님이 오신다는 말에 잠시 주저하다 &amp;lsquo;별일 없으면 갈게&amp;rsquo;라 답했다. 역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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