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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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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푸드트럭 장사꾼 출신으로, 한 번 사는 인생 폼나게 살고 싶어 푸드트럭을 창업하였지만 결국 성공하지 못하고 빚을 많이 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겨내고 성공하는 과정을 쓰고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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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7T01:27: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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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된다고 하는 그 병X들이 누군데? - 부자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내가 정신병원에 갈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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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23:40:08Z</updated>
    <published>2023-01-12T05: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거 안 될 것 같은데&amp;quot; &amp;quot;그냥 지금이라도 회사 들어가는 게 낮지 않을까?&amp;quot;  &amp;quot;사업은 아무나 하는 줄 아냐?&amp;quot; &amp;quot;네가 유튜브? 넌 센스 없어서 안돼....&amp;quot;  고개를 숙였다. 호기롭게 떠오른 사업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말했을 때 돌아온 친구들의 답변이었다. &amp;quot;나름 기발하다고 생각한 아이디어였는데...&amp;quot;&amp;nbsp;사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의 나는 무서웠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sa%2Fimage%2F7NVe1qKFa1KiJp9X2OZnzsDBY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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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철학을 배워야 하는가?&amp;nbsp; - 도서 [철학의 힘]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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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0:10:56Z</updated>
    <published>2023-01-03T04:5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철학을 배워야 하는가? 한 번 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나는 철학과 섞일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마치 물과 기름과 같은 관계.  그런 내가 철학의 힘이라는 책을 읽고있다.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이런 걸 배워서 뭐해? 고등학교를 다닐 당시 대학진학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수업은 듣는 둥 마는 둥 했다. 중국어, 가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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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계만 대는 사람, 팩트는 00이다. - 부자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내가 정신병원에 갈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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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9:22:08Z</updated>
    <published>2023-01-02T02: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도 혹시 핑계만 대는 사람인가요? 저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핑계만 대는 것의 팩트는 결국 00라는 것을 알게되었기때문입니다.  &amp;quot;도대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amp;quot;  푸드트럭을 1년쯤하면서 다음 사업을 끊임없이&amp;nbsp;고민했다. 푸드트럭은 어린나이에 호기롭게 시작한 것이라 별 고민 없이 저질러 버린 사업이지만, 다음 사업은 좀 더 신중을 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sa%2Fimage%2Fu_V0EjxeyiRZyHt2aVcL3qUWj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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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하나 진득하게 해내지 못하는 자 - 생각에 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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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9:21:53Z</updated>
    <published>2023-01-02T02: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하겠다고, 퇴사를 한 지 4년이 지났다. 푸드트럭으로 시작해서, 온라인 쇼핑몰, 마케터, 카피라이터, 유튜브까지 그동안 이것저것 많이 깔짝거려보긴 했지만 뭐 하나 진득하게 이루어낸 것은 없었고, 결국 현재는 흐지부지 먼지처럼 와해돼 버려 밥벌이가 모두 끊겨버렸다.  이젠&amp;nbsp;아무것도&amp;nbsp;하기&amp;nbsp;싫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세상에 있는데, 세상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sa%2Fimage%2FHTit3aV4rjhtm0M9NfWL1za7H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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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론머스크가 말하는 100퍼센트 이론 - 생각에 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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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8:21:33Z</updated>
    <published>2022-12-29T03: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100퍼센트 원칙을 지키는 것이 쉬울까요? 90% 원칙을 지키는 것이 쉬울까요?  예시가 없어서 와닿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이렇게 되물어보겠습니다.  담배를 끊는 것이 쉬울까요? 줄이는 것이 쉬울까요?  저는 비흡연자라 확신을 가지고 말씀드릴 순 없지만, 담배를 끊는 것이 쉬울 것입니다. 90% 원칙을 지키는 것보다 100퍼센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sa%2Fimage%2Ff60jDNyJXIBF6QTKQAxjmasNb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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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라는 양날의 칼 - 부자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내가 정신병원에 갈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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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8:23:05Z</updated>
    <published>2022-12-29T02: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 &amp;quot;나 퇴사하려고!!&amp;quot;  나 : &amp;quot;갑자기?&amp;quot;  친구 : &amp;quot;퇴사해서 나만의 일을 해보고 싶어. 넌 일찍 퇴사해서 푸드트럭도 해봤잖아. 퇴사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amp;quot;  나 : &amp;quot;퇴사 별거 없어, 난 퇴사한 거 한 번도 후회한 적 없거든. 직장 다니면서 어떻게 두 가지 일에 집중해? 회사는 너를 평생 책임져주지 않아! 더 늦기 전에 빨리 그만둬!&amp;quot;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sa%2Fimage%2F2v1zykTrx5AZgyGu0_gAHZh01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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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99% 성공할 수 없는 이유 - 생각에 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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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4:32:17Z</updated>
    <published>2022-12-28T01: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문득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자세가 바른 사람들은 대부분이 좋은 시계를 차고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구나... 자세가 좋으면 성공을 하는 것일까?  실제로 이미 성공한 사람들 중 대화를 할때 허리가 구부정하다거나 하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다.  당신은 '성공한' 사람들이 자세가 구부정한 경우를 본 적이 있는가?  자세가 좋은 사람들 중에는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sa%2Fimage%2FjLsr_AM5wtrm7OYaKQeugtPle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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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추진력 99%의 인간 - 부자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내가 정신병원에 갈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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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4:32:36Z</updated>
    <published>2022-12-08T02: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추진력 99%로 이루어진 인간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결정과 동시에 바로 대구로 버스에 올라탔다. 불현듯 트럭 사장님들이 신신당부했던 것이 기억이 났다.  &amp;quot;트럭 고를 때 주의해야 될 점은 2가지에요! 첫째는 자동 탑차, 둘째는 자동기어인 것을 골라야 합니다. 수동인 것을 고르면 난중에 무조건 후회해요! 명심하세요!&amp;quot;  하지만 내겐 그럴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sa%2Fimage%2FR5lBmejk-FNIVdouYYwh4fJia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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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푸드트럭 장사를 꿈꿨던 26살 남자. - 부자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내가 정신병원에 갈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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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02:30:34Z</updated>
    <published>2022-12-04T09: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에서 깨어 부시시한 머리를 한 번 넘기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물을 한 잔 마신 뒤 &amp;quot;아자!!&amp;quot;라는 소리를 내며 네이버 카페 &amp;lsquo;푸사모(푸드트럭을 사랑하는 모임)&amp;rsquo;에 글을 올렸다. 타닥타닥타닥  나 : &amp;ldquo;푸드트럭 장사를 꿈꾸고 있는 26살 남자입니다! 알바를 하면서 푸드트럭 일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연락 주세요!&amp;rdquo;  이 글을 올린 뒤, 한껏 자신감과 멋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sa%2Fimage%2FoEtJAm4OPINUVfCZ_0heK2auu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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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점상으로 양말 파는 남자의 한 마디 - 노점상으로 양말을 팔면 얼마나 벌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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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34Z</updated>
    <published>2022-12-04T03: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노점상으로 양말 팔아!&amp;quot;  독서모임에서 알게 된 친구가 노점상으로 양말을 팔고 있다고 했다. 그것도 아주 당당하게.  머리가 띵했다.  나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푸드트럭 사장으로 각종 축제를 다니며 꽤 괜찮게 돈을 벌고 있었다. 하지만 그 때 당시에도 누군가 나에게 &amp;quot;뭐 하는 사람이세요?&amp;quot;라고 물어본다면 나는 대답하기를 망설였다.  &amp;quot;아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sa%2Fimage%2FFdz3P3BVqsbVyuFQ8iuyzfQGt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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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나를 구속하던 그놈에게 총을 쏴버렸다 - 부자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내가 정신병원에 갈 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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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3:19:58Z</updated>
    <published>2022-12-04T03: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구속받는 것이 싫었고 한 번 사는 인생 폼 나게 살아보고 싶었다. 이런 나를 처음으로 구속한 것은 바로 그놈, 그놈의 돈이었다.  집이 가난했다. 매일 집구석은 돈문제 때문에 고함이 있었고, 심지어 아버지는 어머니를 돈 때문에 생긴 싸움으로&amp;nbsp;발길질을 하였다.  물론 만만치 않은 우리 어머니는 발길질을 가볍게 피하고 화장실을 다녀오겠다고 말 한&amp;nbsp;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sa%2Fimage%2F1sPiKPKg0TqfR7fwzV0FE3su-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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