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다이버스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 />
  <author>
    <name>diversedame</name>
  </author>
  <subtitle>20년 차 브랜드 전략가 | 브랜드의 본질과 비즈니스 트렌드를 연결하여 성장의 구조를 이야기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IAN</id>
  <updated>2020-08-05T02:29:34Z</updated>
  <entry>
    <title>소비자 중심이라는 말은 왜 브랜드를 흔들리게 할까 - 소비자를 이해하는 것과 따라가는 것은 다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25" />
    <id>https://brunch.co.kr/@@aIAN/25</id>
    <updated>2026-04-26T00:00:15Z</updated>
    <published>2026-04-26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자를 이해하는 것과 소비자를 따라가는 것은 다르다. 둘의 차이는 미묘하다.&amp;nbsp;그러나 이 작은 경계를 다루지 못할 때, 브랜드는 조용히 자기 기준을 잃기 시작한다.  이 업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배운 건 소비자 중심 사고와 전략이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그 말은 여전히 들린다. 브랜드가 흔들릴 때, 성장이 막힐 때, 방향을 잃었을 때. 항상 비슷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xnZ7WUqR2rCoh8tv-ir9aGE2uP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SOS 상반기 실적에서 본 회복의 구조 - 이익 50%&amp;uarr;, GMV 9%&amp;darr; 뒤에 있는 브랜딩&amp;middot;운영의 구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24" />
    <id>https://brunch.co.kr/@@aIAN/24</id>
    <updated>2026-03-26T22:00:22Z</updated>
    <published>2026-03-26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복은 생각보다 조용한 곳에서 시작된다  ASOS는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내 젊은 날의 쇼핑과 함께해 온 곳이기도 하다. 지금도 가끔 스니커즈나 캐주얼웨어를 보러 들어가는데, 종종 특별한 제품을 발견하곤 한다. 최근 몇 년간의 부진이 남 일처럼 느껴지지 않아 더 안타깝게 보였다. 그래서 이번 기분 좋은 상반기 실적 기사에 (Reuters) 자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UDadPi8kI0QkLAemMdIUtHJuEj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른 산업, 같은 벽 - 왜 패션&amp;middot;뷰티&amp;middot;럭셔리&amp;middot;미디어가 같은 벽에 부딪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23" />
    <id>https://brunch.co.kr/@@aIAN/23</id>
    <updated>2026-03-21T00:00:17Z</updated>
    <published>2026-03-21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2026년, 패션&amp;middot;뷰티&amp;middot;럭셔리&amp;middot;미디어를 포함한 여러 산업이 동시에 같은 구조적 변화 앞에 서 있다. 생산비용은 내려가고, 차별화비용은 올라가는 비대칭 구조다.만들기는 쉬워졌지만, 선택받기는 더 어려워졌다. 소비자는 더 신중해졌고, 브랜드는 더 치열한 경쟁과 더 복잡한 시장 환경을 감당해야 한다. 수요 둔화, 가격대 하향 이동, 발견 가능성 경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TgQuvoH7U19PohclfA9WiXoJmD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브랜드를 어떻게 보이게 만들 것인가 - GEO가 바꾼 브랜드 가시성의 원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22" />
    <id>https://brunch.co.kr/@@aIAN/22</id>
    <updated>2026-03-13T09:11:58Z</updated>
    <published>2026-03-13T09: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가시성(AI Visibility)이란, 생성형 AI가 질문에 답할 때 특정 브랜드가 얼마나 자주, 얼마나 정확하게, 어떤 맥락으로 인용되는가의 문제다. 검색 순위의 문제가 아니라, AI의 답변 안에 브랜드가 어떻게 존재하는가에 관한 이야기다.  지난번 AI 가시성에 대한 글을 썼다. 요즘 내가 꽤 오래 들여다보고 있는 주제이기도 하다.  AI에게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cEIGG_5OpvoXqPnRFI-kvpDUof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팝업은 '감성 이벤트'가 아니다 - 3,000개 이상 팝업 스토어 시대, 질문이 달라져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21" />
    <id>https://brunch.co.kr/@@aIAN/21</id>
    <updated>2026-03-06T19:39:43Z</updated>
    <published>2026-03-06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팝업은 '감성 이벤트'가 아니다 3,000개 이상 팝업 스토어 시대, 질문이 달라져야 한다  패션 브랜드 전략을 짜면서, 팝업스토어(이하 팝업)을 다양하게 기획했다. 그중 하나가 2010년 코치 Poppy 컬렉션 론칭이었다. 그해 2월, 코엑스에서 한 달짜리 팝업을 진행하며 목표는 세 가지였다. 신상품을 시장에 알리는 것. 오프라인 매출로 전환하는 것. 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X4optaxLoo8zsZNHME350yv9Xu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브랜드, 어디까지 보이는가 - GEO 시대가 드러낸 &amp;lsquo;보이는 방식&amp;rsquo;의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20" />
    <id>https://brunch.co.kr/@@aIAN/20</id>
    <updated>2026-02-26T23:00:30Z</updated>
    <published>2026-02-26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다시 글을 적는다.  작년부터 플랫폼 바깥에서 브랜드가 읽히는 방식이 바뀌고 있다는 걸 감지하고 있었다. 아마 많은 분들도 이미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걸 체감한 건, AI로 브랜드 리서치를 돌릴 때였다.  AI로 브랜드 리서치를 하면, 어떤 콘텐츠는 꾸준히 불려 나오고, 어떤 콘텐츠는, 조용히 사라진다.  ChatGPT, Gemini, Perp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2RqK3RoZuCckLBHXXm6LLIaBOd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어떤 주식'을 살까 보다 중요한 질문 - 나는 어떤 인간이 되어야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18" />
    <id>https://brunch.co.kr/@@aIAN/18</id>
    <updated>2025-12-12T11:05:41Z</updated>
    <published>2025-12-12T11: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변하고, 세워둔 계획이 무색해지는 요즘이다.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amp;quot;그래서 어떤 주식을 사야 하냐.&amp;quot; 하지만 이 변화 앞에서 내 고민은 다르다.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남아야 할까. 내가 해오던 일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그 와중에 최근 우연히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의 장시간 인터뷰를 들었다.  작두를 타듯 쏟아내는 그의 통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CXxCI9LWh5YaBgV4EBfL_fyzzg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팅, 전술에서 시스템으로 - MARC System&amp;trade; &amp;mdash; 움직이는 마케팅 아키텍처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17" />
    <id>https://brunch.co.kr/@@aIAN/17</id>
    <updated>2025-12-05T08:00:11Z</updated>
    <published>2025-12-05T08: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프레임워크의 한계와 새로운 접근   1. 지도의 한계 우리는 앞서 '마케팅 6단 하이라키'라는 지도를 그렸다.  지도를 갖는 건 중요하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으니까. 그런데 문제는, 지도는 움직이지 않는다.  당신이 지도를 펴놓고 고민하는 사이에도 시장은 바뀌고 있다. 경쟁사는 가격을 낮추고, 알고리즘은 로직을 바꾸며,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JCbcGnU1r4JZQkXOFtl2TrF9bl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팅 전체 지도가 한눈에 보이는 순간 - 마케팅 6단 하이라키(6-Level Hierarch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13" />
    <id>https://brunch.co.kr/@@aIAN/13</id>
    <updated>2025-12-05T02:56:53Z</updated>
    <published>2025-11-28T08: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전체 지도가 한눈에 보이는 순간 마케팅은 점점 복잡해진다. 채널은 늘어나고, 기술은 빨라지고, 고객은 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질문은 늘 비슷하다.  &amp;quot;그래서 지금 우리는 무엇을 먼저 해야 하지?&amp;quot;  누군가는 콘텐츠를 말하고, 누군가는 퍼포먼스를 말하고, 누군가는 브랜드 철학을 먼저 세우라고 말한다.  틀린 말이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neW6-mBj5vaR9TG2v8IhImUw08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6 마케팅 트렌드: 약속 말고 증명하라 - Proof is the new Tru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12" />
    <id>https://brunch.co.kr/@@aIAN/12</id>
    <updated>2025-11-21T11:30:49Z</updated>
    <published>2025-11-21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마케팅 트렌드는 이미 넘쳐난다. AI 콘텐츠 홍수, 대화형 검색, 제로클릭화, 과도한 크리에이터&amp;middot;인플루언서 피로감, D2C의 재부상, RMN의 확장, 팬덤 중심 마케팅까지&amp;mdash; 내년을 예측하는 키워드는 어느 곳을 가든 비슷하다.  그래서 이 글은 &amp;lsquo;새로운 현상 나열&amp;rsquo;이 아닌 수많은 변화들이 공통으로 드러내는 더 깊은 문제, 즉 브랜드 신뢰의 중요성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nr07Xhe9TNuCrf9vQh0iHpEhTq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거시 트렌드 - 열광의 시대는 끝났다. &amp;lsquo;재정립&amp;rsquo;을 알리는 5가지 신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11" />
    <id>https://brunch.co.kr/@@aIAN/11</id>
    <updated>2025-11-14T11:31:55Z</updated>
    <published>2025-11-14T11: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전망 보고서는 이미 충분히 나와 있다. 그래서 이번 글은 정보를 나열하기보다는, 여러 리포트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한 핵심 신호만 추출해 브랜드 전략 관점에서 &amp;lsquo;2026년의 구조적 변화&amp;rsquo;를 하나의 맥락으로 다시 들여다보았다.  2026년의 비즈니스 환경은 세 가지 축으로 새롭게 짜이고 있다. 지속되는 저성장, AI 기반 업무의 재편, 그리고 소비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TLdXz-zp2Kl3xwQggPguYO0M3r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행 후에도 살아남는 브랜드의 공통점 ② - 사라지는 브랜드와 남아 있는 브랜드의 구조적 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10" />
    <id>https://brunch.co.kr/@@aIAN/10</id>
    <updated>2025-11-07T13:21:06Z</updated>
    <published>2025-11-07T13: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행은 금방 지나간다. 그런데 어떤 브랜드는 시간이 흘러도 그대로 살아 있다. 감각 덕분일까? 재능? 아니면 그저 운? 겉으로는 그렇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이유는 훨씬 다르다.  많은 브랜드가 &amp;ldquo;사람들이 좋아하는 것&amp;rdquo;을 만든다. 정말 적은 수의 브랜드만 &amp;ldquo;사람들이 계속 선택하는 것&amp;rdquo;을 만든다.  둘의 차이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조금만 들여다보면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GNPNoUI_PqQ8T1YZo2RkIG4WD-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행은 왜 돌고 도는가 ① - :&amp;nbsp;미디어, 알고리즘 그리고 개인이 만들어가는 유행의 새로운 패러다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9" />
    <id>https://brunch.co.kr/@@aIAN/9</id>
    <updated>2025-10-31T08:00:15Z</updated>
    <published>2025-10-31T08: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유행이 너무 빨리 식는다. 심지어 내가 좋아하기도 전에 끝나버린다.  최근 몇 년, 어디서나 Y2K라는 단어가 들렸고, 그 단어가 익숙해질 즈음엔 이미 90년대 미니멀리즘이 돌아왔다. 특히 패션은 과거의 기억을 리믹스하듯, 끝없이 &amp;lsquo;되감기&amp;rsquo;를 반복한다.  2~3년 전, 특정 셀럽들로 인해 &amp;lsquo;줄 이어폰&amp;rsquo;이 화제가 되더니 요즘은 길을 걷다 보면 그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aHlwlNMflRtNYJFMLGCaWhWF-g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나를 브랜드로 설계한다 ② -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이는 결과로 만드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8" />
    <id>https://brunch.co.kr/@@aIAN/8</id>
    <updated>2025-10-21T10:00:12Z</updated>
    <published>2025-10-21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이제는 움직일 시간 지난 1부에서는 시대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이야기했다. 직업이라는 이름이 점점 희미해지고, '정체성'이라는 새로운 기준이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더 이상 직함이나 소속이 나를 설명해 주지 못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증명해야 하는가.  그리고 보이지 않는 '나다움'이 세상이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ytT4uq1KEUaNnCrc6WR9kXr_9i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나를 브랜드로 설계한다 ① - 직업보다 정체성이 경쟁력인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7" />
    <id>https://brunch.co.kr/@@aIAN/7</id>
    <updated>2025-10-17T08:00:09Z</updated>
    <published>2025-10-17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의 본질을 직시하라 위기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amp;lsquo;나&amp;rsquo;의 해체다.  세상은 전례 없는 속도로 빠르게 변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체감하는 변화의 공포는 기술의 속도나 새로운 기술의 등장이 아니라, &amp;lsquo;나&amp;rsquo;라는 존재를 설명하던 모든 기준이 무너지는 &amp;lsquo;정체성의 위기&amp;rsquo;에서 비롯된다.  직업, 직함, 학력 같은 외부의 틀이 무너지고 있다. 그동안 우리의 삶을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2g-KKZ-VLFQ-_OHMkgSKBLjDBP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체성이 곧 경쟁력이다 - 세 단어로 나를 재정의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6" />
    <id>https://brunch.co.kr/@@aIAN/6</id>
    <updated>2025-10-16T21:24:17Z</updated>
    <published>2025-10-14T1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이력서에는 수많은 경력이 쌓여 있지만, 막상 '나'라는 존재를 설명하려 하면 단어가 막힌다. 마케팅, 전략, 리더십&amp;mdash;모두 옳지만, 그중 어느 것도 온전한 '나'를 담아내지 못한다.  &amp;quot;어떤 일을 하세요?&amp;quot; 혹은 &amp;quot;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mp;quot; 우리는 살면서 이 질문을 셀 수 없이 받는다. 하지만 자신을 설명해야 하는 바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zEMxqOV1qmoyqI9rkfS-VTqsbe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블로그 자동화에 혹했다가 깨달은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5" />
    <id>https://brunch.co.kr/@@aIAN/5</id>
    <updated>2025-10-01T08:00:09Z</updated>
    <published>2025-10-01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자동화 프로그램 광고가 자꾸 눈에 들어온다. 애써 무시했지만, 결국 호기심이 이겼다. 그래서 애초 계획에도 없던 이 글을 쓰게 됐다.  첫 경험에서 얻은 깨달음 블로그 자동화는 매력적인 약속을 내세운다. 노력 없이 콘텐츠를 무한정 생산하고, 잠자는 동안에도 수익이 발생한다고 말이다. 솔직히 나는 '패시브 인컴'이라는 환상보다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aHaYpmV936WJ5iHUoRSM5il6mO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도입의 역설 - 개인은 열심인데, 조직은 왜 제자리처럼 보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2" />
    <id>https://brunch.co.kr/@@aIAN/2</id>
    <updated>2025-09-29T02:00:12Z</updated>
    <published>2025-09-29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란기는 위험한 시기지만, 가장 큰 위험은 현실을 부정하려는 충동이다.  최근 DBR 온라인 아티클 「12개 키워드로 미리 읽는 2026년」을 읽으며 눈길을 사로잡은 문장이 있었다. 피터 드러커의 말이다. 아티클이 그려낸 2026년의 풍경&amp;mdash;하이퍼 인텔리전트 퍼포머, DIFM(Do-It-For-Me) 경제, AI 네이티브 경험&amp;mdash;은 매혹적이었다. 하지만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OZ25OVaqRCwYeTIZ2umnToEYAK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술을 정의하는 건 경험하는 나 - 새로운 정의의 문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3" />
    <id>https://brunch.co.kr/@@aIAN/3</id>
    <updated>2025-09-26T08:00:05Z</updated>
    <published>2025-09-26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의 본질은 &amp;lsquo;누가 만들었는가&amp;rsquo;가 아니다. 진짜 중요한 건 &amp;lsquo;무엇을 느끼는가&amp;rsquo;다. 창작자가 사람이든 AI든 중요하지 않다. 작품을 마주한 순간, 내 안에서 어떤 울림이 일어나고 어떤 기억이 흔들리느냐, 바로 그 지점에서 예술은 완성된다.  샤갈의 울림과 AI의 한계 샤갈의 그림이 주는 감동은 단순한 색채의 조합을 넘어서 있다. 푸른빛 속에는 전쟁의 상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Byl1RaPUg0m_Vpb6ZTnKv0XGj9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설계된 브랜드만 남는다 - 구조와 실행으로 증명되는 브랜드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AN/1" />
    <id>https://brunch.co.kr/@@aIAN/1</id>
    <updated>2025-10-14T12:01:58Z</updated>
    <published>2025-09-24T10: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를 만든다는 건 단순히 멋진 로고 하나를 완성하는 일이 아니다.  누군가의 삶 속에서 그 브랜드가 존재해야만 하는 이유를 설계하는 일이다.  우리는 종종 브랜드를 '무엇을 소구 할 것인가'로 정의한다. 하지만 정작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다. &amp;quot;왜 우리는 이것을 만들려고 하는가?&amp;quot;  세상에는 수많은 브랜드가 넘쳐난다. 비슷한 제품, 비슷한 메시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AN%2Fimage%2FSSjYTTRprvOGTeeylS6njxaU7L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