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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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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tual5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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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최희자의 브런치입니다. 전자책 &amp;lt;100세 시대 당신의 황금기를 설계하라&amp;gt;, &amp;lt;중년은 인생의 황금시대&amp;gt;, &amp;lt;중년의 삶을 지탱하는 5가지&amp;gt; 등을 출간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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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9T11:3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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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하게 사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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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2:25:05Z</updated>
    <published>2026-04-27T02: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돈 걱정이 없고, 인간관계에 얽매이지 않으며, 시간의 여유까지 있다면 행복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막상 할 일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는 상황에 놓이면 삶의 의욕은 쉽게 사라진다. &amp;ldquo;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amp;rdquo;는 공허감이 찾아온다. 반대로 세상과 치열하게 부딪히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흔히 그들을 두고 &amp;ldquo;독하게 산다&amp;rdquo;라고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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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시작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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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6:16:04Z</updated>
    <published>2026-04-20T06: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시작이 반이다.&amp;rdquo;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말이다. 하지만 중년에 접어들수록 이 단순한 진리는 나와는 이제 어울리지 않는 진리로 여긴다. 우리는 너무 많은 이유로 시작을 미룬다.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이렇게 말한다.&amp;nbsp;&amp;ldquo;조금 더 준비되면.&amp;rdquo;&amp;nbsp;&amp;ldquo;환경이 갖춰지면.&amp;rdquo;&amp;nbsp;&amp;ldquo;지금은 때가 아닌 것 같아서.&amp;rdquo; 완벽한 계획이 있어야만 움직일 수 있다고 믿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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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으로 시간 낭비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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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6:41:31Z</updated>
    <published>2026-04-13T06: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두려움과 걱정 속에서 산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잘 사는 사람도,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 모두 저마다의 두려움을 안고 산다. ​ &amp;quot;사는 게 다 그렇지&amp;quot;라는 말이 그래서 생긴 게 아닌가 한다. 얼마 전 우연히 김승호 회장의 짧은 영상을 봤다. '두려워하지 말자'라는 문구가 좋아 액자로 만들어 거실에 걸어두었다는 이야기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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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경 한가운데 있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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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6:27:49Z</updated>
    <published>2026-04-06T06: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들이 본능적으로 피하고 싶은 단어들이 있다. &amp;lsquo;고통, 시련, 역경&amp;rsquo;이 바로 그것이다. 하지만 이 세 단어는 인생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관문이다. 참된 행복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평탄하지 않다.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절망으로 걸어야만 닿을 수 있는 곳이 있다.  특히 신중년의 시간은 그렇다. 젊음의 열정도 지나고, 노년의 평온도 아직 멀어 보이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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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헛걸음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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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1:18:47Z</updated>
    <published>2026-03-29T21: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무언가 소득이 없을 때 흔히 &amp;ldquo;헛걸음했다&amp;rdquo;라고 말한다. 시간과 에너지를 쏟았는데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을 때, 그 말은 쉽게 입 밖으로 나온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세상에 진짜 헛걸음이 과연 있을까.  그때는 아무 성과도 없는 것처럼 보였던 일들이, 시간이 지나 다시 돌아보면 분명히 남긴 것이 있다. 경험은 기억으로 남고, 기억은 판단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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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길 수 있는 사람이 멀리 갈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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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3:21:40Z</updated>
    <published>2026-03-23T03: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슐러 K. 르귄은 &amp;ldquo;여정을 향해 나아갈 목적지가 있는 것이 좋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그 여정 자체다.&amp;rdquo;라고 말했다.  우리는 각자 어떤 목적지를 향해 살아간다. 어떤 사람은 진급을, 어떤 사람은 은퇴 이후의 삶을, 또 다른 사람은 꿈꾸던 프로젝트의 완성을 목표로 삼는다.  그러나 방향 없이 사는 삶도 있다. 다만 하루하루를 생동감 있게 살아가기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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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이 뚜렷해야 성취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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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1:24:59Z</updated>
    <published>2026-03-15T21: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노력한다. 그러나 목표를 향한 노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amp;lsquo;이루고 말겠다&amp;rsquo;는 신념이다. 뚜렷한 신념 없이 성취에 이른 사람은 없다. 길은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길은 믿음이 만든다. 인생의 후반전에 들어선 우리는 이미 많은 것을 경험했다. 실패도, 좌절도, 예상치 못한 방향 전환도 겪어 보았다. 그래서 더 잘 안다. 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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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고통은 성장의 씨앗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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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22:37:26Z</updated>
    <published>2026-03-08T22: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누구나 불안과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 나이가 들수록 마음이 더 편해질 것 같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 신중년이 된 지금도 우리는 여전히 미래를 걱정하며 하루를 살아간다.  가진 사람은 가진 것을 잃을까 불안하고, 가지지 못한 사람은 내일을 어떻게 버텨야 할지 두렵다. 결국 삶은 어느 시기든 불안과 고통을 품고 흐르는 강과 같다.  중요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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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 사람만큼 해서는 임계점을 넘을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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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5:54:54Z</updated>
    <published>2026-03-02T05: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분야에서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보통만큼 해서는 결코 그 위로 올라갈 수 없다. 우리는 보통 수준의 노력을 해놓고,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며 한탄한다. 보통의 노력은 이미 많은 사람이 하고 있다.  결국 &amp;lsquo;임계점&amp;rsquo;, 즉 평범함을 넘어서는 지점을 넘어야 진짜 변화가 시작된다.&amp;nbsp;한 방울의 물이 바위를 뚫는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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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나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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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21:05:11Z</updated>
    <published>2026-02-22T21: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평소 어떤 말을 하며 사는지가 중요하다. 우리가 입에 올리는 말이 결국 삶의 방향을 만든다. &amp;ldquo;말이 씨가 된다&amp;rdquo;라는 속담처럼, 말은 공기 중으로 사라지는 소리가 아니라 언젠가 현실이 되어 돌아온다.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의 삶은 점점 어두운 방향으로 흐르기 쉽다. 반대로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인생도 자연스럽게 밝은 쪽으로 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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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근력이 약하면 삶이 흔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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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2:52:46Z</updated>
    <published>2026-02-16T02: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건강을 말할 때 가장 먼저 몸을 떠올린다. 근육량은 얼마인지, 체력은 어떤지, 어디가 아픈지는 늘 신경 쓴다. 정작 마음의 상태에는 무심할 때가 많다. 눈에 보이는 것은 관리하면서, 보이지 않는 것은 뒤로 미뤄둔 채 살아간다.  하지만 몸의 힘만으로는 인생을 버티기 어렵다는 것을 느낀다. 아무리 체력이 좋아도 마음이 약해지면 작은 일 하나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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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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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21:41:58Z</updated>
    <published>2026-02-08T21: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일의 시작은 작고 미약하다. 눈에 띄지 않고, 대단해 보이지도 않는다.&amp;nbsp;하지만 그 한 걸음을 내딛지 않으면, 우리는 어디에도 도달할 수 없다.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미리 아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인생은 늘 불확실하다. 바로 그 불확실성 때문에 우리는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그 알 수 없음의 두려움 때문에 첫 발조차 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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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속도로 가는 것도 능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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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7:25:07Z</updated>
    <published>2026-02-02T07: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자는 이렇게 말했다.&amp;nbsp;&amp;ldquo;속도가 느려도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는 것이다.&amp;rdquo;  세상이 빠르게 변할수록 사람들은 더 빠른 성장을 원한다. 누구보다 빨리 성공하고 싶고,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싶고, 가능한 한 많은 돈을 벌고 싶어 한다. 속도가 곧 능력처럼 여겨지는 시대다.  하지만 빠른 성장에만 집중하다 보면 작은 지연에도 스스로를 탓하게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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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고 다른 세상을 만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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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21:51:41Z</updated>
    <published>2026-01-25T21: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려놓아야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다  요즘 며칠째 비가 이어졌다. 그 탓에 늘 하던 산책을 미뤄두고 있었다. 오늘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우산을 들고 집을 나섰다.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쳤다. &amp;lsquo;이 비 오는 날, 나 혼자만 이렇게 산책을 하는 건 아닐까?&amp;rsquo;  산길을 오르며 그 생각은 금세 사라졌다. 곳곳에서 우산을 쓴 사람들이 보였다. 비 오는 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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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주인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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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21:44:30Z</updated>
    <published>2026-01-18T21: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년에 접어들었다는 것은, 이제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갈 시점에 이르렀다는 뜻이다. 그 첫걸음은 언제나 나 자신을 아는 일이다. 지금까지 무엇을 하며 살아왔는지, 그리고 남은 시간 동안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지 차분히 돌아보는 일 말이다. 바쁘게 흘러온 시간 속에서는 미뤄두었던 질문이지만, 중년 이후의 삶에서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다.  어느 정도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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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이 가져다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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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21:21:24Z</updated>
    <published>2026-01-11T21: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를 졸업 후 대학원에 가려고 했으나 떨어졌다. 형제들의 도움을 받아 1년 후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원을 수료했으나 논문이 통과되지 않았다. 논문을 다시 쓰고 있는 과정에서 한 남성을 알게 되었고, 결혼했다. 일본에서 함께 살기로 했는데 한 달 후부터 폭력이 시작됐다.  의처증이 심해서 학교를 갔다 오면 별의별 트집을 잡으며 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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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도 바뀌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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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21:46: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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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이 질문에 많은 분들은 돈이라고 답할 것이다. 나 역시 그 말을 부정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면 돈보다 앞서는 것이 일이 아닐까 한다.  주변을 보면 돈이 많은 사람들일수록 더 열심히 일한다. 그것도 억지로가 아니라 즐기듯이 한다. 그들의 열심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라기보다 좋아하는 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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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워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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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21:13:52Z</updated>
    <published>2025-12-28T21: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두려움과 걱정 속에서 산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잘 사는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 모두 저마다의 두려움을 안고 산다.​  &amp;quot;사는 게 다 그렇지&amp;quot;라는 말이 그래서 생긴 게 아닌가 한다. 얼마 전 우연히 김승호 회장의 짧은 영상을 봤다. '두려워하지 말자'라는 문구가 좋아 액자로 만들어 거실에 걸어두었다는 이야기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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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중년인 지금이 참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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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21:59:33Z</updated>
    <published>2025-12-21T21: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년이라고 하면 청년기를 지나 노년기로 접어들기 전의 시기라고 볼 수 있다. 100세 시대로 막 접어든 지금으로서는 몇 살부터 몇 살까지를 중년이라고 할 것인지는 정하기가 좀 애매하다. 기대 수명이 65살 정도였던 시대에는 간단하다. 50살 정도면 노년이라고 했다. 지금의 50살은 두 말할 필요 없이 중년이다.  100세 시대에서는 나이만을 가지고 중년이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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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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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3:26:50Z</updated>
    <published>2025-12-15T03: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앞으로 디지털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 이건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싫다고 외면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지금은 아직 디지털 전환의 초입이다. &amp;ldquo;이미 늦었다&amp;rdquo;라는 생각은 버리자.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오늘 은행에 볼일이 있어서 갔는데, 자동입출금기 앞에 많은 어르신이 줄을 서 있었다. 안내하시는 분은 한 분뿐이었다. &amp;ldquo;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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