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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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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laywrigh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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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극작가, 연극연출가 임주영의 브런치입니다. 2026.03.04~15 R&amp;amp;J씨어터 7시 a의 일기 공연예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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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4T07:34: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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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 데스크잡 -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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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0:25:07Z</updated>
    <published>2026-01-13T00: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적으로 2026.01.01 부터 a의 일기 3월 공연의 각 페어 연습이 들어갔다.  연습의 시작은 역시 데스크잡.  a의 일기 완전본 90분 짜리 대본은 필수적으로 데스크잡을 하고 들어갈 필요성이 있는 작품이라 판단했다.   솔직히 오히려 말하면 데스크잡은 꽤나 자신이 있었다.  내가 작가니까.  3년에 걸쳐 17번은 고쳐내서 만들어내고 내 실화를 바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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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케이스 공연을 올리고&amp;nbsp; - 공연을 올린다는 건 이런거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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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7:38:13Z</updated>
    <published>2026-01-07T07: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적으로 연재를 하지 않은 점을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핑계 아닌 핑계를 대자면 작년 12월에 a의 일기의 쇼케이스 공연 올가미 中 붉은 일기장을 올리게 되어 11월 부터 정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흘러갔다.   중년배우분을 구하기 위해 오디션을 진행하던 중 극단의 대표겸 배우를 임하고 있는 분을 만나 협업을 하게 되었다. 굉장히 귀한 기회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g2%2Fimage%2FuFWfgII4o_L7XnoyibBDNknf7T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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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준비기간 - 점점 일이 많아지는 걸 보니 앞길이 훤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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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5:13:08Z</updated>
    <published>2025-10-07T05: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브런치 스토리를 잘 올리지 못했다. 왜냐. 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왜 정신이 없었냐? 오티를 하고 수정사항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다. 무슨 수정사항이냐. 하하 너무 많다.  어쨌든 이러한 이유로 브런치를 올리지 못했다. 원캐스트였던 배우 섭외가 더블캐스팅으로 바뀌고 회차도 더 많아지고 심지어 대본수정까지 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다행히도 배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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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완결작, 꿈꾸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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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6:36:57Z</updated>
    <published>2025-09-26T06: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꾸는 사람들은 내가 25살일 시절 처음으로 써낸 희곡이다. 당시에는 아직 대학교에 다니고 있어 학교 과제로 낸 작품이다.  솔직히 나는 이 꿈꾸는 사람들을 쓰기 전에는 제대로 된 글을 써본 적이 없던 사람이었다. 어릴 적부터 취미로 시를 쓰기도 했지만 중, 장편의 글은 써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대학교 과제는 어떤 장르가 됐던 글을 완성시켜 낼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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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하디 중요한 대본분석 - 끝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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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4:53:22Z</updated>
    <published>2025-09-24T04: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연재 주기를 잘 못 지키고 있는 느낌이 있는데 기분 탓이 아니다. 실제로 잘 못 지켰다... 우선 독자분들께 (있나?) 죄송합니다. 이것저것 일이 있고 할 게 많아 이렇게 됐다는 뻔하디 뻔한 핑계를 대봅니다.  그래서 이번 주제는 대본분석입니다. 저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대본분석을 많이 해본 적이 없습니다. 특히 연출로서 연극을 올리기 위해 대본분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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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연극연출가는 하는 게 뭔데? - 공부 중 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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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3:56:15Z</updated>
    <published>2025-09-17T03: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playwright/4  우선적으로 나는 생초짜로 첫 연출을 도전하고 있는 거기에 정확히 연극연출가가 하는 일이 뭔지는 모른다. 특히 이번에 올리는 &amp;lt;a의 일기&amp;gt;의 경우 스탭 인원도 부족하여 사실상 내가 기획과 제작도 하고 있어서 어디까지가 연출의 일이고 아닌지 잘 구분이 안 간다.  다만 위의 브런치 스토리 글에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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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지속적으로 쓴다는 것 - 생각보다 힘들지만 예상보다는 덜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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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7:11:45Z</updated>
    <published>2025-09-12T07: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경우 한 작품을 완성시키기까지 최소 1달 에서 3달은 걸리는 편이다. 더 오래 걸릴 때도 있다.  글을 지속적으로 쓴다는 것은 생각보다 힘든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예상보다는 덜 힘든 일이다.  다른 장르의 글은 모르고, 다른 작가의 경우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그렇게 느낀다.  공모전이 있고 그것의 마감이 있는 경우는 괴로워진다. 아직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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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연의 시초, 대본 쓰기 - 시작은 언제나 대본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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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5:18:06Z</updated>
    <published>2025-09-09T13: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의 시작은 언제나 대본부터다.  다르게 표현하면 공연의 시작은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라고 생각한다.   모든 글은 어쨌든 무언가를 말한다.  그게 현실 재현이 되었던 작가의 의도 표현이 되었던.  나 같은 경우 글을 쓰게 된 계기가 꽤나 간단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말로는 잘 안 나오니 글을 쓰기 시작했고, 그 형식이 내가 좋아하는 연극의 형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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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희곡이 뭐야? - 그러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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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3:00:07Z</updated>
    <published>2025-09-05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르겠습니다. 희곡이 뭘까요?   일단 국어사전에 따르면 위와 같습니다. 국어사전은 전문가들이 만든 진리이니 믿을 만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직접 공연을 보거나 희곡을 쓰다 보면 '그래서 희곡이 뭔데?'라는 질문에 살짝 움찔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연극의 대본이지만 연극이 올라간 대본만이 희곡일까요? 아니면 읽히기 위해서 쓰인 대본도 희곡이라고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g2%2Fimage%2FnrrxhqSCqlTXJ7lQK0gh6SXiJ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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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공연을 올리는 걸까? - 내가 어쩌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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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23:19:07Z</updated>
    <published>2025-09-01T23: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정말 내가 어쩌다가 싶은 마음이다. 어쩌다가 내가, 왜 공연을 올리는 걸까? 심지어 사비까지 들이면서!  이번 공연에서 나는 작연출으로서 참여한다. 내 사비를 들이면서, 내게 있는 모든 인맥을 모아 이 공연을 올린다.  당연하게도 돈이 안 되는 공연이다. 공연을 올리고 싶다는 마음 하나와 조금 모아 둔 돈으로 시작하는 공연이다.  그러면 솔직히 공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g2%2Fimage%2FfDFXe17Yzf1-YJOVG3FpsG-kk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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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희곡을 쓰게 됐을까? - 글을 쓰는 원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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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5:11:11Z</updated>
    <published>2025-08-29T05: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곡, 솔직히 나는 성인이 되기 전까지 희곡이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다. 아쉽게도 어린 시절부터 뮤지컬이나 연극을 보진 않아서 공연문화가 생소했다.  그러다가 '스위니토드'를 보고 나는 빠르게 공연에 빠져 들었다. 무엇보다 대학생 뮤지컬 동아리에서 배우, 앙상블로 참여를 하고 나는 소속감이라는 달콤한 꿀을 맛봤다. 난 일평생 살면서 그때 제대로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g2%2Fimage%2F71zIYSPiM5l7mo2Cd579vL-e7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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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걸음, 첫 시작  - 예비 극작가, 연극연출가로서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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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4:35:53Z</updated>
    <published>2025-08-28T04: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글을 쓰게 된 예비 극작가, 연극연출가 임주영입니다. 앞으로 주기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뵙게 될 예정입니다.  저는 현재 예비 극작가, 연극연출가로 살아가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게 뭔데? 싶으실 수도 있습니다. 저는 단순하게 극작가, 연극연출가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극작가가 되기 위해서 희곡을 쓰고 공모전에 내고 있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g2%2Fimage%2FOniDrYBt6eCQVxkVMkbZHlhhHr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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