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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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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로운 플랫폼과 문학 장르를 모색하는 작가들의 협동조합, 라이터스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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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1T02:18: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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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데이트 - 14. 코로나, 붕어빵, 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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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12:25:25Z</updated>
    <published>2021-03-10T08:1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스크 안쪽으로 뜨거운 콧김이 훅훅 불어 재낀다. 안경에 뿌옇게 김이 서렸다. 벌써 아티스트 웨이 14주 차, 아티스트 데이트도 오늘로 마지막이다. 오늘만큼은 뭐가 되었든 간에 마음껏 거창하고 화려하고 대단한 데이트를 하고 싶었지만, 이건 안되고 저건 싫고 고르다 보니 결국 당일까지 할 일을 정하지 못했다. 구름 흐린 창문만 보고 섰다가 문득 붕어빵이 먹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bd%2Fimage%2FShIZuoV69prwesYjv-Qui4MWzT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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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데이트 - 13. 춤과 글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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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6:16Z</updated>
    <published>2021-03-03T04: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돌아온 아티스트 데이트 날, 전시회를 보러 가거나 당일치기 여행을 떠날까 싶었지만 나는 사당의 한 연습실로 향했다. 글을 쓴다고 하면 사람들은 보통 정적인 캐릭터를 떠올리기 쉽다. 물론 나도 꽤 정적인 사람이지만, 스윙댄스라는 취미가 있다. 스윙댄스를 모르는 사람들이 내게 스윙댄스를 물어보면 나는 《라라 랜드(La La Land, 2016)》에서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bd%2Fimage%2FmfHTZbqFWtl06KcgK5hRCBnv5qc.jpg" width="3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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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데이트 - 12. 픽션&amp;nbsp;:&amp;nbsp;논픽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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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8:59:44Z</updated>
    <published>2021-02-24T01: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메라로 담아내는 모든 이야기는 사실과 허구 사이를 바쁘게 오간다. 그중 다큐멘터리는 뭔가 더 부산스럽다. 실로 변화무쌍해서 한 번은 추리 소설 읽듯이 바지런히 어떤 행적을 좇고, 때로는 그저 가만히 말들의 말을 듣는다. 자는 아기의 정수리에 촘촘히 난 솜털을 간질이듯이 숨죽이면서.  특히, 인물 다큐멘터리의 경우 인터뷰만으로도 주인공의 뒷모습 앞모습을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bd%2Fimage%2FIgf1ruWD7RxJqxm4RtEEv32yX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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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데이트 - 11. 시인의 시집을 읽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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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8:59:58Z</updated>
    <published>2021-02-17T01: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한 시인의 시를 읽은 적이 있다.      시집이나 지면이 아닌, 어떻게 찾았는지도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우연히 들린 한 블로그에서였다. 나는 그때 작가를 꿈꾸던 어리숙한 문학도였고, 어리숙한 이가 으레 그러하듯, 아집을 겹겹이 두른 채 나의 허섭스레기 같은 글이 여느 작가의 글보다 부족하지 않다고 자위하고 있었다. 그런 나였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bd%2Fimage%2F7s_Wvc6WlRvpW0W1i0Z8LoflK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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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데이트 - 10. 뭉근하게 반짝이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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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9:00:03Z</updated>
    <published>2021-02-10T01: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라이터스의 유재입니다.  저는 아티스트 데이트를 하는 동안 조용히 카페에 앉아 글을 쓰곤 했습니다.&amp;nbsp;나를 &amp;nbsp;마주하는 시간을 보내며 제 안에 머물렀던 작은 것들을 들여다보곤 했습니다.&amp;nbsp;뭉근하게 반짝였던 마음을 기록합니다.    1.  밤에 뜨는 달이 낮에 머물 때가 있다.  #좋아한다. 느긋하게 닮은. 사소한. 깊이 밤공기. 자유로운. 피아노.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bd%2Fimage%2FJrUS_iFxL1Mn9HFPQQezrBXVjY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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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데이트 - 9. 심장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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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9:00:13Z</updated>
    <published>2021-02-03T06: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대 이집트의 신화에 나오는 장면이 있다. 파라오들이 저승에 가면 죽음의 신 &amp;lsquo;아누비스&amp;rsquo;를 만나게 되는데, 그는 저울을 가지고 기다린다. 파라오는 자신의 심장을 도기에 담아 그 앞에 서서 상과 벌의 판결을 받는다. 그의 저울 한쪽에는 깃털이 올려져 있고, 다른 한쪽에 자신이 가지고 온 심장을 꺼내 올려놓는다. 그것이 죄의 무게를 저울질하는 것이라 해서 깃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bd%2Fimage%2FrNo3xan_kosL3WqHtgH0EU5amow.jpg" width="37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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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데이트 - 8. 별 볼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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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9:19Z</updated>
    <published>2021-01-27T00: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에도 결이 있다는 생각 들 때 한강으로 왔어. 다리를 건너는 지하철 소리, 강 저편에서 멀리 가는 자동차 불빛, 강에 있으면 늘 어제가 생각나니까. 돌아보기 전엔 볼 수 없는 어제가 있지. 꼭 거울 속 뒤통수 같애. 그림자는 뒤돌면 볼 수 없으니까, 뒤통수는 볼 수가 없어. 끊임없이 맞은 뒤통수에 대해 생각하다가도 흔들리는 나무의 폼을 바라봤지. 저 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bd%2Fimage%2FETCqkMCgrn_Wz_bmU9WtD__1u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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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데이트 - 7. 어바웃 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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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08:43:46Z</updated>
    <published>2021-01-20T04: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티스트 데이트 날, 나는 홀로 방 한켠에 누워 아홉 번 정도 봤던 영화를 다시 찾았다.  《어바웃 타임(About Time, 2013)》   *스포주의*   왜 아홉 번이나 이 영화를 봤을까, 그리고 왜 또 찾았을까. 이 영화를 처음 봤던 계절은 겨울이었다. 영화관도 아니고 카페에 앉아 노트북으로 처음 이 영화를 봤다. 주변의 소음은 사라지고 나는 그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bd%2Fimage%2FQ8tXlxkTrsrOW5X7dzZoeY3qL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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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데이 - 6. 스케이트 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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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9:00:22Z</updated>
    <published>2021-01-13T01: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아티스트라고 불렸다. 글을 쓰는 일을 자주 했을 뿐인데.  작가는 사회에서 예술가라 불리므로 나도 그런 별명이 붙었다. 굳이 왜 그런 명칭일까 싶었지만 예술가라는 소리가 기분 나쁘지 않아서 나 스스로도 남에게 소개할 때는 예술가라고 했다. 그런데 어느 날 아티스트 데이라는 것을 현석님이 시작했다. 나는 글을 쓰고 아티스트 데이를 했다고 하려 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bd%2Fimage%2FWfbqYKum_IFWd_fr0JgPmqWOi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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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데이트  - 5.&amp;nbsp;&amp;nbsp;일상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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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15Z</updated>
    <published>2021-01-06T01: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안의 아티스트는 유별난 움직임을 싫어한다. 있는 그 자리에서 주위를 관찰하기 좋아한다. 그중에도 사람 관찰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언제나 새롭고,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는데, 오늘은 오래된 글들을 관찰하기로 했다. 역시 제대로 된 글을 찾기 힘들다. 대부분 마침표를 찍지 못한 것들이고, 그나마 찍은 것들도 그리 변변치 못하다. 일상을 시처럼 쓰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bd%2Fimage%2FHrzjj2Azroz0w24yL0OfiN9lV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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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데이트 - 4. 일상과 관계에 대한 짧은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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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48Z</updated>
    <published>2020-12-30T00: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라이터스의 네 번째 작가 유재입니다.      저는 아티스트 데이트를 하는 동안 조용히 카페에 앉아 글을 쓰곤 했습니다. 이 글은 일상과 관계에서 벌어지는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쓴 글로, 이 사람은 이 질문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구나, 정도로 편하게 읽어주시면 됩니다. 저의 짧은 단상을 공유합니다.       Q. [수식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bd%2Fimage%2FlwHHwLpVXj8Nb6hCngQPbDOcH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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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데이트 -  3. 일요일 아침, 소소하게 반짝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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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54Z</updated>
    <published>2020-12-24T02: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빛이 눈두덩이 위에 아른거리고 사라진다.      가만히 누워 눈을 꿈뻑, 감았다 뜨자 천장에 빛 그림자가 일렁인다. 어디선가 아침이 새어 들어오는 모양이다. 이불의 서늘한 촉감이 손바닥 안에서 바스락댄다. 가는 눈을 슬쩍 뜨자, 침대 옆에서 기다리던 새끼 고양이가 명치께로 펄쩍 뛰어오른다.       밥 달라는 소리다. 주말 아침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bd%2Fimage%2F1QVR_iq_Krp5uDgW0NXj2wY6FL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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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데이트 - 2. 하루 틈 어딘가에 군불 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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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23:16:47Z</updated>
    <published>2020-12-16T02: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꾸준히 무언가를 한다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없다. 차라리 한 번 마음을 잡고 몰아치듯이 해치운다면 모를 까. 매일매일 일정한 속도와 양으로 반복적으로 한 일을 해낸다는 건 실로 엄청난 일이다. 생각보다 매일 한 문장씩 모으기도 어렵다. 설사 그것이 완성된 문장이 아닌 한두 문장, 단어 하나일지라도 결국 안 쓴다. 그래도 한 번 변명을 하자면, 글쓰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bd%2Fimage%2F47vWFKDlrbEYWjPkNY6GVH3ww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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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데이트 - 1.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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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9:00:40Z</updated>
    <published>2020-12-09T01: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하는 아티스트 데이트에 뭘 하면 좋을까.       나는 기왕 시간 내서 하는 거, 평소 바쁘다거나 귀찮다는 핑계로 늘 미루어왔던 일들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전시회를 관람하거나 서울의 유명 관광지를 찾아 관광이라도 다녀올 계획이었지만, 때마침 코로나 감염세가 급작스럽게 증가하면서 내 원대한 계획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bd%2Fimage%2F2pQkDTJMcbmoegOsmYmiwcGSa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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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터스(Writ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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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9:00:46Z</updated>
    <published>2020-12-09T01: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이터스란? ◼&amp;nbsp;당신의 일상을 한 편의 소설로 ▸&amp;nbsp;라이터스는&amp;nbsp;문학이 쓰일 수 있는 다양한 지점을 모색하는 작가 협동 조합입니다. &amp;nbsp;쓰는 이와 읽는 이를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과 문학 장르를 모색하며, 문학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기획합니다.  ▸&amp;nbsp;라이터스는 출판사 위주의 기존 문단에서 벗어나 작가가 직접 독자를 찾아가는 새로운 플랫폼과 문학 장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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