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파수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 />
  <author>
    <name>ddoong-yi</name>
  </author>
  <subtitle>경계에 서서 살펴보려 애쓰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Iwa</id>
  <updated>2020-08-04T20:20:15Z</updated>
  <entry>
    <title>Ep. 1-5 뭐가 달라? 뭐가 같아?&amp;nbsp;달라졌어? 왜? - [교육] 아들아, 아빠는 누나를 이렇게 키웠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48" />
    <id>https://brunch.co.kr/@@aIwa/48</id>
    <updated>2023-10-04T09:18:54Z</updated>
    <published>2023-07-23T04: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주요인물(또는 이슈), 공통점, 차이점, 변화, 변화의 이유&amp;quot;  이 5가지를 파악하는 습관을 들이면, 어른이 된 후에도 '선택'을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단다. 누나는 감사하게도 책이라는 명확한 매개가 있기 때문에, 책을 통해 이를 습득하고 있었고, 확장도 가능했어. 이를 통해 적응령, 언어 구사 능력, 논리력, 상상력, 집중력, 문제 해결 능력 등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a%2Fimage%2FHWyrAUkCneZDCfLa2-ZbRNo0lb4.jpg" width="286"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1-4 제발.. 책 좀 그만 봐 - [교육] 아들아, 아빠는 누나를 이렇게 키웠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47" />
    <id>https://brunch.co.kr/@@aIwa/47</id>
    <updated>2023-07-14T09:30:37Z</updated>
    <published>2023-07-14T05: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하아&amp;hellip;. 얘를 어쩌면 좋지&amp;hellip;. 책을 다 버릴 수도 없고&amp;hellip;. 휴우&amp;hellip;.&amp;rdquo;  누나를 낳기 전부터, 아빠는 개인적으로, 어린 아이의 천재성을 판단하는 기준은, &amp;lsquo;와~ 놀라워. 대단하다&amp;rsquo;보다는 &amp;lsquo;이상하다&amp;hellip;&amp;rsquo;라고 생각해왔어. 왜냐하면 전자는 한두 번 경험한 것을 어른들에게 보여주는 경우이고, 후자는 한 번도 보여준 적이 없다고 생각한 것을 보여주는 경우이거든. 때문</summary>
  </entry>
  <entry>
    <title>Ep.1-3 어? 키즈카페보다 영어학습이 더 싸네? - [교육] 아들아, 아빠는 누나를 이렇게 키웠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46" />
    <id>https://brunch.co.kr/@@aIwa/46</id>
    <updated>2023-07-10T06:27:01Z</updated>
    <published>2023-07-10T01: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주말에 뭘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어. 심지어 (상대적으로) 이게 훨씬 저렴해.&amp;rdquo;  누나는 한글을 다 떼기도 전부터 영어를 익혔어. 음.. 함께 익혔다고 볼 수 있지. 어느 한 언어를 배운 뒤 이를 기반으로 다른 학습을 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게 학계의 정설이지만, 그건 보기의 단계에서 읽기의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더 필요한 것이라 생각했어. 언어에</summary>
  </entry>
  <entry>
    <title>Ep.1-2 아휴.... (또 어질렀어ㅠ) - [교육] 아들아, 아빠는 누나를 이렇게 키웠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45" />
    <id>https://brunch.co.kr/@@aIwa/45</id>
    <updated>2023-07-07T23:57:29Z</updated>
    <published>2023-07-07T07: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새롭게 놀더라고요.&amp;rdquo;  아빠 회사의 팀원 7명 중에 팀장 1명을 제외하곤 6명 모두 5살 이하의 어린 아이를 키우고 있었어. 점심식사 단골메뉴는 단연 육아이야기 였지. 하루는 정리정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어. 아이가 놀고 난 자리를 정리정돈하는지에 대한 거였지. 6명 중에 남자 5명, 여자 1명이었는데, 여자 직원은 적당히 정돈해놓는다고 했어. 남자직원</summary>
  </entry>
  <entry>
    <title>Ep.1-1 딸~ 이것 좀 드셔보세요~ - [교육] 아들아, 아빠는 누나를 이렇게 키웠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44" />
    <id>https://brunch.co.kr/@@aIwa/44</id>
    <updated>2023-07-05T10:52:34Z</updated>
    <published>2023-07-05T05: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나랑 식당이나 공공장소에 가면 가끔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경우가 있었다. 누나가 특히나 더 사랑스러운 이유도 있지만, 잘 먹는 누나의 모습에 놀라서이기도 하지만, 누나에게 음식을 줄 때 아빠가 하는 행동때문인 경우도 있었다. 어떤 어른은 애한테 뭘 그렇게 까지 하느냐며 이유를 물어보기도 했단다. &amp;quot;저도 존댓말 받고 싶어서요.&amp;quot; 아빠의 대답은</summary>
  </entry>
  <entry>
    <title>아들아, 아빠는 누나를 이렇게 키웠단다. - '낳아 보니 실전' _ 아들에게 남기는 아빠의 육아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43" />
    <id>https://brunch.co.kr/@@aIwa/43</id>
    <updated>2023-07-10T04:37:37Z</updated>
    <published>2023-07-05T05: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차례 &amp;gt;  #1 교육 이것 좀 드세요~(존댓말을 쓰게 하고 싶으면 먼저 존댓말을 해라) 또 어질렀어(창의성을 위해서는 항상 정리정돈) 토요일엔 영어학원(키즈를 위한 시설보다 교육이 저렴하다) 머리맡의 효과(제발 책 좀 그만 읽어) 대화식 책읽기, 공통점과 차이점, 변화에 주목(뭐가 달라? 뭐가 같아? 달라진게 있어? 어떤게? 왜 달라졌어?)  #2 정서</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 정책의 적, 무주택자 - 이번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42" />
    <id>https://brunch.co.kr/@@aIwa/42</id>
    <updated>2021-09-24T23:44:12Z</updated>
    <published>2021-09-24T15: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일 주택 공급에 대한 내용으로 기사가 나온다. 주택 공급이 부족하다, 어디에&amp;nbsp;주택을 공급하겠다.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항하고 있다는 내용이라&amp;nbsp;훈훈하다.  정책결정자들은 그곳에 방문해, 이른바&amp;nbsp;체험을 하기도 한다. 한 데 모여 담소도 나눈다. 부러움을 자아낸다. 문재인 대통령, 김현미 장관-변창흠 사장과 대화 : 네이버 뉴스 (naver.com)  조건이</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글을 쓰기로 하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41" />
    <id>https://brunch.co.kr/@@aIwa/41</id>
    <updated>2021-09-25T00:47:22Z</updated>
    <published>2021-09-24T13: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이네요. 논문과 자녀출산 등으로 정신없다가, 육아휴직으로 다시 글을 써보려 합니다.  지난 일년 간, 앞서 쓴 글들처럼, 부동산시장이 변했네요. 심지어 기준금리도 거의 예상한만큼 올랐습니다. 좀 오바해서, '적중'했다는 현실이 개탄스럽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여 좀 더 직접적이고 편하게 의견을 공유해보겠습니다. 같이 많이 배웠으면 좋겠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계약갱신청구권' 효과 상실 플랜, 전셋값 패닉-UP - [마음의 시선] 애완견 vs 들개, 정부가 원한 임대인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40" />
    <id>https://brunch.co.kr/@@aIwa/40</id>
    <updated>2020-10-30T11:52:48Z</updated>
    <published>2020-10-02T16: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용이 좀 복잡합니다. 쉽게 쓰려 노력했지만, 재주가 부족하다는 점만 알게 됐습니다. 남루하지만 찬찬히 살펴보시어 미리 대비하시길 소원합니다. 공부가 부족한 부분은 가르침 구합니다.)       &amp;ldquo;자네는 애완견과 들개 중 어떤 삶을 원하나?&amp;rdquo;       대학생 시절, 한 교수에게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애완견. 귀여움의 대상이다. 앙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a%2Fimage%2FMw-Qu_hQEDKdtKlgurgIQuSWxb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빌라까지 폭등, '전세(임대주택) 보증보험'이 주범!? - [마음의 시선]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스스로 더 머리를 조아리는 사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38" />
    <id>https://brunch.co.kr/@@aIwa/38</id>
    <updated>2022-11-11T04:52:29Z</updated>
    <published>2020-09-27T08: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 업계 내 불문율이 있다. 음식값이 저렴할수록 배달료를 더 많이 지불토록 하는 것이다. 업계에 따르면 배달을 시키려는 사람은 20,000원짜리 음식의 경우 음식값의 10%를 &amp;lsquo;배달료&amp;rsquo; 명목으로 부담해야 하고, 30,000원 상당의 음식은 5%, 50,000원 상당의 음식은 2%를 각각 &amp;lsquo;배달료&amp;rsquo;로 지불해야 한다.    치킨은 2만 원이고, 족발은 3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a%2Fimage%2FvGUQ2pKkoXjCu03umFIi5Lo1kU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종부세, 재산세'가 만들어 낸 비정상적인 부동산 시장 - [정책 제언] '보유세'보다는 '거래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37" />
    <id>https://brunch.co.kr/@@aIwa/37</id>
    <updated>2020-10-30T11:52:49Z</updated>
    <published>2020-09-18T16: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시절 아파트 숲을 지나칠 때면 &amp;ldquo;이야, 아파트가 저리 많으니, 나도 취직하면 저 중 하나는 가질 수 있겠지.&amp;rdquo;라고 생각했다. 취업한 뒤엔 남산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며 &amp;ldquo;온통 아파트 숲인데 내가 살 수 있는 아파트는 단 1 채도 없네.&amp;rdquo;라며 속상해했다. 그러다가 집 값 상승의 원인으로 &amp;lsquo;공급 부족&amp;rsquo;을 꼽는 보도가 지배적인 것을 보면서 &amp;ldquo;내 집이 없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a%2Fimage%2FMIWDI047wtnAN5MYyqMnRDIttb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임차인, 서민이 귀찮은&amp;quot; 정부의 마음, 부동산 정책 - [마음의 시선] '임대차 3 법'을 바라보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36" />
    <id>https://brunch.co.kr/@@aIwa/36</id>
    <updated>2020-10-30T11:52:48Z</updated>
    <published>2020-09-13T03: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러디입니다. 수정한 부분은 표시했습니다. 끼워 맞추려다 보니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한글 창제'라는 엄청난 일에 빗대다 보니, 선을 넘는 아전인수가 있습니다. 양해 구합니다.  원본 영상을 미리 보시길 권장합니다. : 뿌리 깊은 나무 19화 초반 부분 https://allvod.sbs.co.kr/allvod/vodEndPage.do?mdaId=2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a%2Fimage%2FHA9Pc2UP_BvNY2PtthoEkyug75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동산 버블 붕괴? 존버하지 않으면 노후 붕괴! - [마음의 주체] 기준금리 인상 = 부동산 붕괴. 버텨라, 기회는 또 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35" />
    <id>https://brunch.co.kr/@@aIwa/35</id>
    <updated>2021-04-28T04:37:57Z</updated>
    <published>2020-09-07T14: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후반 남성의 시선으로 썼습니다.)   &amp;ldquo;넵.&amp;rdquo; &amp;ldquo;네넵.&amp;rdquo; &amp;ldquo;네네넵.&amp;rdquo;  짧게 입을 여닫는 후배들, 교감은 없다. 눈은 테이블의 한 지점에 고정돼있고, 생각은 딴 데 가 있는 듯하다. 오전 9시부터 모니터와 휴대전화를 번갈아 가며 차트의 빨간색과 파란색을 넘나들고, 4시부턴 휴게실에 모여 누가 뭘 해서 얼마를 벌었다더라, 회사는 신용대출을 받기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a%2Fimage%2F2kptf6Fs6DRyWYzqpHOkPzHVHx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 날 보니 '투기꾼' 주부가 되어있었다. - [마음의 주체] 부동산 시장에 뛰어드는 주부의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34" />
    <id>https://brunch.co.kr/@@aIwa/34</id>
    <updated>2022-09-13T02:25:22Z</updated>
    <published>2020-08-31T14: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초반 여성의 시선으로 썼습니다.)  &amp;ldquo;당신이 그만큼 노력을 했다고 생각해? 충분할 정도로?&amp;rdquo; &amp;ldquo;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치질까지 걸려가면서. 옆에서 봤잖아, 위로는 못해줄망정 왜 불난 집에 부채질이야?&amp;rdquo; &amp;ldquo;아니, 업무시간에 일을 하는 게 무슨 노력이야. 그거야 당연히 월급에 대한 반대급부지. 그 외에 추가적인 노력을 했냐고.&amp;rdquo; &amp;ldquo;무슨 소리를 하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a%2Fimage%2F1FjJwpOmsVAXd5n362Fl8CLGr7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혼부부, &amp;quot;이혼해야 살 수 있을 거 같아.&amp;quot; - [마음의 주체] 현실을 마주한 30대 신혼부부의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33" />
    <id>https://brunch.co.kr/@@aIwa/33</id>
    <updated>2022-09-12T22:43:45Z</updated>
    <published>2020-08-31T02: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초반 신혼 여성의 시선으로 썼습니다.)  &amp;ldquo;뜻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네. 안타깝지만 방법이 없어. 살면서 가장 축복받을 수 있는 순간이잖아. 다신 없을 그 시간을 포기할 순 없어.&amp;rdquo;  벌써 두 번째, 코로나-19 확산으로 결혼식을 또 미뤘다. 신혼집을 미리 구해놓은 까닭에 벌써 8개월째 동거만 하고 있다. 큰 싸움 한 번 없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a%2Fimage%2FOIx3K7gcNTqTOLRHuTlhzzFiyH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집 마련, 정말 &amp;lsquo;영끌&amp;rsquo; 말곤 방법이 없을까? - [마음의 주체] 30대 후반, &amp;lsquo;무쓸모&amp;rsquo; 청약통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32" />
    <id>https://brunch.co.kr/@@aIwa/32</id>
    <updated>2022-09-12T22:37:25Z</updated>
    <published>2020-08-29T15: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후반의 시선으로 썼습니다.)  &amp;ldquo;김 대리 얼마 전에 아파트 당첨됐대요. 대출도 엄청 받아야 한다는데, 인센티브 잘 좀 챙겨주세요.&amp;rdquo;  KPI(핵심성과지표) 문건에만 머물러있던 임원의 시선이 회의테이블 가장 먼 곳으로 향했다. 임원의 반응에 팀장은 신이 난 듯 말을 이어갔다.  &amp;ldquo;김 대리가 전세살이에서 벗어나려고 집을 샀다지 뭐예요. 결혼하고 가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a%2Fimage%2FpELUnSa-h8UFUCfGIxdDYOJvuS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 라면 &amp;gt;  - 2020.8.25.  /  D-128  /  임신 21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31" />
    <id>https://brunch.co.kr/@@aIwa/31</id>
    <updated>2020-08-31T15:04:52Z</updated>
    <published>2020-08-25T15: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럴 수가, &amp;lsquo;스프&amp;rsquo;가 표준어가 아니라니...)  라면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튀긴 밀가루도 문제지만, 스프는 가공할만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우리 몸은 적당한 염분 농도를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지니고 있는데, 맵고 짠 성분이 집약된 스프를 먹으면, 몸은 항상성 유지를 위해 더 많은 수분을 머금으려 한다. 이로 인해 배출 능력이 덜 발현되고, 몸이 커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a%2Fimage%2FXfHk0x3Oc3kJ82rMWlXZR0ZPhc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주택'에 살면 정말 행복할 수 있을까? - [마음의 주체] 공공임대주택 vs 전세자금대출, 20대의 선택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30" />
    <id>https://brunch.co.kr/@@aIwa/30</id>
    <updated>2022-09-12T22:33:40Z</updated>
    <published>2020-08-24T14: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의 시선으로 썼습니다.)  20대 후반 사회초년생이다. 원룸 재계약 시기가 다가오니 문득 옛날 생각이 났다.   내가 다닌 대학교에는 '근로 장학생'이라는 제도가 있었다. 학교에서 비교적 쉬운 단순 업무를 재학생에게 맡기고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이다. 더울 때 더운데 있지 않고, 추울 때 추운데 있지 않을 수 있는 데다, 업무 시간을 개인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a%2Fimage%2Fh0fyW5AXQARa-oBmv6gLCgrAd3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 허락 &amp;gt; - 2020. 8. 22. &amp;nbsp;/ &amp;nbsp;D-131 &amp;nbsp;/ &amp;nbsp;임신 21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29" />
    <id>https://brunch.co.kr/@@aIwa/29</id>
    <updated>2020-08-23T05:32:53Z</updated>
    <published>2020-08-22T16: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직원 중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 같은 건물 같은 층 맞은편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이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같은 출퇴근 버스에 타는 이웃이기도 했다. 동선을 보니, 사무실 건물은 물론이거니와, 회사 내 식당과 카페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매일 버스에서만 2시간을 함께 있었으니, 나도 곧 밀접접촉자로 지정돼 연락을 받을 것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a%2Fimage%2Fil_XaSnLGGQ4ShsSWBxamQkvpl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 자랑 &amp;gt; - 2020. 8. 21.  /  D-132  /  임신 21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Iwa/28" />
    <id>https://brunch.co.kr/@@aIwa/28</id>
    <updated>2020-08-24T08:10:46Z</updated>
    <published>2020-08-22T12: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21주!! 이제 정말 절반이 지났다. 이만큼 잘 버티면 임신 업계(?)에서 주는 선물이 있다. 태아의 얼굴을 보여주는 것이다. 정밀 초음파 검사라는 명목으로. 이 날까지 2년은 기다린 것 같다. 그 간의 고생이 주마등처럼 스치진.... 않았다. 잉?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거 같은데, 벌써 다 잊어버렸다니. 최소 건망증. 부모라면 아이에 대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a%2Fimage%2Fht8RrbEDHRpg-vBhir0mWo0tnk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