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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첨ch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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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첨의 소소한 일상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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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1T13:5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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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전세 쉬운 매매, 나는 20대였다_4 - 내가 그 정도도 못 모을 줄 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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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11:30:44Z</updated>
    <published>2022-05-01T10: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당신도 소비나 저축이 어렵고 힘들다면 내가 할뻔한 실수 모음집을 보고 넘어가시라.  내가 할 뻔한 실수 모음(다행히 안 한 것들) 월급의 반을 저축하기 2년, 3년 길게 적금 들기 조언을 맹신하기  등등 이 외에도 많지만 3가지로 추렸다. 이게 왜 실수이냐 하면 말이 길어지니 다음 챕터에서 계속해보겠다. 아, 참고로 내가 당시 2-3년 동안 모은 금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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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전세 쉬운 매매, 나는 20대였다_3 - 집 사려면 돈 많이 모아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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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16:28:01Z</updated>
    <published>2022-04-28T08: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값 좀 있으면 떨어질 건데? 왜 지금사?  내가 집을 사기로 결정 한 뒤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다. 집값이 떨어질 참인데 가장 높은 지금 왜 매매를 하냐는 것이다. 당시에는 뉴스에 깡통전세와 전세사기 등으로 한 차례 이슈였다. 전세보증금이 매매금액과 비슷해지며 불안감이 상승한 탓이다. 부동산 규제라던가 하는 말로 집값이 떨어질 거라는 주장이 많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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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전세 쉬운 매매, 나는 20대였다_2 - 운빨망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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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7T09:53:28Z</updated>
    <published>2022-04-27T05: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로또나 당첨됐으면 좋겠다.&amp;quot;      퇴근할 때마다 입에 닳도록 하는 말이다. 지금도 가끔 생각날 때 연금복권 사이트에 들어가 갈겨보곤 하는데 별 소득은 없다. 인생에 단 한 번이라도 내게 행운이 온다면. 딱 한 번이면. 이런 사념으로 품에 넣은 사직서처럼 복권은 나만의 종교였다.    당첨된 적도 없으면서 당첨금을 어디에 쓸지 요목조목 따져봤다. 건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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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전세 쉬운 매매, 나는 20대였다_1 - 평범하게 살아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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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11:54:27Z</updated>
    <published>2022-04-26T08: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나는 대로 쓰는 매매일기 그 첫 번째 이야기  평범하게 살아보고 싶다   내 어릴 적 꿈은 우습게도 '평범하게 살기'였다. 담임선생님이 나를 불러 평범하게 사는 게 꿈이니? 하고 물었을 때 당연히 고개를 끄덕였다. 추울 때는 보일러를 켜고, 더울 때는 에어컨도 켜고, 가끔은 가족과 외식하고, 주말에는 백화점 마트로 장을 보러 가는 거다. 그러다가 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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