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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름 괜찮은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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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만의 성장 곡선을 그리며 나름 괜찮은 하루를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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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12:32: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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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얼마나 해야 잘한다는 소리를 들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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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21:42:12Z</updated>
    <published>2023-09-17T14: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면접왕 이형&amp;rsquo;을 보다가 진정 일에 몰입하는 사람들은 어떤 연봉이나 승진 등의 목표가 아니라 이미 그 과정 자체가 즐거워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 말은 일을 흥미롭게 바라보는 방법이기도 하다. 어떤 일에 완전히 몰입하여 그 행위 자체에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다. 그러면서 주변에서 &amp;quot;일을 왜 그렇게까지 하는 거야? 미친 거야?&amp;quot;라는 소릴 듣고 있으면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eg%2Fimage%2FcBTDRVpwNffTUqQo36jkxwT-ow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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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 후 오는 우울감 - MZ세대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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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11:49:29Z</updated>
    <published>2022-03-01T07: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이 시작된 지, 그리고 학기를 마친 지 한 달이 조금 넘어가는 시점이다. 난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느낌에, 잘 해낸 것 하나 없다는 생각에 솔직히 자꾸 작아져만 간다. 어쩌면 내 인생에서 가장 무기력한 시기인지 모르겠다. 많은 실패를 해보라 하지만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기에 그 마저도 용기가 없어진다.  마침 사이먼 사이넥의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eg%2Fimage%2Fe0gabyKcqxX_ZSSmrzuO55EC_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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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를 알면 열을 아는 체한다. - 무식한 놈이 신념을 가지면 무서워진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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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2T13:53:38Z</updated>
    <published>2022-01-12T07: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열렬히 탐구했던 대상은 바로 '나 자신'이다. 오랜 시간 동안 나를 연구해온 결과의 그 끝은 '기획'이란 단어에 꽂히게 되었다. 하나의 사물 혹은 원리를 끝까지 파고들며 알아내야 갈증이 해소되는 사람이 있듯이 나는 여러 분야에 관심 있고 그것들을 어떻게 이어 보면 좋을지를 주로 고민하는 사람이다. 그런 의미에서 연구실의 생활은 나와 맞지 않다 느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eg%2Fimage%2FxGa919Oz9fL5_-O3dzDXOlfdi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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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를 알면 하기 싫은 일도 하게 된다. - 끔찍한 연구실, 나는 학부생 4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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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26Z</updated>
    <published>2021-07-23T12: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에서야 조금 알 것 같았다. 교수님께서 왜 그렇게 학부생 4학년들을 괴롭히며 부담을 줬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니 &amp;lsquo;죽을 만큼 싫던 부담&amp;rsquo;이 &amp;lsquo;책임&amp;rsquo;으로 바뀌게 되었다.   학부생 4학년, 한 학기만 남겨놓은 나에겐 사실 연구실은 졸업 논문만 대충 잘 써서 나가면 그만인 곳이었다. 특히나 열정적인 우리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오는 학생들로 이미 연구원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eg%2Fimage%2F0m7Zuy4hqRt_Kfl_OYkpPRSR2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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