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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일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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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기일회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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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1T02:08: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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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은 남의 편 - 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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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7T10:13:24Z</updated>
    <published>2020-10-23T05: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작은 누나가 자궁근종 제거하는 수술을 한대 잘 되어야 할 텐데 걱정이네..&amp;quot; 무심히 던지는 남편의 말이 가슴속 잠재되었던 화를 솟구치게 한다 남편과 피를 나눈 누나가 수술을 한다는데 함께 걱정해주지 못할망정 난 왜 불현듯 화가 솟구친 걸까  '나도 얼마 전에  유방 시술받았어 그것도 두 번이나  보호자 없이 혼자서 병원 가고 혼자서 퇴원했어' '의사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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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어카에 쌓인 삶의 무게 - 삶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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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1T07:42:42Z</updated>
    <published>2020-10-21T02: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을 항상 같은 시간대 같은 거리로 움직이면서도  아침 출근시간대는 늘 대란의 연속이다. 내 몸은 하나인데 두ㆍ세사람 몫을 해내야 하는 집에서 아침 일과가 그렇고 어제 미쳐 마무리하지 못하고 쌓아둔 업무 때문에 출근하자마자 상사한테 듣게 될 호통이 스트레스로 밀려드는 것이 그렇다. 설상가상 간발의 차이로 초록 신호등이 빨간 신호등으로 바뀌어 버렸으니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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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또 보는 드라마 - 나의 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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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3T15:37:37Z</updated>
    <published>2020-08-26T07: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랜만에 몇 번을 보고 또 봐도 엉엉 소리를 내며 울면서 보게 되는 드라마가 있었다. 아침 드라마 단골 소재인 주부를 대상으로 쓴 단지 시청률을 올리기 위한  막장 드라마가 아니어서 좋았다.  수목 드라마 단골 소재인 현실성 없이 무슨 일이든 거침없이 해내는 재벌 남자와 씩씩하고 발랄한 캔디캔디 소녀의 서민 사랑이 아니어서 좋았다. 내가 좋아했던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X%2Fimage%2FktEh0zAubYOsY1F8OQM1LQ747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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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의 의미 - 한 발 더 내딛는 것을 포기하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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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09:10:29Z</updated>
    <published>2020-08-21T06: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걷기를 시작한 이유는 몇 가지 계기에서 시작되었다. 젓 번째 계기ㅡ 8년 동안 안착했던 동네를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하게 되었다.  새롭게 둥지를 튼 동네에서 우연히 발견한 장소가 있었다.  아스팔트 길에서 몇 발짝만 벗어나면 자연과 맞닿아 걸을 수 있는 길이였다. 온통 초록으로 물들어 빽빽하게 우거진 나무와 짹짹짹  지저귀는 새소리 맴맴맴 울어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aX%2Fimage%2FN2BFjvqYnRE_XaoGtbmM0IAuNn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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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조건 당신에게 반사! - 타산지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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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1:18:32Z</updated>
    <published>2020-08-20T05: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생각해 보면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은 유난히 눈에 띄는 화장을 하신 것 같다. 한때 유행하던 스모키 화장법과 비슷했고 성악가 키메라의 독특한 화장법과 비슷했던 기억이 난다. 좀 더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눈두덩이에 진한 파랑이나 연두색을 그라이데이션 하기도 했고 눈동자 아래에 검고 진한 선으로 눈매를 강조하기도 하셨다. 손톱은 매일 빨주노초파남보의 화려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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