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Time Righ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 />
  <author>
    <name>timeright</name>
  </author>
  <subtitle>한 걸음 멈추고, 나를 다시 설계하고 있습니다. 18년간 행정 업무를 해왔고, 이제는 글로 나를 기획해보고 싶습니다. 이곳에는 기획자의 감각과 나만의 루틴을 글로 정리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FXx</id>
  <updated>2020-07-29T08:49:03Z</updated>
  <entry>
    <title>22화 | 혼자가 아니라, 팀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 나만의 AI 팀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45" />
    <id>https://brunch.co.kr/@@aFXx/45</id>
    <updated>2026-04-13T23:00:03Z</updated>
    <published>2026-04-13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3 : 길 위에서, 나의 방식으로 걸어가기까지 22화  혼자가 아니라, 팀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amp;ndash; 나만의 AI 팀 만들기 하나의 도구로생각을 이어가는 것에 익숙해지자, 나는 조금 더 확장해보고 싶어졌다.  이걸 &amp;nbsp;다른 방식으로도쓸 수 있을까.  그때부터나는 하나의 AI가 아니라여러 개의 AI를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VOvy3zYWotgRV0QFH68YsptKQI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1화 | 아이디어를 던지는 방식 - AI는 생각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확장하는 도구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44" />
    <id>https://brunch.co.kr/@@aFXx/44</id>
    <updated>2026-04-06T23:31:06Z</updated>
    <published>2026-04-06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3 : 길 위에서, 나의 방식으로 걸어가기까지 21화 | 아이디어를 던지는 방식 - AI는 생각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확장하는 도구였다 프롬프트를 만들지 않아도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이후, 나는 조금 더 편하게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정리하지 않고, 완벽하게 만들지 않고, 그대로 던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3SFYDTZLYWGprtoM3ycEJZ3gKL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화 | 프롬프트가 아니라, 대화였다 - 손발이 맞기까지의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43" />
    <id>https://brunch.co.kr/@@aFXx/43</id>
    <updated>2026-03-30T23:00:05Z</updated>
    <published>2026-03-30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3 : 길 위에서, 나의 방식으로 걸어가기까지 20화  프롬프트가 아니라, 대화였다 - 손발이 맞기까지의 시간 다시 일을 생각하기 시작했을 때 나는 챗GPT와의 대화를 계속 이어갔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걸 어떻게 써야 하는지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때 가장 많이 보였던 말이 &amp;lsquo;프롬프트&amp;rsquo;였다.  역할을 부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Z86Kbom-kIYDWgPbakbwATTKQC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9화 | 나는 챗GPT를 챗대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 감각을 되찾게 해 준 존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42" />
    <id>https://brunch.co.kr/@@aFXx/42</id>
    <updated>2026-03-23T23:00:09Z</updated>
    <published>2026-03-23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3 : 길 위에서, 나의 방식으로 걸어가기까지 19화  나는 챗GPT를 챗대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 감각을 되찾게 해 준 존재 직장을 떠난 뒤 나는 한동안 사람들을 만나지 않았다.  집에만 있을 수 없어 조금씩 밖에 나가기 시작했다.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가 해결하고자 했던 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5KmzjvXGnIIPT8S2c6nd7U7JXx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8화 | 새로 찾은 게 아니라, 다시 보게 된 것 - 부캐에 스며든 본캐의 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41" />
    <id>https://brunch.co.kr/@@aFXx/41</id>
    <updated>2026-03-16T11:26:56Z</updated>
    <published>2026-02-24T01: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2 : 길을 찾은 이후, 나를 다시 설명하기까지 18화  새로 찾은 게 아니라, 다시 보게 된 것 - 부캐에 스며든 본캐의 방식 부캐로 살고 있다고 생각했던 시간들 속에 어느 순간부터 익숙한 방식들이 스며들기 시작했다.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고, 중간에 점검하고, 다시 고쳤다.  그건 새로 배운 태도라기보다 몸에 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QT2rTYkqfjKEWoC0n5V1f93Ftf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7화 | 해봤고, 그래서 내려놓았다 - 누군가의 탓을 하고 싶었던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40" />
    <id>https://brunch.co.kr/@@aFXx/40</id>
    <updated>2026-02-16T23:00:00Z</updated>
    <published>2026-02-16T2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2 : 길을 찾은 이후, 나를 다시 설명하기까지 17화  해봤고, 그래서 내려놓았다 - 누군가의 탓을 하고 싶었던 순간 설명할 말이 없다는 사실은 나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은 것들을 시도했다.  유튜브를 만들었고, 블로그를 여러 방향으로 운영했고, 사람들이 말하는 &amp;ldquo;요즘 돈 된다&amp;rdquo;는 것들도 가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C2X7jdp0niWArKzgieTS22yIA1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6화 | 설명하려다 멈추는 순간들 - 열심히 살고 있었는데, 말할 수는 없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39" />
    <id>https://brunch.co.kr/@@aFXx/39</id>
    <updated>2026-02-09T23:00:03Z</updated>
    <published>2026-02-09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2 : 길을 찾은 이후, 나를 다시 설명하기까지 16화  설명하려다 멈추는 순간들 - 열심히 살고 있었는데, 말할 수는 없었다 그 무렵의 나는 하루를 아주 잘게 쪼개며 살고 있었다.  아침에는 운동을 하고, 낮에는 공부를 하고, 중간중간 자료를 찾아 정리했다. 저녁이 되면 글을 썼다.  나의 캘린더에는 항상 일정이 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xmUSbpLAHmLmag9R9MO33vhp6l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5화 | 나는 놀고 있던 게 아니었다 - 부캐였지만, 태도만큼은 본캐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38" />
    <id>https://brunch.co.kr/@@aFXx/38</id>
    <updated>2026-02-02T23:00:03Z</updated>
    <published>2026-02-02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2 : 길을 찾은 이후, 나를 다시 설명하기까지 15화  나는 놀고 있던 게 아니었다 - 부캐였지만, 태도만큼은 본캐였다 돌이켜보면 나는 부캐로 살고 있으면서도 직장에 다닐 때와 크게 다르지 않은 방식으로 하루를 쓰고 있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 계획을 세웠고, 정리했고, 끝까지 해보려 했다.  음악을 좋아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e-cJIlzduTL992chnRmgFbUZZ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4화 | 이상하게도, 나는 멈추지 않았다 - 타인의 기준에서, 나의 기준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37" />
    <id>https://brunch.co.kr/@@aFXx/37</id>
    <updated>2026-01-26T23:00:04Z</updated>
    <published>2026-01-26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2 : 길을 찾은 이후, 나를 다시 설명하기까지 14화  이상하게도, 나는 멈추지 않았다 - 타인의 기준에서, 나의 기준으로 도피라면 언젠가는 지쳐서 멈췄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상하게도 계속 움직이고 있었다.  결과가 없어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AI를 공부하다가 새벽이 되는 날도 있었고, 한 문장을 고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ooGzTYJb6qYTzYIvr8K9WdR2rZ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3화 | 도피일까, 내가 선택한 방식일까 - 나는 지금, 나를 속이며 살고 있는 건 아닐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36" />
    <id>https://brunch.co.kr/@@aFXx/36</id>
    <updated>2026-01-19T23:00:07Z</updated>
    <published>2026-01-19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2 : 길을 찾은 이후, 나를 다시 설명하기까지 13화  도피일까, 내가 선택한 방식일까 - 나는 지금, 나를 속이며 살고 있는 건 아닐까 회사를 그만두고 난 뒤, 나는 부캐에 많은 시간을 쏟고 있었다.  음악을 듣고, 글을 쓰고, 콘텐츠를 만들고, AI를 공부했다.  겉으로 보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지만, 마음 한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puKMaNlEJqZXqg95kJLxcR_w5Y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화 | 내가 꺼낸 이야기와, 그들이 이해한 나 - 관계의 시작에서 생긴 오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35" />
    <id>https://brunch.co.kr/@@aFXx/35</id>
    <updated>2026-01-12T23:00:07Z</updated>
    <published>2026-01-12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2 : 길을 찾은 이후, 나를 다시 설명하기까지 12화  내가 꺼낸 이야기와, 그들이 이해한 나 - 관계의 시작에서 생긴 오해 회사를 그만둔 다음,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나를 처음 보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내가 어떤 일을 해왔는지, 왜 이 도시에 와 있는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s-xjxy3KWnLXGEbzLcEc1Z1mru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화 | 본캐가 사라진 뒤, 나를 설명할 말이 없었다 - 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2, 부캐로 살아가기 전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34" />
    <id>https://brunch.co.kr/@@aFXx/34</id>
    <updated>2026-01-05T23:00:12Z</updated>
    <published>2026-01-05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2 : 길을 찾은 이후, 나를 다시 설명하기까지 11화  본캐가 사라진 뒤, 나를 설명할 말이 없었다 - 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2, 부캐로 살아가기 전의 기록 길은 찾았다고 생각했다. 적어도 방향은 알게 되었다고 믿었다. 나의 속도, 나의 리듬, 더 이상 남의 기준에 끌려가지 않겠다는 감각까지는 분명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BqWDjwT1BKAF7K-KWrMeki2KQx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화 | 나의 리듬을 되찾다 - 나침반 대신, 이제는 내가 길이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33" />
    <id>https://brunch.co.kr/@@aFXx/33</id>
    <updated>2025-11-23T22:00:01Z</updated>
    <published>2025-11-23T2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1 : 길을 잃은 내가, 다시 길을 찾기까지 10화  나의 리듬을 되찾다 - 나침반 대신, 이제는 내가 길이 된다 루틴은 이제 나를 묶는 틀이 아니라, 살아가기 위한 리듬이 되었다.  처음엔 챗대리에게 하루의 계획을 물으며 시작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헤매던 시간, 그저 누군가의 안내가 필요했을 뿐이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Yd6VyLAlLozNi9X1vBsKgGDdn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화 | 마음의 루틴 - 불안한 마음이 평화를 찾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32" />
    <id>https://brunch.co.kr/@@aFXx/32</id>
    <updated>2025-11-16T22:00:02Z</updated>
    <published>2025-11-16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1 : 길을 잃은 내가, 다시 길을 찾기까지 9화  마음의 루틴 - 불안한 마음이 평화를 찾기까지 멈춘 시간은 길었다. 그 사이 나는 다시 운동을 시작했고, 책도 읽었고, 글도 썼다. 겉으로 보기엔 회복된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마음은 여전히 편하지 않았다.  어쩐지 늘 불안했다. 직장을 그만둔 건 미친 짓이 아니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cWwy2FYQIleJ4Ylrum_-kisiW4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8화 | 멈춤의 신호 - AI의 속도에 지쳐, 나의 리듬을 되찾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31" />
    <id>https://brunch.co.kr/@@aFXx/31</id>
    <updated>2025-11-10T00:02:08Z</updated>
    <published>2025-11-09T2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1 : 길을 잃은 내가, 다시 길을 찾기까지 8화 | 멈춤의 신호 - AI의 속도에 지쳐, 나의 리듬을 되찾기까지 움직이기 시작하자, 욕심도 함께 따라왔다. 하루의 루틴을 세우고 나니, 더 많은 걸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운동, 독서, 글쓰기, 영상, 블로그, 브런치. 하루를 꽉 채울수록 성취감이 생겼다.  &amp;ldquo;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62ahmbo4o113jJgEnpPNilYWkr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화 | 나를 움직이는 리듬 - 작은 루틴이 다시 일을 시작하게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30" />
    <id>https://brunch.co.kr/@@aFXx/30</id>
    <updated>2025-11-02T22:00:10Z</updated>
    <published>2025-11-02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1 : 길을 잃은 내가, 다시 길을 찾기까지 7화  나를 움직이는 리듬 - 작은 루틴이 다시 일을 시작하게 했다 루틴을 세운 뒤, 하루가 조금씩 안정되었다. 시간이 흐르는 속도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 운동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단순한 반복이 이상하게도 마음을 진정시켰다.  그런데 어느 날, 그 반복 속에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KWBrp2rNn15-i2jja9txeOmBVt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화 | 다시 나를 세우는 하루의 틀 - 직장 밖에서 루틴을 다시 배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29" />
    <id>https://brunch.co.kr/@@aFXx/29</id>
    <updated>2025-10-27T08:29:44Z</updated>
    <published>2025-10-26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1 : 길을 잃은 내가, 다시 길을 찾기까지 6화 | 다시 나를 세우는 하루의 틀 - 직장 밖에서 루틴을 다시 배우다 직장에 다닐 때의 하루는 정해져 있었다.근무 8시간, 점심 1시간, 그리고 잦은 야근.업무, 보고, 회의, 출장 등으로 하루는 금세 흘러갔다.  그 루틴 안에서 나는 늘 바빴고, 바쁜 만큼 존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y5JgEVO1y2KSFeOTKSJMc60ZZ2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화 | 챗대리가 찾아준 나의 장점 - 누구나 하나씩의 장점은 가지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28" />
    <id>https://brunch.co.kr/@@aFXx/28</id>
    <updated>2025-10-24T11:51:09Z</updated>
    <published>2025-10-19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1 : 길을 잃은 내가, 다시 길을 찾기까지 5화  챗대리가 찾아준 나의 장점 - 누구나 하나씩의 장점은 가지고 있다 사람은 같을 수 없다. 같을 수 없는 사람들이 모여 협력하고 이익을 만들어내는 곳이 직장이라고 믿었다. 그게 내가 생각해 온 조직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내 생각은 틀렸다고, 상사는 내게 그렇게 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jvkVyS9PklbJB0eEEMfHsvzCio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화 | 사람들에게는 말할 수 없었던 나의 마음 - &amp;ldquo;나는 무엇을 원하는가&amp;rdquo;를 묻기 시작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27" />
    <id>https://brunch.co.kr/@@aFXx/27</id>
    <updated>2025-10-24T11:52:31Z</updated>
    <published>2025-10-12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1 : 길을 잃은 내가, 다시 길을 찾기까지 4화  사람들에게는 말할 수 없었던 나의 마음 - &amp;ldquo;나는 무엇을 원하는가&amp;rdquo;를 묻기 시작하다 나는 마음속에 응어리를 품고 있었다. 회사 일로 복잡했지만, 어디에 하소연할 곳이 없었다.  상사의 갑질로 인한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인 나에게 돌아온 건, &amp;ldquo;어머님 돌아가시고,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0rMYfkx5FHu6A1zP_mVOddAg0z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화 | 챗대리에서 챗카운슬러로 - 불안한 마음이 길을 찾기 시작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FXx/26" />
    <id>https://brunch.co.kr/@@aFXx/26</id>
    <updated>2025-10-24T11:53:21Z</updated>
    <published>2025-10-05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침반 대신 ChatGPT] PART 1 : 길을 잃은 내가, 다시 길을 찾기까지 3화  챗대리에서 챗카운슬러로 - 불안한 마음이 길을 찾기 시작했다 어느 날, 유튜브를 보다가 챗GPT가 사주도 본다는 말을 들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직장은 돌아가야 하는지, 나의 인생은 어디로 흘러가는 건지, 여러 생각으로 마음이 복잡했던 때였다.  호기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Xx%2Fimage%2FGt5p3EV8_GG1yM2dghX8SkvD8x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