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강민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 />
  <author>
    <name>rkdalsgur032</name>
  </author>
  <subtitle>이런 저런 글을 씁니다. 글은 생각을 정리하고 나의 자산으로 만드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IkP</id>
  <updated>2020-08-04T10:26:07Z</updated>
  <entry>
    <title>정답은 없는 것 같다 - 23-09-2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57" />
    <id>https://brunch.co.kr/@@aIkP/57</id>
    <updated>2023-09-26T14:42:47Z</updated>
    <published>2023-09-26T06:4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일전, 3분의 사람을 만났다.  한분은 소마 과정에서 우리를 도와주시는 구글 클라우드 아키텍트 멘토님, 한분은 YC에 투자받고 현재 사업을 하고 계신 대표님, 한분은 위 멘토님 소개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대표님이었다.  나는 매주 2분의 멘토님을 만난다.  한 분은 구글 코리아에서 엔지니어로 꽤 오래 일하시다가 현재는 스타트업의 CTO로 계신 분, 그리</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제품을 만들어야 하나? - 2023-09-2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56" />
    <id>https://brunch.co.kr/@@aIkP/56</id>
    <updated>2023-10-11T02:03:27Z</updated>
    <published>2023-09-20T04: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까지 워크플러그를 만들면서, '어떤 가치를 가진 제품을 만들까?'가 아닌, '어떻게 만들까?'를 훨신 많이 생각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개발자 베이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것은 '구현의 가능성'과 '구현의 난이도', '구현 방법' 같은 것들이다.  하지만, 정작 열심히 만들어도, 가치가 없다면 쓰이지 않는다는 가장 간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mkWSWq9wZHP58sDNQO6y5mLP_n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설과 가정을 구분하는 것의 중요성 - 2023-09-1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53" />
    <id>https://brunch.co.kr/@@aIkP/53</id>
    <updated>2023-09-17T09:42:02Z</updated>
    <published>2023-09-17T02: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가설 검증 방법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관련 자료를 찾으면서 공부하기 시작했다.  https://www.minwookim.kr/experiment-hypothesis-for-startups/  위 글을 참고해서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실험 방법과 가설 검증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그 중에서 우리 팀에서 실수하고 있던 몇가지 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Z2KZhNkP8mMJN-pRko7dO-Xve6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설 검증 설계의 중요성 - 2023-09-1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52" />
    <id>https://brunch.co.kr/@@aIkP/52</id>
    <updated>2023-09-18T04:51:03Z</updated>
    <published>2023-09-16T05: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아이템을 시작하면서 가장 크게 실수한 부분이 있다면, 가설 검증 설계에 시간을 투자하지 않은 것이다.  팀을 리딩하는 사람의 역할은 무엇일까?  아직 명확히 답할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의 내 역할을 돌아볼 수 있다면 다음과 같다. 먼저, 팀이 정한 아이템이 시장에서 작동하게 만들기 위한 마일스톤들이 존재할 것이다.  이때, 주로 내가 팀의 마일스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m8x5pehajYJjDlGCASqIs0jb4c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픈 첫주 금요일 회고 - 2023-09-1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51" />
    <id>https://brunch.co.kr/@@aIkP/51</id>
    <updated>2023-09-17T09:44:18Z</updated>
    <published>2023-09-16T01: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에 대한 이야기 아직 유의미한 사용자를 모으지는 못했지만, 서비스를 열어두니 재밌는 일이 일어난다. 일단 첫번째로, 별 다른 액션이 없었는데, 어제 방문자 수가 위로 다시 꺾였다. https://www.workplug.team   이것이 금요일에 발생하는 특성인지는 모르겠으나, 12일에 출시 후 계속 줄던 지표가 늘었다. 물론 방문자 수가 핵심지표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j1xMs8AlmBlNybvlJYlR6tvvam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인생 첫 제품 출시 후의 짧은 이야기 - 2023-09-15(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50" />
    <id>https://brunch.co.kr/@@aIkP/50</id>
    <updated>2023-09-17T07:43:40Z</updated>
    <published>2023-09-15T00: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에 대한 이야기 3일전, 그동안 준비했던 제품을 출시했다. https://www.workplug.team/ 소마 과정을 시작하고서 2달간 아이템을 찾았고, 6월 말쯤 이 아이디어를 잡고서, 7월 초에 개발을 시작했다.  지금은 우리 제품을 홍보하면서, 링크드인 메시지로 HR 담당자들에게 미팅을 요청한다. 콜드 메일도 시도하고 있는데, 링크드인 메시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ifl8PQq10yUKPIb5GPWI_r1a_y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우린 무엇을 배울 것인가? - 린 스타트업 - 1) 비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49" />
    <id>https://brunch.co.kr/@@aIkP/49</id>
    <updated>2023-11-06T07:18:05Z</updated>
    <published>2023-05-29T09: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에는 애자일(Agile)이라는 개발 방법론이 존재한다. 나는 프로그래머라, 애자일도 많이 들어보고, 팀에 나름 적용해 보려는 시도도 해봤다. 그런데, 애자일의 본질을 정말 잘 알고 쓴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다.  창업에 도전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에서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도, 'Lean 하게 팀을 움직여야겠다'라고 생각은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KH9AKQEa7_YpS-lMT7AY3x4182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 SW 마에스트로 합격 회고 - 2023 첫 성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48" />
    <id>https://brunch.co.kr/@@aIkP/48</id>
    <updated>2023-05-29T13:23:30Z</updated>
    <published>2023-03-26T15: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첫 성취물로, SW 마에스트로 14기 연수 과정에 합격했다. 2월부터 3월까지 약 한 달 정도 기간 동안, 1,2차 코딩테스트, 면접을 거쳐서 14기 연수생으로 선발되었다. 군 입대 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것을 드디어&amp;nbsp;참여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amp;nbsp;개인적으로 회고할 만큼 노력을 들여 준비했던 것도 있고, 추후 15기 지원자들에게는 도움이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FIdL8bCF22l2TlS-XlejXk8hhz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 후회로 요리한 식사 - 후회하게 되는 게 싫어서, 노력하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47" />
    <id>https://brunch.co.kr/@@aIkP/47</id>
    <updated>2023-05-29T13:23:42Z</updated>
    <published>2023-03-26T14: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는 양날의 검처럼 보인다.  '후회'에 빠져, 뒤돌아보기만 하는 사람에게는 족쇄와 같고, '후회'를 딛고, 앞으로 나가는 사람에게는 나침반과 같다.  후회를 대하는 방식에 따라서, 이는 족쇄가 되기도, 나침반이 되기도 한다.  나는 무엇을 후회하는가? 나는 사실 후회를 많이 한다. 주로 족쇄보다는 나침반의 형태로 후회를 써먹지만, 늘 후회와 반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TdMx9XLvDzeyMps1Rtd8sZygBx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 mips-simulator-js에 대해서 1편 - Node.js mips simulator js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46" />
    <id>https://brunch.co.kr/@@aIkP/46</id>
    <updated>2023-03-11T11:43:54Z</updated>
    <published>2023-01-25T10: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진행했던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mips-simulator-js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이전 프로젝트는 개인적으로 진행했던 프로젝트인데 반해, 이번 프로젝트는 나를 포함한 4명이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이다.  현재 mips 어셈블리언어를 바이너리 명령어로 변환하는 기능을 만들어 npm에 패키지로 배포한 상태이다. 이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wROvyN__xYATyew3dCLYPCb4bY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 First Day of 2023 - 2022년을 정리하고서, 2023년을 시작해 봅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45" />
    <id>https://brunch.co.kr/@@aIkP/45</id>
    <updated>2023-01-19T08:02:09Z</updated>
    <published>2023-01-01T06: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바쁘게 지나갔던 1년이 이제야 마무리가 되었고, 이제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다.  1년 동안 꽤나 많은 것들을 했던 것 같은데, 바삐 지내다 보니 회고를 할 시간이 없었다.  학교에 복학하면서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게 되었고, 새로운 경험도 하게 되었다.  두 개 학기를 다니면서, 먼저 학점은 나쁘지 않게 받았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학기 중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JKc0VHO08hYy0feJTD7PSa5uXb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 인생에 씨 뿌리기 - 인생 농사를 어떻게 지을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43" />
    <id>https://brunch.co.kr/@@aIkP/43</id>
    <updated>2022-10-07T13:08:33Z</updated>
    <published>2022-10-07T10: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런저런 새로운 경험들을 하면서 인생에 대한 생각을 하던 와중, '인생을 농사에, 도전을 씨앗에 비유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다.  이 생각을 하게 된 계기는 지난 2주간의 경험 덕분이다.   우당탕탕 토스 지원 여정 2주 전, 나는 토스라는 회사에 입사 지원 서류를 넣었다.  나로서는 손해 볼 것 없는 도전이었다.  지금 당장 취업하지 않더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M-UtfhlUj3ss0nNCMAQo-5X81k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Trading-game-app에 관하여 1편 - React-native Future trading game 이야기 1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41" />
    <id>https://brunch.co.kr/@@aIkP/41</id>
    <updated>2022-10-04T06:53:31Z</updated>
    <published>2022-10-04T04: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고 있는 프로젝트이자, 나의 첫 서비스 앱을 소개하려 한다.  아직 정식 출시를 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현재 웹앱 형태로 누구나 직접 접속하여 플레이가 가능한 데모 버전을 배포하였다.  이하 링크에서 이 게임을 플레이해볼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접속한다는 가정하에 디자인했기 때문에, 스마트폰에서 접속하는 것을 추천한다.  h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zWar1x5W95ANITlmVdYYbaCC4y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use-upbit-api에 관해서 - Upbit Websocket API - React Custom Hoo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40" />
    <id>https://brunch.co.kr/@@aIkP/40</id>
    <updated>2023-10-04T05:09:16Z</updated>
    <published>2022-10-03T14: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마음이 약간 들뜨고 정리가 안되어서 공부도 손에 잘 안 잡힌 마당에, 지난 프로젝트들에 대한 고찰을 해보려 한다.  근 2달 전 나는 직접 제작한 npm 패키지를 배포했다.  쉽게 이야기하면, 오픈 소스를 개발하여 많은 사람들이 쉽게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먼저 이하 링크를 통해 이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살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d6vcjQS-fuo3fByNBwHfjLgPKz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 Prove yourself - 나를 증명하는 과정 속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39" />
    <id>https://brunch.co.kr/@@aIkP/39</id>
    <updated>2022-10-07T11:07:18Z</updated>
    <published>2022-10-03T05: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Show and Prove!&amp;quot; 이 짧은 문구 속에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amp;quot;보여주고 증명하라.&amp;quot;  짧지만 강력한 한 마디이다.  나는 성장에 대한 끝없는 갈증과 함께, 나를 증명하려는 욕심이 강하다. 내가 '나를 증명하여 보여주기 위한 대상'은 부모나 친구 등의 타인이기도 하지만, 나 자신도 그 대상이다.  &amp;quot;내가 인정할 수 있는 만큼의 성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H-K85wa-23xRiKtlFY0uQ_HpdM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appiness와 Fun - 행복과 재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38" />
    <id>https://brunch.co.kr/@@aIkP/38</id>
    <updated>2024-02-16T14:11:56Z</updated>
    <published>2022-03-21T01: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본인의 불행을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한 번 대화를 나눠보고 싶다.  왜 불행을 원하는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지.  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을 원하고, 행복을 찾기 위해 이렇게나 다들 열심히 살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하지만 한국 사회에는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간간히 뉴스를 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RWPqJfYMCOmhoDCltH2MTRXkXA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자만심과 자신감의 사이 - 에고라는 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37" />
    <id>https://brunch.co.kr/@@aIkP/37</id>
    <updated>2022-08-10T11:54:08Z</updated>
    <published>2022-02-21T04: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지 않은지 몇 달이나 됐다. 요즘 바쁘다는 핑계, 공부할게 많다는 핑계로 책을 멀리했다. 책을 읽지 않으면서 생긴 변화는 삶에 대한 나만의 고찰이 흐릿해진다는 것이었다. 더 이상 나의 고유 테마의 생각들이 내 머릿속에 남아있지 않았다.  요즘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건강한 육체가 만들어졌고, 이때부터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jglHGtCObHOK90V40bOJakhYhp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니콘 스타트업 CEO에게 배우는 생각의 프레임워크 - 센드버드 김동신 대표의 생각의 프레임워크 활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16" />
    <id>https://brunch.co.kr/@@aIkP/16</id>
    <updated>2021-10-07T14:02:29Z</updated>
    <published>2021-10-06T14: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생각의 프레임워크의 중요성과 생각의 구조화에 대해서 다뤘다.  이번에는 실제로 생각의 프레임워크를 '잘' 사용하고 있는 분의 사례를&amp;nbsp;가져왔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트업 CEO이자, 롤모델을 소개하려 한다.  기업 가치 1조 7000억 원의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센드버드 CEO 김동신 대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실리콘밸리의 유니콘 기업 '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GfzsW8cheiTsVDrQvj6TDX_c-j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Best Self를 되찾기까지 - From burn out To best self (2018-202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18" />
    <id>https://brunch.co.kr/@@aIkP/18</id>
    <updated>2022-12-26T17:17:59Z</updated>
    <published>2021-09-28T01: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0월 - 2019년 10월, UNIST 대학교 1, 2학년을 다녔던 나는 한 작은 스타트업에서 일했다. 나름 열심히 일했다고 생각한다. 그 덕에 배운 것도 느낀 것도 많았다. 웃기지만 가장 크게 배운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는 것, 내가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었다.  이런저런 이유로 1년간 다녔던 그 회사를 그만두고, 2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krKX_LOtF3MyUKB9Cg_5B-DA7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의 프레임워크 - Thinking Framework</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kP/15" />
    <id>https://brunch.co.kr/@@aIkP/15</id>
    <updated>2022-07-28T13:49:17Z</updated>
    <published>2021-09-26T14: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생각을 한다. 그리고 그 생각은 행동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그 행동들이 곧 나를 정의한다.  나의 행동은 나의 생각으로 만들어지는 결과물이다. 그래서 우리는&amp;nbsp;'고민'이라는 이름으로, 생각을 통해 행동을 '선택'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생각은 무의식에서 이루어지고, 의식적으로 하는 생각들도 사실 그 과정의 대부분은 '나'라는 사람의 맥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kP%2Fimage%2FOUDrtqWdrOfnS8acA40Kf6v08S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