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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국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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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국향의 브런치입니다. 얼마전에 독립출판으로 &amp;quot;법환동 사람들 &amp;quot; 종이책을 만들었습니다. 살아온 인생, 살아 길 인생을 나누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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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4T04:18: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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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거지? 잘하고 있는 거지? - 너 요즘 어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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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3:43:53Z</updated>
    <published>2024-03-17T10: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라 그런지 무척 바쁩니다. 시골도 아니면서, 그렇다고 도시도 아닌데,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논농사는 아니고요. 서귀포라 귤농사짓고 있습니다. 두머니물농원도 하고 있지요. 생산자 직판이라고 하던데요^^   정확하게 일 년 전에 작은 밭 하나 장만했어요. 밭을 정돈하는데도 돈이 왕창 들어가고 올해는 그 밭에 유라조생이라는 감귤나무 심었어요. 그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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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으니까 재미있게 사는 거지 - 사는 게 별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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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2:18:23Z</updated>
    <published>2023-12-09T14: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에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가 문득 &amp;quot;살아있으니까 재미있게 사는 거지&amp;quot;라는 제목이 생각났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런저런 생각이 꼬리를 계속 물고 늘어났어요. 사는 것이 정말 재미있어서 사는 걸까? 아니면 살아있으니까 재미있게 사는 걸까? 난 어느 쪽에 손을 들어야 하는지 생각해 봤네요.  일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사는 것인지, 요즘은 내 인생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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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나를 비추는 시간이지 - 60대 아직 늦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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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06:43:59Z</updated>
    <published>2023-07-10T02: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의 가을은 귤밭들이 이쁘게 물들기 시작합니다. 그린 색에 주황이 주렁주렁 달려서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듯 손사래를 칩니다. 일찍 익은 극조생노지감귤은 주인을 찾아 떠납니다. 이제부터 바쁜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오른쪽 물줄기를 타고 묵직하게 아파지는 이유를 모르겠지만 암튼 아프네요. 내일은 병원엘 가야 하나 고민을 해봐야겠어요. 이제 바쁜 계절이 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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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환동 사람들 가제본이 나왔어 - 나의 출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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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06:43:28Z</updated>
    <published>2023-07-10T02: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를 듬뿍 담아드리는 뉴욕공주입니다.&amp;nbsp;정말 오랜만에 비가 내리네요.&amp;nbsp;어제 두머니물농원으로 주문하신 레드향 50박스를 포장을 하고&amp;nbsp;집으로 돌아온 시간이 10시였답니다.&amp;nbsp;아무것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지친 것을 알았는지 비를 내려주시네요.  남편의 빈자리가 어찌나 크던지요.&amp;nbsp;혼자 일을 하면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고 자빠지는 오늘&amp;nbsp;그래서 보니 손은 멍들었고, 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bG%2Fimage%2FXNE2oND46hDBpIfPb7WIm4YbQ2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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