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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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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차 직장인 . 아들 육아 중~ 글을 잘 쓰고 싶지만 꾸준히 쓰면 잘 써지지 않을 까 생각하지만 하얀 바탕화면만 보고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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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0T01:0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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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차 타본 천만영화 &amp;quot;왕과 사는 남자&amp;quot; 나의 눈물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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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2:46:40Z</updated>
    <published>2026-04-08T02: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오후 반차를 쓰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다.   오랜만에 문화생활인지 재미있게 봤다.   영화계에 오랜만에 천만 영화가 나와서 그런지 나중에 OTT로 봐도 되지만 영화관에서 안 보며   후회할 것 같아서 CGV에 가서 봤다.          뜬끔포 이긴 하지만 영화표 값이 이렇게 비싼가 싶었다.   T 멤버십으로 할인해서 보긴 했지만, 할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Mg_HlZEwAWSrMKrN5NVIcoSQZ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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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박 육아에 대한 착각 - 남녀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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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3:14:55Z</updated>
    <published>2025-12-02T03: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박 육아를 하는 와이프를 볼 때 남자들이 하는 생각  &amp;quot; 아 진짜 독박 육아가 고되고 쉽지 않은 일이구나&amp;quot;라고 생각을 한다.  즉, 남자는 괴롭고 힘들구나 생각을 한다.   여자 입장에서는 괴롭고 힘든 게 아니라  외로운 것이다.  체력적으로 힘들고 집안에 갇혀있으면 당연히 산후 우울증이 오는 건 당연한다.  나도 와이프가 출산 후 육아휴직 1년 쓸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aNJwqxuRM38Cy2VlZ2QE3qzGs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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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노래 취향 - 그때 그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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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4:41:09Z</updated>
    <published>2025-11-29T14: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좀 흘렀지만 전체회식을 했었다.  삼삼오오 마음 맞는 사람끼리 하는 회식이 아니라 부산에서  간부가 올라와서 고생했다는 목적의 전체 회식이라서 빠질 수가 없는 회식이라서 필참 당첨!  회식장소는 고깃집이었고 햇살 이를 만나고 난 뒤 지글지글 고기를 구워서 먹는 삼겹살 집을 가는 게 부담이지만 이런 회식은 마음이 편하게 고기를 먹을 수 있어서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lrVMntLemFEvjLrGzhqlVzOLdc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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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굴 영화 뇌피셜 감상 후기와 스포 한 스푼 - 미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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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0:56:41Z</updated>
    <published>2025-09-26T00: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반차를 쓰고 정말 오래간만에 영화를 봤다. ​ 와이프는 서울 워크숍을 갔고, 햇살이는 어린이집에서 열심히 잘 놀고 있어서 부담 없이 영화를 봤다 찾아보니깐 원작은 웹툰으로 따로 있다고 한다. ​ 영화 보러 가기 전에 다른 블로그들 후기를 살짝 봤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극 중 박정민 배우의 아버지 역할인 권해효 배우도 이 영화를 이끄는 중요한 캐릭터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itvviYKU5eEqpRH9r_2rBHMCdXw.jpg" width="1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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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한 화해 - 꽃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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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3:36:33Z</updated>
    <published>2025-09-24T03: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살 이를 나오기 전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을 많이 챙겨봤다.  보면서 애들이 불쌍하고 와... 뷰모님이 이럴 수가 있다고?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다.  육아를 하면서 더 챙겨볼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안 찾아보게 된다.  육아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보다는 진짜 볼 시간이 없다...  지금도 생각이 변함이 없지만 자라나고 있는 아이에게 부모의 존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F5mKd3XFJvq4rPgZ8AgxknwPW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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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뭣이 중헌데? - 아빠가 속물이라서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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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3:46:24Z</updated>
    <published>2025-09-15T03: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 와이프 지인 모임이 있어서 외출을 했고 , 나는 햇살이랑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뜬금없이 와이프 친구 이름으로 전화가 왔다.  아~ 뭔 일이 생겼구나라고 직감적으로 알았다.  &amp;quot;오빠 나 휴대폰 분실했어....&amp;quot;  아놔...  와이프는 와이프 대로 택시를 통해서 이동을 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탔던 택시 기사님 연락처를 통해 찾고 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jpoZB6M9le1viXYWLMPTQ-INQ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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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보니깐 어땠어? - 자존감 높이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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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5:37:43Z</updated>
    <published>2025-08-28T15: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생각 없이 유튜브 쇼츠를 보다가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은 영상을 봤다.  한 전문가가 나와서 자기는 단순히 자기 자녀가 뭘 만들어서 어떤 결과물을 보여줬을 때 절대 안 한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  잘했어  최고야  대신 이런 말을 하면 이 아이는 자존감과 자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아이로 큰다고 한다.    예를 들어 아이가 그림을 다 그리고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oGLQR3saDN0Jm1TuwDr82PKUW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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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치는 어느 정도? -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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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7:16:56Z</updated>
    <published>2025-08-22T07: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생활에 필수인 물.  우리가 돈을 내고 마시거나 쓸 수 있는 물의 가격은 다 다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편의점에서 사는 물  산 꼭대기에서 파는 물  산 보다 더 높은 비행기 안에서 사 먹는 물.  물은 변한 게 없는 게 상황이나 장소에 따라 물의 값은 천차만별이다.   가끔씩 인스타 피드를 킬링타임용으로 자주 본다. 그냥 멍하니 보고 있는 게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FWn7ie95uHpkCc0z6LikHQjPowQ.jpg" width="2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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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오징어 게임 시즌 3 뇌피셜 후기와 스포 살짝? - 허접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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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7:19:44Z</updated>
    <published>2025-07-01T04: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오징어 게임 시즌 3을 정주행 했다. 6편이라서 그렇게 부담은 없어서 후다닥 정주행을 했다. 솔직히 나는 오징어 게임 시즌 3 가 공개되었는지도 몰랐다  지난 시즌 2를 보다가 결론을 안 짓고 시즌 3로 넘어갈 때 욕이란 욕은 다 했는데 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났나? 싶기도 하다. 이전 시즌 2와의 스토리 연계성을 위해서 2분 정도의 영상은 아직 유익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uIzlMHIO5JYxnnlIfRXReFiiF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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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단둘이 남겨지면 드는 생각 - 엄마의 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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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9:49:14Z</updated>
    <published>2025-05-23T08: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태어난 지 19개월 들어서는 우리 햇살이가 다행히 지금까지는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다.  자세한 성장 발달상황을 내가 인지하고 관리를 잘하는 건 아니지만 내 기준에는 잘 커주고 있어서 너무 고맙게 생각을 한다.  어린이 집을 보내면 진짜 병원 갈 일이 많다고 하던데 그건 진짜 100% 팩트다.  겨울 내내 콧물을 달고 살고 , 기침은 기본 옵션이고 가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lA43vscLYYmimz9y7monhcCIv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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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느 계절에 살고 있나 -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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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2:41:03Z</updated>
    <published>2025-04-09T09: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인생을 가끔 계절에 비유를 한다.  힘든 시기면 겨울이고 , 행복하고 좋은 시절이면 봄으로 계절을 생각한다.  인생을 길게 봤을 때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이 순차적으로 돌아오지는 않은 것 같다.  어제저녁을 먹으면서 유튜브 문소리 배우 부모님의 이야기를 잠깐 들었다.  문소리 배우는 지금 어머니가 살고 있는 계절은 뜨거운 여름이라고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v3MsOgVgMc6YsFnED6vwkkNCA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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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 보러 가서 꼭 물어봐야 되는 것 - 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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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23:38:57Z</updated>
    <published>2024-03-25T05: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시간 때 이유식 관련 책을 사러 갔었다.  즐겨 듣는 라디오를 들으면서 운동 삼아 걸어갔다 왔다.  라디오에서 점이나 사주에 관한 썰을 풀고 있었다.  점이나 사주를 개인적으로 믿지 않는다.  누가 공짜로 보자고 하면 갈까 이 정도여서 가더라도 그냥 재미로 듣고 만다.  몇 번 가봤지만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라디오 말미에  점 보러 가면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XzKze04vtLLkK_ajwBKw1huOI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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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와 F의 화법 - 도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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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03:53:41Z</updated>
    <published>2024-03-18T02: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머리 커트도 하고 염색도 할 겸 바버샵에 갔었다.  이전에도 바버샵을 갈 때 와이프가 남자 머리 하는데 너무 오래 걸린다는 민원을 했다.  오고 가는 시간 다 합치면 2시간 넘게 걸리니깐 충분히 민원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나도 좀 오래 걸린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amp;nbsp;이번에도 역시나 머리를 다 하고 집에 오니깐 와이프가  &amp;quot;오빠 왜 이렇게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qgg-FwDr5FFnLdiUI4SlhFjU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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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을 통해 보는 와이프와 아기의 모습 - 아빠의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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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6:04:38Z</updated>
    <published>2024-03-15T04: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살이가 태어난 지 166일이다.  조리원에서 감싸고 나온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  지금은 여기가 집이고 옆에는 엄마 아빠가 항상 있다고 인지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잘 웃는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해서 큰 걱정은 없이 키우고 있다.  걱정거리가 한꺼번에 오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제 이유식을 먹어야 될 때가 다가오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I7_z90EqYOA6N8FlrCpHv_rslo4.jpg" width="3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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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을 이쁘다고 하는 이유 - 좋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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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1:55:24Z</updated>
    <published>2023-11-24T05: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구경을 할 계절은 지났지만 봄이 오거나 꽃이 피어있는 걸 보면 꽃이 이쁘구나라고 생각을 한다.  내가 꽃이 이쁘다고 말하면 기분이 좋을 사람이 누구일까?  꽃은 나의 존재도 모르고 꽃은 자기 자신이 꽃이 인지도 모른다.  예쁜 꽃을 보면서 이쁘다고 말하는 나 자신이 기분이 좋아진다.   생각해 보면 남을 칭찬을 할 때가 종종 있다.  그게 가족이든 연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ygx0JuFEq_vMZWeOoiCoL2MJW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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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관적인 사람과 비관적인 사람의 결과 - 될 수 있으면 긍정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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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23:45:19Z</updated>
    <published>2023-10-13T04: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관적인 사람이 비관적인 말을 많이 하는 이유는 비관적인 결과를 많이 봐서 그렇다고 한다.  반대로 긍정적이거나 낙관적인 사람은 긍정적인 결과를 많이 봐왔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할 수 있다고 한다.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면&amp;nbsp;인생 전체가 행복해지듯이  어떤 문제가 과정 중에 있거나 해결이 되기 전이라면 이왕 생각하는 거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해야겠다는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eCASpW3PCiMChDANDbXsxlWAUco.jpg" width="4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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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은 잠시 걱정만 생기네&amp;nbsp; - 걱정인형이 된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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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23:46:53Z</updated>
    <published>2023-10-12T04: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2일 오전 5시 54분 햇살이 탄생(태명)  엄마의 뱃속이 좋았는지 원래 출산 예정일 9월 29일을 훌쩍 넘겼다.  예정일까지 기다려보고 그때까지 진통이 없으면 입원을 해서 경과를 지켜보자고 했는데 결국에는 유도분만으로 출산을 했다.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본 출산의 기쁨이나 그런 분위기보다는 정신이 없다는 말이 정확한 것 같다.  더더욱이 아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_ccR6WXCK6GpqBm8J-AxxjotC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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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마스크걸 아무 의미 없고 도움 안되는 후기 - 모성애는 무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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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1:58:25Z</updated>
    <published>2023-08-19T13: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넷플릭스에 오픈이 되자마자 정주행 한 마스크걸.​  더 글로리 이후 한 큐에 7부까지 다 정주행을 했고, 정주행한 후기가 휘발되기 전에 몇 자 끄적끄적 해볼까 한다. ​ 마스크 걸은 네이버 웹툰이 원작이고 기억이 좀 가물가물하지만 웹툰으로 본 것 같다 ​ 그림체가 기억에 남아서 그런지 넷플릭스로 마스크 걸이 영상으로 나온다고 해서 나오면 꼭 보겠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6ey6fbrlokJjUY1N3Qq_HhDVo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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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내 아랫사람 윗사람  - 누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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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7:03:03Z</updated>
    <published>2023-07-30T09: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회식을 했다.  거래처와의 회식이 아닌 팀장님과 팀원들끼리와의 팀 회식. 코로나로 자제하고 있던 회식도 요즘 많이 하는 것 같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서 동료들 과의 회식이 아예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이제 앞으로 종종 더 횟수가 늘어날 거라고 생각을 한다.  부산에 계신 팀장님도 오시고 한번 미뤄졌던 회식이라서 이번에는 꼭 하자고 해서 지난 목요일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XuDq4Z8WKBc8l0HrB24QCslrF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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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과 가정에서 가져야 하는 능력 - 이성과 합리 VS 감정과 공감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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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7:24:04Z</updated>
    <published>2023-07-12T04: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하고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고 사는 사람들.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생활을 하고 직장이나 가정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개개인별로 능력의 차이는 있고 , 부족하지만 부단히 노력을하면서 최대한 갈등 관계를 안 만들도록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나도 거기에 포함되어서 살고 있다.    생각해 보면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do%2Fimage%2FmfSKbOj8eAUlOxsCr39lE-5Xz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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