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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찌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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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예술가, 찌양입니다. 저의 가장 순수한 모습을 어딘가에 담아두고 싶었습니다. 이렇게나마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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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8T11:08: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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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 인사와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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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12:30:35Z</updated>
    <published>2022-01-30T04: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사실 새해는 거의 한 달 전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만큼의 시간이 흘렀지요. 뒤늦게 새해 인사를 드리지 못했다는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구독자님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러고 보니 다들 새해 운세는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일하고 있는 매장에서 매니저님들의 강력한 추천으로 네이버 운세를 좀 보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FIjgMQp7rSEsEa_Z8DmcXBuoZ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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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믹스커피를 타다가 - 주저리주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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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00:57:10Z</updated>
    <published>2022-01-13T09: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쓰는 것이 참 오랜만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브런치에 글을 쓰는 일을 멀리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을 때는 관심이 식을 것이 우려되어 글을 써도 공개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다음 이유는 이렇습니다. 브런치에서 진행하는 공모전들에 참여하려 보여주기 식의 글을 쓰고 있는 제 모습이 실망스럽더군요. 그때부터는 영 브런치에 글을 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7AZkFAknrX-iej-W2mZcvhle1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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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워요, 광희님 - 나는 휴양지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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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6:57:07Z</updated>
    <published>2021-12-13T14: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게임처럼 순간순간마다 이루어야 하는 퀘스트가 있다면, 올해 나에게 주어진 퀘스트는 &amp;quot;작별&amp;quot;이었나 보다. 곁을 스쳐 지나가 작별을 고해야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조금만 더 머물러 주면 안 되나. 조금만 더 나랑 놀다 가면 안 되나. 사람들과의 작별이 다소 야속하다.  떠나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니, 내가 떠나온 사람들의 모습이 생각난다.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vsntyQv7dneQLxSrf0TwX6DAC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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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만과 방정 - 방정맞은 찌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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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15Z</updated>
    <published>2021-08-08T14: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온한 감정을 유지하며 살고 있는 듯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어느 날은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심지어는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날도 있었다. 혼자 잘 살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고 보여주고자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으면 하루를 못 넘기는 관계에 의지적인 사람이었다.  이런 나의 변덕과 흔들림을 누가 알고 있으리.  세상을 바라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DDsSCmw4Ttiim0hAqhLT2nz-U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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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부자,찌양 - 나의 부자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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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0T16:23:15Z</updated>
    <published>2021-04-11T14: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좋아요 사람들과의 만남이 좋고, 관계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대화가 좋다. &amp;quot;저 사람은 저렇게도 생각하는구나.&amp;quot;를 이해하는 순간의 기쁨이 좋다. 돈을 벌려는 목적도 있었지만, 사람이 고팠다.  사이버 강의만 듣고 있노라니,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정말 없더라.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이유도 있다. 큰 매장이 좋았다. 많은 사람들과 같이 일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zb7iIX4g2UUqPcX0RPYEI4_lT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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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LOVE YOU, ME TOO - 투자자,찌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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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7T01:35:48Z</updated>
    <published>2021-04-11T13: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이 되면서 하고 싶은 일에 의지만 있다면 할 수 있더라. 그런데 돈이 있어야 했다. 집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 용돈을 줄 정도로 넉넉한 형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었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돈을 모아서 교환학생을 가고자 했다. 쉽지 않았다. 먹고 싶은 것을 참으면서 돈을 모았지만, 천만 원의 벽은 높기만 했다.  좌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7BgFg_uJLXwtradmjbRoSWMOJ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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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터리 주의자와 수다를 - 수더분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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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12:12:20Z</updated>
    <published>2021-04-11T05: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 때 아르바이트를 통해 만난 지인과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둘은 가까운 동네에서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고 동네 친구였다. 지인은 그때 당시 휴학을 했고, 나는 사이버대학생이었다. 둘 다 평일에 시간이 많아서 평일 낮에 만나 어울려 놀곤 했다. 1년이 지난 후 지인은 서울에 있는 대학교로 복학을 했고 나는 다른 아르바이트로 일자리를 옮겼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WiRCdp69P3EknEqDWDrlgaXVF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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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쓰는 자기소개 - 22살찌양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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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7:33Z</updated>
    <published>2021-04-11T04: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선언한 후에 더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고 어디선가 들은 듯하다. 신년을 맞이하여 22살의 찌양에 대해 소개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내 목표를 공개적으로 선언하여 이루고자 하는 마음도 있었다. 그래서 자기소개를 다시 하고자 한다.  21살 찌양은, 자기소개의 즐거움을 깨달았다. 사람을 만나면 상대방에게 어떤 고정관념처럼 인상이 정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K9Fvqy7oc1G8mtObavR7R22qM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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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부자처럼살기(실전 편) - 찌양의 꿀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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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16:17:43Z</updated>
    <published>2021-04-10T15: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발행했던 &amp;lt;대학생, 부자처럼 살기&amp;gt;의 꿀팁 모음집, 현실 모음집 정도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 현실적인 팁들이 필요하신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다.  대학생의 금전적인 고민을 해결해줄 방안으로 최고는 &amp;quot;장학금&amp;quot;이라고 한다. 학업에 충실할 수 있으면서 생활비 문제도 해결되니까. 그렇지만, 장학금 받기가 어려웠다.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하고 경쟁률도 치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ByNNX6y5jq5YDzhfl8PCC6t6t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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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부자처럼 살기 - 나의 부자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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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4:50:59Z</updated>
    <published>2021-04-10T10: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20살부터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약 1년 정도 후에 목표했던 천만 원을 모았습니다. 돈을 벌고 쓰고 천만 원을 모으는 과정에서 인생의 단편을 경험한 듯합니다. 그래서 22살의 부자론에 대한 글을 남겨두고 싶어 졌습니다. 20살, 21살 찌양이 경험하고 느낀 바를 22살의 찌양이 썼습니다.   돈이 전부가 아니지만,  20살이 되면서 목표를 하나 세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WPfJOLHyJ43eRjB8DXJmQIdF1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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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직장 상사를 만났다. - 경험해봐야 아는 우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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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5:31Z</updated>
    <published>2021-04-05T11: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알바는 제법 큰 규모의 매장이었다. 그래서 입사와 퇴사의 과정이 있었고 4대 보험, 퇴직금도 있었다. 물론 진급 과정도 있었기 때문에 직장이라고 표현했고 상사라고 표현했다*  나의 첫 알바는 20살 때였다. 2층짜리 단독 건물인, 제법 큰 건물의 패스트푸드점에서 일을 시작했다. 입사 초반에는 정말 일을 못했다. 어리바리한 신입사원 그 자체였다. 사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VdZA_sJjd3u7SleC0AQMjZQJx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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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는 사람,찌양 - 불면증에서 취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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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7:04Z</updated>
    <published>2021-03-24T12: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였나? 불면증이 심했다. 마음은 우울하고 바꿀 수 없는 상황에 갇혀있다는 생각에 잠겨있었다. 그런데 밖에는 꽃이 피고, 사람들은 새로운 시작을 한다. 나는 잠겨있는데 다들 좋아 보였다. 당시 근무가 피곤해서 피곤함은 물론이고 우울함까지 겹쳐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이었다. 다들 자는 깜깜한 밤을 지나 새벽에 이르렀다. 무서웠다.  이 깜깜한 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Ky8P_wIpq0OVG0SMaQcn4MktA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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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액 주식으로 깨달은 것 - 큰 성공은 없을 것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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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7:04Z</updated>
    <published>2021-03-15T16: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주식에 흥미가 있었다. 학교에서 경제 교육을 받았는데, 주식 투자에 대해서도 나오더라. 그리고 워런 버핏의 자서전에서 처음 주식의 개념을 접했었다. 주식을 참 해보고 싶었는데, 부모님의 경우 '주식은 하면 안 된다'고 늘 말씀하셨다. 그래서 하지 못한 채 성인이 되었다.  성인이 되고 나서도 해보고 싶었지만, 오랜 시간 동안 들어온 &amp;quot;주식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bjME3cdPAk97aTdkvS8gUiLhe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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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살 낡은이 - 요즘의 글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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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5T08:24:04Z</updated>
    <published>2021-03-15T12: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조차 피곤한 SNS에서 이런 글을 보았다.  친구가 우리는 늙은이는 아니고 낡은이라고 했다. 아직 늙은 나이는 절대로 아니지만 그렇다고 튼튼하지 않고 너무나 허름하기에... - 트윗 글  이 말에 적극 동감했다. 무언가를 시도하기에 두려움이 없을 나이라고는 하지만 그러기에 나는 낡았다. 무언가를 시작하기가 귀찮고 피곤하다. 심지어는 감정을 느끼는 것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YJW5Su6n6pF7Fye9ZeTDdEfit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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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중의 의미 - 내가 감당하고 조절할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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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20:32:49Z</updated>
    <published>2021-03-11T18: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년기 시절에는 먹는 걸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정말 좋아하는 것이 아니면 그다지 먹고 싶지 않아 했었다. 그래서 저체중에 속했다. 그러다가 집안 형편이 안 좋아지면서 하나라도 더 먹으려고 삼 남매가 경쟁을 했다. 초등학교를 힘겹게 졸업하고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살이 급격히 쪘다.  살이 찌면 안 좋은 점이 몇 가지 있는데, 그중에 제일은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ei6Li5yGGTkakIrkgepkHAncG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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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살의 명품 탈출기 - 내 젊음은 빛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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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0T13:38:53Z</updated>
    <published>2021-03-03T15: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바를 하기 싫다. 일을 하기 싫다. 돈은 더 벌고 싶다.  내 1시간이 최저시급이라니...!  아르바이트는 보통 시급으로 돈을 받는다. 몇 시간 동안 일하느냐에 따라 돈이 달라진다. 나의 경우 한 달에 적게는 100시간 많게는 200시간 가까이 일했었다. 어느 정도 일하다 보면 주휴수당이 적용되어 한 시간에 만원이 넘는 경우도 있었지만, 주휴수당을 못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DDLBcqREF55f6WcluEJdK6Q9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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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플이 어때서 - 함께가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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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14:51:00Z</updated>
    <published>2021-02-24T13: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플이 어때서   20살이 되고 가장 처음 했던 아르바이트가 패스트푸드점이었다. 2층 단독 매장이었고 드라이브 스루라는 서비스가 있었다. 차를 타고 주문하고 이동하면서 결제를 하고, 음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매장 규모도 컸고 주문 방법이 다양했기에 동시간대에 여러 명이 함께 일을 했다.   함께 일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모두의 호흡이 맞을 때, 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yGcQExbaOMVbOCWC6ToDTtdZs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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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운 사람이 되고 싶네요. - 가볍게 읽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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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03:19:42Z</updated>
    <published>2021-02-24T12:5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광고를 보았다. 밀리의 서재라는 서비스의 광고였는데, 좋은 말이 나오더라. 요즘 좋아하는 말이기도 하다.  -&amp;nbsp;나 요즘 책 읽어! -왜? - 책 읽는 게 보기에 멋있더라고.  단순히 자신의 지식을 채우기 위해 책을 읽는다고 말할 수도 있었을 텐데, 이렇게 표현하다니. 실제로 이렇게 생각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받아들이기에 이런 식의 대화가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uVF97HTLEBbkgtHtfJyuJzW-f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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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류 중입니다. - 작정하고 방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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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8T17:32:00Z</updated>
    <published>2021-02-19T14: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쉬는 날은 보통 하루 종일 집에 있게 된다. 지친 몸이 이부자리에서 일으켜지지 않더라. 그렇게 가만히 누워서 핸드폰을 하고 있다 보면 금방 정오를 넘어선다. 이미 늦게 일어났으니 하루가 끝났다는 기분이 든다. 그런데 어느 날은 그렇게 하고 싶지 않더라. 그래서 꾸역꾸역 몸을 일으켜서 씻고 나갈 채비를 해본다.  커피를 사러 가기로 한다. 한 시간 반 거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bv4Ju7LT-2bDAkQiAAIZVuDq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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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져라! -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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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8T17:31:46Z</updated>
    <published>2021-02-11T03: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amp;lt;검색어를 입력하세요 : WWW&amp;gt;에 이런 장면이 있더라.   타미 : 그래도 우리 해내었네.차현 : 해냈지. 그래서 행복하냐 배타미?타미 : 잘 모르겠어. 노력한 시간은 긴데 성취는 너무 잠깐이야. 이런 순간들은 너무 잠깐이야. 차현 : 그렇지. 아마 성취를 위해 사는 건 아닌 건가 봐.   최근에 1년간 부었던 적금이 만기가 되었다. 매 달 20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Fv4%2Fimage%2FSdUsuX4p7lIiIgXrqNfTBR2s3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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