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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파 마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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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ink2007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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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행복의 파랑새 마르죠의 브런치입니다. 하루 30분 글쓰기 결단하고 나의 스토리를 쓰고 있어요. 세상에서 제일 값지고 빛나는 스토리는 나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킾고잉 할께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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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23:07: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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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쓰기-참 매력적인 프롤로그 쓰는 방법 - charm 매력적인 프롤로그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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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7:34:12Z</updated>
    <published>2024-01-26T23: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작가 조인숙입니디.  제가 charm 내력적인 글쓰기 7스텝이라는 책쓰기 강의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PPT 작업하고 있는 내용 중 오늘은 참 매력있는 프롤로그 쓰는 방법에 대해 써 볼려고 합니다  프롤로그는 식당의 메뉴판이나 영화의 에고편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내가 쓰고 있는 책의 미리보기를 통해 독자로 하여금 책을 읽고 싶도록 매력적으로 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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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출간 후 설렘의 시작 4 - 책쓰기카페 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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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0:09:03Z</updated>
    <published>2024-01-25T07: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작가 조인숙입니다. 사람은 어제의 나보다 오를의 내가 더 진화되도록 설계되었나 봅니다.  어제까지 책 출간 후 설렘의 시작이라는 글이 더 발행되지 않을 줄 일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제가 또 일을 냈네요. 책쓰기 카페를 개설했습니다. 카페 명은 &amp;lt;설렘글쓰기&amp;gt;입니다. 제가 책을 쓰고난 후 여러가지로 가히 혁명이라 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KR8HgvnApSBXF_ZGlsZzRD7l4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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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출간 후 설렘의 시작 3 - 출판업 . 책출판 강의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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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6:45:26Z</updated>
    <published>2024-01-24T05: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작가 조인숙입니다.  책 출간 후 설렘의 시작 시리즈 3을 쓰기 전에 이웃님들이 발행한 글들을 몇 개 읽어 보았습니다 어떤 글을 읽을지 고를 때 저의 선택 기준 첫번째는 바로 '글의 제목'이더라구요. 글의 내용에 앞서 시선을 끄는 매력적인 글의 요소는 바로 글의 제목입니다. 제 매의 눈으로 캐치한 글은 바로 '학원 대신 여행간다'와 '그 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oO-_Avd1nP6oiRlfgeyLXM9B9-I.jpg" width="2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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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출간 후 살렘의 시작 2 - 독서신문 단독인타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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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1:30:44Z</updated>
    <published>2024-01-23T03:4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작가 조인숙입니다. 작년 2023년 11월 23일 &amp;lt;50, 설렘의 시작&amp;gt; 출간 이후 책 제목대로 설렘의 시간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출간한지 얼마 안되어 Yes24에서 여성 에세이 부문에서 당당히 1위에 랭크되었구요.  지금은 시간이 지나 순위가 내려가긴 했지만 여전히 베스트셀러 작가로 랭크되어 있습니다.  글쓰는 시간동안 투잡을 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OmpCyslgPv8DWtumuCFSv9nhd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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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출간 후 설렘의 시작 1 - 50, 설렘의 기작 책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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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1:24:04Z</updated>
    <published>2024-01-22T00: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작가 조인숙입니다. 작년 11.23일 《50, 설렘의 시작 》니라는 책을 출간한 이후로 설렘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에서 보기다시피 제 책이 여성 네세이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정말 책 제목처럼 설렘의 &amp;nbsp;시작을 알리는 행운의 일들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어요.  저의 고향인 제주 지인들이 북콘서트를 열자고 제안해서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Wzc9Z_xuDzJE_Y8Hs_kQXy5F8C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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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죠와 외계인 8 - 외계인은 뭐 먹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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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8:26:47Z</updated>
    <published>2021-10-21T0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정화 작업을 끝내고 마르죠와 MJ는 의기양먕하게 집으로 돌아왔다. 현관문을 열자 기다리고 있던 냥이가 후다닥 뛰어오며 서럽게 울어대었다.  냥이는 마르죠를&amp;nbsp;휙 지나쳐서&amp;nbsp;&amp;nbsp;MJ쪽으로 직진해서 달려나왔다. &amp;quot; Oh, my cat. Did you miss me a lot? 에고 우리 냥이, &amp;nbsp;내가 엄청 보고 싶었어?&amp;quot; 냥이는 답이라도 하듯이 MJ의 품에 안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gmgul6_m0F7HQnefIPD4Aosaa4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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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나의 아버지 4 - 예술가 아버지와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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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20:26:36Z</updated>
    <published>2021-10-09T00: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예술가 기질이 다분했다. 가끔 그림을 그리셨는데 소. 닭,개 등 일상에서 흔히 보이는 것들을 소재로 삼아 그리셨다. 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뚝딱 뚝딱 잘도 그리셨다. 관찰력, 디테일과 색감 등 그림에 대한 감과 촉이 좋으셨다.  나도 그림을 곧잘 그렸다. 중 1 미술시간에. 자화상을 그렸는데 미술 선생님이 칭찬을 하셨다.  그 날로  미술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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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나의 아버지 3 - 무서운 아버지 -돼지몰이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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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8:55Z</updated>
    <published>2021-10-07T01: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에겐 생계를 위한 전쟁터 같은 귤 과수원이 내게는 그냥 놀이터였다. 5월이 되면  향기로운 하얀 귤꽃 향에 취해 과수원길을 걸어다녔다.  가을이 되어 귤 수확할 철이 되면, 지천에 깔린 귤을 까 먹기 바빴다. 귤 소믈리에가 되어 맛있는 귤을 가려내고  오렌지 빛 살만 도려내어 쪽쪽 빨아먹고 맛없는 건 내던지기 게임을 했다.   부모님은 내게 용돈을 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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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나의 아버지 1 - 의지 맨 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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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2:34:10Z</updated>
    <published>2021-10-05T00: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가 아름답다니  나도 이런 표현을 쓸 줄 몰랐다.  아버지에게 어울리는 단어는 폭군, 독불장군, 안하무인, 고래 힘줄보다 더 질긴 고집쟁이 등등인 줄 알았다.    내 고향은 제주도이다. 젊은 피를 주체하지 못하고 그렇게도 도망치고 싶어서  나왔던  내 고향 제주도 땅을 추석을 맞아 오랫만에 밟았다. 제사를 지내고 나서, 친정식구들이 다 모였으니 바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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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죠와 외계인 15 - 아듀 에일리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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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0:19:52Z</updated>
    <published>2021-09-06T10: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르죠는 현&amp;nbsp;빈보다 잘 생기고 &amp;nbsp;스마트한데다&amp;nbsp;여친을 끔찍히 사랑하는 MJ를 지긋이 바라보며 이야기를 꺼났다. &amp;quot;Mj, &amp;nbsp;How&amp;nbsp;long have you lived&amp;nbsp;in the earth? 지구에 온지 얼마나 됐지?&amp;quot; &amp;quot; Around a month? 한 달쯤? &amp;quot; 백만년은 더 지난 것 같은데 한 달 밖에 안 지났구나.&amp;nbsp;분명히 일 주일만 살기로 했었는데, 어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YkSN7Ux6waczwU7M9cHAKz7ukh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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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죠와 외계인 14 - 이별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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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8:55:55Z</updated>
    <published>2021-08-31T01: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엉뚱녀 외계인 미녀의 등장에 집안에 이상기온 징후가 나타났다.&amp;nbsp;푼수 GJ는 &amp;nbsp;마르죠와 메르쟁의 혼을 쏙 빼놓고 다녔다. 마르죠의 요가를 따라하다 실수로 마르죠 코를 발로 차서 마르죠의 코에서 코피가 났다. 고양이가 귀엽다고 너무 세게 안아서 냥이 눈이 튀어나올 뻔했다. 멍멍이 짓는 소리를 흉내낸다고 큰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amp;nbsp;다들 귀청이 나갈 뻔했다.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5sMdXw3zxvvWi8ScSEZ7A5Ph7D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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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죠와 외계인 13 - 외계인의 여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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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0:02:23Z</updated>
    <published>2021-08-30T01: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르죠는 궁금중이 생겼다. 바다와 육지 곳곳이 더 깨끗해지고 대기가 맑아졌으면 사람들이 알아차리고 궁금해 할 텐데, 왜 아무 반응이 없을까? 그래서 메르장한테 먼저 물어보았다. &amp;quot;메르장, 혹시 주변 공기가 더 좋아지고 머리가 더 개운한 게 느껴져?&amp;quot; &amp;quot; 그런가? 마 오늘 미세먼지 수치가 딴 날보다 낮아서 그런 거 아이가?&amp;quot; &amp;quot; ......&amp;quot; &amp;quot; 맞네.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TlZ1vCpoPpcnuMkXUrpWKq4KS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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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복으로 전복죽만 만들줄 아는 요알못님들 보세요 - 전복구이 전복물회 전복부침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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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3:49:20Z</updated>
    <published>2021-08-05T03: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복으로 전복죽만 만들줄 아는 요알못님들 보세요.    살아 숨쉬는 전복아 미안해      제주 전복을 공수하면 젤 좋겠지만 올해엔 그냥 내 돈 주고 사먹기로 결심~ ~팡 새벽배송 시키니 다음날 내 손바닥만한 크기의 혈기왕성한 전복님들이 배송되었다.  촉수인가? 촉수를 세우고 내 눈을 노려보는 것 같은 놈들의 눈싸움에 눈을 돌리고 말았다. 널 먹어야 하는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g3iDLJMro25L4q2lxIMH1UznaW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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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껌딱지가 만든 생애최초 전복죽 도전 - 제주도 휴가  방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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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8T12:10:09Z</updated>
    <published>2021-07-30T01: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 휴가 이틀째~정확히 말하면 엄마껌딱지 생활 이틀째이다. 3년전부터 고질병인 허리 협착증에다 수술 휴유증으로 밤낮을 고생하시는 엄마~  울 남매중 내가 엄마를 젤로 닮았다. 심지어 발가락 손가락도 닮았다. 좋게 말하면 바비인형 손이고 나쁘게 말함 닭발 손이다. 얼굴도 달걀형~(자칭)  그래서인지 울 엄니는 내가 지식들 중 젤 예쁘고 편하단다. 끌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UhrSvGGXcCEDOOF_G7xkOu8VO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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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 마켓 구매후기  - 5천원의 행복 무드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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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6T11:47:25Z</updated>
    <published>2021-07-28T04: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근마켓 가성비 갑 5천원으로 무드등 2개 구매후기 19.  잘 쓰고 있던 무드등 고장으로 미니멀라이프를 실행한답시고 스탠드 2개를 한 달전에 버렸다. 막상 스탠드가 없으니 한밤중에 책을 읽을 때나 볼일 보러 나갈 때 불편 불편~  요즘 경제를 공부하다 보니 짠테크에 관한 글을 많이 접해서인지 새 상품을 궂이 몇만원 주며 살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EzEeJ65BOT8sBXv9LaIbCC-D13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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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요리,10분 요리 - 냉장고털이용 레시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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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23:39:56Z</updated>
    <published>2021-07-25T02:1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뚝딱 뚝딱 만들 수 있는 요리 세 가지 공유할께요 솔직히 말해서 요리라고 하기에는 챙피할 정도입니디. 하지만 워킹맘의 입장에서 요리에 시간을 내기는 쉽지 않기에 단시간에 냉장고털이용으로 접근하기에는 괜찮습니다.  넘버 원: 내맘대로 디저트(1분이면 뚝딱)  집에 왔다. 배고프다. 아주 많이. 이대로 잠이 안올 것 같다.냉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pnnd1MbKns3AM9fj1hZz7rlVVh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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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옴마야, 언제 오냐옹? - 냥이의 소리없는 아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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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12:00:45Z</updated>
    <published>2021-07-24T01: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냥이: 옴마야. 요게 옴마 품으로 올라가는 길이냐옹? 푹신푹신 매끈매끈 좋다고냥? 씬나씬나   옴마: 잘한다.울 애기. 화이링 화이링   냥이: 나 소파 밑에 숨었지롱. 밥상 다리 밑에도 숨었지롱. 요긴 다리들이 많고냥 옴마야, 나 찾아 보라냥   옴마;  울 애기 어딨지? 여기 있네? 찾았다.  냥이:  옴마야, 졸리다냥. 코오~ 드르렁 드르렁 음냐 음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q2d0LoPXH_z5wh-rAGv_4ixDfm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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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기야 집 사줘 - 냥이와의 동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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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1:25:08Z</updated>
    <published>2021-07-20T23: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삐, 귐이 냥이가 있네. 그 이름은 애기라네. 진짜 이름을 대 봐. 리얼 이름이 애기라내. 이름값을 한다네. 1년이 지나도록 애기짓을 한다네.   애기짓이 밉지가 않다네. 네가 바로 black angel !!  줄다리기 선수라네. 밀당의 선수라네. 먹튀의 선수라네. 때튀(때리고 튀는--대상은 강아쥐)의 선수라네.   달리기 국가대표 선수라네. 높이뛰기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7z0z_k9IT0y9oO6KJ7CttrI7i1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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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죠와 외계인 12 - 잠재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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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8:46:15Z</updated>
    <published>2021-01-05T02: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르죠는 우리나라 바다의 삼면이 정화되어 바다 생물체들이 활기를 띠고 풍성해지는 상상을 했다. 깨끗해진 바다가&amp;nbsp;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주어&amp;nbsp;삶이 풍요로워지는&amp;nbsp;것을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꿈속에서 푸르디푸른 바다의 숨결들이 대지에 있는 모든 더러운 찌꺼기들까지 깨끗이 씻어주었다. &amp;nbsp;플랑크톤과 작은 물고기들이 떼를 지어 해저를 유영해 다녔다. 마치 태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SM1NICpN97mOHYKtYsyqLJsVH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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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죠와 외계인 11 -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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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8:39:55Z</updated>
    <published>2020-12-30T02: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돌아온 마르죠는 옷을 갈아입고 혼자 집을 지키고 있던 애기 냥이랑 놀고 있었다. MJ가 방문에서 나오더니, &amp;quot;Marjo. The sea cleanup project will be finished with the West sea coast tomorrow. 마르죠, 내일 서해안을 끝으로 바다 정화는 마무리 될 거야.&amp;quot; &amp;quot; The sea is clea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bg%2Fimage%2FfbGA491tOHoomeWMSoBzNwI7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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