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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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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95년 생 장구오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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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7T06:15: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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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수입이 월급을 넘어섰다 - 그럼에도 기쁘진 않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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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6:25:13Z</updated>
    <published>2022-11-20T11: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에게 부수입 만들기는 하나의 목표가 되어가고 있다. 월급만으론 살기 힘들다는 사회적 인식이 퍼지면서 아마 많은 직장인들이 어떻게하면 부수입을 만들어 수입을 늘릴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지 않을까 싶다.  나 또한 그런 사람 중 한 명이었다. 매달 정규적으로 받는 월급 이외에 조금이라도 부수입이 있다면 좋을 것 같았지만, 아직 어리기에(20대 후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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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팀엔 나만 한국인이다 - 생각할수록 감사한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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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23:27:31Z</updated>
    <published>2022-11-13T12: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군대를 제대한 2018년 1월부터 본격적인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 때 갑자기 영어를 '제대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는지 지금은 정확히 기억은 안난다. 아마도 같은 해 떠났던 미국 교환학생을 준비하기 위해 시작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무리 교환학생을 준비한다하더라도, 지금 생각해봐도, 그렇게까지 영어에만 올인해서 공부를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yO%2Fimage%2F_G73t8PzpxY5lSAHv_UpEgLaL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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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할 수 있는 이유는 -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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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13Z</updated>
    <published>2022-10-17T00: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는 마음 속이 복잡한 한 주였다. 휴가의 여유로움을 갖던 지지난주 금요일, 한 헤드헌터로부터 내가 평소에 가고 싶던 회사에 대한 제안이 왔는데 연차도, JD도 나에게 딱 맞는 자리였다.   마침 요즘 회사에서 주어진 내 일에 대한 의문이 계속 들고 있기에 (요즘도 그래서 내일 대표님과 점심을 가질 예정. 후기는 이번주말 생각이 난다면 쓰는걸로!)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yO%2Fimage%2FrUwgluB9BR0nvucCHsF4AtDUH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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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가 떡상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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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6:26:23Z</updated>
    <published>2022-10-09T14: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제가 운영하는 축구 유튜브가 떡상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1주일에 하나씩 업로드'를 목표로, 그 목표를 나름 잘 지키며 운영해 온 축구 채널인데 2주 전쯤인 9월 마지막 주부터 오늘까지 생각지도 못한 많은 분들이 영상을 봐주고 반응해주며, 자연스럽게 구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운영 중인 축구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yO%2Fimage%2Fz-eFjoOcXiO7eWrTb7GgG81tf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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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 생길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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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16:09:57Z</updated>
    <published>2022-09-20T10: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해가 되지 않고 심지어 억울하다고 느껴질 때 마음이 참 힘들어지곤 한다.  머리로도 이해가 안되고 머리로는 이해가 된다 치더라도 고집 많은 마음 만큼은 쉽게 '이해'라는 바람에 꺾이지 못한다.   이해도 안되고, 내가 해온 것들이 억울하다고 느껴질 때면 내 덩치와 외모와는 다소 안 어울리게 눈동자가 조금은 빨개지기도 하는게 내 연약함 중 하나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yO%2Fimage%2F2MCaA3O_RvoyZ2Cbl4mgKDzlz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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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살의 내가 28살의 나에게 - 이 녀석 생각이 꽤나 깊었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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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4T23:35:53Z</updated>
    <published>2022-09-03T11: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월, 중복(中伏)이었습니다. 치킨집을 하시는 엄마를 돕기 위해 재택근무를 마치고 가게 일을 도왔습니다. 예상만큼 바쁘진 않았지만 잠시 주방을 거둔 후 배달을 도와드렸습니다.  저희 가게는 엄마가 2015년 사고를 당하신 이후 오토바이가 아닌 작은 경차(모닝)으로 배달을 하기에 모닝을 운전하며 동네 곳곳을 배달하였습니다.  배달을 하다보면 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yO%2Fimage%2FPScA4pxbjiETQF3oShowZ4trzzI.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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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은혜 받은 찬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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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9:47:31Z</updated>
    <published>2022-08-10T14: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커스 - 내 삶 드리리  소망 없는 내 삶에 새 생명 허락하신 날 향한 주님의 은혜 놀라운 주님의 사랑  삶의 문제 힘겨워 눈물만 흘릴 때도 날 안아 주시는 주님 한 없는 주님의 사랑 나 찬양하네  나의 믿음 주께 드려 나의 삶이 주를 향해 내 유일한 사랑 되신 주께 내 삶 드리리  나의 믿음 주께 드려 나의 삶이 주를 향해 내 유일한 사랑 되신 주께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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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거지를 하면 좋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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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09:19:40Z</updated>
    <published>2022-08-06T08: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에 앞서 우선 전 저희 집에서 매일 설거지를 하는 건 아님을 밝힙니다 *   집에 있다보면 가끔 설거지를 하게 될 때가 있다. 인천에서 강남까지 출퇴근을 하고 오면 힘들지만 요즘 늘어나고 있는 재택근무 데이나 토요일 같은 경우엔 누나와 번갈아 하게 되는 것 같다.  이렇듯 설거지를 매일 하는 건 아니기에 유세를 떠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귀찮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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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찍 일어나는 게 어려울 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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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9:48:09Z</updated>
    <published>2022-08-01T01: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전부터, 정확히 말하자면 첫 회사의 첫 출근을 했던 2019년 9월 2일부터 아침형 인간이 되려고 노력해왔다.  하루의 일과는 그 날부터 지금까지 크게 변하지 않았는데 1) 회사 2) 운동 3) 영어공부 4) 영상편집이 그 것이다.  첫 회사와 지금 모두 회사가 강남쪽이다보니 출퇴근에만 3시간 이상을 사용하기에 위 4가지를 하루에 모두 하는 건 불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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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인 생각은 풍선과도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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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9:48:35Z</updated>
    <published>2022-07-03T09: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정적인 생각은 풍선과도 같다.  내 감정이 뒤틀려 심기가 건드려지면 그 때부터 그로 인해 파생된 부정적인 생각들이 겉잡을 수 없이 내 생각을 지배해 버린다.  이성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이성적이라 생각해 왔지만 어쩌면 난 누구보다 감정적인 사람이고, 오히려 내 감정을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솔직하게 표현 못하는 사람일 수도 있겠다. 그럴거면 표정으로도 말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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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두바이를 거절한 3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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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6:28:02Z</updated>
    <published>2022-06-25T12: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수요일, 휴가를 쓰고 이른 오후 운동을 하러 가던 중이었습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 받아보니 몇 달 전 이직 건으로 몇 번 연락을 주고받았던 헤드헌터 분이었습니다.  그 당시 한 번쯤 일해보고 싶은 회사 건으로 이메일을 3~4번 주고받았었기에 &amp;quot;헤드헌터 ooo입니다&amp;quot;라고 말씀하시는 순간 그 이름이 기억이 났습니다.  오랜만에, 그리고 갑작스럽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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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파 마스터코스 총 정리 - 혹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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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04:14:05Z</updated>
    <published>2022-06-19T08: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은 정확히 잘 안나지만 21살 때인 약 7년 전부터 저에겐 '피파마스터코스'라는 목표가 하나 있었습니다.  매년 전 세계에서 30명을 뽑아 세계 탑급 수준의 스포츠 MBA과정을 밟을 수 있는 피파마스터코스는, 축구 산업에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픈 제겐 꼭 들어가고 싶은 과정 중 하나입니다.  이전까지 막연히 동경만 해오던 제가 올해 10월부터 접수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yO%2Fimage%2F1MOC6hzEH-p2yLjo5Rw4yUaw8DM.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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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직장동료의 결혼식 사회를 봤습니다 - 그걸 바라보며 느낀 결혼에 대한 짧은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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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9:51:19Z</updated>
    <published>2022-06-12T08: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였던 6월 11일, 전 직장동료이자 첫 직장 동기였던 분의 결혼식 사회를 보고 왔습니다.  첫 직장을 들어갔던 때가 2019년 9월인데, 그 당시 이 분도 저도 첫 직장이었고, 같이 들어왔기에 자연스럽게 다른 직원들보단 가깝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현재 저도 8년 째 만나고 있지만 이분은 20살 부터 총 9년을 연애한 후 29살이던 어제 결혼을 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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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과 실수는 필연관계? 그 이후 태도가 중요하다 - 사회초년생이라 그럴 수 있어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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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9:51:45Z</updated>
    <published>2022-05-16T06: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초년생, 95년생인 나는 직장에서 실수를 많이 한다. 아니, 실수라기보다 '잘못된 결정'이라 표현하는 게 더 어울릴 듯 한데(그게 그건가?ㅎ)&amp;nbsp;이는 특별히 나만의 일을 처리할 때보다&amp;nbsp;다른 사람과의 관계 안에서 실수가 더 잦아진다.  내가 실수하는 이유에 대한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떤 사람과&amp;nbsp;일을 진행하고 처리해야 할 때&amp;nbsp;나는 종종 단지&amp;nbsp;그 순간 상대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yO%2Fimage%2Fo6Lw6W-KO4Hz2XFfwlouYHpiu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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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외국인과 식사를 한 이번 주 - 푸에르트 리코와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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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9:52:00Z</updated>
    <published>2022-05-14T05: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 저는 두 명의 외국인과 식사를 하였습니다. 한 명은 과거의 저에게 생각지 못한 큰 추억을 준 사람이고 한 명은 현재의 제가 배울 수 있는 점들을 보여주고 있는 사람입니다 :)   1. 푸에르트 리코 브로  첫 번째론 지난 수요일, 미국 교환학생 시절 만났던 푸에르트 리코 친구입니다. 올해로 42살이 된 이 친구는 유나이티드 항공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yO%2Fimage%2FP4fNuomYx66IOVMBAVhHH9YVo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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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양성 문자가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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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9:52:18Z</updated>
    <published>2022-04-09T05: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드디어(?) 코로나 양성 문자를 받았습니다.  지난 주일부터 목이 조금 간지럽고 옅은 기침이 나와 월요일 신속항원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왔지만 다음 날 받은 PCR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습니다.  사실 지금까지도 어떻게 코로나 바이러스를 접촉하게 됐는지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회사에서 걸린 거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제가 양성으로 나오기 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yO%2Fimage%2FE0e-vZ6hK3B2ziAq7Bke-ObFi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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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년 생 장구오의 22년 1분기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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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9:53:41Z</updated>
    <published>2022-04-03T13: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2022년도 1분기가 지났습니다. 예전엔 막연히 '시간이 정말 빨리간다'고만 생각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은 '1년이 생각보다 길지 않구나'라고 느껴집니다.  한 주가 4번 모여 한 달이 되고 그렇게 3번만 모이면 한 분기가 지나고, 한 분기가 4번이 모이면 1년이 지나니, 어쩌면 시간이 빨리 가는 것 보다는 나이가 들며 일상이 익숙해지고 어릴 때의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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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월이가 집에 오고 달라진 점 - 반려견과 함께 살면 이런 점들이 달라지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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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9:52:35Z</updated>
    <published>2022-03-26T06: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토요일이던 3월 19일은 우리 집에 새로운 가족이 생긴 날이었습니다. 바로 반려견 '삼월'이가 처음으로 우리 집을 방문한 건데요.  그 전까진 아빠가 보내주던 영상으로만 접했던 아이를 실제로 처음 보니 설렘과 반가움이 공존했었습니다.   이제 삼월이가 막 집에 온지 1주일이 되었음에도 저희 집엔 꽤나 다양한 변화들, 이 전까진 못 보던 장면들을 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yO%2Fimage%2F8MK1Ce3tp_dqXy_mkxjci7etmb0.png" width="4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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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알뜰폰 요금제를 쓰는 이유 - &amp;quot;그거 가난한 사람들이 쓰는 거 아니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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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9:54:02Z</updated>
    <published>2022-03-13T13: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알뜰폰 요금제를 사용합니다. 기존 LG U+에서 알뜰폰 요금제(KT M)로&amp;nbsp;1월 말서부터 사용하고 있으니 이제 갓 1달 조금 지나 사용 중입니다.   요금제를 바꾼 이유는 명확하게 '금액' 대비 높은 데이터 사용량 때문입니다. 기존에 LG U+ 요금제를 사용 당시, 기기 할부금은 다 납부한 상태에서, 1.5기가 월 33,000원 정도를 지불하였는데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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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생활 중 잘한 것 TOP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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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9:54:14Z</updated>
    <published>2022-03-05T13: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화석 중의 화석이 되어버린 14학번인 저는 2020년 8월에 졸업을 했습니다.&amp;nbsp;생각해보면 중고등학교 때만큼의&amp;nbsp;버라이어티함보다는 비교적 조용하면서도 내실을 챙긴 대학생활이었던 것 같습니다. 20살, 당시 처음 대학을 갈 때, 중 고등학교 시절 연이은 학생회장과 다양한 책임들에 질려버렸는지, '절대 리더의 역할을 안 맡을거야'라고 다짐을 하며 갔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yO%2Fimage%2Fe5uQW5zlBXlVAAX9jrnpugrF_v8.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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