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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준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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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hy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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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대학교 2학년 조준형입니다. 사회의 변화를 바탕으로 미래를 통찰하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는 질문과 융합적인 시각을 제시하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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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2T03:57: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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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너무 진지해지지 않도록 해요 - 그저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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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22:22:36Z</updated>
    <published>2025-01-07T14: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것들이 있다. 지나고 보니 별 것 아니었던 시절이 있었다.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흘러 좀 더 자란 당신이 해결해 준다 어디에선가 스치듯 보았던 표현인데, 꽤나 인상적이었다. 그때 그 시절 나의 모든 것을 차지했던 것도 지금 생각해 보면 사실 사소한 해프닝에 불과했던 것이었다.   대부분의 불행은 갈등으로부터 시작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p1gLuu024QVO3G6nBU3yv67K0x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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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는 것이 두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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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0:59:35Z</updated>
    <published>2024-12-30T2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는 것이 두렵다.  잊히는 것이 무섭다. 아무렇지 않은 듯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태연해지는 것이 겁난다.  우리나라에서 난데없는 최악의 여객기 참사가 발생했다.  처음에는 착륙 중 자그마한 사고가 있었다고 해서 가볍게 생각하고 넘겼던 일이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상자가 점차 증가하고 구조자가 더 이상 나타나지 않으면서 상황은 점차 심각해졌다. 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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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식이 통하지 않는 시대 - 대혼돈의 시대, 우리들의 상식을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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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7:59:30Z</updated>
    <published>2024-12-18T13: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3일. 대한민국 전역에 '종북 세력 척결과 자유 헌정 질서 수호'를 명분으로 한 비상계엄이 선포되었다. 이후 발표된 포고령과 함께 국민들의 기본권은 박탈당했고, 무장한 계엄군은 민의의 전당으로 불리는 국회에 무력으로 진입했다. 한밤 중에 꿈만 같던 그 모든 장면을, 시민들은 실시간으로 목도하였다.  전 세계로부터 민주주의 모범국으로 평가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41HFgNx8arqU3RKZxD4-7EMW6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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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사가 없다, 그래서 아름답다 - 피아노의 선율이 기분 좋게 다가오는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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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7:59:15Z</updated>
    <published>2024-10-06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피아노는 가사가 없다. 연주자의 손놀림에 따라 묵묵히 자신의 음을 드러낼 뿐이다. 모든 음이 화려하지 않아서 하나하나 힘이 있고, 과하지 않아서 쉼표의 여유가 느껴진다. 각자의 해석에 따라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이런 음악이 참 매력적이다.  삶에는 정답이 없다고 하지만, 세상은 우리에게 정답을 요구한다. 어쩌면 좋은 삶을 위한 정답이 있는 걸까. &amp;lsquo;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qL7qsry33qP4wQ17CjfJlAPCwG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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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출간!] 나의 시선이 세상과 만날 때 - 브런치에 차곡차곡 쌓아왔던 기록들을 모아 책을 출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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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2:19:28Z</updated>
    <published>2023-05-15T01: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smartstore.naver.com/with_junhyung/products/8540370887  안녕하세요, '나의 시선이 세상과 만날 때'&amp;nbsp;저자 조준형입니다. 그동안 브런치에 차곡차곡 쌓아왔던 기록들을 모아&amp;nbsp;책을 출간했습니다. &amp;quot;최인아책방&amp;quot;(선릉역 7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에서 본 도서를 구입하실 수 있으며, 위의 링크를 통해서도&amp;nbsp;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AOWeMp1ycwkWRndixHos-UNdU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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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실수해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 - 서울대에서 느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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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8:29:30Z</updated>
    <published>2023-01-08T00: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대학교. 모두가 학창 시절의 꿈으로 지녔을 법한 국내 최고의 국립대학이자 최대의 종합 대학이다.  나에게 언제나 서울대학교는 '드림 스쿨'이었지만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있는 힘껏 손을 뻗어도 닿지 못할 것 같은 꿈이었다. 그렇게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면서 그동안 내가 걸어온 1%의 발자취에 99%의 행운이 더해져서 기적이 이루어졌다. 그렇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dWv9z3PHnLmuJvASC9zqVgLtU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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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의 지평선 너머로 - 모두에게 기적이 일어나는 2023년이 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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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8:29:30Z</updated>
    <published>2022-12-31T13: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다시, 1년의 끝자락이 다가왔다.  작년 이맘때, 고3을 마주하며 나의 생각과 다짐을 담은 글을 브런치에 썼던 기억이 난다.   그 글의 말미에 난 이렇게 말했다. 1년 후, 2023년에 다시 이 글을 보았을 때 여전히 서툴지만 후회 없는 1년, 아쉬움 없는 1년을 보냈다고 자부하는 나와 마주할 수 있을까.  그렇게 1년이란 시간은 꾸역꾸역 흘러왔다.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A7R0M_z4ELu1L8WRPoe0_uDmE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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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치가 말한다 - 어느 봄날, 운명처럼 만난 까치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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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00:04:10Z</updated>
    <published>2022-04-03T13: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제대로 된 봄이 찾아왔다. 아침의 강렬한 햇살과 정체 모를 따스함이 봄이 돌아왔다고 소리치는 듯하다.  아침 일찍 걸은 한강 길.   우연히 까치들이 나무에 집을 짓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나무 밑에 무수히 많은 나뭇가지들이 떨어져 있었다는 것이다. 까치가 나뭇가지를 물어 집을 짓는 과정에서 떨어뜨린 나뭇가지였다.   입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lkINO_wRiwZYQdETCQubEAhJw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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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리는 날 - 2022, 제20대 대통령 선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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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10:19:40Z</updated>
    <published>2022-03-08T16: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한 표가 대한민국의 내일을 결정합니다. 진영과 이념을 넘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amp;lsquo;리더&amp;rsquo;를 선택하는 날입니다.   수많은 네거티브로 얼룩진 선거임에도 투표는 필요합니다.  막연히 싫어서 다른 후보를 뽑거나, 남들이 좋다고 해서 뒤따라 선택해서는 안됩니다. 후보의 공약과 정책을 살피고, 철학을 살피고, 미래 비전을 꼼꼼히 살펴 개개인이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DqawOKZ4roifFcv8B8HwEhyTf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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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그들의 4년을 헤아릴 수 있을까 - 베이징 올림픽, 그 역사의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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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14:04:59Z</updated>
    <published>2022-02-16T22: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이징 올림픽이 거의 다 끝나간다.  불과 2주 남짓한 짧은 기간이지만, 올림픽은 평소에 쉽게 마주하지 못했던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다. 이번 올림픽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팀킴'의 이름으로 평창에서 컬링 신드롬을 일으켰던 대표팀이 평창 올림픽 이후 겪어야 했던 여러 고난들. 그들은 자신들에게 부당한 대우를 한 감독 일가와 싸워오면서, 어렵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CGMLNxXV6Nv71LBC2pFXsuRCX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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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텃세가 아니라 불공정입니다 - 중국의 노골적인 편파판정, 그리고 대한민국 선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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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02:51:38Z</updated>
    <published>2022-02-08T22: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김없이 올림픽 시즌이 다시 돌아왔다.  도쿄올림픽이 끝난 지 1년도 지나지 않아,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개최되었다. 평창, 도쿄에 이어 베이징까지, 3번 연속으로 아시아에서 올림픽이 개최된다는 건 시차 적응과 기타 체력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선수들에게 상당한 이득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베이징 올림픽은 무언가 달라도 확실히 다르다. '중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1gndCn7ftPcYyALJZBy13JBVV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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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에도, 서투르니까 사람이다 - 2022년, 새해를 맞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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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11:01:50Z</updated>
    <published>2021-12-31T07: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이라는 숫자도 아직 어색한데, 벌써 2022년이 다가왔다.  어느 누구도 미래를 미리 경험해 본 사람은 없다.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 채,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갈 뿐이다.  그렇기에&amp;nbsp;우리는&amp;nbsp;서툴다.  서투르기 때문에&amp;nbsp;우리는 실수한다. 서투르기 때문에 좌절감에 사로잡혀 눈물을 흘린다.&amp;nbsp;서투르기 때문에 낯선 상황에 당황하고, 남들과 비교하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T5dfH9IvHq6TxF7zx2DjWNxJA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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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에서 온 사람들 - 새해를 맞이하며(feat. 브런치 활동 결산 - TOP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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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4T03:34:19Z</updated>
    <published>2021-12-23T23: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다. 나의 고등학교 2학년, 18살로서 맞이했던 하루도 이제 끝자락에 다다랐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우왕좌왕하던 2020년을 지나고, 이젠 익숙한 듯 의연하게 변화에 대처했던 2021년을 지나, 드디어 호랑이의 해, 2022년이다.  2022년 1월 1일. 1년 365일마다 항상 찾아오는 새해이긴 하지만, 우리에게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GiQp1dgtb7GTjpdhCUpxmHlZl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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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무엇에 분노하는가 - 분노의 화살이 가리켜야 하는 방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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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16:21:41Z</updated>
    <published>2021-12-16T13: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 과학탐구 과목 중 생명과학2에서 제기된 20번 문제 오류 논란은 결국 '전원 정답 처리' 결정으로 마무리되었다. 법원은 1심에서 '생명과학Ⅱ 20번 문항의 정답을 5번으로 결정한 처분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내렸고, 평가원은 이를 수용했다. 결국 전원 정답 처리가 되었고, 강태중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불과 10개월 만에 사퇴하면서&amp;nbsp;문제 오류 논란은 일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Vb9LAmNpgW-11vOe83SKkIrpx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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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의 원본입니다 - 디지털 원본을 증명해주는 NF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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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05:44:10Z</updated>
    <published>2021-11-20T09: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으로 진행된 수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출결을 체크하고, 모든 학생들이 수업에 집중해서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다. 카메라를 켜거나 마이크를 켜서 학생들의 수업 출석 여부를 확인하게 되는데, 마이크로 출석했다고 대답하면서도 카메라를 꺼 놓은 학생이 있었다. 이때 선생님은 굵고 짧게, 이렇게 말했다.  네가 진짜 너라는 것을 증명해봐!  처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lESMB9s5ieDD0Ga5Qifw2Vcwr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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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내 별이자 나의 우주니까, 지금처럼 밝게만 빛나줘 - BTS가 전하는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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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8:29:30Z</updated>
    <published>2021-09-26T01: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엔의 초청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BTS는 유엔 방문을 통해 지속가능개발목표(SDG) 고위급 회의 개회식에서 연설을 진행했다. 유엔 사무총장, 유엔 총회 의장의 발언으로 시작된 개회식은 문재인 대통령, BTS의 순서로 이어졌고, 마지막에는 BTS가 UN에서 'Permission to Dance'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마무리되었다.   SDG란 Sustaina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mDWbJ-swXl-KDriBVibKaDV_h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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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도 꺼지지 않는 불빛 - 당연한 일상을 위한 당연하지 않은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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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16:20:18Z</updated>
    <published>2021-09-20T23: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이 돌아왔다.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이라고 할 수 있는 추석이 돌아왔다.  코로나19로 인해 각자 추석을 보내는 방식은 조금씩 달라지긴 했지만,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백신 접종도 속도를 내면서 점차 일상의 모습으로 복귀하고 있는 듯하다. 명절이면 모든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거나 밥을 먹으며, 가족끼리 그동안 가보지 못했던 곳으로 기나긴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qrel5GiYE01pyUUe7oZ8UiTmi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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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폰이 지루해진 시대 - 스마트폰의 미래, 그 변화가 일으킬 거대한 폭풍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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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16:20:40Z</updated>
    <published>2021-09-15T16: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루하다&amp;quot;  애플의 9월 키노트를 비롯하여 최근 다양한 스마트폰의 언팩 행사를 보며 든 생각이다. 과거에는 스마트폰의 업그레이드가 우리에게 엄청난 혁신과 변화로 다가왔다면, 지금은 1년마다 의례적으로 있는 그저 그런 변화로 받아들여진다.  스티브 잡스는 2007년, 처음으로 아이폰을 세상에 내놓았다. 하나의 기기에서 전화도 되고, 인터넷이 가능하며, 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ZhOfjH77Os9PQQT7LYI1FD2J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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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론조사'라는 그럴듯한 포장지 - 본격적인 선거철, 여론조사는 우리의 생각을 대변한다고 말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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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16:21:52Z</updated>
    <published>2021-09-12T07: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방면으로 선거철이 본격화되었다는 것을 실감한다. 여야를 막론하고 다양한 대선후보들의 각축전이 펼쳐지며 지지율이 엎치락뒤치락한다. 그 과정에서 정책과 공약 검증보다 각종 의혹 제기, 마타도어와 흑색선전이 난무하여 기성 정치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선거철이라는 것을 방증하듯, 각종 언론에서 수많은 여론조사 결과가 쏟&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5sWY6-TVq58pOQXiN7icXfKan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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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형색색 과일바구니가 비싼 이유 - 다양성이 존중되고, 다름이 받아들여지는 사회를 향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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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7:52:16Z</updated>
    <published>2021-09-09T13: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정치권에서는 대선을 6개월 앞두고, 각종 난타전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신사적인 정치인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고, 정책 검증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나 사적인 공세가 반복되면서 그 모습을 바라보는 국민들에게도 피로감을 주고 있다. 그런데 이는 비단 여의도에 한정된 문제가 아니다. 우리 스스로도 진영, 이념, 정당, 종교 등의 다양한 이유로 나름의 기준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KK%2Fimage%2FMFQotQzuFIY8tklMcpI4KYdOu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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