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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jiri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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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geun--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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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일을 잘하고 싶은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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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21:19: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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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림의 기술 - 해파리처럼 흔들리면서도, 불안 속에서 반응하지 않기로 선택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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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23:40:07Z</updated>
    <published>2026-02-02T23: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우리는 온갖 종류의 불안에 휩싸인다. 아니, 정확히는 자주 휩쓸린다. 불안은 우리 삶에서 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존재일지도 모른다. 문제는 불안을 느끼는 것 자체가 아니라, 그 불안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을 때다. 마음에 그걸 연습할 공간이 없을 때,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이상한 방식으로 무너진다.  나는 꼼꼼한 편이고, 그만큼 스스로에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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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쓰겠다고 마음먹은 이유 - 올해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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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1:08:13Z</updated>
    <published>2026-02-01T21: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이 되면서, 올해는 더 많이 고민하고 사유하고, 더 많이 쓰고, 더 많이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예전에는 어떻게 써야 할까, 어떻게 계획해야 할까를 먼저 생각했다면, 올해부터는 이것저것 부딪히면서 많은 일들을 도전해 보고 싶다.  곰곰이 고민해 보니, 내가 K에게 종종 해주던 이야기들, 내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했던 조언이나 나눴던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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