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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화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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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포츠를 표현하다, 경험을 공유하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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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1T18:15: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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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뉴스 클리핑 1월 4주 - 경력직이 직접 모아본 스포츠뉴스 클리핑 ep.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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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12:19:47Z</updated>
    <published>2024-01-28T14: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한 주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겨울 스포츠로 대표되는 농구와 배구가 딱 시즌의 절반 정도 치르고 올스타 브레이크가 겹쳐있을 때라 그런지, 딱히 큰 이슈가 나오지 않았다. 아이러니하게도 올스타전은 당연히 리그의 큰 이슈지만 국내에서는 경기장을 찾는 사람 이외에는 그렇게 큰 재미요소로 인정받는 지는 잘 모르겠다.  야구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0uuNSEkkuC1bOD4WsKRXIpMBV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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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째 미국여행 계획서 - 2024년 다섯번째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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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8:44:10Z</updated>
    <published>2024-01-27T07: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직장생활을 한지 세 달이 다되어 간다. 입사 후 1년이 될 때 까지는 연차가 아닌 월차를 1개씩 받아 총 11개를 사용할 수 있게 될텐데, 11월에 갱신되는 나는 그 전에 휴가를 어떻게 써야할까 생각하고 있었다.  &amp;quot;이번 추석 봐요. 연차&amp;nbsp;2개만 쓰면 앞뒤로 거의 열흘 쉴 수 있어요&amp;quot;  진짜 그랬다. 얼마 뒤 설날은 연휴의 맛이 좀 밍밍했는데, 추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yiuwLcmqFBTRA5ZqVLh8ivlRR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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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 지독하다 지독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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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56Z</updated>
    <published>2024-01-27T04: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에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야구 이벤트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오는 3월 20일과 21일 양일에 걸쳐서 무려 메이저리그 정규경기가 열리기 때문. 연습경기, 초청경기 아니다. 실제 메이저리그 '정규경기'다. 정규경기라는 단어의 의미는 매우매우 크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축구에서 프리시즌에 초청경기를 치른 적은 있었지만, 이 때마다 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UHa1DCqEOEeFvRV4T58Q9YP4A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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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뉴스 클리핑 1월 3주 - 경력직이 직접 모아본 스포츠뉴스 클리핑 e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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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08:47:13Z</updated>
    <published>2024-01-21T16: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중에 이야기해볼만한 뉴스거리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주말이 다가오면서 재밌는 뉴스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브런치 한 면만 막으면 되는데, 나름 먹을 반찬이 많다. 그런데 반찬들이 맛이 좀 없다. 좋은 얘기들로 의미가 있을 만한 뉴스들이 보이질 않는다. 다 무슨 논란과 폭로와 불협화음 등등. 사람 사는 곳에는 언제나 우여곡절이 참 많다.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f9ApEA-SMVg9MkQAgLDFNKA2V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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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용 '솔로지옥' - 2024년 네 번째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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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14:40:17Z</updated>
    <published>2024-01-19T13: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매니저님은 집에서 쉴 때 그럼 뭐해요?&amp;quot;  새로운 직장에서 옆자리 여성 매니저에게 들었던 한마디. 굉장히 오랜만에 들어본 질문이라 적잖게 당황했다. 정말 웃긴건 제대로 된 말끔한 답변을 못했던 것. 공놀이 덕후인 내가 &amp;quot;저는 그냥 야구보고 농구보고 그거로 글도 쓰고 팟캐스트도 하고 책도 보고 모임도 나가고 그래요&amp;quot;라고 말하면 되는데 이쪽 세계관을 모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aadrePblMNqkKdyrmGup_Py3K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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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도 열리지 않는다고? - 2024년 세 번째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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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4:24:11Z</updated>
    <published>2024-01-16T13: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를 좋아하는 나는 단순히 야구를 소비하는 것 뿐 아니라 다양한 나의 흔적들을 남기고 싶었다. 예를 들면 이렇게 내 생각들을 써보기도 하고, 방송도 하고, 일도 해보고. 그런 것들. 그러면서 지난 해에는 처음으로 KBO에서 열리는 기록강습회를 참여했고 수료증을 받았다. 그것도 몇 년간 평일인 점을 고려해 시간도 못 빼고 선착순 신청도 실패해 못 갔던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FvGfUJ1A9wEn8gN5vx2H2yxwK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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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놈의 프로야구 중계권이 뭐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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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4:31:01Z</updated>
    <published>2024-01-14T15: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가 풀리고 스포츠 산업이 호황을 맞이했다. 어느 종목의 예외 없이 대부분의 종목들 인기 수치가 눈에 띄게 올라갔으며, 이는 관중과 굿즈 판매 수입 등 모두를 포함한다. KBO리그라고 다를 것 없다. 아마 2024년까지는 별 다른 문제 없이 2023년에 준하는 인기 수치를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 그런데 올해 아주 큰 한가지 달라진 점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s52VzkXYjZRCIkdcHEv9uANeU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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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뉴스 클리핑 1월 2주 - 경력직이 직접 모아본 스포츠뉴스 클리핑 e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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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6:10:14Z</updated>
    <published>2024-01-14T06: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 주마다 코너처럼 써보겠다고 마음을 먹어놓고 일주일이 홀딱 지나가버렸다. 다른 글들에 대한 루틴은 정해져 있지 않아서 그렇지만 클리핑은 해야지. 이번주에는 이런저런 생각들을 정리한다고 쉬면서 봤던 스포츠뉴스도 많고 경기들도 많았다. 이번주도 브런치 한 면을 막아볼까?  &amp;lt;1월 14일 일요일 스포츠 뉴스 클리핑&amp;gt;  1. 네이버로 이젠 야구 못 본다&amp;hellip; '티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qZubuHxyKYFsqV3XB1fJU8Wkm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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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가 많을 수록 데이터 공부를 한다 - &amp;lt;스마트 베이스볼&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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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16:09:02Z</updated>
    <published>2024-01-08T14: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와 관련된 대외활동만 지금까지 약 10년 정도는 해왔다. 서울에서 살아왔지만 모임에 가면 수많은 非서울 팬들을 만날 수 있다. 아니, 어쩌면 서울 연고의 엘지, 두산 팬이 소수지. 그런데 그동안 만나본 팬들의 성향을 잘 지켜보면 몇 가지 재밌는 특징들을 알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데이터를 많이 아는 LG, 롯데 팬들이라는 것.  LG와 롯데 팬들은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rOciYgzvd0u-vWuPHrguAd_eGFk.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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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타고 잠들면 큰일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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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7:57:01Z</updated>
    <published>2024-01-07T14: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을 타고 집에 귀가할 때 어렸을 적부터 큰 걱정이 없었다. 그말인 즉 조금 졸아도 멀리 갈 일이 없었고, 서울의 '노도강' 끝에 살았던 나는 어디를 가든 종점 근처였으니까. 대학교 때 밤새 신문 마감치고 집에 가는 길에 잠들어서 7호선 종점을 찍고 다시 강남갈 뻔한 적은 있었으나 그 외에 기억에 남을만한 '큰 사고'는 일어난 적이 없었다.  그런데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GPmvEYbGJj7nQmIVz7M94skG6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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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뉴스 클리핑 1월 1주 - 경력직이 직접 모아본 스포츠뉴스 클리핑 e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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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6:01:47Z</updated>
    <published>2024-01-06T14: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주간 단위로 스포츠 뉴스 클리핑을 해보려고 한다. 각 종목 전문가들이 쓰는 뎁스 있는 이야기야 여기저기서 쉽게 볼 수 있지만 한 눈에 여러 종목 이야기를 담아 정리하는 채널은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일반화 시켜서 다양하게 얘기해볼 스포츠 뉴스거리가 나오면 늘 메모했다가 이야기로 풀어내야지 다짐은 하는데, 나름 좀 있어보이게(?) 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R4zCar2w-pF1KFhaKfvhZNszb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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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단 홍보팀은 무슨 일을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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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2:31:26Z</updated>
    <published>2024-01-05T14: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라는 사람이 홍보 직무라는 일을 커리어의 베이스로 삼을 것이라고는 불과 2달 전까지도 예상하지 못했다. 내 홍보팀 첫 커리어가 2020년에 시작했는데, 2023년 11월까지 몰랐다. 아니 어쩌면 회피하고 있었던 것일 수도 있었겠지. 스포츠판에서 어떤 식으로든 살아남겠다는 생각을 갖고 대학생활을 시작했고 뛰어들었고, 나름 긴 호흡을 가지고 스포츠캐스터,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bZVE8ZLMiNILlsWXexj0APf4S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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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 세 장&amp;nbsp; - 2024년 두 번째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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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16:30:57Z</updated>
    <published>2024-01-04T13: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약간(?)의 변화를 만들고자 한다. 그것이 더 건강한 삶을 위한 결심일 수도 있고 더 똑똑해진 뇌를 갖기 위한 시간을 구매하는 일일 수도 있겠지. 나 역시 4일 째 글을 무탈하게 잘 쓰고 있다는 사실에 소소한 만족을 느끼고 있다. 이미 12월에 자체적으로 임상실험을 해본 결과 3주 째에 고비가 온다. 그 때까지 글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QfVgAyYsQFZYzUoKgMYFHvj07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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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만에 다시 써보는 프로야구단 취업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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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16:42:17Z</updated>
    <published>2024-01-03T14: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 intro) 약 3년 전이었던 2020년 7월, 프로야구단 홍보팀에 신입 공개채용으로 들어가게 됐다. 합격 통보를 받은 나는 취준생의 '알권리'를 넓혀야 된다고 생각해 &amp;lt;스포츠잡알리오&amp;gt;라는 카페에 합격 후기를 적었다. 스포츠 직군, 그것도 프로스포츠, 그 중에서도 프로야구 산업 관련 글은 생각보다 영향력이 컸다. 이틀 뒤 나는 아직 입사하기 전임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fbkCQJfYgQZj3YMedIT-Lz7A5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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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팔꿈치 - 2024년 첫번째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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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21:22:14Z</updated>
    <published>2024-01-02T13: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팔꿈치 2024년의 첫 평일의 시작부터 다사다난했다. 연예게와 정치계 뉴스 알리미가 아침부터 울려대며 2024년이 왔음을 요란하게 알렸으니까. 그런데 남의 집 불구경을 할 때가 아니었다. 지난주, 그니까 2023년 연말 마지막 남은 악의 기운이 오늘까지 나를 덮치고 말았다. 왼쪽 팔꿈치가 무슨 온천수마냥 열이 받아있었으니.  새해 연휴가 시작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CI-gtTY-603xKGq9eW0xgNqor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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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기 위해 달라지고픈 2024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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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01:09:04Z</updated>
    <published>2023-12-31T15: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 꿀처럼 달콤한 3일짜리 통 휴식을 얻었다. 무언가를 결정할 때 명분과 의미를 찾아다니는 습관이 있는데, 지금이 딱 그랬다. 두달 전 바뀐 '나'의 역할 때문에 고민이 생긴 것. ​ 분명 본업에서 글을 쓰고 나의 부캐가 사람을 만나러 돌아다니며 에너지를 채웠다면 그 상황이 반대가 됐다. 요즘은 점심마다 새로운 기자들과 밥을 먹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ixwbqC3bZVWYj105A8wFhhVfC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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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데이터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 &amp;lt;인사이드 게임&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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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6:48:32Z</updated>
    <published>2023-12-30T16: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라는 스포츠를 보다 더 합리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데이터를 곁들여 보는 것을 즐겨한다. 하지만 데이터를 많이 접하고, 또 데이터가 야구 현장에 접목되는 것을 눈으로 보기 시작하면서 다른 방향으로도 생각을 하게 됐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amp;quot;데이터가 야구 경기의 흐름의 변수를 줄이는 것이 야구의 재미를 감소시켜주는 것은 아닐까&amp;quot; 였다.  책에서도 나오는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GSL_OsjUr4HfVshpMIjt8FxsAgY.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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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케미스트리, 중요한가요? - &amp;lt;팀 케미스트리&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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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3:42:45Z</updated>
    <published>2023-11-03T16: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팀이 성공하려면 모두 평등하다는 생각에서 출발해야 한다&amp;quot; p.66  팀 케미스트리는 절대적으로 꼭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구성원들이 모두 자신의 역할에 맞는 본분을 지키고, 구성원은 평등하다는 생각을 가지며, 도움이 필요할 때 서로 도와주는 마인드를 가진다면 그것이 곧 일반적인 팀이 될테니까.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사람이 AI가 아니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hMFQS9nI3ejKls35K_yS0WntAYk.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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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학은 쉽게 정의내릴 수 없다 - &amp;lt;선동열 야구학&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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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2:45:07Z</updated>
    <published>2023-11-03T16: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견이 있었다. 당연히 올드스쿨로 분류했던, 그리고 그 올드스쿨 이미지 때문에 지금 지도자를 못하고 있을 것이라 예상했던 선동열 전 감독의 이론이 들어있는 책이라고 생각해 기대치가 낮았다. 그렇지만 그 편견은 금방 깨졌다. 책 목차를 보니, 웬만한 메이저리그 인사이트가 없으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현대 야구에 대한 여러가지 흐름, 고찰 등이 담겨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dRXprC2LuyNN0hF2WTJ-XW8MWu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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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보고 싶은 스포츠 경기장 ep.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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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0:24:20Z</updated>
    <published>2023-11-03T16: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현재, 인생을 30년 살면서 가본 메이저리그 야구장은 총 16개다. 그 중 오클랜드 홈 구장을 제외한 15개 구장에서 경기를 봤고, 메이저리그는 약 14개 구장을 더 탐방해보면 모든 구장에 도장을 찍어볼 수 있게 됐다. NBA와 NHL, EPL 등 경기장도 매우 가보고 싶은 구장들이 있는데 우선 앞으로 가봐야할 MLB 야구장을 중심으로 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zR%2Fimage%2Fq0xgtd3xb-NxAB-h9XmijbvbC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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