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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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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ybreak20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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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극내향인 작가지망생. 현재는 출판 및 문화기획을 배우고 있습니다. 소심이에서 탈출할 준비도 겸하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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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2:18: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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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사과를 키우지만 내일은 물고기를 기르는 일 - 하고 싶은 일은 돈이 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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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7:24:42Z</updated>
    <published>2024-04-11T05: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인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해야 하는 상황은 누구에게나 그것도 꽤 빈번하게 찾아온다. 나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마냥 밝은 모습으로 꾸며낼 수는 없는 노릇이다. 오히려 그걸 반기지 않는 사람이 더 많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나에게 무거운 분위기를 부여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기에 지금부터 내가 하는 모든 말들은 가벼울 예정이다. 무언가를 깊이 생각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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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두워지기 시작할 때 가장 눈에 띄지 않게 다니기 - 나 홀로 행궁동 투어(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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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07:30:58Z</updated>
    <published>2024-04-01T06: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amp;nbsp;https://brunch.co.kr/@daybreak2017/4  원래는 소품샵을 여러 곳 돌아다닐 예정이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소품샵이 그러하듯 6시 이후로 영업을 하는 가게를 찾기 어려웠다. 서점 투어를 마치고 나왔을 때는 5시 반 정도였기 때문에 한두 곳만 빠르게 보고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 계획을 수정했다. 그렇게 들른 곳은 탭(Tab)과 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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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밝을 때 가장 눈에 띄지 않게 다니기 - 나 홀로 행궁동 투어(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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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06:04:43Z</updated>
    <published>2024-03-26T08: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를 벼랑 끝으로 내몰기. 내가 나한테 지어준 좌우명이다. 대개 좌우명은 힘을 주는 긍정적인 한 마디로 정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나는 세상살이 자체가 밝지만은 않은데 좌우명만 밝으면 뭐하냐는 생각이 들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도태되지 않으려면 그 속도에 맞춰 걸어야 한다는 말은 대한민국에서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말 중 하나이다. 어차피 걸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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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학생이 독립출판사에 들어가게 된 사연 - 단 1년동안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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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6:53:02Z</updated>
    <published>2024-03-25T10:1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출판사 멤버로 들어와 직원이 되기까지&amp;nbsp;걸린 시간은 겨우 1년 남짓이었다. 타이밍이 좋았다고 해야 할지, 나는 원래 3학년까지 마친 뒤 휴학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거창한 계획이 있는 건 아니었다. 수도권에서의 취업을 염두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기껏해야 보증금 마련하기, 해외 여행하기 정도였다. 그리고 남는 시간에는 틈틈이 글을 써서 공모전에 도전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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