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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 미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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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배우들과 20년을 함께한 액팅코치입니다. 연기를 가르치기 보단,삶의 방향을 찾는 긴 여정에서 발견한  '슈퍼 목표'를 지금 이순간,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한 프로젝트로 시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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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20:19: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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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고봐, 내가 얼마나 대단한지 - 승부욕 소녀 '방영주'와 수호천사 소년 '정현'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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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05:00:06Z</updated>
    <published>2025-08-03T0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가장 특별한 커플이 있다면,  바로 방영주(노윤서)와 정현(배현성)이다.  고등학교 시절 반장과 부반장이었던 이들은  마치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원수 같은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결국 사랑에 빠져 10대에 부모가 된다.  하지만 이들의 사랑 이야기 속에는  단순한 로맨스 이상의 것이 숨어 있다.  바로 각자가 품고 있는 상처로부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Cb%2Fimage%2FziR76qVAB1oOiFpaG8W4wzkdC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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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는 차갑지만, 사랑은 따뜻했다.   - 영옥의 반대 슈퍼목표를 녹인 정준의 사랑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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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3:48:29Z</updated>
    <published>2025-07-20T0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ㄷ 슬픔의 회피형 vs 자기방어적 회피형  『우리들의 블루스』에는 겉보기엔  정반대처럼 보이지만,  내면 깊은 곳에서 묘하게 닮은 인물들이 있다.  바로 배우 신민아가 연기한 민선아와  한지민이 연기한 이영옥. 두 사람 모두 회피형 애착의 전형이지만,  그 회피의 뿌리와 방식은 완전히 다르다. 민선아가 자기부정으로부터  회피하고 무너지는 인물이라면,  영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Cb%2Fimage%2F5hrW-NDzw-br2AmcTukiA2kvg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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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받고 싶은, 회피형 애착의 그림자  - 『우리들의 블루스』-민선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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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7:13:12Z</updated>
    <published>2025-07-06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들의 블루스』 속  신민아 배우가 맡았던 '민선아'는  말수가 적고 차분한 인물이다.  겉보기엔 담담해 보이지만,  사실..  그녀는 벼랑 끝에 홀로 서있다.   그 무너짐은  누가 알아채기 어려울 정도로 조용하게,  그리고 깊게 번져가고 있었다.  배우로서 민선아라는 인물을 분석할 때,  단순히 &amp;quot;우울한 여자&amp;quot;,  &amp;quot;상처 많은 엄마&amp;quot;로 접근하기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Cb%2Fimage%2FObVgAzK8nt2Pd-oECuu8Zd8ya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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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야기도 드라마가 될 수 있다 - 『우리들의 블루스』 동석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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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5:10:56Z</updated>
    <published>2025-06-29T09: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슈퍼목표 찾기 프로젝트  &amp;ndash; 『우리들의 블루스』  동석의 이야기  지난 9화 마지막에 던진 질문에 대해 답을 찾아보았는가?  나의 슈퍼목표를 찾았는가?  아니면 반대 슈퍼목표를 발견하였는가? 만일 여전히  당신의 슈퍼목표가 무엇인지 헤매고 있다면,  『우리들의 블루스』로 풀어보는  슈퍼목표 찾기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해보길 바란다.  단, 참여하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Cb%2Fimage%2Ff17xTYFDO1DEaVtj0GkVZiefN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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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려가던 삶에서, 이끄는 삶으로 - 배우들을 변화시킨 한 줄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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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4:48:33Z</updated>
    <published>2025-06-15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의식에 끌려가는 삶에 대해  지금까지는 나의 여정을 중심으로 슈퍼목표의 실체를 탐구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amp;lsquo;타인의 이야기&amp;rsquo;를 꺼내보려 한다.  왜 어떤 사람은 수많은 기회를 두고도  자꾸 포기할까?   왜 어떤 배우는 천재적인 재능에도  불구하고  늘 불안에 시달릴까?   왜 어떤 사람은 연기를 하면서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려고 할까?   나는 그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Cb%2Fimage%2FpNZN5uB1tJVpLM2-ceHXIU0Ho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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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나'를 이끄는 무의식의 한 줄 &amp;nbsp;&amp;nbsp; - - 슈퍼미고의 '슈퍼목표', 드디어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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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0:43:26Z</updated>
    <published>2025-06-08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길고 긴 여정을 통해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무의식, 즉 &amp;lsquo;슈퍼목표&amp;rsquo;의 실체를 파헤쳐 보았다. 그리고 어릴 적의 상처, 반복된 선택, 숨겨진 기질, 연극 속 인물의 초목표까지. 이 모든 조각들이 어떻게 우리의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지도 이야기했다. 이제 이쯤 되면, 필자-슈퍼미고의 슈퍼목표가 궁금하지 않은가? 도대체 무엇이길래 이렇게 '슈퍼목표'를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Cb%2Fimage%2FiBQrsCSS1-u63PmlBPxTUrnGV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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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목표'가 이끄는 삶과  '반대 슈퍼목표'의 그림자 - 나를 묶는 무의식의 사슬, '반대 슈퍼목표'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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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0:03:46Z</updated>
    <published>2025-05-31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난 6화에서  희곡 『갈매기』의 뜨레쁠레프를 통해  '슈퍼목표'가 어떻게 인물의 삶을 지배하는지 살펴보았다.  그의 &amp;lsquo;나는 누구보다 천재야&amp;rsquo;라는 강력한 슈퍼목표는  창작의 에너지가 되었지만,  동시에 인정받지 못할까 두려워하는 그림자가 되어  결국  스스로를 무너뜨렸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은 어떨까? 우리를 이끄는 '슈퍼목표'는 과연 우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Cb%2Fimage%2FlSZFQ1N8COF3zMHrwle1aSB8U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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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조각을 이으면,  '슈퍼목표'가 보인다. - 희곡 『갈매기』 인물 분석을 통한 '슈퍼목표'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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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3:21:00Z</updated>
    <published>2025-05-26T02: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어떤 행동을 반복하고, 어떤 감정에 유독 사로잡히고, 심지어 자신의 꿈 앞에서도 길을 잃고 방황하는 걸까? 앞선 연재에서는 내가 슈퍼목표를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보면서 슈퍼목표가 우리 무의식 속에 존재하고 과거의 경험과 기질이 그 씨앗이 된다는 걸 이야기했다. 이제 그 연장선에서, 연기라는 예술을 통해 우리 내면에 깊이 숨겨진 슈퍼목표를 찾아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Cb%2Fimage%2FObQJlsR82p46GYd61DRORojOF_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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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지배하고 있는 무의식,  &amp;quot;슈퍼 목표&amp;quot;에 대하여 - &amp;ndash; 스타니슬라브스키의 &amp;lsquo;초목표&amp;rsquo; 이론 속에서 삶의 나침반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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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2:13:38Z</updated>
    <published>2025-05-18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WHY'에서 시작하기&amp;gt;  &amp;ldquo;'HOW'가 아니라 'WHY'를 고민해봐!&amp;rdquo;  20년 넘게 연기를 가르치며 내가 가장 자주 하는 말이다. 연기를 처음 접하거나 방향을 못 찾는 배우들이  흔히 빠지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바로 연기를 &amp;lsquo;HOW&amp;rsquo;로 접근한다는 것이다.  물론 연기는 대본의 활자를 실연하는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사를 &amp;ldquo;어떻게 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Cb%2Fimage%2FkpKNYNESyr77wwwZzHG3ATZmQ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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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 목표는  &amp;lsquo;기질&amp;rsquo;이라는 씨앗에서 시작된다. - &amp;quot;배우이기&amp;nbsp;보다&amp;nbsp;가르치는&amp;nbsp;걸&amp;nbsp;좋아했던&amp;nbsp;나의&amp;nbsp;기질에&amp;nbsp;대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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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3:47:52Z</updated>
    <published>2025-05-11T12: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기질의 발견은 슈퍼 목표를 찾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다.&amp;quot;  뜻하지 않게 길어진 한예종의 입학에서부터 졸업까지의 8년은 끊임없는 '나'에 대한 발견의 연속이었다.  심지어 영상원에서 배우로 섭외 제안도 몇 번 들어왔지만 나는 이상하게도 계속 가르치는 일을 붙잡고 있었다. 아동청소년극 전공자로 어렵게 논문까지 쓰며 졸업했지만 그마저도 내 진로를 전향시키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Cb%2Fimage%2FO2kzYmeTG62PxkcWO1W73yueF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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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예종에서 처음으로 마주한 '나' - '나'의 타고난 기질의 발견 그리고..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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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2:50:41Z</updated>
    <published>2025-05-04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로부터의 출발'  중앙대 연극학과는 입학과 동시에 선배들이 혹독하게 가르친 구호가 '동기사랑, 나라사랑' 이었다. 연극은 단체예술이기에 '나'보다는 전체를 생각하라는 교육을 우선시 받았다. 그러다보니 '나'라는 개인보다는 '우리'라는 전체를 생각하며 학과의 규율과 전통 그리고 배려를 먼저 배웠고 '배우가 되기 전에 인간이 되라'는 정신을 세뇌시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Cb%2Fimage%2FRiR9rKhksq0gERSuXscRS9U01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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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배우가 되고자 했을까?  - 꿈을 향한 방황 속에서 놓친 나만의 단 한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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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7:31:01Z</updated>
    <published>2025-04-27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꿈으로 포장된 방황의 시작&amp;gt;   막상 원대한 꿈을 안고 글쓰기를 시작했지만,&amp;nbsp;20년간 이어진 나의 대서사극 속에서 발견된 &amp;lsquo;슈퍼 목표&amp;rsquo; 이야기를 어떻게 정리하고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고민이 깊다.&amp;nbsp;무슨 이야기부터 시작할까?&amp;nbsp;&amp;lsquo;슈퍼 목표&amp;rsquo;의 개념부터 설명할까?&amp;nbsp;아니면 내가 방황했던 이야기부터 시작할까?  일단 2화부터는 내가 &amp;lsquo;슈퍼 목표&amp;rsquo;를 발견하게 되기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Cb%2Fimage%2F214gnl5b-H5bZdDL5IcpZjd3y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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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슈퍼 목표'는 무엇인가요? - 액팅코치에서 인생코치로, '나의 삶을 지배하는 단 한 줄 찾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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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2:00:10Z</updated>
    <published>2025-04-20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화 ~2화는 연재브런치북으로 재발행 됨을 양해바랍니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내 인생 드라마다. 직업이 액팅코치이다 보니, 드라마를 볼 때 연기나 서사가 촘촘하지 못하면 몰입하지 못하는 나름의 &amp;lsquo;직업병&amp;rsquo;이 있다.&amp;nbsp;그래서 끝까지 정주행한 드라마는 손에 꼽는다. 하지만 이 드라마는 달랐다.&amp;nbsp;웃고, 울고, 마음이 먹먹해지는 순간들이 끊이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Cb%2Fimage%2FGQwQEKyPOMmcIG9jCsqx3AhGr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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