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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삼이와 데븐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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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vonyese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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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리어노마드, 뿌리있는N잡</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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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3T01:34: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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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맛토마토의 여정의 계기 - 모든예술31 - 예술인에게 모험의 기회를 주는 지원사업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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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5T06: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土)맛토마토 창작일기 ⑦ &amp;lsquo;이게 될까?&amp;rsquo;라는 질문에,&amp;nbsp;&amp;lsquo;무엇이든 해보라&amp;rsquo;고 답해준 지원사업이 모든예술31이었다.  《토(土)맛토마토》는 사실 처음부터 명확한 형태를 가진 프로젝트가 아니었다. 이름만봐도 다소 장난스럽지 않은가&amp;nbsp;도자기와 토마토, 외국인 모델, 요리와 퍼포먼스, 다큐멘터리 같은 감정.&amp;nbsp;그 모든 것이 명확한 구조로 짜인 것이 아니라,&amp;nbsp;마치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UJkV1JDTJfrD--GPGXmmYAZKI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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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에 담지 못한 이야기들 - 제작 과정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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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5T06: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土)맛토마토 창작일기 ⑥ 완성된 영상은 조용하다.&amp;nbsp;그 속의 마야도, 들판도, 도자기도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다.&amp;nbsp;하지만 그 장면 하나하나를 만들기 위해&amp;nbsp;우리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와 발걸음을 쌓아왔는지를 이제야 풀어본다. 《토맛토마토》는 단지 영상 세 편이 아니다.&amp;nbsp;그건 작은 기획서 한 장에서 시작된 아트라이앵글 팀의 긴 여정이자&amp;nbsp;이 도시, 이 계절,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3jnSbfFJwNUpW1P0IjANrJ7Sg_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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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맛토마토 속 다문화 감수성 기록- 다문화도시 경기광주 - 외국인 모델, 더빙, 시선의 다양성, 공감과 언어를 넘어선 정서에 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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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5T06:4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없는 나레이션 &amp;ndash; 토맛토마토 속 다문화 감수성의 기록 토(土)맛토마토 창작일기 ⑤ &amp;ldquo;이해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냥 있어줘서 고마워.&amp;rdquo;&amp;nbsp;마야는 그렇게 말 없이 인사를 건넨다.&amp;nbsp;토마토에게, 광주의 들판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경기도 광주는 꽤 오래전부터 외국인 노동자들을 흔하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다문화 도시이다. 바로 이 점에 주목해서 우리는 이프로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MdYuRT9ZSGStLZeAy51AtQOFI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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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서도 뿌리내릴 수 있을까  - 토마토를 돌보는 행위로 시작된 감정의 &amp;lsquo;정착&amp;rsquo;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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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5T06: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Tom&amp;amp;Fields 3편 감상하기 ▼▼▼ https://youtu.be/fecFZxWnQ2g?si=Zqwt1G1U2gALAnQJ   여기서도 뿌리내릴 수 있을까 &amp;ndash; 광주에서 시작된 작은 정착 토(土)맛토마토 창작일기 ④ 사람은 누구나 언젠가 뿌리내릴 곳을 찾는다.&amp;nbsp;그건 지리적인 장소일 수도 있고, 누군가의 곁일 수도 있다.&amp;nbsp;혹은, 스스로에게조차 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R98UEo8wbG-BLp1FSa0Pi6vEK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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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의 눈으로 걷는 광주 &amp;ndash; 들판, 공방, 시장에서  - 장소 답사기 + 공간이 서사가 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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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5T06: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Tom&amp;amp;Fields 2편 감상하기 ▼▼▼ https://youtu.be/zkG4Rju5e2Q?si=fSNtva_myYRoZ-W3  예술가의 눈으로 걷는 광주 &amp;ndash; 들판, 공방, 시장에서 찾은 장면들  토(土)맛토마토 창작일기 ③ 우리는 처음부터 그 공간을 알고 있었던 건 아니다.&amp;nbsp;《토(土)맛토마토》 속 마지막 장면에 등장하는 들판.&amp;nbsp;주인공이 토마토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MHb7OnVWpjJDPhp2ioKEAykMo0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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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에서 광주까지, 토마토로 끓여낸 향수의 언어 - 이방인의 눈으로 바라본 고향의 그리움과 요리, 감정의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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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6:51:52Z</updated>
    <published>2025-10-05T06: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Tom&amp;amp;Fields 1편 감상하기 ▼▼▼ https://youtu.be/gl611k-vFZ4?si=ayCTjpgX7F7fSqPs   폴란드에서 광주까지, 토마토로 끓여낸 향수의 언어 토(土)맛토마토 창작일기 ② &amp;quot;향수는 멀리 있는 것에서 오는 줄 알았는데,&amp;nbsp;어쩌면 내 주방 한켠에서 피어나고 있었는지도 몰랐다.&amp;quot; 《토맛토마토》의 첫 장면은 그렇게 시작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TndbSO-gGbbo_4ayUClSMXqCv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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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 토마토, 그리고 도자기 &amp;ndash; 경기광주의 감각을 담다 - : 광주의 지역 자산(토마토, 도자기, 흙)과 예술 프로젝트의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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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6:51:52Z</updated>
    <published>2025-10-05T06: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흙, 토마토, 그리고 도자기 &amp;ndash; 경기광주의 감각을 담다 토(土)맛토마토 창작일기 ① 경기 광주는 한편으로는 낯설고, 또 한편으로는 아주 익숙한 풍경을 품은 도시다.&amp;nbsp;서울에서 멀지 않은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은 도시의 정형화된 감각에서 벗어나&amp;nbsp;자연과 손의 기억이 여전히 살아 있는 곳이다.  이번 《토(土)맛토마토》 프로젝트의 출발점은, 바로 이 광주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3L4AfRimJLRXDjZORo9-iq9-u8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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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은 누구나의 미래다_문화예술경영 관점의 고령화 - 고령화를 사회문제로 치부하지 않는 관점_노노접객, 시니어 혼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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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4:57:13Z</updated>
    <published>2025-03-13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전례 없는 속도로 변하는 사회 속에서 살고 있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생겨나고, 그것을 반영하는 단어들이 하나둘 등장한다.&amp;nbsp;구매난민, 이동슈퍼, 편의점 난민, 노노접객, 졸혼, 종활, 시니어 혼활, 치매카페, 데스카페, 펫 신탁, 향노화, 생전계약, 건강마작, 디맨드 교통, 고독사와 고립사, 시니어 민박, 요시와라 연금족, 화장요법, 시니어 통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80g1JgiGQEtbShfHOK3Tqv1gO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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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시대, 문화예술관련 정책은? - 국제정세에서 소외될 수 없는 문화예술경영(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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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23:00:02Z</updated>
    <published>2025-03-10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슈카월드가 아주 재밌다. 이유는 트럼프.&amp;nbsp;민주주의의 대표격 국가에서&amp;nbsp;제황적 통치를 하고 있는 트럼프 덕분에 아주 아주 흥미롭다.&amp;nbsp;트럼프의 행보를 보면&amp;nbsp;미국 내부적으로도 그리고 국제적으로도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별 생각 없이 뉴스랑 슈카월드를 보다보면, 문득 무서워진다. 문화예술계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이미 문화예술관련 예산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diOi0Fda5uh2SZYPwHEzoZ5xQ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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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에서 온 소리_예술과 기술, 지속 가능성 - 기술에서 소외될 수 없는 문화예술경영(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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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11:23:35Z</updated>
    <published>2025-03-10T1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던 한복판, 피카딜리 서커스에서 갑자기 외계 신호가 잡혔다면? 영화 속 한 장면 같지만, 놀랍게도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넬리 벤 하윤-스테파니안(Nelly Ben Hayoun-St&amp;eacute;panian)의 예술 설치 작품&amp;nbsp;Piccadilly Un:Plugged가 바로 그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Moon Bounce'라는 기술을 이용해 우주에서 온 소리를 수집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Nd4ubNrbvCwH1ih8f7mzhYaF8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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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즘과 문화예술경영 &amp;ndash; 덜어냄으로써 얻는 것들 - lessisn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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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6:51:35Z</updated>
    <published>2025-03-06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넷플릭스에서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 오늘도 비우는 사람들]을 보았다. 우리의 삶은 지나치게 복잡하고, 많은 것들을 소유하려다 오히려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있다는 메시지가 크게 와닿았다. 본질적인 것만 남기고 인생을 깊이 관찰하자는 이 주제는 최근에 읽은 쇼펜하우어 철학책과도 맞닿아 있다. 특히 쇼펜하우어는 욕망에 휘둘리지 않는 삶을 강조하며, 욕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5vxIyp2DZMKVz4B8c6lVhOBor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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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 시대가 온다! 예술은 어떻게 변화할까? - 기술에서 소외될 수 없는 문화예술경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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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22:00:06Z</updated>
    <published>2025-03-03T2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은 매시간 매초 발전하는데, 예술경영이 기술에서 소외되는 현상은 견딜 수 없기에,,,공부한다! 최근 좋은 예술저널을 발견해서 정보도 얻고 영어공부는 덤으로 하고 있다.  A quantum era is coming. What does this mean for art? https://www.theartnewspaper.com/2025/02/21/a-qua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qF3pSkqysHSFnJRqKdpIJhsfy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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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아티스트를 위한 장르 간 협업, 왜 중요할까 - 프리랜서 아티스트의 소통 및 협업을 원한다면 여기로 커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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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23:00:12Z</updated>
    <published>2025-03-02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은 원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이다. 하지만 프리랜서 아티스트로 활동하다 보면, 특정 장르에만 갇혀 협업의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르 간 협업은 창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고, 더 나아가 시야를 확장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나는 예고에서 무용을 전공하였고, 대학에서는 문화예술경영을 전공하였으며, 현재는 기획 사업을 운영하며 다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cVeh-Bbkn8MrmzrSfgUjFqn9a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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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예술기획, 예술의 자본적 생태계 - 예술가라면 거쳤으면 하는 기획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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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6:51:53Z</updated>
    <published>2025-03-01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문화예술기획사 '아트라이앵글'을&amp;nbsp;운영하고 있다. 주로 정부기관 혹은 대형 기획사와 협업하여 문화예술관련 콘텐츠 기획과 운영을 진행한다. 대행진행용역,,,, 문제는 여기에 있다. 대행업을 하면서 직접 렌탈 물품이나 음향 시스템 같은 필수 장비를 보유하지 않으면 남는 게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낀다. 물론 퀄리티를 낮춰서 비용을 아낄 수도 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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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예술경영, 기획과 경영은 누가 해야 할까? - 예술전공생에서 문화예술전공생으로 그리고 Global MBA 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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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6:51:53Z</updated>
    <published>2025-02-27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예술기획사 아트라이앵글을 운영하면서 늘 드는 생각이 있다. 세상은 문화예술기획자와 경영자 모두 예술가들만이 할 수 있다고 믿는 모양이다. 물론 예술을 전공했다면&amp;nbsp;예술의 본질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기획과 경영, 그리고 예술은 엄연히 다른 분야다. 문화예술경영은 단순히 예술을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해결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예술과 경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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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예술경영학과의 고충_실무자이자 사업가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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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6:51:53Z</updated>
    <published>2025-02-27T08: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예술경영. 듣기에는 거창해 보이지만, 막상 설명하려 하면 한마디로 정의하기 쉽지 않은 말이다. 학문적으로는 문화와 예술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성장시켜나가는 모든 활동을 포괄하는 개념이라고 한다. 음, 난 축제전시공연도 기획하고, 문화예술교육도기획하고 운영하고, 상품도 기획하고 운영하고, 관광상품도 개발하고, 심지어 무대에도 출연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knrQRCDwtOfS8ZH_jj8PHreqS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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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사용법 - 현실에 이상을 심는 일회성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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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0:57:44Z</updated>
    <published>2023-09-04T01:1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와 여자가 처음 술을 마신다.  술은 감정의 증폭제다. 처음 만나 가진 호기심이 설렘으로 진화하고, 설렘이 술 몇 잔에 사랑으로 대진보한다.  술은 단점의 컨실러다. 상대의 단점은 완벽하게 가려져 마치 완벽한 사람인양 눈에 비쳐진다.  술은 휘발성 알코올이다. 술을 마시며 느꼈던 감정의 허울좋은 가면은 술기운이 없어짐과 동시에 함께 날아간다.  남아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_v9wov0nORwLvN-ynxe140Rds1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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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요정으로 변신한 공연기획자 썰 -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는 중, 아는만큼 보이고 아는만큼 이해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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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5:48:04Z</updated>
    <published>2023-08-31T01: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고등학생 때부터 줄 곧 무대 위에 오르는 퍼포먼서였다. 무용수로서, 배우로서, MC로서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익숙한 일이다. 그랬던 내가 올해 3월부터는 문화예술기획자로서 사업자를 내고 일을 하고 있다.  올해 5월, 사업자를 내고 만났던 협력업체들이 어린이 오페라 공연 기획소식을 접했고 그들은 내게 해설 역할을 부탁했다. 8월 말 공연이기에 시간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BAPRBunbgLn7-rkvuiNc8MOb5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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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진로수업2 - &amp;quot;이 나이 먹고 뭘&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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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11:32:07Z</updated>
    <published>2023-08-17T01: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번째, 시니어 진로수업시니어 수업은 매번 주말 수업이며, 지방에 있는 학교로 출강을 가야 한다.하지만, 나는 그것을 즐기지. 애시당초 지방을 가는 이유가 일이고, 동시에 여행도 할 수 있으니까.이번 수업은 강원도 속초의 방송고등학교였다. &amp;nbsp;지난번보다 인원수가 다소 많은 20명 가량의 인원이 참석했으며, 연령층은 20대부터 60대까지의 다양했고 베트남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g4tDieM5SSRN8ZmSIZWQAtkCi8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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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진로수업 - 진로수업은 초중고딩만 필요한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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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5:23:52Z</updated>
    <published>2023-08-08T10: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약 2년째, 전국에 있는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로강의를 하고 있다. 매번 다른 학교에 다른 주제로 강의를 가는 다소 고된 일이지만, 수업때 만나는 아이들을 관찰하는 묘한 재미가 있기에 이 일을 즐기고 있다.  초등학교 아이들은 가끔 뒷통수가 얼얼해질정도의 순수함을 보여주고, 중학교 아이들은 넘쳐나는 에너지와 학습된 절제의 중간에서 가장 좋은 수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9R%2Fimage%2FUMP77lJjPgnC-SCRntxoqs9_9T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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