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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초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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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minjo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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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과 브랜드가 궁금한 마케터. 애정 어린 시선으로 세상을 조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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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1T19:4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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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가 끌어주고 싶은 신입 되는 법 - &amp;lt;부의 추월차선&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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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9:40:12Z</updated>
    <published>2025-04-19T08: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만 기억해도 일잘러 회사 신입 될 수 있음!   첫 인턴을 시작했거나, 정규직 신입으로서 회사 생활을 앞두고 있다면 주목하세요. 회사는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존재하는 곳이며, 같은 팀원부터 모르는 부장님까지 회사에 소속된 모든 사람은 그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여러분 역시 회사에 도움이 되어야겠죠.   동시에 여러분도 회사에서 이득을 얻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jY%2Fimage%2F9ulYV6-dXVr4--l8pi1t_goRB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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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유럽인이 영어를 잘하는 이유 - 한국인이 영어를 보다 쉽게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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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01:31:28Z</updated>
    <published>2023-09-10T07: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영문학과를 나왔다고 하면 꼭 이 소리를 듣는다. &amp;ldquo;우와, 너 영어 잘하겠네~&amp;rdquo;  물론 아니었다. 미국에서 1년 공부하기 전까지는.    원래는 나도 외국인이 말을 걸면 긴장하는 사람이었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기에 미국에 갔을 때 현지인을 많이 사귀고, 슬랭을 전부 알아듣진 못하더라도 외국 친구들 그룹 대화를 많이 청강(?)했다. 감사하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jY%2Fimage%2FRqm6nQPpFIIACS0OevzS1wptUm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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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취향이 잘 맞는 사람, 내 문화를 아는 사람 - 커피가 이끄는 스몰톡이 이렇게 무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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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4:19:23Z</updated>
    <published>2023-09-08T1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처음 만난 그는 실없이 웃는 사람이었다. 커피 한 잔 하기 꽤 괜찮은 카페를 소개해준 사람이기도 했다. 어차피 10시 전까지는 계획이 없었던지라, 부담 없이 자리에 앉았다.  A는 내가 만난 유럽인 중에 가장 영어를 잘했는데, 영국에서 공부하다 온 티가 팍팍 났다. 미국인보다 영어 빨리 말하는 독일인 어떤데. 토플 리스닝 만점 별 거 없더라...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jY%2Fimage%2Fd4WxDQHwkyyS7kDWg6op1V4J1g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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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독일은 왜 탄산수를 사랑하는가 - 탄며들기, 생각보다 쉬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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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7:27:32Z</updated>
    <published>2023-09-04T13: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탄산음료는 잘 안 마시는 편이었다.   초등학생 때인가, 콜라가 무엇인 줄도 모르고 들이켰다가 목구멍을 따갑게 쪼던 탄산의 맛에 깜짝 놀란 뒤로 탄산음료는 입에 잘 안 댔다. 콜팝을 먹을 때도 콜라는 친구에게 주고, 피자도 콜라 대신 우유와 먹어 이상한 눈초리를 받기도 했다.  성인이 된 지금은 맥주는 마셔줘야 하니 탄산을 어느 정도 먹는다. 여전히 삼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jY%2Fimage%2FYf27suXWeXg3caSpcchlWL2mu1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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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스스로의 만행을 기록하는 용기 - 홀로코스트 추모비, 공포의 지형학, 브란덴부르크 문을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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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5:01:53Z</updated>
    <published>2023-09-01T13: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얼마나 처절했을까.&amp;rdquo;  - 이순재 배우, 꽃보다 할배에서   한국과 독일은 이상하게 연결되어 있다. 비슷한 점이 많은데, 직접 연관된 적은 없는 묘한 평행선의 국가들이랄까.  학살과 분단. 한국인으로서 베를린에서 가야만 했던 장소들이 있다. 유대인 학살을 반성하는 홀로코스트 추모비, 학살 과정을 설명한 전시관 공포의 지형학, 분단의 상징에서 통일의 상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jY%2Fimage%2FiTG0Loo4RLfREkL2yA6eenXS3K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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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혼자 여행해야 보이는 것들 - 내 감각을 100% 여행지에 쏟아 넣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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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4:12:59Z</updated>
    <published>2023-08-30T14: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여름은 독일에서 시작한다.   영국을 제외하면 유럽은 처음이라, 가방끈을 바짝 조였다. 애착 초록색 슬리퍼가 키를 한 뼘 키워줘서 그나마 든든했다. 미국에서 지낼 당시 영어를 다 이해하지 못하면 어쩌지 했는데, 귀여운 걱정이었다. 독일어는 단 한 글자도 이해가 안 됐으니까!    다행히도 한국인 두 명을 만나 함께 열차를 타고 프랑크푸르트 중앙역(독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jY%2Fimage%2FiE-UtEwGbqBbBM9Sjg4LZpDiHv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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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42일간 유럽에서 다이어리 쓴 사람 - 그 사람이 바로 저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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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3:35:15Z</updated>
    <published>2023-08-28T13: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에서 계획한 일은 단 한 가지였다. 초록색 다이어리를 사는 것이었다.      1. Europe 유럽 비행기표는 충동적으로 예매했다. 당시 IT회사 인턴으로 근무 중이었는데, 언니오빠들과의 술자리에서 퇴사하고 나서 무엇을 할 거냐는 질문을 받았다.   말의 절반이 농담인 사람답게 &amp;lsquo;한 달 동안 유럽이나 갈까~?&amp;rsquo;라고 말했다. (갈 생각은 전혀 없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jY%2Fimage%2F8IFO60W_NSAlQ2VUcr2Z7KPm8m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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