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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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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코미디 회사를 다녔던 PD. 지금은 프리랜서(백수)든지 뭐든지 어떻게 살지가 고민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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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4T06:09: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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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욱(3): 그 순간만 떠올리면 - 웃기는 사람들, 코미디언 김경욱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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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9:49:38Z</updated>
    <published>2026-03-18T03: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한 순간은, 떠올리기만 해도  2026년이 김경욱 데뷔 25주년이더라고요. 코미디언으로서 25년을 돌이켜 봤을 때, 최고로 행복했다거나 꿈을 이뤘다고 생각했던 순간이 언제인가요? 그리고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행복했을 때는 다나카 투어했을 때. 투어 중간에 백상에서 남자 예능상 후보로 올라왔을 때. 23년이죠? 23년 초였죠. 4월.   행복했던 기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WdsU-54qQ0OyE_GgxYTeKVsi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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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욱(2): 간절함보다는 디테일 - 웃기는 사람들, 코미디언 김경욱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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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6:08:18Z</updated>
    <published>2026-03-14T06:0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대에 서고 싶어서  팬미팅은 되게 뿌듯하셨겠어요. 실제로 대면하는 건 온라인이랑 달라요. 거기서 에너지도 정말 많이 얻고. 팬미팅에서는 토크를 더 많이 하긴 했는데, 내가 무대에서 노래하는 걸 정말 좋아해요. 나몰라패밀리가 노래를 내기 시작한 게 2006년이니까 벌써 거의 20년 전인데, 그때는 우연한 계기로 노래가 나오긴 했죠. 하지만 당시 프로듀서 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nSnleL4ZMcbSBIIcnywyZgZUtOM.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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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욱(1): 남들이 안 하는 것만 골라서 하는 사람 - 웃기는 사람들, 코미디언 김경욱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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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8:55:16Z</updated>
    <published>2026-03-12T08: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몰라패밀리와 함께 일했던 건 1년 남짓한 짧은 시간이었다. 전 직장에 다니던 시절, &amp;lsquo;다나카&amp;rsquo; 가 조금씩 알고리즘을 타고 있던 타이밍에 경욱의 계약 소식을 들었다. 다른 코미디언들도 있었지만, 어릴 때부터 봐온 코미디언이다 보니 신기하다는 감정이 먼저 떠올랐다. &amp;lsquo;내가 김경욱과 일한다니!&amp;rsquo; 정말 감격스러웠다. 경욱이 회사에 들어오고 얼마 후, 다나카의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_QXMMo3Ubg1I3qJ9TDBOVL9G1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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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하(4): 무대 체질의 무대 서는 법 강의 - 웃기는 사람들, 코미디언 김동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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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6:14:15Z</updated>
    <published>2025-07-03T16: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3편에서 계속됩니다 저는 이 청도 얘기가 재밌어요. 진짜로. 청도 출신 한 두 명 더 있으면 더 재밌을 텐데(웃음). 웃긴 게 서울에 있는 애들은 코미디 호흡이 짧은데, 우리는 늘어질 수밖에 없는 거야. 거긴 어르신분들이 많이 오시고 하니까. 빠르면 이해를 못해.  청도에 맞는 코미디를 하다 보니까 오히려 트렌드에는 안 맞는구나. 당시에 인스타그램 관련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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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하(3): 동하의 근본을 찾아서, 청도 이야기 - 웃기는 사람들, 코미디언 김동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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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4:23:06Z</updated>
    <published>2025-06-23T14: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편에서 계속됩니다 사실 동하 님이 잘 되고 스탠드업과 스탠드업하는 김동하는 주목을 많이 받았지만, 이전의 김동하에 대한 얘기가 많이 없더라구요? 특히 &amp;lsquo;철가방&amp;rsquo; 시절 얘기가 없어요. &amp;lsquo;철가방&amp;rsquo;은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내 인터뷰가 다 스탠드업으로 나가는데 &amp;lsquo;철가방&amp;rsquo;은 완전히 다른 분야인 꽁트니까 어쩔 수 없죠.   &amp;lsquo;청도 철가방 극장&amp;rsquo;은 전유성 선생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R2ckgpkz1p7V6cLGzlU43Hkpj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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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하(2): 스탠드업은 더 잘 될 수 있을까 - 웃기는 사람들, 코미디언 김동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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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4:31:35Z</updated>
    <published>2025-06-17T03: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 계속됩니다 동하 님이 했던 첫 전국 투어 서울 공연이 1,000석짜리 공연이었잖아요. YES24홀에 1,000명 들어왔던 공연보다 더 떨렸어요? 그 때보다 더. 그래도 1,000석 때는 내가 검증했던 농담들이라 많이 안 떨렸죠. 그런데 &amp;lt;커넥트&amp;gt; 때는 짜여있는 게 없으니까 심장 박동이 정말&amp;hellip; 올라가기 직전에도 &amp;lsquo;어떻게 하지? 무슨 말 먼저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FqPTuDyvMBCEeIQ-Qz4eG5hE9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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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하(1): 스탠드업 국가대표도 쫄아버린 공연&amp;nbsp; - 웃기는 사람들: 김동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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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1:04:47Z</updated>
    <published>2025-06-12T17: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한국 스탠드업 코미디를 얘기한다면 무조건 알아야 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김동하다.&amp;nbsp;2023년, YES24홀에서 열린 &amp;lsquo;Crowd work FINALE&amp;rsquo; 공연으로 1,000석을 채웠다. 단독 스탠드업 공연으로써는 최다 관객수를 기록했다. 그를 스탠드업계의 국가대표라고 부르고 싶다.&amp;nbsp;인터뷰도 많이 했다. 국어교육과를 나와서 고등학교 교사가 되었지만 곧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ppGxyOhjgI_oNcfHB7Uz8C7Pu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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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형(4): 순수의 시대 - 웃기는 사람들, 코미디언 정재형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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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9:13:09Z</updated>
    <published>2025-05-18T08: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3편에서 계속됩니다 50대에도 무대에 서는 꿈 그 와중에 정재형도 서른 후반에 들어섰어요. 코미디 하는 데 나이에 따른 부담감은 없어요? 나이듦에 있어서 젊음에 대처하는 방법은 뭐예요? 그런 건 없어. 왜냐면 어차피 늙어가는 건 피할 수 없고, 나랑 코미디 코드가 비슷한 사람들은 계속 유지가 되거든. 현재 20대부터 40대 중반까지, 내 위아래에 붙어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aZqCBdGdcEBMSf1xa_sKA22nQ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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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형(3): 코미디로 먹고 사는 게 될까? - 웃기는 사람들, 코미디언 정재형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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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10:29:38Z</updated>
    <published>2025-05-10T08: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편에서 계속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코미디 무대로 돈 버는 게 가능할까? (깊은 생각에 빠진 재형)아이돌화가 돼야 해. 그 전과는 다르게 코미디언들이 스타가 되는 아이돌화. 말 그대로 &amp;lsquo;와 저 사람 너무 보고 싶어&amp;rsquo;라는 반응이 나오게 작업을 해야 되는 거지.  결국 스타가 나와야 하는 구나. 그렇지. 스타. 결국에는 스타야.&amp;nbsp;그런데 유튜브를 하면 양립이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rAqHPDh3HbLehj9XBAYpqGUcw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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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형(2): 무대에 서는 건 첫사랑이야 - 웃기는 사람들, 코미디언 정재형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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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5:04:46Z</updated>
    <published>2025-05-03T09: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 계속 됩니다. 그럼 평소 정재형만의 웃기는 공식은? 일단 뭐 외모적으로 그런 거는.&amp;nbsp;(웃음)아, 웃어버렸네. 미안해요.&amp;nbsp;괜찮아. 피식대학 안에서도 이미 하고 있는 공식들이 있잖아. 우선 얼굴로 하는 거 하나. 나는 아무 것도 안했는데 장원영 님이 &amp;lsquo;싫어요&amp;rsquo; 했을 때 그냥 터지는 그런 기본 공식이지.   &amp;lsquo;혁이 형&amp;rsquo;은 정재형의 상상 속 멋진 형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k7aSbPekDPlUJle1OvqIJ9Zed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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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형(1): 여전히 모르겠는 코미디 - 웃기는 사람들, 코미디언 정재형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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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5:42:33Z</updated>
    <published>2025-04-30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 연휴 첫 날, 함박눈이 내리고 있었다. 그리고 정재형은 여전히 일을 하고 있었다. 그와 처음 인터뷰 일정을 잡을 때, 차라리 명절 연휴에 만나는 것이 편했다. 평일 일정이 빡빡해서 설 연휴에나 시간이 났기 때문이었다.  상승가도를 달리던 피식대학이 한 차례 주춤한 이후로, 정재형을 비롯한 피식대학 멤버들과 PD들은 쉬지 않고 계속 달리고 있었다. 피식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QGghaghdS_v7mPV7HzA4DL_jm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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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삐쭈(4): 끝나지 않는 인터뷰, 아니 수다 - 웃기는 사람들, 장삐쭈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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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11:33:00Z</updated>
    <published>2025-03-18T10: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3편에서 이어집니다 끝나지 않는 인터뷰 이제 거의 마지막 질문이에요. 지금도 만담에 관심이 많아요? 많죠.&amp;nbsp;여전히?&amp;nbsp;여전히. 일단 내가 시작했던 콘텐츠가 남매끼리 말싸움 주고받는 티키타카였어요. 이게 다 만담 형식이거든요. 보케, 츳코미, 보케, 츳코미. 이렇게 말싸움을 하는 것에 본능적인 매력을 느껴요.&amp;nbsp;그냥 재밌구나.&amp;nbsp;그냥 재밌어. 서로의 살짝 정제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sivwanuprKVr7sG2hQjfH7I7O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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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삐쭈(3): 나를 만든 건 8할이 분노 - 웃기는 사람들, 장삐쭈 인터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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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15:14:44Z</updated>
    <published>2025-03-10T13: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편에서 계속됩니다 장삐쭈의 창작론 그동안 했던 코미디들을 살펴보면 &amp;lsquo;부조리&amp;rsquo;를 소재로 다룬 게 많아요. 상황 설정이나 서사를 부조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많더라구요. 당장 &amp;lt;사코팍&amp;gt;에 나오는 캐릭터가 전부 부조리잖아요. 마약하는 선생님, 초등학교 다니는 로봇 친구 등등. &amp;lt;메추리 오남매&amp;gt;에서도 돈없는 영웅들, 영웅인데 있는 왕따 이런 거 다 부조리. &amp;lt;신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xY614-ULWuGJQm-Q0WZovTUkg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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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삐쭈(2): 어떻게 새로워질까? 아직도 찾는 중 - 웃기는 사람들, 장삐쭈 인터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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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1:14:49Z</updated>
    <published>2025-03-03T06: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 계속됩니다  Just a comedy, but&amp;hellip; &amp;lt;사코팍&amp;gt; 채널 소개가 &amp;lsquo;Just a comedy&amp;rsquo;잖아요. &amp;lsquo;코미디&amp;rsquo;를 본인이 잘 이어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amp;lsquo;사코팍&amp;rsquo;만의 다른 결로 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전에 얘기하던 내용이랑 부드럽게 이어지는 지점인데요. 내가 인스타그램을 안 해요. 릴스를 안 봐요. 유튜브에서 쇼츠만 봐요. 근데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SqiyZzjhso85CV0tdqI6N5pBT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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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삐쭈(1): 유튜브 10년, 인터넷 망령의 변심 - 웃기는 사람들: 장삐쭈 인터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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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8:43:56Z</updated>
    <published>2025-02-24T08: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와 장삐쭈는 동갑이다.&amp;nbsp;대단하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하면서도, 같이 나이 먹어가는 30대 중반의 입장에서 물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았다. 많은 사람들에게 장삐쭈라는 사람을 제대로&amp;nbsp;알려주고 싶기도 했다. 애초에 대중 앞에 잘 나서는 타입이 아닐 뿐더러, 콘텐츠에서도 본인을 내세우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대중 앞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밖에 나가기 보다 방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dvpL1YTNqQD1t3D1XCRVj5e2Xq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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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유(3): 아기도 매일 웃기고 싶은 아기같은 사람 - 웃기는 사람들, 코미디언 김지유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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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5:37:39Z</updated>
    <published>2025-02-11T07: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편에서 이어집니다. 아무튼 대기만성 &amp;lsquo;폭스클럽&amp;rsquo;한 것도 이제 벌써 2년이 넘었어요. 2년까지는 안 됐지.&amp;nbsp;오늘 12월 30일(인터뷰 당일)이잖아요. 작년 초에 시작했잖아 폭클을.&amp;nbsp;아 맞네(웃음). 그러네 와. 대박이다. 진짜 오래됐다. 미쳤다. 우리 대단하다 야.  2년 했으면 꽤 오래 한 거잖아요. 김지유 자체를 녹인 캐릭터로 연기하고, 그게 다시 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LytlDo-eH8IwkhTy-zkqHR1A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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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유(2): '나'가 보이니까 웃기기 시작하더라 - 웃기는 사람들, 코미디언 김지유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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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5:36:16Z</updated>
    <published>2025-02-03T07: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 이어집니다. 사람이 좋은 사람  &amp;lsquo;개그왕&amp;rsquo; 극단 나와서 코미디를 쉰 거죠. 그러다 어떻게 다시 복귀하게 된 거야? 개그 그만 두고 나서 아동극도 하고 그냥 돈 버는 일은 다 했어. 일하느라 눈코뜰새 없이 살던 와중에 (박)세미가 유튜브 &amp;lsquo;백마TV&amp;rsquo; 같이 하자고 한 거야.  박세미와 김지유는 20대 초반 극단 시절부터 알고 지내온 오래된 친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U19Fkk6g6Bh8t3LhzGnZ9bUbt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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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유(1): 공채가 아니어도 코미디를 붙잡는 이유 - 웃기는 사람들, 코미디언 김지유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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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5:33:51Z</updated>
    <published>2025-01-28T09: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김지유라는 사람을 떠올리기만 해도 기가 빨린다. 글을 쓰기 위해 잠시 그녀의 이미지를 머릿속에서 재생해보니 벌써 힘들다는 느낌이 든다. 흔히 말하는 &amp;lsquo;기 쎈 여자&amp;rsquo;, &amp;lsquo;남미새&amp;rsquo;라서만 그런 것은 절대 아니다. 그녀가 순수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순수하게 사람 웃길 생각만 하는 사람. 카메라가 있던 없던, 언제 어디서든 순간순간 웃기려는 생각 뿐이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xl2ZpNK820bF8TxUYrANJRSh_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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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율(2): 북극성을 바라보는 소년 - 웃기는 사람들, 코미디언 이재율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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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5:31:25Z</updated>
    <published>2025-01-12T10: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에서 이어집니다 어쩌다 보니 불만쟁이  그런데 세상에 불만이 좀 많은 사람들이 금기를 깨려는 모습을 보이는데, 재율은 그렇게 세상 엿 먹이고 싶은 그런 타입은 아니잖아. 세상에 불만 하나도 없어. 그냥 &amp;lsquo;하면 안 되는 게 있다&amp;rsquo;는 그 기조가 너무 좀&amp;hellip;  찔러보고 싶은 느낌이구나. &amp;lsquo;흥, 안 되는 게 있다고?&amp;rsquo; 너 저기로 가지 마. 그럼 가고 싶은 거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fnp_KeYm8Ec5Y3D8mBfrY2SiF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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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율(1): 유튜브도 사실 만담 발사대 - 웃기는 사람들, 코미디언 이재율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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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5:30:24Z</updated>
    <published>2025-01-09T05: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제일 웃기는 사람, 이란 생각을 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랐던 사람. 이재율이다.&amp;nbsp;&amp;lsquo;코미디를 깊게 얘기할 수 있는 코미디언은 누굴까?&amp;rsquo;라고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도 이재율이었다. 일반인인 나한테만 웃긴 사람일 뿐 아니라, 주변의 수많은 코미디언들이 &amp;lsquo;천재&amp;rsquo;라고 평하는 코미디언이기도 했다. 메타코미디 재직 시절에도, &amp;lsquo;뭔가 새로운 걸 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dT%2Fimage%2FJ8gEQKkgEHvYnmC1E4Zm6vWvy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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