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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삼일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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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yagi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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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내 마음을 적어둘게요. 작사를 하고,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에세이를 작업 중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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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4T06:53: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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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 줄은 몰랐지만  이렇게 살고 있다. - - 오늘의 단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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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3:02:10Z</updated>
    <published>2025-06-29T09: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사가라는 직업만으로도 호기심을 사던 때가 있었다. 작곡가도 그랬지만 작사가는 그보다 한 겹 더 쌓여있는 미지의 직업군이었다. 나는 그 미지의 세계로 입문하고자 20대가 되기 전부터 참 많은 날을 고민하고 노력도 했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만큼 그 세계로 들어가지는 못했다. 그 과정을 후회하지는 않지만, 안타까운 마음은 쉽게 놓아지지 않는다.  어느덧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eN%2Fimage%2FBPJOhxlb5RFK10mBzWqY3PGw0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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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빠랑 같이'라는 말. - 추어탕의 추억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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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5:03:33Z</updated>
    <published>2025-06-11T10: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 어디야?' '응~ 나 사무실' '엄마, 아빠랑 같이 추어탕 먹으러 가게 얼른 나와~' '응~ 알았어.'  사무실이 집 근처라 엄마의 전화를 받고 나가려는데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엄마, 아빠랑 같이'라는 엄마의 목소리가 콕콕 마음에 박혀 울컥해졌다. 매일 복닥거리며 같이 사는 중이지만, 순간 우리가 언제까지 이 말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스쳐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eN%2Fimage%2FzUIf-WtypPfY8SjYac_MVFAJK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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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해. - 무모한 실행력이 절실한 요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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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9:32:12Z</updated>
    <published>2025-05-30T08:1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중순이지만 한낮의 기온이 25도까지 올랐다. 다가올 여름을 체험 시키 듯 쨍한 해가 뜨겁다. 내일은 비가 온다더니 후덥지근한 날씨 덕에 겨우내 선반에 있던 선풍기까지 꺼내 틀었다. 평소 차가운 음료를 좋아하지 않지만,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절실한 상황에 냉동실에 얼음을 확인했다. 오래 손대지 않은 탓에 얼음 통 군데군데 성에가 껴있다. 멀쩡한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eN%2Fimage%2FDKycqni9tfbHi7jIYXzyAuZCA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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