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와인 리 Wine Le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 />
  <author>
    <name>iamwine</name>
  </author>
  <subtitle>와인 꿈나무 / 눕는 걸 좋아하는 와인(臥人) / 브랜딩 기획자 / 와인뉴스레터 '포도밭교차로' 발행인</subtitle>
  <id>https://brunch.co.kr/@@aGkZ</id>
  <updated>2020-07-30T06:27:43Z</updated>
  <entry>
    <title>더울 땐, 까바를 까 봐! - 완벽한 반주 #0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18" />
    <id>https://brunch.co.kr/@@aGkZ/18</id>
    <updated>2022-08-02T07:44:13Z</updated>
    <published>2021-08-07T00: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도가 높아 후덥지근한 한국의 여름에는, 탄산이 있는 음료만큼 시원한 것도 없죠. 단 음료를 즐기지 않는 저는 탄산음료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 대신(?) 스파클링 와인으로 목을 축이곤 합니다. 돈이 무한정 나오는 지갑이 있다면 샴페인을 벌컥벌컥 마시겠지만, 아쉽게도 그런 요술 지갑은 가지고 있지 않은 저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것은 스페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kZ%2Fimage%2FRobJhvgDRnfVAm9YQL972p8Lzh0"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바꾸는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17" />
    <id>https://brunch.co.kr/@@aGkZ/17</id>
    <updated>2021-12-28T12:01:49Z</updated>
    <published>2021-07-26T12: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이 가진 영향력은 생각보다 훨씬 어마어마하다. 요즘은 홈 스타일링이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어, 내가 머무는 공간을 내 취향에 맞춰 얼마나 멋지게 꾸미느냐에 모두가 몰입하고 있다.  그런데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건 사실 스타일링 보다는 배치일 것이다. 스타일링은&amp;nbsp;보는 즐거움, 심미적 만족감을 준다고 한다면, 공간 내 요소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kZ%2Fimage%2F15UVG-Q_LujX2FeiS7YF4760hOg.PNG"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라구 파스타엔 검은 수탉, 끼안띠 클라시코 - 완벽한 반주 #0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16" />
    <id>https://brunch.co.kr/@@aGkZ/16</id>
    <updated>2022-08-02T07:49:44Z</updated>
    <published>2021-07-13T14: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엄마가 며칠 집을 비우게 되면 꼭 냉장고에 들어있던 음식이 있죠. 곰탕! 한 솥 푹 끓여서 커다란 냄비에 가득 담아두면, 꼬마들도 쉽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만능 음식이었달까요. 밥과 함께 국으로도 먹고, 떡국이나 칼국수가 되기도 하고.. 저는 어렸을 때 특히 곰탕, 사골국을 좋아해서 엄마가 자주 해주셨다고 생각했는데, 신기하게도 저희 집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kZ%2Fimage%2F19o8An-Pm_hAjmYzexP13-EdEjM"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록하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14" />
    <id>https://brunch.co.kr/@@aGkZ/14</id>
    <updated>2022-01-20T09:04:09Z</updated>
    <published>2021-07-02T16: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이라는 것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작년 즈음이었다. 책을 읽든, 영화를 보든, 일상의 시간을 보내든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재미있게 살려고 하는데, 그런 기억들이 흘러가버리는 게 아쉬웠다. &amp;lt;인사이드 아웃&amp;gt;에서 기억의 구슬들이 점점 색이 바래지듯, 정말 소중했던 기억도 나도 모르는 새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는 조바심이 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kZ%2Fimage%2FTb09Zrydoew5Ba03pTmAAQaaiD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리의 심판, 그리고 서울의 심판 - 완벽한 반주 #번외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15" />
    <id>https://brunch.co.kr/@@aGkZ/15</id>
    <updated>2022-08-02T07:50:01Z</updated>
    <published>2021-07-01T09: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의 심판'을 아시나요? 와인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지금도 활발하게 회자되는 기념비적인 사건이죠.  혹시 처음 들어보신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요약해볼게요. 지금은 미국 와인의 인기와 명성이 엄청나지만 1970년대만 해도 미국 와인은 인정받지 못하고 있었어요. 와인 종주국인 프랑스의 콧대도 아주 높아서, '어디 미국 와인 따위를 우리 와인이랑 비교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kZ%2Fimage%2FdQTpB-S8cffWeCOKXtmdgT6RqM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뭐든지 다 잘해요. 진짠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13" />
    <id>https://brunch.co.kr/@@aGkZ/13</id>
    <updated>2022-05-14T09:17:39Z</updated>
    <published>2021-06-27T14: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면서,&amp;nbsp;일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타고난 사람도 있고, 부단한 노력으로 그 능력을 얻은 사람도 있겠지만, 어쨌든 A부서에서 일을 잘하는 사람은 B부서에 가도 일을 잘한다. 갑자기 업무가 바뀌었다고 해서 능력을 인정받던 사람이 한순간에 골칫덩이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특히&amp;nbsp;&amp;nbsp;'관리자'급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다양</summary>
  </entry>
  <entry>
    <title>태생이 찰떡궁합, 쉬라즈와 양고기 - 완벽한 반주 #0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12" />
    <id>https://brunch.co.kr/@@aGkZ/12</id>
    <updated>2022-08-02T07:50:17Z</updated>
    <published>2021-06-24T13: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인 양조를 위한 포도는 우리의 생각보다 더 많은 곳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포도 품종들은 여러 지역에 퍼져서 각자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죠. 잘 알려지지 않은 특정 지역에서만 나는 토착품종도 있지만 와인 걸음마를 이제 막 뗀 입장에서 거기까지 오지랖을 넓히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유명하고 보편적인 품종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kZ%2Fimage%2FcIsjLLsRoy8zElJy65wECMMGqIw.jpg" width="469"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름날의 뉴질랜드 소비뇽블랑 - 완벽한 반주 #0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11" />
    <id>https://brunch.co.kr/@@aGkZ/11</id>
    <updated>2022-08-02T07:50:35Z</updated>
    <published>2021-06-20T12: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려드립니다. 드디어 화이트 와인의 계절, 여름이 왔다는 소식입니다. 사실&amp;nbsp;저는 사계절 가리지 않고 화이트 와인을 선호하는 사람이지만 주변에는 레드와인을 더 선호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한국에서 소비되는 와인의 비율도 레드와인이 압도적이라고 하니, 아무래도 보편적인 취향이 그런 듯합니다.   하지만 요즘처럼 햇빛이 따가워지고 등줄기에 땀이 찔끔 나는 날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kZ%2Fimage%2Fuj37Qj0_Ak48wBs-v42Bp_AHrq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스카토 다스티와 티라미수 - 완벽한 반주 #0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10" />
    <id>https://brunch.co.kr/@@aGkZ/10</id>
    <updated>2023-10-02T12:44:49Z</updated>
    <published>2021-06-07T02: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마리아주를 느꼈던 첫 경험이 기억나시나요? 와인과 음식을 함께 먹었을 때 '같이 먹으니 더 맛있다!'라는 느낌이 들었던 가장 첫 번째 순간 말이에요.  저는 처음으로 마리아주를 느꼈던 조합이 기억이 나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요즘은 거의 먹지 않고 있지만요.&amp;nbsp;넓디넓은 와인의 세계에 본격 입문해서 다른 와인들을 만나다 보니&amp;nbsp;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나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kZ%2Fimage%2FVTkE4o4INHqIaHg5YBESbuL9_II.jpg"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샴페인을 터뜨리자 - 완벽한 반주 #0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9" />
    <id>https://brunch.co.kr/@@aGkZ/9</id>
    <updated>2022-08-02T07:51:07Z</updated>
    <published>2021-05-28T01: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하는 날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 결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그 순간 &amp;quot;샴페인을 터뜨리자!&amp;quot;라고 외쳤죠. 그날 저녁, 말 그대로 샴페인을 빵! 터뜨리지는 않았지만 즐겁게 샴페인으로 건배를 했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술 중에서 축하할 일이 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남녀노소 불문하고 샴페인일 거예요. 와인에 관심이 없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kZ%2Fimage%2FyV_bSwiwilUCVSMAAtBn1YF-2pk.png"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맘대로 블라인드 테이스팅 - 완벽한 반주 #번외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8" />
    <id>https://brunch.co.kr/@@aGkZ/8</id>
    <updated>2022-08-02T07:51:22Z</updated>
    <published>2021-05-21T05: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인은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술입니다. 그래서 공부가 필요하기도 하고, 또한 그래서 특이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기도 하죠. 바로 블라인드 테이스팅입니다.  마스터 오브 와인이나 전문 소믈리에 같은 와인 전문가들, 그리고 덕력 만렙인 와인 애호가들은 아무 정보 없이 와인을 접했을 때 그 와인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요소가 매우 많습니다. 품종에서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kZ%2Fimage%2FLnQc6cMhSQzQOY7IOMqSfwL560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야외 바비큐와 미국 카베르네 소비뇽 - 완벽한 반주 #0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7" />
    <id>https://brunch.co.kr/@@aGkZ/7</id>
    <updated>2022-08-02T07:51:37Z</updated>
    <published>2021-05-14T05: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모든 술은 야외에서 마시면 배로 맛있어진다, 라는 지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여행을 떠난 저녁에 야외에서 굽는 바비큐와 함께하는 와인은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죠. 그래서 짧은 여행을 갈 때에는 호텔보다는 펜션이나, 에어비앤비를 애용하는 편입니다. (사족이지만, 와인과 함께 코로나 붐을 타고 엄청나게 성장한 캠핑 시장에도 얼마 전 발을 들여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kZ%2Fimage%2FxRm-8bhWi1s5qFMMmEg0F9rPFq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꼬뜨뒤론과 아메리칸 차이니즈 - 완벽한 반주 #0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3" />
    <id>https://brunch.co.kr/@@aGkZ/3</id>
    <updated>2022-08-02T07:51:53Z</updated>
    <published>2021-04-30T07: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추운 겨울날이었어요. 김포에 위치한 와인 아울렛 '떼루아'에 처음 간 날, 빼곡히 늘어선 와인들에 눈이 휘둥그레져 정신없이 구경했죠. 그 떼루아 첫 방문에서 구입한 와인 중 하나가 바로 오늘 소개할 엠샤푸티에 꼬뜨뒤론 입니다. 오늘은 와인의 레이블에서부터 한번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합니다.  와인의 레이블은 그 와인의 명함과도 같은 것으로, 레이블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kZ%2Fimage%2F8Pt2OkSvdYGAHSfYWiAPPq-53F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샤도네이와 클램차우더 - 완벽한 반주 #0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2" />
    <id>https://brunch.co.kr/@@aGkZ/2</id>
    <updated>2022-08-02T07:52:08Z</updated>
    <published>2021-04-22T05: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은 와인을 먼저 썼지만, 사실 시작은 클램차우더였습니다. 요즘 판교에 아주 핫한 브런치카페가 있다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들어왔던 터라, 도대체 무슨 음식을 하길래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찾아보게 되었죠. 차마 주말 아침 10시부터 웨이팅 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랜선 탐방이라도 하자 하고요. 라자냐, 파스타, 미트볼 등 '음 그렇구나~'할 음식들을 보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kZ%2Fimage%2FdlWr0iwL3lHIL10rKQ6K8gmxrcU.jpg" width="469"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완벽한 반주Intro - #00 반주(飯酒)로서의 와인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GkZ/1" />
    <id>https://brunch.co.kr/@@aGkZ/1</id>
    <updated>2022-05-14T09:11:20Z</updated>
    <published>2021-04-20T01: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뉴 노멀 시대에 최고의 인기를 누린 술은 바로 와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작년 와인 수입액이 전년 대비 20% 이상 늘었다고 하니 저의 뇌피셜이 아니라 오피셜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이유는 (이건 뇌피셜입니다만) 집콕에 혼술, 홈술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식사와 같이 하기에도, 간단히 술만 마시기에도 좋은 것이 바로 와인이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GkZ%2Fimage%2F6f2P8bqyodoPwUqH2aHnq8rRrh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