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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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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을 살아가는 프로덕트 매니저(PM)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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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0T07:34: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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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카라쿠배당토'를 골라 가며, 주니어 PM의 첫 이직 - 연봉 협상보다 어려웠던 이직의 우선순위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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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0:45:58Z</updated>
    <published>2023-09-08T08:3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양해의 말 이 포스팅의&amp;nbsp;제목은 굉장히 민망하고, 평상시의 나라면 절대 입 밖으로 내지 않을 오만한 표현이다. 오로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amp;nbsp;사람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amp;nbsp;시장성의 관점에서 선택해&amp;nbsp;보았다(그럼에도&amp;nbsp;부끄러운 건&amp;nbsp;그대로라&amp;nbsp;이렇게 구구절절 양해의 말을 따로 붙인다). 사실 이 포스팅이 많은 조횟수를 기록한다고 해도 나에게 떨어지는 건 없다. 다만&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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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스트 IMMS 합격기(feat.재수) - 실무 3년을 채우고 평균 경력 9.5년의 특수대학원에 합격하며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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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8:02Z</updated>
    <published>2023-07-23T06: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데이터 사이언스 특수대학원 불합격(2년차), 그리고 2022년 카이스트 정보경영프로그램 불합격(3년차)의 역사를 거쳐, 실무 경력 3.3년을 채우고 2023년 카이스트 정보경영프로그램에 합격했다(4년차).   처음 지원서를 넣고 불합격했던 2022년에는 카이스트 IMMS 입학이 간절했다.  당시의 나는 인생 선배, 그리고 커리어 선배의 존재가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Q3%2Fimage%2FWk74aGGvUrC3bKM8QEj1H9Fa6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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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조직에 CPO가 필요한 이유 - PM의 인풋3. &amp;quot;Think Product&amp;quot;를 위한 프로덕트 조직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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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7:19:29Z</updated>
    <published>2023-05-28T01: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tech 프로덕트를 다루는 조직이라면&amp;nbsp;프로덕트 총괄, Chief Product Officer, Director of product, VP(Vice President) of Product 혹은 Head of Product가 필요해진다. 이 직책들 간에는 어떤 차이가 있고, 궁극적으로&amp;nbsp;CPO는 프로덕트 조직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 참고로, 최근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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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의 모든 페인포인트를 해결하는 PM은 바보다 - PM의 인풋2. &amp;quot;돈을 벌지 못하는 프로덕트는 지속될 수 없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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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8T01:42:07Z</updated>
    <published>2023-04-19T15: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매니저가 잘 다루어야 하는 4가지 core skills: 1. 커뮤니케이션&amp;nbsp;(이해관계자를 파악하고, 그들에 맞게 소통 방식을 달리 하는 것. 세심한 글쓰기 및 말하기 스킬을 갖추는 것) 2. 디자인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함께 문제해결하는 것) 3. 엔지니어링&amp;nbsp;(엔지니어링 팀과 명확하게 소통하는 것) 4. 비즈니스 통찰력, Business Acum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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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스 빅뱅 시대, 눈에 띄는&amp;nbsp;커리어 커뮤니티 2곳 - 큐레이티드 IT 콘텐츠의 Fly Whe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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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0:47:53Z</updated>
    <published>2023-03-30T19: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의 키워드로 '오피스 빅뱅'이 선정된 만큼, 커리어 커뮤니티 플랫폼 시장의 경쟁이 거세다. 커리어, 자기계발에 관심이 높은 직장인 혹은 창업가를 모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기'다. 콘텐츠가 좋으면 자연히 정보를 소비하려는 트래픽이 모이게 되고 게다가 좋은 유저들이 모일 가능성이 높다.  오늘은&amp;nbsp;유독 좋은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Q3%2Fimage%2FHarlkS63hxUu62nf2foS50agO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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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이 프로덕트를 선택하는 5가지 기준 - 성장가능성 있는 프로덕트를 알아보는 체크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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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14:16:11Z</updated>
    <published>2023-01-30T17: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니어에게, 최대 5년까지는 '전문성' 획득에 매몰되기보다는 다양한 업무 Scope을 폭넓게 경험하며 잘 맞는 일이 무엇인지 파악하라는 조언이 많다. 30년 이상을 바라보는 커리어 장기전에서, 초반에 스스로를 잘 탐색하라는 말은 꽤나 합리적이다.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난 이걸 싫어해', '난 이런 걸 잘 못해'라고 자기 자신에게 제약을 걸었던 경험은 학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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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부 네트워킹에서 얻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원티드 살롱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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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3:14:12Z</updated>
    <published>2023-01-21T17: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속한 조직 내에서 들어오는 인풋으로는'무언가'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나에게는 그 순간이 작년 12월이었는데, 그 '무언가'가 정확히 무엇인지는 스스로도 딱 잘라 정의하기 어려워서 나에게 답을 줄 것만 같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찾았다. 프로덕트 매니저, 서비스 기획이라는 커리어 패스에서 레퍼런스 삼을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Q3%2Fimage%2FkzXYyNLCn60LGXnDlEPMwvM7Z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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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능한 프로덕트 매니저의 10가지 습관 - PM의 인풋1. &amp;quot;모든 업무가 동일하게 중요하지 않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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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7:00:20Z</updated>
    <published>2022-12-11T15: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일을 더 잘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amp;nbsp;두 가지가 있다. 1. 현재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의 범위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기. 2. 지속적인 학습으로 내 앎의 범위를 넓혀가기.  평일에는 첫 번째를 하기만도 어려울 때가 더 많지만, 적어도 주말이나 휴일에는 여러 방식으로 직무 관련 인풋을 넣으려고 노력한다. 사실 요즘처럼 정보를 얻기 쉬운 때도 없다. 꼭 유료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Q3%2Fimage%2FvLzTpHI12nQASs2D7HiomfewE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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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실패할 기회'를 허하라 - 제 3회 &amp;lt;현대차 정몽구 재단 미래 지식 포럼&amp;gt; 시청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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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16:24:16Z</updated>
    <published>2022-11-14T13: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히 실패할 수 있지!나도 실패할 수 있고, 너도 실패할 수 있지  '기회는 누구의 몫인가'를 주제로 현대차 정몽구 재단에서 주최한 제 3회 미래 지식 포럼 시청 후기를 적어본다. 각 세션들의 인사이트가 각기 달랐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은 세션은 고려대 심리학부 허지원 교수님의 &amp;lt;실패할 기회를 허하라&amp;gt;였다.  최근 대규모로 이어지고 있는 심리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Q3%2Fimage%2FsUKAUDkGX96dBU5FNNKHoI91Kt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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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너럴리스트가 전문가로 성장하는 유일한 방법 - PM/PO는 어떻게 전문가가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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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05:52:44Z</updated>
    <published>2022-11-08T08: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매니저(PM)로 일하면서 알게 모르게 받았던 스트레스가 있다.  기획자는 전문성이 없지 않아?PM을 전문가라고 보긴 어렵지&amp;nbsp;않아?   나와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개발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등 전문적인 하드 스킬을 보유한 직군일 때, 정작 이 프로덕트를 리딩하는 나는 전문가가 맞나? 스스로 의문을 던지게 될 때다. 이런 고민 때문에 직무를 이동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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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보다 어려운, 지성인으로 나이들기 - '교양 있는 인생'을 만드는 독서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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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6:33:20Z</updated>
    <published>2022-10-29T04: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분야에서 보편적인 지식을 갖춘 똑똑한 사람은 많지만, 줏대를 가지고 세상을 종합적으로 해석해 낼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은 소수다. 그래서 알쓸신잡의 출연자들 간 대화에 사람들이 주목하고, 그들의 세계관에 감탄했던 것이 아닐까? 그런 어른들의 눈에 띄는 공통점은 박학다식하다는 것이다. 역사, 인문/사회, 종교, 철학, 도시, 과학/공학 등 주제를 넘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Q3%2Fimage%2FhlrraN_Tj49wwYyEUqp_2r-YUv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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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책을 쓰기 시작하며 - 인생 버킷리스트 이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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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6:33:20Z</updated>
    <published>2022-10-24T10: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무언가를 처음 시작할 때는 누구나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과 설렘이 있다. 유튜브를 시작한지도 어언 1년이 지났고, 운 좋게 여러 협업 기회를 제안받았다. 그 중 2022년의 마지막 몇 달을 기꺼이 바칠 프로젝트로, 비전공자의 데이터 분석에 대한 책을 쓰게 되었다.  책 출판은 많은 사람들의 인생 버킷리스트다. 나 역시 그렇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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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인생] 꿈 많은 사람이 모든 것이 되는 법 - 제너럴리스트가 스페셜리스트보다 열등하다는 전제 부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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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6:33:20Z</updated>
    <published>2022-10-13T14: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에게 허용된 정체성은 하나뿐이야.자, 어떤 것을 선택할래?'   2022년의 연차휴가를 맞이해 커리어 코치이자 강연가, 블로거, 사업가이자 작가인 에밀리 와프닉의 저서 '모든 것이 되는 법'을 네 번째로 다시 읽었다. 읽을 책은 너무나 많고 시간은 항상 부족한 이 세상에서 같은 책을 여러 번 정독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이 책은 나에게 일종의 지침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Q3%2Fimage%2FbQMyW1ptvUbje9q-1PZF48iaO0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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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에게는 누구도 조언하지 않는다 - 새로운 회사에서 홀로 서야 하는&amp;nbsp;경력직, 그리고 나이듦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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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5Z</updated>
    <published>2022-10-03T13: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서비스에 몸담고 있는 만큼 경력직의 이직을 직간접적으로 많이 경험한다. 우리 회사에서 다른 회사로 나가는 사람들이&amp;nbsp;새로운 곳에서 어떻게 적응하고 일하고 있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그저 응원한다.  다른 회사에서 우리 회사로&amp;nbsp;들어오는 경력직의 경우, 그 사람의 경력 및&amp;nbsp;백그라운드와 성향&amp;nbsp;등의 다양한 정보에서 시작해서 현재 우리 회사에서 어떻게 적응하는지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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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 한다는 것. - 대기업 주니어 PM이 3년 연속 인사고과 S등급을 받고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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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5:14:48Z</updated>
    <published>2022-09-18T10: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생각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일을 꽤 잘 한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옆자리의 동료보다는 내가 낫다, 정도로는 생각하는 것 같다. (실제로 인간은 객관적 지표와는 무관하게 '일단 내가 평균치보다 낫다'고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매년 인사 평가 시즌마다 상위 고과를 받은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직장인이 불만을 갖는 것이다.  사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Q3%2Fimage%2F16UxS-GAIhQLqJJS3ZE4DfZ4d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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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게 일하는 유일한 방법, '워라벨' - TED Talks 강연을 준비하며 (ft.왜 일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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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6:33:20Z</updated>
    <published>2022-09-04T11: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TEDx 살롱이벤트의 연사가 되어주시기를 희망하기에 본 메일을 보냅니다. 저희는 이번에 &amp;lsquo;will(의지)&amp;rsquo;라는 주제로 연사님들을 초청해 강연하게 되었습니다. 의지만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취지입니다. 크리에이터님의 영상은 저희에게 좋은 정보를 많이 알려주시기도 하지만 영상을 볼 때마다 의지를 불타오르게 만드시는 것 같습니다. (...) 특히 하고 싶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Q3%2Fimage%2F1qyVlaOEUNlXAfQwIgmoFRyCk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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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짜 정보의 큐레이션, 기획자의 분야별 뉴스레터 추천 - 일잘러 기획자라면 클릭할 수 밖에 없는..(더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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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3:56:36Z</updated>
    <published>2022-08-25T10: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있다. 바로 메일함에 쌓인 뉴스레터 읽기다. 잠시 시간을 내서 뉴스레터 읽는 것도 사치일 정도로 바쁜 날도 있긴 하지만, 좋은 인사이트와 업계 트렌드라는 input을 압축적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짬을 내어 읽으려고 한다. 아니, 오히려 이렇게 누군가가 열심히 큐레이팅한 양질의 정보를 클릭 한 번으로 편하게 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Q3%2Fimage%2Fie06FI43liNM7qxfzgFJM-3Na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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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O가 완벽주의를 추구해서는 안 되는 이유 - 임포스터 신드롬을 극복하는 마인드, 실행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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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23:39:12Z</updated>
    <published>2022-07-31T09: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걸 혼자 하겠다는 PM/PO는 최악이다'라는 주니어 PO의 브런치 글을 재밌게 읽었다. (출처 - https://brunch.co.kr/@eunmee910/47)  PM/PO라면 나도 '잘 모른다'는 상태일 때, 이를 빠르게 인정하고 남에게 물어봐야 한다는 것인데, 최근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 공유한다.   완벽한 기획안을 드리고 싶었는데,결과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Q3%2Fimage%2FilkOPlTVmtpYAFCS7xZf4cn-q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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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가 정의하는 PO와 PM의 역할 - 프로덕트 오너와 제품 매니저, 그 사이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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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09:13:49Z</updated>
    <published>2022-06-04T07: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PO와&amp;nbsp;PM은 어떻게&amp;nbsp;다른가요?&amp;quot;   2년 전 까지만 해도, PO와 PM이라는 직무를 정의하고 구별하기 위해 IT 기획 업계에서&amp;nbsp;많은 의견이 오갔던 걸로 기억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질문을 더 이상 사람들이 던지지 않는다. 1, 2년 사이에 프로덕트 오너 및 프로덕트 매니저라는 직무가 빠른 속도로 대중화되었고, 회사마다 각 직무를 정의하고 활용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Q3%2Fimage%2FgxFSxObyhINbY2xS3ijtAh2mg7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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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시티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되는 시대 - 비전공자가 도달해야 하는 데이터 문해력의 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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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19:51:29Z</updated>
    <published>2022-05-08T11: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데이터로 일하는 시대다. 데이터 없이는 기획, 마케팅, 세일즈, 개발 등 그 어떤 분야에서도 의사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워졌다. 직감과 경험에 기반한 주장은 더 이상 비즈니스에서 이전과 같은 영향력을 발휘하지 않는다.  최근&amp;nbsp;21세기북스 출판사로부터 연락을 받아,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에서 데이터 문해력 및 빅데이터 프로젝트 기획에 대한 아래 책을 소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Q3%2Fimage%2F8Lh2QazmSYdo0_z-3cy-zRug730.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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