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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자리 소금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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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lt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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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에 짭짤하고 매운맛을 지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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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0T09:1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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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왜 일을 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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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13:46:50Z</updated>
    <published>2023-03-12T06: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신입 사원이 된 지도 약 6개월정도가 되었다. 도저히 무언가 형용할 수 없게 미묘한 나날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이게 맞나? 정말 이런건가? 싶은 물음들이 늘어만 가는데, 아마 이 물음들의 시작은 생각보다 많은 업무량과 업무 압박등이 쌓이고 쌓인 결과겠지 싶다.  콘텐츠 업계란 자고로 사람 갈아서 돌아간다 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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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거창하게 시작했는데.. - 역시 앞날은 어떻게 될 지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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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00:36:57Z</updated>
    <published>2022-07-11T09: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에 관심이 있어서 거창하게 시작했던 PMB..이제 막 서비스 기획이 뭔지, pm이 어떤 직무인지 알아간다고 생각했는데,, 그나마 자신있는 ux/ui 디자인 파트를 배울수 있다며 기뻐했는데,, 갑자기 글이 끊긴 이유는 절대 내가 게을러서가 아니라 바로 이것 때문이었다. 좋은 기회로 카카오엔터에서 어시겸 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직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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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뱅크 말고, 핀크 [코드스테이츠 PMB11] - 핀크 KPI 예측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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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4:49:52Z</updated>
    <published>2022-03-30T13: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드스테이츠 PMB W3D3 방향키 없는 배는 매몰되거나, 끝없이 떠다니기 마련이다.  그런 의미에서 서비스의 KPI는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그 길을 알려주는 중요한 방향키가 된다. 오늘은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이 함께 만든 본 투비 성골, 송금부터 대출까지 금융 전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크의 KPI를 분석해보도록 하겠다.  1. 뱅크 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SN%2Fimage%2FTNltDEdQVu3UPiuWmsEk78LJz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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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디북스,돈 어떻게 벌어요?[코드 스테이츠 PMB11] - 리디북스 비즈니스 모델 분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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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17:39:46Z</updated>
    <published>2022-03-29T08: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드스테이츠 PMB11 W3D1  &amp;ldquo;Rich Imagination, Deep Insight&amp;rdquo;. 풍부한 상상, 깊은 통찰로 인류의 정신을 풍요롭게 과거 삼성전자에 재직 중이던 배기식 리디북스 오너는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를 보며 전자책 시장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봤다. 작가들의 작품을 디지털화하는 일은 방대했지만 경쟁업체가 많지 않았던 이 사업은 공교롭게도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SN%2Fimage%2FC9GHx1Z_mOHSlBTWtlByL3UIb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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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 마켓 역기획하기[코드스테이츠 PMB11] - 당근 마켓 역기획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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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05:22:42Z</updated>
    <published>2022-03-24T23: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드스테이츠 PMB11 W2D4  사람들을 만나면 '당근 마켓'에 대한 이야기가 빠지질 않죠. 마치 토스가 처음 생겼을 때 모습을 보는 것 같은데요. 그럼 다시 한번 당근 마켓을 역기획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상황에 맞춰 아래 과제에 답변해주세요.&amp;nbsp;20XX 년, 카카오 재직 당시 사내 게시판에서 직원 간 중고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걸 보고 아이디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SN%2Fimage%2FamE79osansEyDR5vlvH6p-0X5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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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프족이 사랑하는 서비스 [코드스테이츠 PMB11] - 서비스 기획을 위한 유저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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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7:13:17Z</updated>
    <published>2022-03-23T13: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드스테이츠 PMB11기 W2D3 핑프가 그렇게 나빠?  핑거 프린스/프린세스. 행여 손가락이라도 닳을까 얻고 싶은 정보는 직접 찾아보는 게 아닌 남에게 의존해 정보를 얻는 '얌체족'을 가리킨 신조어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첫 발을 디딛는 순간 나는 냉혹한 사회의 현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여기선 아무도, 아무것도 내게 떠먹여 주지 않는다! 초등학교 땐 알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SN%2Fimage%2Fsef15Uy3M8s-f0Sp4JNaHg-uk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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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적 글쓰기의 시작 [코드스테이츠 PMB11] - 토스의 JTBD 분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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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3T01:52:21Z</updated>
    <published>2022-03-22T08: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드스테이츠 PMB11기 W2D2 씀 : 일상적 글쓰기  글쓰기에 관심이 많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지도 모르겠다. 글쓰기를 일상화할 수 있도록 모바일에 최적화된 글쓰기 앱, 씀이다.  씀은 하루에 두 번 영감을 주는 글감을 제공한다. 그리고 글감과 더불어 글감과 관련 있는 수필이나 소설, 에세이등을 한 줄 정도 같이 소개한다. 소개된 글감 아래로는 이름 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SN%2Fimage%2FKhc2hds-l82PzEp7PNx9VwLz_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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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이 세상을 바꾼다 [코드스테이츠 PMB11] - 텀블벅의 페르소나 연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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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03:25:51Z</updated>
    <published>2022-03-21T09: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드스테이츠 PMB11기 W2D1  &amp;quot;주문하신 취향은 00일 결제 예정입니다.&amp;quot; 내 취향을 후원할 수 있는 곳, 프로젝트 성사&amp;nbsp;당락을 좌우하는 사람이 내가 될 수 있는 곳.&amp;nbsp;&amp;nbsp;대한민국 대표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중 하나인 텀블벅은 패션, 게임, 음악, 출판 등의 문화 콘텐츠를 중점으로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리워드가 포함된 프로젝트를 진행할 후원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SN%2Fimage%2Ftj0SdKi-msu-v25s7SU7UacP64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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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최애가 살아 움직인다면? [코드스테이츠 PMB11] - 카카오웹툰과 NFT 시장의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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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16:31:53Z</updated>
    <published>2022-03-17T13: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드스테이츠 PMB11기 W1D4  카카오 웹툰 GUI가 리뉴얼되고 난 후 온갖 커뮤니티에서 바뀐 UI에 대한 불만을 용암처럼 쏟아내던 때가 있었다. 솔직히 웹툰이나 웹소설은 타 플랫폼 이용 빈도가 높았던 나는 바뀐 UI를 비판할 건덕지도 없었지만 몇 주 전 진행했던 웹툰 서비스 기획 스터디에서 역시나 바뀐 UI/UX 디자인에 대한 개선안이 많이 나왔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SN%2Fimage%2FCUA5MNzJTfHUWkl3Idh83oPvb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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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테크가 궁금해서_ week2 - 대출 비교 플랫폼 핀다의 서비스 기획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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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9:25:20Z</updated>
    <published>2022-03-05T00: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온 핀테크 서비스분석 2회차. week1에서 핀다의 서비스비젼과 목표, 핵심가치에 대해 이야기했다. &amp;nbsp;week2에서는 세상에 없던 대출 비교 플랫폼이라는 말에 맞게 착실히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있는 핀다의 타겟고객과 경쟁사, 그리고 유저가 직접적으로 맞닿뜨리는 앱의 GUI에 대해 이야기해보겠다.  타겟고객 정의 - 1차타겟과 2차타겟 핀다의 1차 타겟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SN%2Fimage%2Fs1e4L6gjX5V9219Nr7oWqKRuq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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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테크가 궁금해서_ week 1 - 대출 비교 플랫폼 핀다의 서비스 기획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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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4:26:56Z</updated>
    <published>2022-03-05T00: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 스터디를 한 지 2주 차, 이번 서비스 기획 분석 주제는 금융이었다. 금융 서비스 중 유명한 뱅크 샐러드와 토스 둘 중에 하나의 기업을 선정해 스터디를 진행해야 했는데 나는 뱅크 샐러드 초초 창기 유저로 카드 연동 후 자동 기입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로 진절머리가 나 탈주한 유저였다. 토스 또한 굉장히 라이트 유저로 나의 모든 정보가 팔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SN%2Fimage%2F-L_HCwoP9O8GBKqC84IuZIzOa8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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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가 좋아서_week2 - 네이버 웹툰 서비스 기획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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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23:53:00Z</updated>
    <published>2022-03-04T09: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된 네이버 웹툰 2탄... week 1에서는 네이버 웹툰의 간단한 연혁과 서비스 전략 그리고 유저에 대해 알아봤다면 week2는 서비스 전략과 유저에 따른 pain point와 그에 따른 개선안을 중점으로 이야기해보겠다. 오늘도 이야기할 게 많으니 빨리빨리 가보자고~~  NAVER WEBTOON IA  네이버 웹툰을 감상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SN%2Fimage%2F6428ukG24W3486M4zQdjfukrA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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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텐츠가 좋아서_week1 - 네이버웹툰의 서비스 기획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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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15:54:56Z</updated>
    <published>2022-03-02T10: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에 앞서..   나는 각종 웹툰, 만화, 소설,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등 각종 컨텐츠 마니아다.  기본적으로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를 구독하고 있으며 네이버 웹툰, 카카오페이지, 리디북스에 정기적으로 챙겨보는 리스트가 있고 이에 대한 돈도 아끼지 않는다. 한때는 라프텔도 봤었고 지금 내 리디북스 서재엔 전자책 1500권가량이 있다. 과거 웹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SN%2Fimage%2FitcDwSJt0pIAKJzKNxXxFrM3W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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