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고방 주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H5A" />
  <author>
    <name>woorifill</name>
  </author>
  <subtitle>저는 돈보다는 의미를, 과장보다는 겸손을, 기만보다는 진실을 동경합니다. 제가 쓰는 글이, 완벽하진 않지만 일종의 진실을 담고 있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H5A</id>
  <updated>2020-08-01T03:02:12Z</updated>
  <entry>
    <title>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 - 성서와 기독교 &amp;lt;수업 노트&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H5A/7" />
    <id>https://brunch.co.kr/@@aH5A/7</id>
    <updated>2023-10-12T06:58:01Z</updated>
    <published>2022-12-21T03: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서와 기독교 &amp;lt;수업 노트&amp;gt;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목차프롤로그&amp;lsquo;인간이 인생에 부여한 의미는 허구에 불과한가?&amp;rsquo;- 의미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발견되는 것- 죽음의 수용소에서&amp;lsquo;나는 어떤 의미를 발견할 것인가?&amp;rsquo;- 기독교적 사랑이란?- 언더우드 가의 헌신에필로그프롤로그교수님 조교님. 안녕하세요. 저는 2020</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의 출현, 선택으로부터 해방인가, 소외인가 - 유발 하라리의 '호모 데우스'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H5A/6" />
    <id>https://brunch.co.kr/@@aH5A/6</id>
    <updated>2022-12-21T03:40:33Z</updated>
    <published>2022-12-21T03: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AI 시대의 출현, 선택으로부터 해방인가, 소외인가? &amp;gt; (1)AI는 어디까지 발전하는가?과연 AI(Artificial Intelligence)는 어디까지 발전할까? 유발 하라리는 그의 저서 &amp;lsquo;호모 데우스&amp;rsquo;에서 AI는 가까운 미래에 &amp;lsquo;인간보다 더 인간을 잘 아는&amp;rsquo; 존재가 될 것이라 예견한다. 우리의 은행계좌, 이메일, SNS 좋아요 기록, 심지</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사회의 잃어버린 공감 능력을 찾아서 &amp;ndash; 내 안의  - 한스 로슬링의 '팩트 풀니스'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H5A/5" />
    <id>https://brunch.co.kr/@@aH5A/5</id>
    <updated>2023-03-02T01:24:20Z</updated>
    <published>2022-12-21T03: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사회의 잃어버린 공감 능력을 찾아서 &amp;ndash; 내 안의 &amp;lsquo;간극 본능&amp;rsquo; 이해하기나는 엄마와 이야기를 자주 나누는 편이다. 엄마와 대화를 할 때면 항상 배워가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미처 생각하지 못한 논리의 빈틈을 찾아내기도 하고, 내가 아직 어려서 모르는 것들을 하나둘씩 깨닫기도 한다.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은, 특히 자기만의 삶을 구축한 엄마와 같은</summary>
  </entry>
  <entry>
    <title>더 나은 삶을 살아갈 책임 - 자기 탐색 글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H5A/4" />
    <id>https://brunch.co.kr/@@aH5A/4</id>
    <updated>2022-12-21T03:39:39Z</updated>
    <published>2022-12-21T03: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나은 삶을 살아갈 책임 나는 기억한다. 어릴 적 외할머니께서는 나와 누나에게 예쁜 장난감 보석을 선물해주셨다. 꽤나 애지중지하게 여긴 그 보석은 항상 우리와 함께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신발장과 벽 사이 좁은 공간으로 쏙 하고 들어가 잃어버리기 전까지 말이다. 그 주위를 살피며, 어떻게 빼면 될까 고민하던 나와 누나의 모습은 내가 기억할 수 있는 나</summary>
  </entry>
  <entry>
    <title>조주빈의 일탈행위에 대한 사회구조적 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H5A/1" />
    <id>https://brunch.co.kr/@@aH5A/1</id>
    <updated>2022-12-21T23:53:08Z</updated>
    <published>2022-12-21T03: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주빈의 일탈행위에 대한 사회구조적 고찰 이른바 &amp;lsquo;N번방 사건&amp;rsquo;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격분을 하고 있다. 사람들은 서로 청원 글을 공유하고, 범행을 주도한 사람은 물론 방조한 자들의 신상공개를 요구하기도 한다. 미성년자를 포함한 피해자들을 협박하여 만들어낸 성적 행위 영상물을 공유하고, 조롱하며 낄낄대는 모습은, 우리로 하여금 여성 존엄성의, 더 나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