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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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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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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4T12:4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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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맛 떨어진다... - 나도 같이 입맛이 떨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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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7:54:56Z</updated>
    <published>2026-04-15T07: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술을 무척 좋아한다. 젊었을 때는 거의 매일 술을 먹고 다녔다.  매일 밖에서 술을 먹으려면 '유유상종'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꼭 있다. 남편옆에 고등학교 동창 A와 B가 있다. 나는 덩달아 A와 B를 별로 달가워하지 않았다.(사실 본인이 가장 큰 문제겠지만..)  매일 술 먹자고 연락하니, 얼마나 눈에 가시겠는가?  그러던 남편이 요즘 술 먹으러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FWBSvq13arTSjm5Ezj7Nv_jxx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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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일도 없는 것의 소중함 - 일이 생기니 아무 일도 없는 것의 새삼스러운 소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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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7:27:03Z</updated>
    <published>2026-04-14T07: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밤이었다. 운전하고 있던 나의 시야에 반대편 자동차가 정면으로 달려오는 모습이 보였다.  그렇다. 내기 중앙선을 넘어서 주행하고 있었다!! 헉, 급하게 오른편으로 급하게 핸들을 꺾었다. 등에 소름이 쫙 끼친다. 어떻게 이런 실수를... 중앙선을 넘어서 반대편 차선에서 주행하고 있다니!! 며칠 전 나한테 일어났던 일이다.  술 먹고 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9ewtnKQYF6FTwLAd0fBPw34ZL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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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잊은 그대에게... - 내 얘기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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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8:49:06Z</updated>
    <published>2026-01-26T08: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은 한마디로 나는 글을 잃은 사람이었다.  '유튜브'라는 바다에 풍덩 빠져서 헤매고 다녔다. 물론 나한테도 변명은 있다.  남들도 다 '부자 된다.'는 '유튜브'로 돈을 벌고야 말겠다는 원대한 꿈이 있었다. 그럼 어떻게 됐느냐고? 물론' 삽질 시원하게 했다.'  아예 얻은 게 없는 건 아니다. 편집기술도 익혔고, 인공지능으로 영상도 만들 수 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14OH0Gtocr5eTh_3boTO6lfpv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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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것은 소중한 줄 모른다. - 멀리에 있는 행복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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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7:53:02Z</updated>
    <published>2025-06-10T04: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기는 인간이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소중한 것이다. 공기가 없으면 숨을 못 쉬어서&amp;nbsp;죽어버리는 게 인간 아닌가? 그렇게 소중한 공기를 우리는 소중하다고 느끼고 사는가?  결혼하고 자연스럽게 아이가 생긴 사람은 아이의 소중함을 잘 모른다. 하지만 아이를 간절히 원하지만, 생기지 않아서 시험관 시술로 어렵게 아이를 가지게 된다면 그 아이의 소중함을 이루 말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1fBfzWaIU6hnRqqJsWN3S2hbE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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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게 그렇게 중요한 거야? - 저작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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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1:41:45Z</updated>
    <published>2025-05-06T06: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작권: 문학 작품 &amp;middot; 음악 &amp;middot; 미술 &amp;middot; 춤 &amp;middot; 영화 &amp;middot; 사진 &amp;middot; 건축 &amp;middot; 컴퓨터 프로그램과 같은 저작물에 대하여 저작자가 가지는 권리를 말한다. ★ 저작물: 인간의 사상과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을 말한다.   중학교 정보 교과서 1단원에 저작권에 관련된 내용이 나온다. 그만큼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가장 중요한 항목 중에 하나가 '저작권'에 관련된 내용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r_35e1Ctd6HL3vkFyr9kUkOOk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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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한때는 체력장 특급이었다고!  - 하루에 한 바퀴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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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7:42:46Z</updated>
    <published>2025-05-05T17: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는 '체력장'이라는 시험이 있었다. 등급으로 성적을 나눴는데, 그중 제일 잘하는 등급이 '특급'이었다. 특급은 아무나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만큼 신체 능력이 좋은 아이들이 받는 체력검정의 만점이라고나 할까?  특급을 받는 아이들은 대부분 마지막 종목인 '오래 달리기' 종목에서 자기가 먼저 들어 온다음에 뒤처지는 아이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JQqoYQ1aSnwx2iOUEeCZBa1p8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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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치기를 잘하는 법이 있나? - 가지치기 인생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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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9:30:19Z</updated>
    <published>2025-05-02T06: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물을 파는 화원에 가면 꽃과 식물들이 예쁘다. 식물의 아름다움에 화분을 집으로 데리고 오면 모양이 이상하게&amp;nbsp;자란다. 화원에서 봤던 질서 있고 화려한 식물들 대신에 자유분방한 아이들로 자란다고나 할까?  '엄마, 우리 집 식물들은 왜 이렇게 못생겼어?'라고 하면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내 눈에는 그들만의 자유분방함이 아름답게 보인다. 그 말에 곰곰이 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gJlS0q_-4ofabjVU8n398kyT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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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눈치만 보다가 시도조차 못했구나! - 50대는 시작하기에 좋은 나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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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7:11:48Z</updated>
    <published>2024-12-17T03: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간관계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중년 이후 남성, 여성의 허탈감'에 관한 이야기였다. 이제 더 이상 부모의 관심이 필요 없는 사춘기 이후의 자녀를 둔 부모로서의 '허전함'에 관련된 강의였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 극복할까? 혼자 있으려 하지 말고 커뮤니티를 이용하면 좋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이 모든 성격의 사람들이 맞는 솔루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7NyiaoBo1yNOe7hF-iq0GTp5Q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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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없는 결혼이 좋은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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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4:42:13Z</updated>
    <published>2024-12-01T04: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우성이 혼외자가 있다는 소식에 연예계뿐만 아니라 한국이 들썩인다. 한국인의 오래된 생각은&amp;nbsp;결혼 전 아이가 생기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 책임이라는 것은 같이 결혼해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시대에 나는 '그것이 정답인지?'에 대한 질문을 하고 싶다.  물론 나도 기성세대의 고리타분한 생각으로 당연히 책임이라는 것은 결혼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H4IfGD4F5hRyajKuSZbv6Zq90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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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과 SNS - 온라인에서의 느슨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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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08:48:21Z</updated>
    <published>2024-09-22T08: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 아이들과 가장 많이 부모와 다툼이 있는 것 중 하나는 핸드폰일 것이다. 또래 문화로 이미 장착된 있는 핸드폰 사용을 마냥 금지하자니, 친구사이에 '왕따'가 될까 두렵다. 누가 법으로 20세 이전에는 스마트폰을 금지하고 전화기만 가능한 핸드폰 사용만 가능하도록 정해줬으면 좋겠다.  나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맞벌이를 했다. 집에서 아이들을 24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aedQgKPxNpMidGeLhgLxkBb8W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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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잘 쓸 수가 없다. - 3일에 한 번씩 결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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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16:27:31Z</updated>
    <published>2024-09-21T16: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기가 쉽지 않다. 하나의 주제로 쓰다가 다 쓰고 나서 보면 중간에 이야기가 산으로 가기 십상이다. 생각이 날 때마다 글을 쓰고 완성해야 하는데, 오랜 시간 동안 생각만 하다가 글을 쓰니 할 말이 너무 많아 글이 산으로 간다.  아무도 안 본다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 일기장이 아니라, 발행해서 공개되는 글이라고 생각하니 자꾸만 남을 의식하게 된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d9XwtZz6d7sg1Aibi3NdUP0Kj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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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이&amp;nbsp;땅에&amp;nbsp;떨어져&amp;nbsp;있는&amp;nbsp;세상에서 나는 행복할까? - 뭐, 너희 학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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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23:00:10Z</updated>
    <published>2024-09-02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이 너무나 자극적이다. 부부끼리 이혼 법정이 나오고, 가상 이혼을 한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연예인을 대상으로 가릴 것 없이 자극적인 부부 예능이 넘쳐난다. 너무 자극적이어서 아이들이 볼까 봐 가끔은 겁이 난다. 시청률이 최고가 가치일지라도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싶은 내용들의 방송들이 넘쳐난다.  맞벌이하는 집이 대부분이 시대이다. 아무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GDDt-eCsQVSBcAALSdW75fL2G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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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었던 적은 없었나? - 지진이 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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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14:30:33Z</updated>
    <published>2024-08-20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아도 너무 많은 정보! 혹시 당신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을 잃었던 적은 없었나?  너무나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고도로 발달된 문명사회일수록 휴대폰이 더 많이 보급되고 그만큼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많아졌다. 누구나 쥐고 있는 휴대폰을 보다가 대화하는 아이의 얼굴을 잘 보지 않을 때도 있고, 엄마가 부르는 소리를 아이가 듣지 못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CznOI6B_SbZSE2KRauf1l187Q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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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 부모가 사는 방법 - 그때는 맞고 지금은 맞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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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0:55:32Z</updated>
    <published>2024-08-17T07: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림픽 열기로 한창 뜨거울 때 '안세영'이라는 배드민턴 스타가 나왔다. 그의 플레이는 화려했고, 끈기 있고 열정적이었다. 배드민턴에 관심이 없었던 나조차도 배드민턴의 매력에 빠질 수 있을 정도의 스펙타클한 금메달 획득이었다.  그런데 금메달을 딴 '안세영' 선수가 기자회견에서 누구도 예상치 못한 심경을 토로했다. 7년간의 억울함과 분노를 표출한 인터뷰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j4YlubVV9UTciLvA5R0AZyxGv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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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들만 급발진 사고를? -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게 사실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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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9:51:31Z</updated>
    <published>2024-07-11T08: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청역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로 9명의 사람이 죽었다.   60대 운전자는 급발진 사고를 주장하고 있다. 진실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아직은 정황증거와 추측이 난무할 뿐이다. 너무나 많은 희생자를 낸 사고여서 보험사의 보상금액이 100억을 넘을 예정이라고 한다.  한창 일 할 나이의 가장들이 희생을 당했다. 그 이후로 최근에 '급발진'이라고 주장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VNRUOv0Kj99ZVpd-WSLFc84HI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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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할 것인가에 집중하자! - 그럼에도 인생은 계속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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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1:51:34Z</updated>
    <published>2024-06-29T17: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때 제법 똘똘해서 교육청 영재원을 다녔던 아이 5명이 있었다. 아이들은 학업성취도가 높았으며, 모두 제법 똘똘했다. 어떤 학교는 1명도 못 뽑힌 경우도 있었지만, 그해 아이들이 다니는 중학교에서 5명이 학교 대표로 뽑혔다. 그중 2명은 여학생이었고, 3명은 남학생이었다. 중학교 내내 주말마다 교육청으로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받으러 다녔다. 엄마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xMmIkJ8WarY6FFtExlwud0ePo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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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읽고 싶은 걸 쓰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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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14:23:19Z</updated>
    <published>2024-06-23T14: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관련 된 책들을 여러 권을 읽었다. 물론 도움이 되는 책도 있고, 아닌 책들도 있다. 고전이라 두고두고 사람들에게 읽히는 책들도 모두 진리라고 철석같이 믿고 모든 것을 수용할 필요는 없다. 예전의 방식이 그 시대에는 맞았지만 지금의 시대에는 맞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과학의 진리라고 믿었던 사실도 인류의 부단한 노력과 연구로 새롭게 바꿔서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LfWtIFW7zNCniCQmJ9d1-Ngsp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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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한 자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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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8:37:25Z</updated>
    <published>2024-06-09T08: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나 지금이나 딸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들은 두렵다.  성범죄 관련 기사라도 뜨면 우리 아이가 그런 일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눈에 불을 켜고 볼 수밖에 없다. 최근 밀양 성범죄자들의 신상을 공개한 유튜버로 인하여 몇 십 년 전에 발생했던 밀양 성범죄에 대한 기사가 수면으로 올라왔다.  '어떻게 한 중학생 여학생을 그 지역 남자아이들이 1년이 넘는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iai8QPbDbB4vHhqHnZnMo4Q5G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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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과 아이디어 물량공세의 상관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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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13:07:08Z</updated>
    <published>2024-05-23T08: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읽었던 책 중에 '몰입', '아이디어 물량공세'라는 책이 있다. 어떤 책애든지 그 책에서 한 가지라도 얻는다면 나는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제목에서 보면 두 책은 아무 관련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우연히 연속해서 일게 된 두 책에서 커다란 깨달음을 얻게 돼서 공유하려고 한다.  최근 새로운 강의를 하게 됐다. 처음 시작 단계에서 원하던 커리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sKd1yhcPgTCktxv_zEsoCNE7E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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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김없이 올해도 봄은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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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10:34:34Z</updated>
    <published>2024-04-24T07: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콧물을 찔금거리면서 잔기침을 한다. 봄이 왔나 보다. 아들은 봄만 되면 비염 때문에 힘들다. 어렸을 때 생각하면 지금의 비염은 아픈 것도 아니다. 한때 너무 힘들어해서 '공기 좋은 시골로 이사를 가야 하나?' 생각한 적도 있다. 그 힘들었던 시간들을 버티니, 이제 성인이 돼서 비염증세도 많이 호전된 것 같아서 기쁘다.  학생들이 여기저기 기침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ok%2Fimage%2Fl1CBJNPgZENlDiqkPhknlPDdl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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