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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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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하게 회사를 다니면서 글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더불어 다양한 이야기에 희노애락을 녹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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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4T15:10: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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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 마련에 성공하다. - 그런데 안방과 거실만 내 것이고 나머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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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1:00:14Z</updated>
    <published>2026-04-09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부터 내 집을 마련하고 싶었기에 돈을 모으기 위해 노력했다. 내 집이 없기에 이사를 여러 번 겪기도 했고, 집이 없어 불편한 점들이 있었기 때문에 초반에 빚을 지더라도 온전하게 나만의 집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주택, 빌라를 알아보았는데 나중에 매매가 어려운 점이 있어 아파트 위주로 알아보았다.  당시 직장이 이천에 있어 주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xGC1gcR1v_8Exc0uJq9pW2ag9r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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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문 취소하는 매장과 본사로 연락 달라는 BBQ 치킨 - 더러워서 주문 안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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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6:09:13Z</updated>
    <published>2026-03-20T06: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 좋게도 이벤트에 당첨되어 BBQ 황금올리브콤보 + 콜라 1.25L 기프티콘을 받았다. 주변에 BBQ 매장이 있어 기프티콘으로 주문 가능했는데,&amp;nbsp;홈페이지와 어플에서 주문할 경우 기프티콘의 금액 만큼 메뉴 변경이 가능했다.  평소 콜라는 좋아하지만 1.25L 사이즈는 너무 커서 먹기에 부담스러운터라, 콜라를 빼고 메뉴 변경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9aMlA0zJOMtxuf8r0__NXWT2K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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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아픈 사람들이 다 모였다. -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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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23:00:37Z</updated>
    <published>2025-10-26T2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받은 건강검진에서 큰 일은 없었지만, 간에 혹이 있으니 추가 검사를 받아 보라는 소견을 받았다.  2년 전의 건강검진에서도 혹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나 그 때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그 때보다 혹이 더 커진 상황이다.  간은 침묵의 장기라 불릴 만큼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신체에서 워낙 많은 일을 하는 터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데 옛날과 달리 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ZmtMCXROKMtD14nFJmq7BPPhT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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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값이 어마무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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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2:09:36Z</updated>
    <published>2025-10-19T2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한 잔은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보통 점심 먹고 마시는 편인데, 식후 깔끔하게 마실 것을 찾을 겸 카페인 각성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카누 아메리카노 스틱이나 맥심 믹스 커피로 집과 회사에서 먹는 편이다.  취향은 드립 커피이나 관리하기 어려워 간편하게 인스턴트 스틱 커피를 먹는 걸로 타협했다. 그럼 카페 커피는 언제 이용할까?  이벤트로 생긴 기프티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aGuW_R9SogbbNFhAXmYw791XN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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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년 연세대 논술은 치열하다. - 오랜만에 만나는 옛 직장 동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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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4:12:16Z</updated>
    <published>2025-10-13T05: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9월과 10월에는&amp;nbsp;수시 지원한 논술 시험이 존재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능 전에 있는 수시 논술은 지원하지 않는데, 혹시라도 수능 점수가 잘 나왔는데 이 점수보다 낮은 점수로 합격할 수 있는 대학교에 붙을 수 있는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실제로 드물긴 하지만 수능 전 논술 시험에 응시하고, 수능 점수가 잘 나와서 수시 납치를 당하는 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1pZkS09oJ-m0jWup8dh0L7C8a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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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추석에도 일한다. - 모두에게 즐거운 추석이 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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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11:42:29Z</updated>
    <published>2025-10-06T11: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보름 전에 회사에서 공지가 떴다.  &amp;quot;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일할 사람 있나요?&amp;quot;  일반적인 회사라면 추석 연휴 기간에는 쉬는 것이 정석이나, 내가 일하는 기숙학원에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학생들이 있기에 근무 인력이 필요했다.  그리고 추석 연휴에 쉬면 휴일이 발생하여 마음 편하게 쉬면 되고, 근무를 하게 되면 연휴에도 일을 하게 되므로 추가 수당이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qPH1Rz4MtZFpxgPEQnqA1qKRo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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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첫 새우 구이를 먹었다. - 역시 제철 음식은 찾아 먹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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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23:00:35Z</updated>
    <published>2025-09-28T23: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서늘해지면서 생각하는 식재료가 있다면 새우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해산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멀지 않은 거리에 새우 양식장이 있어 1년에 1~2번씩 새우를 사러 간다.  물론 마트나 시장에서 생새우를 팔지만, 신선도에서 양식장을 이길 수 없다. 그리고 양식장에서 직거래로 바로 구매하니 가격에 있어서도 양식장이 낫다.   주말에 시간을 내어 매년 방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KMy6HQQ89_PqvDl1G6KoKemf0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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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을거면 운동을 해라. - 운동하지 않으면 먹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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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0:47:40Z</updated>
    <published>2025-09-22T00: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은 먹는 건 잘 먹는다. 워낙 어머니의 음식 솜씨가 좋은 것도 한 몫 하고, 가족들이 웬만한 음식들은 가리지 않는 편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잘 먹기 전에 절대 조건이 있으니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요즘에는 너무 맛있는 음식들이 많으니 정신줄 놓고 먹으면 금방 살이 찌는 건 기본이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  그래서 먹는 건 잘 먹더라도 건강을 위해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x0m-RZzegw0SUKb_eYk8N9HG9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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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해서 산다는 건 어렵다. - 나홀로 서기 전에 연습했던 독립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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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23:00:49Z</updated>
    <published>2025-09-14T23: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완전히 집에서 나와 혼자 지내고 있지만, 회사 쉬는 날이나 집안 행사가 있을 때 본가로 가서 하루나 이틀 정도 자는 편이다.  내가 처음 독립이라는 걸 경험한 시기는&amp;nbsp;고등학교 때로, 정확히는 학교의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되었다. 학교에서 성적 향상을 위해 일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게 되었고 그 중에 내가 뽑혔다.  그렇다고 공부를 매우 잘한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ehDom926s7_7NOKzjzYqfxUy4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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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 마련, 드디어 아파트를 샀다. - 근데 완벽한 내 집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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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22:00:39Z</updated>
    <published>2025-09-07T22: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로 본 곳은 서울이었다. 부동산에 관심 많은 지인에게 물어보니 시드가 충분하다면 서울에 진입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라는 거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수도이면서 특별시 중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모여 있는 곳으로, 직장 잡을 때도 다른 도시 보다는 서울이 수월하여 공급과 수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동네다.  문제는 돈이었다. 내가 가진 시드와 앞으로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f8uFBhceJW2864d4ylZUz7snI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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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내 집을 구할 차례다. - 내가 원하는 가격의 집은 없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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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0:23:31Z</updated>
    <published>2025-09-01T10: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 생활을 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젠 내 집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어린 시절의 경험과 회사 기숙사 생활을 해 보니 이런 떠돌이 생활을 언제까지 할 수 없겠다는 판단이 섰다. 그리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집이 주는 안정감과 집이 없음으로서 나가는 돈이 만만치 않았다.  지금은 제주도 생활을 접고 경기도에 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q3XfE-pFFSx_ZIy7PBscW5s4r3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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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생활을 그만 둔 이유 - 한 곳에 정착하기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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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7:59:44Z</updated>
    <published>2025-08-25T05: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의 회사는 약 5년 정도 다녔는데, 그 이유는 회사 기숙사 제공과 일하는 재미였다.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1층과 2층이&amp;nbsp;사무실이었고, 3층의 회사 기숙사에서 거주하고 있어서 출퇴근의 메리트가 굉장히 컸다.&amp;nbsp;일반적으로 출퇴근 한다고 했을 때 최소 30분에서 1시간이 걸리는데, 나는 3분이면 왕복 출퇴근이 가능했다.  일은 진짜 힘들었다. 6개월간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iNq1JfvjXaH5Cn5PoEqoHyrm6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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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 시작한 진짜 독립 생활 - 제주도 생활의 장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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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23:25:14Z</updated>
    <published>2025-08-17T23: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독립의 시작은 제주도 월세 였다.  물론 이전에도 대학교 기숙사 생활이나 노량진 고시원 등 혼자 살 때가 있었으나 조금이라도 금전적으로 부모님 도움이 있었기에 사회 생활을 하며 독립은 이게 처음이다.   근데 나는 제주도 사람이 아닌데 제주도에서 월세살이를 하는 걸까?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직장을 알아보다가 제주도의 애니메이션 회사에 시나리오 작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g_CH_Pqf8-2jmB91pVlVOjuB1a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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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칸방을 떠나 이사를 했다. - 작지만 가족의 보금자리가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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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1:41:08Z</updated>
    <published>2025-08-11T22: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칸방 생활을 한 지 2년만에 이사를 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드디어 화장실을 가기 위해 밖으로 가지 않아도 되고, 부모님과 한 집에서 지낼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다.  아버지가 근무 하는 시청과 어머니의 가게주변에 집을 얻지 않았을까 생각했고, 주변의 아파트가 아닐까 짐작했다.   앞서 이야기했던대로 근처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있어 아파트들이 많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u8n763lwmBGb-Npmz9syrNqzX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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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은&amp;nbsp;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셨다. -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서 미치도록 노력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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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23:00:36Z</updated>
    <published>2025-08-03T2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은 돈을 벌기 위해 문구점을 아침 6시 반에 열고, 저녁 11시에 문을 닫았다. 거의&amp;nbsp;잠자는 시간을 빼고 장사를 한 것이었다.  손님이 없더라도 밤 늦은 시간까지 열고 있었던 이유는 이 집은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열려 있으니 필요한 것이 있을 때 언제라도 가도 괜찮다는 생각을 사람들에게 심어주기 위함이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손님이 물건을 사러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kOI9yekABFUHFEvLexfDaYaGn2c.jpg" width="43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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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이 없는 서러움은 아직도 생생하다. - 내가 원했던 건 부모님과 함께 자는 거 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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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20:36:51Z</updated>
    <published>2025-07-20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면 내가 초등학생 3학년 때, 단칸방으로 이사를 갔다. 여기에는 당시 어른들의 사정이 있었고, 나도 이젠 여기에 얽힌 이야기를 알지만 언급하기엔 많이 복잡하다.  어찌되었든 당시 부모님이 가진&amp;nbsp;재산은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부모님이 결혼하실 때 주셨던 천만원과 어머니가 5년간 장사하며 모은 4천만원. 총 5천만원 정도였다.  이 돈을 가지고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NdePY-eO8yGb7XWIZwGCVa1D6F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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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퇴사를 고민하는 이유 - 퇴사는 신중히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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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2:32:13Z</updated>
    <published>2025-07-13T23: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와 이직의 사유는 다양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돈이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본인이 생각하기에 하는 일의 강도보다 돈이 적거나 더 큰 급여를 받고자 다른 업종으로의 이직을 생각한다.  지금 다니고 있는 5번째 회사로, 총 4번의 퇴사를 거쳤다.  첫 번째와 두 번째&amp;nbsp;회사는 일이 쉬웠던 만큼 돈이 적었는데 나갈 돈이 많았기에 생활이 만만치 않아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Iaz5UbV8ONS5YPflQD32mcw067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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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고 있던 고소 결과가 날라왔다. - 죄 짓고 살면 안 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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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5:00:01Z</updated>
    <published>2025-07-07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작권이 있는 콘텐츠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옛날에 불법적으로 유통된 적이 있었다. 당시 사회 분위기가 몇몇은 저작권 장사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저작권 고소가 장난 아니었다.  나는 돈을 좋아해서&amp;nbsp;이 저작권 장사를 해볼까 생각해 보았지만, 세상은 너무 좁고 나중에 양심에 찔린 짓을 하고 다니면 돌아올 수 있다는 판단에 고소를 하더라도 콘텐츠를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N2yhSUDjgnwFGyIjqAHTJcPhaUg.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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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과 환상의 나라 애버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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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4:48:38Z</updated>
    <published>2025-06-30T04: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이동산에 대한 내 기억은 좋음과 나쁨이 반반이다.  좋았던 건&amp;nbsp;어린 시절에 몇 번 가족들과 방문하여 즐겁게 놀은 기억이다. 가끔 사촌 동생들과 같이 가기도 하지만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고, 캐러비안 베이에서 즐겁게 물놀이 했던 추억이 있다..  좋지 못한 기억은 아무래도 내가 좋아하는 놀이기구를 타려면 장기간 줄을 서야 하는 것과 인파에 몰려 휩쓸리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YjfjwgEur2mRbGVWiBYdYtMCuM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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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떨결에 진행된 군산 맛집 투어 -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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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5:48:30Z</updated>
    <published>2025-06-23T0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포스팅을 했던 대로 친척들과 함께 관리도에서 1박 2일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아침을 먹고 섬에서 나오니 시간이 11시 즈음이었는데, 바로 장자도 선착장 주변에 있는 호떡집으로 향했다.  집 주변의 포장마차에 가면 호떡을 파는 집들이 있지만, 기름 없이 담백하게 구워내 파는 집들을 정말 찾아보기 힘들다.  나는 기름이 있든 없든 상관없지만, 부모님을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so%2Fimage%2FAUeogz8eUEWRDn-bzxKojui30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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