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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테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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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dvoongk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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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투자자이자 글쓰는 사람. 신학과 심리, 시장을 공부하며 수도자처럼 살아왔고, 이제는 탐험가처럼 도전하며 살기를 바란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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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2T12:18: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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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 본능과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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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3T12: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 가치가 20-30% 하락하는 일이 당신에게 감정적.재정적 고통을 안겨준다면, 당신은 주식 투자를 해서는 안 된다.' &amp;nbsp;- 워렌 버핏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시장이 급락하면 매번 두렵고 떨린다.&amp;nbsp;한번도 담담하게 받아드린 적이 없다.&amp;nbsp;물론 10% 20% 하락이 커다란 손실의 고통을 안겨주는 것이 사실이다. 재산의 절반을 넣고 그런 손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HDlQJ3O3aY3zZ4bmS1jbVZ-iK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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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은 감정에 충실하지, 진실에 충실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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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3:47:11Z</updated>
    <published>2025-08-25T03: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기억과 실제 일어난 사실은 다르다. &amp;nbsp;우리는 자신의 기억을 지나치게 과신한다. 일이 벌어진 다음엔 누구나 똑똑해진다.&amp;nbsp;우리는 너무 자주 잘못된 내용을 사실처럼 기억할 뿐 아니라, 그것이 왜곡된 기억이라는 사실조차 인식하지 못한 채 확신한다.  물론&amp;nbsp;우리 뇌에는 해마라는 기억 시스템이 존재하지만, 한계를 지닌다. 인류가 문자를 발명하고 기록을 시작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WFg0ccbcUGNwdlA96WtgyRYHY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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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째 수익이 없다면&amp;nbsp; - 투자 성과 측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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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3:59:47Z</updated>
    <published>2025-08-16T03: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런 버핏은 투자 후 3~5년 내에 시장 대비 수익을 내지 못한다면 자신의 성과를 냉정히 평가하고, 실패를 인정하라고 조언한다. 일정 기간 시장보다 못한 성과를 냈다면, 운이 아닌 실력의 문제일 수 있음을 인정하라는 뜻이다. 손실이 났다고 해서 무조건 실패는 아니다. 투자의 성과는 시장과의 상대 비교를 통해 판단해야 한다. 수익이 났더라도 시장 수익률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W20Jv2naKgSEuSwQPUsYsKHig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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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는 결코 원하는 것을 주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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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4:53:37Z</updated>
    <published>2025-07-31T12: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투는 결코 원하는 것을 주지 않으면서도 마음을 어둡게 하고, 오래 머무르면 결국 우리를 파멸로 몰고 간다. 투자자들은 자신이 보유하지 못한 주식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면 불쾌함을 느낀다. 질투심을 통제하지 못하면 상승하는 종목을 바라보며 버티기 어려워진다.&amp;nbsp;친구나 가족이 주식 시장에서 큰 이익을 내더라도, 마음 한구석은 기쁘기보다 허전하고 불편하다. 자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TPMzhjMEFQQQk--7tUGKKQ5l5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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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것은 실제 경험하기 전에는 배울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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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4:54:03Z</updated>
    <published>2025-07-30T08: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실이 발생하면 투자자는 엄청난 정신적 고통을 겪는다. 그러나 사람은 고통을 통해 배운다. 내가 소중히 모은 돈이 사라지거나 불어나는 경험을 해야만, 시장의 상승과 하락이 나에게 실질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파악할 수 있다.  주식시장의 시세 변화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상승장에서도 10% 이상의 조정이 나타날 수 있고, 그것이 단순한 조정인지 본격적인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hQj_bgrCYJoqmLkcqvugkWkav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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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매수 타이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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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3:53:05Z</updated>
    <published>2025-07-29T05: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좋은 매수 타이밍은 바닥에 사는 것이다. 그러면 바닥에 매수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코스탈로니의 달걀 그림을 보면, 사야 할 때와 기다려야 할 때, 팔아야 할 구간이 달걀 안에서 단순하고 명확하게 설명된다. 자산이 많이 올랐을 때 팔고, 바닥일 때 사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경험하는 시장은 훨씬 더 혼란스럽다. 단순한 그림처럼 움직이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xhzU5xqMzRy9-h7UNDgx-Gmnl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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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욕과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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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4:48:55Z</updated>
    <published>2025-07-26T10: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탐욕&amp;nbsp;&amp;quot;보상시스템&amp;quot; 탐욕을 자극하는 쾌락 중추의 &amp;rsquo;보상시스템&amp;lsquo;은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연료로 삼아 작동하며, 이 물질이 분비되면 인간은 쾌감을 느끼게 된다. 도파민은 우리가 실제 즐거움을 경험할 때와 즐거움을 기대할 때 분비되며, 동기를 부여해 특정 행동을 반복하게 한다. 우리는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즐겁지만 먹기 전에도 기대감에 행복하다.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_x-EO1fkaFFaLKcg7ETkGwsby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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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크를 수용하는 것은 도박을 하는 것과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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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23:39:22Z</updated>
    <published>2025-07-24T05: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스크를 수용하는 것은 도박을 하는 것과 다르다. 주식 시장에서는 내 자산이 3분의 1토막, 심지어 반토막 나는 고통을 경험할 수 있다. 버핏의 버크셔 주가 역시 50% 이상 하락한 적이 여러 번 있었다. 주가 하락은 주식 투자에서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적어도 시세표상에서 회사의 가격은 하루에도 수없이 오르내린다. 이런 단기적인 변동은 종종 투자자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13iDFaUTftlHxi3rcYB_LYHLx6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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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가능한 실패여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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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7:36:17Z</updated>
    <published>2025-07-17T13: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복가능한 실패여야 한다. 최악의 경우에 대비하라. 레이 달리오는 &amp;ldquo;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사건의 확률이 0인지 확인하라&amp;rdquo;고 말한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나일강 수위가 가장 높았던 때를 표시해두고, 다음 홍수에 대비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들은 이보다 훨씬 더 심각한 재앙은 고려하지 않았다.&amp;nbsp;과거에 발생했던 최악의 사건은 늘 그 이전보다 더 심각했다.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9X9CZUQktQi4M9U2SW0zeWOqD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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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는 결국, 나를 이해하는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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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9:19:29Z</updated>
    <published>2025-07-16T03: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는 결국, 나를 이해하는 일이다 다행스럽게도 지금은 수년째 연평균 15%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매 순간 조금 더 나은 선택을 하려는 태도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은 투자 실패의 이유를 정보 부족이나 운 탓으로 돌린다. 하지만 실제 원인은 대부분 다르다. 감정에 휘둘려 조급하게 팔고, 남을 따라 사고, 충동적으로 거래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bt055kU1-ScLFVhpu4TW7JB75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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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락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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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0:39:30Z</updated>
    <published>2025-07-08T10: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투자에는 언제나 리스크가 따른다. 미국의 연 평균 수익률은 10%지만, 30% 이상 폭락한 해도 있었고 1987년 10월 19일에는 하루 동안 20% 이상 떨어진 경우도 있었다.  하락장 주식시장은 계산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가변적이고 예측 불가능하다. 주가의 움직임은 인간의 &amp;lsquo;탐욕&amp;rsquo;과 &amp;lsquo;두려움&amp;rsquo;이라는 심리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이런 감정이 돈의 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4mYLYQTtaLKoxqjlMQdvOBhKE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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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주식인가 한국주식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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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3:48:02Z</updated>
    <published>2025-07-06T13: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주식에 집중하는 것이 최선일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국내 주식에만 묶여 있다. 익숙하기 때문이다. 정보도 빠르고, 기업 이름도 낯설지 않다. 하지만 미국과 한국의 경제 규모, 주식시장 시가총액을 비교해 보면, 과연 한국 주식에 집중하는 것이 최선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미국의 명목 GDP는 약 30조 달러로, 한국의 13배에 달한다. 주식시장 규모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_9SOZ1Eqp1_WMUQob-QMwLmrT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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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익률 거짓말&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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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4:34:07Z</updated>
    <published>2025-06-26T13: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황된 수익률의 거짓말 워런 버핏의 오랜 친구 찰리 멍거는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amp;ldquo;만약 어떤 사람이 TV에 나와 &amp;lsquo;연간 300%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amp;rsquo;을 판다고 주장한다면, 과연 그 사람이 실제로 연간 300%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amp;rdquo; 연간 3배의 수익을 내는 사람이 TV에 나와 책을 판매한다는 것이 모순적이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N_eq76pBgo3ovaKofirThzAxh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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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실은 두 배 더 고통스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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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3:57:08Z</updated>
    <published>2025-06-25T02: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실의 고통 우리가 가장 본능적으로 두려워하는 감정 중 하나는 &amp;lsquo;상실&amp;rsquo;이다. 행동경제학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같은 금액의 이익보다 손실에 두 배 이상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한다.&amp;nbsp;같은 100달러라도 얻었을 때의 기쁨보다 잃었을 때의 고통이 두 배 이상 크게 느껴진다. 단순한 기분의 문제가 아니다. 손실은 뇌에서 &amp;lsquo;처벌&amp;rsquo;로 인식되고, 이때 분비되는 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1prWD0ZBvxubG8C-v9Ff2fWD9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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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릴 수 없다면, 투자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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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13:56:55Z</updated>
    <published>2025-06-21T07: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근시안적 본능을 가지고 있어 지금 수익을 내지 않으면 만족하지 못한다.&amp;nbsp;한 인터 뷰에서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는 워런 버핏에게 그의 투자 전략이 단순해 보이는데도 &amp;nbsp;왜 사람들이 따라 하지 못하는지 물었고, 버핏은 &amp;ldquo;천천히 부자가 되려는 사람이 없기 때문&amp;rdquo;&amp;nbsp;이라고 답했다. 버핏은 투자 시장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가 &amp;lsquo;기질&amp;rsquo;이며, 특히 인내심이 핵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LE3yNjUeNkN7pWlEqf-0mfp6r6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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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중을 따라가면, 고점에 매수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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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2:36:13Z</updated>
    <published>2025-06-19T06: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승도,&amp;nbsp;하락도 영원하지 않다.&amp;nbsp;그러나 우리는 잊는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에 쉽게 영향을 받는다. 누군가의 분노를 피하거나 환심을 사기 위해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따르기도 한다. 이러한 사회적 영향력은 일상의 다양한 모습 속에서 드러난다. 예를 들어, 비만은 전염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절친한 친구가 살이 찌면 본인도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LZkBxn4gkAcCEWDneDphg8eV2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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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능은 빠르지만, 투자는 느려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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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4:07:27Z</updated>
    <published>2025-06-11T23: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른 결정,&amp;nbsp;느린 결정 우리는 왜 이렇게 감정적이고 본능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릴까? 우리가 자신의 행동을 이해하거나 설명하는 데 서투르다. 어떤 행동을 하고 나서도 왜 그랬는지 명확히 설명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그저 후회하거나 행동을 합리화하려고 할 뿐이다. 인간의 마음, 의식, 자유의지와 같은 개념은 주관적이며 추상적이다. 이는 물질적 실체가 없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An2JOcNVDXDQMUitD-DAjgiSK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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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래를 자주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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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3:08:19Z</updated>
    <published>2025-06-05T07: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래 수수료 손실과 중독의 고통을 어떻게 해결할까? 짧은 시간 안에 수익을 얻고 싶은 욕망은 충동적인 매매, 과도한 레버리지 사용, 투자 원칙 무시 등의 위험한 행동으로 이어진다. 모바일 앱에서 쉽게 매수&amp;middot;매도가 가능해지면서, 투자자는 심사숙고하기보다 즉흥적인 결정을 내리기 쉬워졌다. 빈번한 거래는 손실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거래과정에서 수수료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193Virafa_dfsXoLOFHZ_diHi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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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종목 중 세 개&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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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3:02:22Z</updated>
    <published>2025-06-04T09: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종목이면 충분하다 피터 린치(Peter Lynch)는 선별해서 다섯 종목에 투자했을 때, 그중 두 종목에서 성과가 없어도 나머지 세 종목이 수익을 내면 그것은 성공한 투자라고 말한다. 그는 마젤란 펀드를 13년간 운영하며 연평균 수익률 29.2%라는 전설적인 기록을 남긴 펀드매니저다. 거의 연 30%에 가까운 수익률이다. 그런 그도 다섯 개 중 세 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03QYkbczcIq0VkvkGvS0heOTq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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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피가 나쁜 게 아니다, 미국이 너무 강한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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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7:02:50Z</updated>
    <published>2025-06-03T05: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스피는 장기 투자에 불리하다.  다음은 최근 20년(2005년~2025년) 동안, 미국과 한국의 주요 주가지수가 기록한 연평균 성장률이다. 아래 수치는 연복리 수익률(CAGR)을 기준으로, 1천만 원을 투자했을 때 얼마가 되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S&amp;amp;P 500 (연 7.8%) &amp;rarr; 4,500만 원 (4.5배)        나스닥 (연 1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WQ%2Fimage%2FShjBM8PwornlGlrqjoW9NWwxB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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