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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데이 소셜 스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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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sau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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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쁘고 빠른 삶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한 박자 느리게 나아가는 삶에 대한 성찰을 권하는 이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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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8T07:01: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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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은 죽어서 자면 된다는 친구에게 - 힘찬 하루를 위한 건강한 수면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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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09:48:05Z</updated>
    <published>2020-10-31T00: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잠은 죽어서 자면 되지 뭐&amp;quot; 하루에 잠을 3-4시간 자고 공부를 하면서 하루하루를 누구보다 바쁘게 살아가는 친구가 한 말이었다. 가끔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오는 모습을 보며 대단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걱정이 되었다. 쉬어가면서 하라는 말만 하고 지켜볼 뿐, 더 이상의 도움을 주지는 못했다. 친구처럼 많은 현대인들이 바쁜 직장생활과 학교 공부로 잠을 필요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Yoikh4X_sn0YHYlS_LexFZ0dr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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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을 보아라? 숲을 걸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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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5T01:48:21Z</updated>
    <published>2020-10-31T00: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직장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amp;ldquo;숲을 보는 법&amp;quot;을 배운다. 기계처럼 단순히 맡은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닌, 내 업무와 연계된 기타 업무까지 체크하면서 유연하고 센스 있게 일처리를 하는 것, 전략 로드맵을 구축할 때 경쟁 브랜드 혹은 기업의 방향성 이상의 범주에서 자료를 수집하는 것, 영업을 할 때 제품 자랑만 하는 것이 아닌 개인적인 관계를 쌓아가는 것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HVBG12RbCR71NPuVvuWSByUfi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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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쳤던 내가 시작한 취미 - 느리게 살기 위해 요리를 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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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5T01:55:55Z</updated>
    <published>2020-10-30T02: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리게 살기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냐 물어보면 나는 요리를 한다고 대답한다.  요리를 하며 방을 채우는 음식 향기에 취하고,  칼질에서 오는 손맛에 중독되었으며,  완성된 요리를 먹어주는 상대방의 표정을 보며 행복을 느낀다.  요리를 좋아하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음식에 관한 관심도 많지 않았다. 항상 침대에 누워 배달 어플에서 오늘 뭐 먹을지 고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4uqZDTP7Uzpu8KE1v3Q88TRci5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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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라이프스타일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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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02:18:05Z</updated>
    <published>2020-10-29T01: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라이프스타일(Life Style)' 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여러분의 이미지는 무엇인가? 미니멀리즘, 서핑, 캠핑 등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나는 라이프스타일하면 브랜드가 떠오른다. 그만큼 마케팅 용어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하는 브랜드들은 의식주를 필두로 한 편집샵 형태를 많이 띠고 있는데, 이러한 샵에 방문하는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_zIJqBexVd226N7AR8mhssTHEk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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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는 이유 - 매일 쓰는 일기, 저널 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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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02:02:25Z</updated>
    <published>2020-10-28T01: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종이에 옮기는 작업, 글.  좋은 글과 안 좋은 글로 나누지 않고 나의 생각이 담긴 문장 하나하나가 모여,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수단으로 여기고 싶다. 글 쓰기가 업인 지금도 글을 쓰고 있는 내가 어색할 때가 있다. 예전부터 글을 쓰고 싶긴 했던 나지만, 아직은 부담스럽고 어색하기만 하다. 빈 페이지를 보면 겁부터 나고,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YBu_pccBi69F3PwZSaZzyzaS_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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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화분 하나가 가져오는 변화 - 반려 식물을 키우며 건강 챙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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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14:10:31Z</updated>
    <published>2020-10-27T01: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하루의 대부분을 집 혹은 사무실에서 보낸다. 코로나가 일상을 덮친 후 집 밖을 나갈 일이 더 줄어든 요즘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자연 속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콘크리트 벽에 둘러 쌓인채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꿔 말하면, 그만큼 실내의 환경이 중요해진 것이다.  우리는 실내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낼까?  연구에 따르면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gwYJabXysVXdlREX0FZ63lgag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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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Fi 플레이리스트의 비밀 - 음악 속 숨겨진 뇌파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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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8T08:10:19Z</updated>
    <published>2020-10-26T00: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출퇴근을 하거나 운동을 하면서 음악을 듣곤 한다.  왜? 음악은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니까!  물론 근석옹이 남긴 그 유일한 마약이란 이유말고도 음악은 우리 기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이 기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퍼포먼스에도 영향력을 가진다. 나는 최근 들어 일하면서 LoFi나 느린 재즈 음악을 주로 듣는다. 반복 업무가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iIydoCFZy8dK-aHZhifOit25c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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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여행하는 법 - 느린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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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5:24:37Z</updated>
    <published>2020-10-21T01: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옛날부터 정신없이 돌아다니는 패키지 여행을 싫어했다.&amp;nbsp;여기저기서 사진을&amp;nbsp;찍고 바삐 A 지점에서 B 지점으로 계속 움직이는 여행 말이다. 버스에서 이동하는 기억이 대부분을 차지해버리는 그런&amp;nbsp;여행.&amp;nbsp;투어가 끝나고 숙소에&amp;nbsp;돌아오면 좋았던 순간을 되새기기도 전에 힘들어 잠에 들곤&amp;nbsp;했다.  그런 기억들 때문인지 가족과의 여행이 줄고 친구들과의 여행이 많아지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OEpMJK2IYpjJebVy55b3c1z8y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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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복에 따뜻한 물 한 잔 - 물이 제일 맛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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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5:24:38Z</updated>
    <published>2020-10-20T01: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눈을 뜨면 잠을 깨려고 커피나 차를 마신다. 하지만 이는 건강한 습관이라 보기 힘들다. 빈 속에 카페인 섭취는 위장을 자극해서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 공복인 상태로 녹차나 커피 같은 카페인 음료를 마시면 속이 쓰리고, 대체재로 얼음물을 선택하자니 속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bYuJxvTUl06v6kPCiNEuWe81e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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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들의 비밀,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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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5:24:37Z</updated>
    <published>2020-10-19T01: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산책을 하다가 갑자기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 적이 있을 것이다. 걷다 보면 주변 소리, 건물 생김새, 지나가는 행인들의 표정 등이 갑자기 좀 더 특별하게 다가오며 영감을 주는 때가 있다.   걷다 보면 특별한 &amp;lsquo;선물'을 받을 수 있다.   어느 날, 나는 약속 시간에 한 시간 정도 앞서 도착한 적이 있다. 가만히 앉아 있기도 싫고 그렇다고 커피를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IJZY3RkP8E4gXzNEPgO4ByLWs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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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린 삶이 담긴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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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47:34Z</updated>
    <published>2020-10-16T03: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로우 라이프'라는 단어를 들으면&amp;nbsp;떠오르는 이미지가 다들 있을 것이다. 따뜻한 색으로 뒤 덮힌 방, 자연이 보이는 창틀 앞에서 마시는 커피, 모닥불 앞에 깔린 부드러운 카페트. 그 외에도&amp;nbsp;떠오르는 이미지,&amp;nbsp;색깔, 자연, 향 그리고 질감까지 이&amp;nbsp;모두 제각기&amp;nbsp;슬로우라이프를 연상시키는&amp;nbsp;이유가 있다. 자연이 떠오르는 가구와 색은 자연에서 우리가 느끼는 편안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x9_dGoyY6YnxPqFt_7ej7mmke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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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나를 만드는 공간 - 슬로우 라이프스타일을 공간 속에서 실천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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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55Z</updated>
    <published>2020-10-14T03: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림을 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정한 후, 스스로 계속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내가 정녕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가고, 나에게 중요한 것들을 선별하여&amp;nbsp;집중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다.  내 의지와 달리 이를 지키지 못할 때가 많다. 게을러지는 나의 모습이 종종 보이며, 일어나자마자 폰을 확인하기도 하고, 잠에 들기 전까지 폰을 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gwk_6_nKjArNA6pEF4J20maqe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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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향기가 나를 스칠 때 - 향과 기억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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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47:34Z</updated>
    <published>2020-10-12T00: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기가 기억과 감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다. 향기는 감정이나 향수(鄕愁: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와 깊이 연결되어 있고 향을 맡는 것만으로도 과거 기억은 물론 당시 감정도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였다.  이야기를 듣고 생각해보니 나도 그런 경험이 있었다.  어느날 우연히 코코넛 향을 맡다가 한국에 오기 전 마지막으로 떠났던 디즈니 월드 여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MvGkl45sCtu7R9yuSeKzFsXpM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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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먹으면 0 칼로리, 이거 맞아?  - 마인드풀 이팅, 꿈만 같은 다이어트 필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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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3T13:44:44Z</updated>
    <published>2020-10-09T01: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점심을 먹는데 얼마나 걸릴까? (직장인 국룰은 후딱 먹고 낮잠 / 커피 or 담배타임)  나는 본래 입이 느렸다. 오죽하면 같이 먹던 사람이 답답해서 내 음식을 뺏어 먹기도 했다.  군 입대 후 많은 것이 바뀌었다.  훈련소에선 동기들과 함께 스케줄을 소화하기&amp;nbsp;때문에 입이 느리다는 핑계는 먹히지 않았다.  자연스레 속도가 빨라져서 5 - 10분 컷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OJ-jq752bf58u70QDe0LG9It2WA.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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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빗방울이 창문을 두드릴 때 - 비오는 날 왜 우리는 창문을 살짝 열어두고 귀를 기울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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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47:34Z</updated>
    <published>2020-10-06T12: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온다  창문을 두드리는&amp;nbsp;빗방울 소리를 들으면 잠시나마 힘들었던 마음이 회복되고 산책을 하며 들리는 새 지저귀는 소리와 바람 소리에 편안함을 느낀다.  집에서 나와&amp;nbsp;북악산 근처를 산책하며 듣는 자연의 소리가&amp;nbsp;언제부턴가 나의 안식처가&amp;nbsp;되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선뜻 문 밖을 나서기 두려워질 때가 많아졌다.  하루종일 집에 있다보니 무기력 해지는건 어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7mn9bXaN6SqN0dE0yyb1F1XVL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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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 OFFLINE! - 디지털 디톡스를 통한 나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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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06:29:18Z</updated>
    <published>2020-10-05T04: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맥월드(Macworld) 연단에 선 스티브 잡스는 이렇게 말했다.  An iPod, a phone, and a breakthrough Internet communicator. Are you getting it? These are not three separated devices. This is one device.  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2f8yTBRpKKI0jEK3CohOdrH8R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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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를 가지고 멋지게 사는법 - 마음챙김으로 마음의 공간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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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2T01:41:33Z</updated>
    <published>2020-10-04T03: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여유'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무엇이 떠오르는가?  괌 같은 휴양지 해변에서&amp;nbsp;따스한 햇빛을 쬐는 모습? 집에서 뒹굴뒹굴하는&amp;nbsp;모습?  현대인들에게 &amp;lsquo;여유'란 사치와 같은 말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열심히 그리고 빡빡하게 산다해서 일이 더 잘 되는지는 모르겠다. 어떤 일들은 그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그렇게 기다린 결과가 결국은 좋지 않아 실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z_y0S25Lamk5uw3Hc4ws1IXlhl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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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 라이프의 시작 - 느리기에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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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9:18Z</updated>
    <published>2020-10-01T01: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에 흔들려 춤추는 나무강아지에서 아이스크림으로 번지는 구름두둑 두둑 떨어지는 여름비태양의 빛을 머금고 있는 파도  간혹 길을 걷다 멈춰서는 한동안 멍하니 앞을 바라보며 설명 할 수 없는 감동과 위로를 받는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관심 없이 지나치던 것들이 아름답게 보이기 시작했다.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가 바뀌면서 삶을 대하는 태도, 삶을 살아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pP%2Fimage%2FTSkw2h4ouqvG2ZiOLO5wkAQpm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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