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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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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5년차 변호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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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08:06: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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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훈, 이순신, 지도자의 덕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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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0:02:47Z</updated>
    <published>2026-04-13T09: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전 시사잡지 한겨레21의 '쾌도난담'이라는 코너에서 김훈을 처음 접했다. 해당 코너는 칼럼니스트 김규항 등이 유명인사를 찾아가 인터뷰하는 코너였는데, '쾌도난담'이라는 제목 그대로 신랄한 대화가 특징이었다. 인터뷰 당시 김훈은 시사저널의 편집국장을 맡고 있었다.  해당 인터뷰에서 그는 남성과 여성, 페미니즘, 기자(언론)와 권력기관, 거대담론,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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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송에서 제출되는 교수들의 의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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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5:34:03Z</updated>
    <published>2026-04-09T05: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송에서 소위 말하는 5대 대형로펌을 상대하다 보면, 저명한 법학교수의 의견서가 참고자료로 제출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의견서는 특히 '사실관계'보다 '법리' 다툼이 치열하게 전개되는 소송에서 제출된다.  여기서 말하는 '의견서'는 해당 교수가 특정 사건과 무관하게 학문연구의 일환으로 작성한 논문이나 기고문이 아니다.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특정 사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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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선택을 위한 &amp;nbsp;조언 1 - 자만심에 가득 찬 변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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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5:21:47Z</updated>
    <published>2026-04-08T09: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변호사가 자만심에 가득 찬 경우 그런 일이 일어난다. 자기가 명석한 두뇌로 사건의 상황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의뢰인의 설명을 건성건성 들으면서 그저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변호사와의 처음 면담에서 사건 내용을 제대로 들어 보지도 않고 믿고 맡기라는 식의 태도를 보이는 변호사는 피하는 것이 좋다.&amp;quot; - '세이노'가 쓴「좋은 변호사를 만나려면」중   당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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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12. 3. 내란의 밤 - (비상계엄 사태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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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5:38:19Z</updated>
    <published>2024-12-05T23: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2월 3일 퇴근 후 별생각 없이 TV를 틀었다가 우연히 당신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았습니다.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인터넷 방송을 통해 그 후 벌어진 일들을 실시간으로 보면서도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현실감 없던 당혹감은 계엄군이 유리창을 깨고 국회 본청으로 진입하는 장면에서 두려움으로 바뀌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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